그런 스레 있었잖아? 은근 구경하는 재미랑 가져가는 재미가 있어서 다시 세워본다 호잇
  • 내용보고 제목지어주는게 아니라.....?
  • 약간 이러면... 그거랑 비슷하지않나? 주제 정해주고 소설쓰는 그 스레랑
  • >>3 안야 달라 제목 올려놓으면 이런이런 내용일거같다 망상해서 대략적으로 ㅇㅇ가 ㅁㅁ하는 내용일거 같네 식으로 적는 스레라구 >>2 그건 소설창작판에 이미 있어서... 제목보고 내용 망상해서 적어주는 스레 있었다구!
  • 그럼 나부터 할게 제목 : 두 사람의 이박삼일
  • >>5 친구관계인 두사람이 이박삼일 동안 여행 다니는 내용 대사는 없음 잔잔한게 특징 제목: 2L의 눈물
  • >>6 감정이 메마른 주인공이 요양원이든 고아원이든 애인이든 어쩌다가 한 명의 사람을 만나게 된 뒤 그 사람과 잘 지내다 막판에 그 사람을 죽여버려서 주인공이 울게되는 결말...이 떠오른다! 열세번째 신
  • >>7 그 십이지신 뒷이야기 그런거. 십이지신 달리기경주이야기 같은거 보면 고양이는 뻥에 속아서 십이지신에 못들고 다른 신 맡았다고 초딩때 동화책같은데서 읽었던것같은데.. 고양이 신에 대한 이야기일것같아. 근데 내용은 좀 자기한테 뻥쳐서 12지신에 들 확률조차 0으로 만들어 버린 첫번째신 쥐(자)를 해하고 자신이 십이지에 들려고 하는 이야기였으면 좋겠다. 결말은 당근 배드엔딩. / 좀 진부하면 새롭게 일상물로 고양이가 억울함을 몇날몇일 호소했다는 내용을 좀 꾸며넣어서 신이 결국 13번째 신(고양이)에게 지상의 일을 밑겼다! 요런걸로 일상물도 재밌겠다. 살짝 행운보다 불운쪽을 관리하게 해서 주변사람들이 대부분 모아니면 도가 되는.일이많고 이런 소소하고 시끌벅적한 일상물! 결말은 열린결말인데 해피엮으면 좋갰다. 금의옥식 !
  • >>8 내가 빠가사리라 무슨 단언지 검색해보고 왔는데... 처음 뜻을 봤을 때 생각난 건 태평천하 같은 소설 느낌. 온갖 부정부패를 저질러오며 부당하게 얻은 돈으로 호의호식하며 살아온 주인공이 어떠한 계기로 인해 서서히 몰락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 생각나네. 행복의 형태
  • >>9 주인공은 그냥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자 대학생 두 명. 한 명은 적당히 사교성 좋고 적당히 친구도 있는, 그렇게 인싸고 아니고 그렇게 아싸도 아닌 학생. 한 명은 성격 좋고 친구도 몇 있지만 성소수자. 이 두 사람의 일상을 번갈아 보여주면서 불행과 우울을 느끼는 상황, 행복을 느끼는 상황을 교차해서 보여주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두 사람이 같은 교양강의에서 만나는데 소냐 류보머스키의 책을 읽고 긍정심리학에 대해 토론하는 수업에서 한 명은 아무렇지도 않게 긍정심리학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한 명은 내면묘사 없이 표정만 보여주고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아. 스노우 엔젤 (스노우 엔젤은 눈밭에 누워서 팔이랑 다리를 휘적휘적 하면 천사 모양처럼 자국이 남는 거 있잖아, 그거 말하는거야!)
  • 흔하지만 처음이자 마지막 겨울을 맡이 하는 여자의 이야기 (시한부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치료하러 들어왔지만 그 겨울 이 결국 마지막이였다. 책 한권과 너에게 한 거짓말
  • 한 사람의 연인이 책을 한 권 두고 사라져, 그 책에는 연애사가 담겨져 있고 또 그 사람이 사라지게 된 계기까지도 적혀있지. 책을 덮자마자 그 사람이 연인의 눈 앞에 나타나. 그리고 신기루처럼 사라지는거야. 깨어나, 하면서. 연인의 허상이었던거지. 뭔가 설명이 잘 안된거같다...? 대강 이런 내용이 떠올라! 사뭇 다른
  • 남들과는 세상을 보는 관점이나 시각이 다른 사람들이 나오는 단편같은 느낌! 주변의 모든 것들이 느끼는 감정에 따라 본래의 색이 아닌 그 감정의 색으로 보인다던가(피부색이나 그런것까지 전부!),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거나 차별하는 것들을 거리낌없이 바라보고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던가, 여러모로 판타지적인 것들과 현실적인 것들이 섞여서 더 빠져들어 읽게될것같은 느낌의 제목이야ㅎㅎ 어른이 되지 않는 피터팬(스토리랑 제목만 구상해놓았던 소설 제목이라 제목만 보고 무슨 내용을 떠올릴지 궁금행!)
  •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서술자가 어느날 고향집의 창고에서 추억의 물건을 발견하고, 그 물건과 관련된 한 아이에 대해 회상하면서 시작되는 3인칭 관찰자 시점의 소설일 것 같아. 초등학교 때 유독 또래 사이에서 눈에 띄었고 인기도 있었던 주인공. 그리고 주인공과 딱히 사이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그냥 주변인 정도였던 서술자가 주인공이 하는 일들을 멀리서 보고듣고 가끔은 주인공과 짝이 되어 소풍을 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잠깐 엮이기도 하는 소소한 어린시절의 추억에 관한 이야기들. 회상이 끝난 뒤, '그러고보니 그 녀석은 지금 어떻게 지낼까?'하고 궁금해서 동창에게 주인공에 대해 전화로 물어본 서술자는, '그 애는 중학교 입학식 며칠 전에 사고로 죽었다'는 안타까운 말을 전해듣게 되면서 끝날 것 같아. 뻐꾸기는 배경이 되고 싶다
  • 주인공은 뻐꾸기 시계의 뻐꾸기처럼 기계적이고 변함없는 나날을 보내는 회사원. 똑같은 일상에 치가 떨려서 퇴사하고 조금씩 방황하게 돼. 뻐꾸기 시계의 초침처럼 한곳에만 머물러있는게 아니라 조금씩 바뀌는거지. 결국 망가질대로 망가지고나서 다시 조금씩 원위치로 돌아와서 다시 뻐꾸기 같은 인생을 사는거지.. 아니면 실험체인 주인공이 평생을 갇혀살다 어쩌다 한번씩 밖을 구경하는데, 그 광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자기도 뻐꾸기 시계의 뻐꾸기처럼 세상을 잠깐씩만 눈에 담는게 아니라, 하루종일 세상에 노출되어있는 시계의 배경처럼 세상을 계속 보고싶은거지. 매일매일 조금씩 탈옥 계획을 세우다 성공하는 해피엔딩 이었음 좋겠다. 쓰다보니 클리셰네 미안타 재앙이 낳은 지옥
  • 태어난 것 부터가 재앙이었다.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하루하루 불행한 나날을 살아가던 주인공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기묘한 일들. 미스테리 추리 쪽으로 빠질 것 같네 그동안 주인공을 괴롭히던 것들한테 안좋은 일들이 생기고 알고보니 그게 어머니께서 뭔가 하신거라던가... 주인공이 아니야!
  • 모두들 주인공을 높은사람 취급하지만 주인공은 사람들이 자신을 높은사람 취급하는게 너무 두려운거지 주인공은 자신이 현재는 사람들에게 높은사람 취급받지만 언젠가는 그 사람들이 언젠가 나에게서 등을 돌릴것 이라고 확신하고 어떻게든 멀어지려 하는... 그런 내용이면 좋겠네! 제목: 이런 유쾌한 세상에서!
  • 주인공은 평범한 사회인, 유쾌한 연출로 사회의 어두운부분을 풍자하는 내용일듯. 옴니버스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항상 끝에는 정말 유쾌한 세상이야라는 대사로 매듭지어질듯. 제목:마녀의 소중한 가공세상
  • 숲속에 사는 한 어린 마녀가 심심풀이로 뱀파이어 악마 유령 늑대인간 등등이 나오는 책을 썼어. 근데 알고보니 그 책에는 쓰는 내용이 그대로 일어나는 대마법이 걸려 있는거야! 그렇게 자기가 만들어낸 이종족들과 친구가 되지만 책에 걸려있던 마법의 효력이 떨어지면서 친구들의 존재가 점점 흐릿해져가.. 그래서 마녀는 가공세상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 라일락 색으로 물드는 하늘
  • 옥탑방에서 사는 주인공은 해가 질 때마다, 혹은 해 뜰 때마다 옥상에서 만나는 한 친구가 있었어. 친구와는 아무 얘기도 나누지 않았지만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했어. 주인공은 그 친구가 같은 건물에 사는 친구인 줄 알았는데, 정작 찾으러 가니까 그 건물에 살지 않는거야. 그래서 주변도 찾아봤지만 없고. 또 그날 해가 질 때, 주인공은 그 친구를 만나고 주인공은 친구를 보고 오늘이 어쩐지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주인공이 말을 걸고, 서로 얘기를 나누다가 사귀게 돼. 그리고 눈을 감았다 떠. 그건 친구의 환상일 뿐이었어. 친구는 병실에 혼자 누워있었어. 그 친구는 자신같은 친구가 필요했던걸로 끝나면 좋겠다. 드라큘라는 피가 필요해 !
  • SF세계관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계인간으로 자신들을 개조해버려서, 100% 인간을 찾지 못해 굶주리는 흡혈귀의 이야기 인공적으로 만든 혈액으로 식사를 채우고는 있지만 진짜 피가 아니라서 맛도 없고 먹어도 먹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거지 그러다가 아직 개조되지 않은 순도 100%의 인간 아이를 만나게되고, 지금 당장 먹는게 아니라 아이를 키워서 계속해서 피를 받으면 식사의 질이 좀 더 상승할 거라고 생각하며 아이를 데려와 키우게 되는거야 처음에는 동물을 사육하는 걸 생각했지만, 본인도 개조되지 않은 인간을 보는 것도 엄청 오랜만이고 인간 자체의 생활에도 관심이 영 없다보니 아이를 키우는데 여러모로 막히고, 배우고, 공부하면서 점차 육아로 변해가는 거지 정이 쌓이는거야 너무 길어진것같으니 여기까지만 써야겠네 노래 소리가 들려와
  • 음악을 좋아했고, 사랑했던 친구가 죽었어. 그리고 주인공은 그 음악을 사랑한 친구의 가장 친한 친구였지. 친구의 유서에는 그저 주인공의 이름만 언급했을 뿐이지만 유품중에 주인공에게 보내는 편지가 하나 있었어. 내용은 자신을 잊지 말아달라며 자신의 흔적을 찾아달라는 부탁, 그리고 어떤 장소를 알려주는듯한 힌트가 적혀있지. 그 장소들은 전부 그 친구가 살아생전 여행해왔던 추억이 담긴 여행지이고. 주인공이 첫번째 편지에 나온 장소에 가면 그곳에는 편지와 오르골이 하나 있고 그 편지속에는 주인공에게 그 친구가 하고싶은말과 다음장소가 기재되있어. 그리고 오르골에서 나오는 노래가 어떤노래인지 설명되어있고. 그렇게 점차 친구가 남긴 오르골과 편지를 모아가며 친구가 주인공에게 하고싶었던 말, 그리고 숨겨왔던 감정들을 찾아가는 스토리. 마지막은 대략... 친구가 남긴 마지막 메세지와 오르골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울음을 터뜨린다? ...뭔가 많이 본듯한 내용이지? 우아한 거짓말을 모티브로 생각해봤어! 다음 제목: 영웅이란...
  • 어린 시절 소년에게 항상 아버지란 존재는 영웅이었지만 커가면서 아버지가 좀도둑이라는 것을 알게 돼 그러면서 어릴 때 자신의 영웅은 아버지라는 추억과 도덕적 신념이 부딪히면서 소년은 갈등한다. 갈등하다 해답을 찾지못한 소년은 아버지가 없는 곳으로 도망쳐 살게된다. 그러면서 힘든 알바를 하며 소년 시절을 보내게 되지. 어느 날 청년은 한 여인을 만나. 그 여인과 사랑에 빠진 청년은 데이트를 신청하고 성공적으로 보내지. 그리고 그 둘은 서로 사랑에 빠지며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고 나서 임신을 하게 된 아내를 보며 기뻐하지만 한편으로 아버지가 되었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되지. 그러고 아이가 태어나고 청년은 아이에게 멋진 모습만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사소한 짜증으로 아이에게 화를 내. 그날 밤 청년은 아이에게 사과를 하러 아이의 방에 들어가지. 그 아이는 청년에게 괜찮다고 아빠는 그렇지만 나에게는 영웅이라며 고맙다고 말하지. 청년은 침대에서 잠이 들어. 그러면서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꿈을 꾸지. 어린 시절로 돌아간 청년과 아버지가 손 잡고 걸어가면서 끝나 다음 제목: 고구마를 좋아하는 너구리
  • 답답한걸 좋아하는 성격나쁘고 능글맞은 작가님과 그런 작가님의 글의 팬이지만 사이다 전개가 너무너무 보고싶은 편집장의 진땀나는 개그물! 초반 전개와 제목은 로맨스인척 하다가 통수치고 개그물로 가는거지! 위에 적은건 작가+편집장 위주 같지만 글을 전개해 나가면서 새로운 유쾌상큼발랄똥꼬한 애들이 잔뜩 나왔으면 좋겠다! 다음 제목: 흑백상호
  • >>24 뭔가 노자키군 떠오른다 ㅋㅋㅋ
  • 어어...그 형사가 범죄(살인)을 저지르고 자기가 일으킨 사건을 자기가 수사하게 됨. 그래서 증거들을 다 없애고 흐지부지하게 만들어서 수사를 종결시키려 함. 그때 그 형사와 제일 친한 동료 형사가 이 사건에 투지를 불태우며 기어코 해결하겠어! 이러는데 막상 살인을 저지른 형사는 말하지도 못하고 끙끙거리고 있다가 결국 뭔가 안좋은 방향으로 일이 흘러감 그와중에 동료 형사도 이 사건의 진실을 조금조금 눈치채고있는거야! 그래서 어찌저찌하다가 결국 살인한 형사는 죽고 그 동료 형사만 남아서 혼자 장례식에 가는 그런 엔딩....? 사실 흑백상호라는ㄴ말이 너무 어렵다ㅠㅠㅠㅠ 다음제목! 눈이 내리게 해주세요,
  • 눈을 보기 힘든 더운지역에서 태어난 주인공은 영화속 첫눈오늘날 고백을 하는 커플을 보며 나도 이런 사랑을 할수있을까 부러워해. 그러던 어느날 눈처럼 새하얀 피부를 가진사람이 주변으로 이사오게되고 그사람과 조금씩 친해져가. 소복소복 쌓이는 눈처럼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이 싹트고 마지막은 영화처럼 첫눈오는날 고백을하며 사귀게될것같아. 다음은 한밤중의 무지개
  • 한 청년이 키우던 강아지가 있었어. 처음 입양할때만 해도 기뻤지. 손만 움직여도 귀엽고 사랑스러웠어. 청년은 생활이 어려워지자 강아지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게 돼.아무리 지금 어렵다해도 한때는 애정을 준것이었으니까. 청년은 마음을 다시 다잡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생활해게 돼. 청년은 이제 취직을 하게됐어. 취직을 하자 할 일이 많아져서 강아지는 점점 소홀이 대했어.강아지는 이제 점점 커서 성견이 됐어. 그래도 청년은 관심을 잘 주지않았어. 회사에서 돌아와서 문을 열면 재롱을 부리기도 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올라와서 청년옆에서 자기도하고. 어느날 강아지는 죽어버렸어. 의사가 사인을 말해줬는데도 무덤덤해. 강아지를 장례업체에 맏긴 청년은 다시 일을 해 청년은 강아지를 점점 잊게 돼. 그리고 청년은 늙게 돼. 평생 일만 해서 곁에 아무도 없는체로 말이야. 하루하루 살아가던 노인은 어느날 죽게돼 그리고 바닥에 무지개무늬가 그려진 곳으로 오게됐지.자신의 주름이 있던 모습이 아닌 강아지를 입양할때 즈음에 그 모습이 돼있었어. 그리고 멀리서 강아지가 뛰어오게 돼. 청년은 강아지를 기억하지못해. 강아지는 자신에게 재롱을 부리고 있고 청년은 주저앉아 기억을 되짚고 있어. 어느덧 밝기만 하던 공간이 점점 어둑어둑 해졌어. 그리고 청년은 강아지를 기억하게 돼. 하지만 강아지는 이미 없어져 있어. 청년은 강아지를 찾으러 가게돼. 다리가 아프고 목이 말라도 계속 걸어 갔어. 자신이 강아지한테 한짓을 알기때문이야. 결국 청년은 털썩 주저않았어. 온갖 잡생각을 하던 청년은 쓰러진듯이 자게 돼. 며칠간 계속 걸어다녔으니까 청년이 일어나자 청년에 옆에 부드러운것이 만져졌어.청년은 강아지인것을 깨닫기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청년은 재빨리 강아지를 자신의 품에 안으려 했어.하지만 강아지는 없어졌어.그리고 청년은 기억해냈어.한밤중에 무지개는 뜰수없다는걸말야 나중에 죽고나면 길렀던 애완동물과 무지개다리에서 만난단 소리 듣고 썼어.진짜 아무말 쓴거같지만... 그는 항상 뒤돌아있다
  • >>28 생각해보니까 무지막지하게 길다...
  • 한 아이가 어떤 사람에게 구해지게되. 그사람은 늘 앞만보고 달려가는듯한 치열한 삶을 살고있었어. 아이는 그사람을 은인으로 생각하고 근처에 존재하며 도와주려해. 오랬동안 노력해서 겨우 은인의 곁에 있게됬지만 그사람은 여전히 여유가 없어보여. 이젠 청년의나이가 된 그아이는 은인의 일을 돕고 그사람에게 여유시간을 주기위해 애를쓰지만 효과가 보일듯할때마다 일이 터져서 다시 바빠져. 계속 곁에서 돕다보니 은인의 사정을 조금씩 알게됬어. 시간이 흘러 은인의 일이 마무리되어가. 청년은 이제 어른이 되었어. 이제 은인이 쉴수있겠다며 같이 여행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상상을 하며 조금씩 준비를해. 일을 마무리한날 기쁜마음으로 은인에게 달려가. '이 일의 마무리만 보고하면 다 끝나니까 같이 여행이라도 가자고할까' 여러 생각을하며 은인의 방 문을 열었더니 은인이 의자에앉아 고개를 숙이고있는 모습이 보였어. 은인이 보이자 그 옛날의 아이로 돌아간듯이 곧장 다가가 재잘거렸어. 처음엔 서류를 본다고 생각했어. 다음엔 피곤해서 잠깐 잠이 들었다고 생각했어. 하지마 여전히 은인에게선 반응이 돌아오지않았어. 불안해진 마음에 조금더 다가가 숙여진얼굴을 보며 어깨를 흔들었어. 툭ㅡ 장난이라고 생각하고싶지만 은인은 장난을 치던 사람이 아니야. 표정은 여태까지 한번도 보지못한 편안한 표정이었어. 마치 이제 모든걸 끝내고 미련은 없다는듯이말이야. 아이는 주저앉아 오열했어. 너무 오래걸렸다고, 내가 더 잘났으면 더 빨리 끝내고 행복한 삶을 조금이라도 더 보낼 수 있었을거라고, 사실은 자신의 잘못이 아닌걸 알지만 누구든 탓하지않곤 버틸수없다는 생각으로 울었어 정말 미련이 없는거냐고...나를 봐서라도 한번만 뒤돌아봐줄순 없었냐고. 아이에서 청년으로 청년에서 어른이 되기까지 봐왔던 은인을 회상해보지만 어째서인지 뒷모습밖에 생각나지않아. 이제야 뒤돌아볼 여유가 생겼는데 결국 그렀게 가버리고 말았어. 마지막이 좀 이상하게 끝난것같지만 이야기는 은인의 죽음과 그것을 슬퍼하는 주인공으로 끝나 다음은 15살의 우리들!
  • >>30 주인공은 30살이지만 항상 학창시절 때를 그리워해. 결국 일상생활을 못하는 지경에까지 이르지. 결국 주변 사람들은 모두 떠나가고, 세상에 미련이 안 남은 주인공은 건물 옥상에서 투신을 해. 하지만 시간과 공간의 꼬임이 일어나면서 투신과 동시에 그 꼬임에 말려들면서 15살의 몸으로 들어가게 돼. 결국 주인공이 원하는 학창시절로 되돌아온거야. 주인공은 15살의 자신을 바꿔보려고, 외향적으로 행동하며 과거에 사귀었던 친구들과는 다른 친구를 사귀고 다른 선택을 해. 결국 16살이 되기 일주일 전, 과거와 다른 주인공의 선택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본인이 살던 시간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미래가 비극적으러 바뀌는 부작용이 생기게 돼.(이 사실은 꿈 속 어떤 존재가 알려줘.) 주인공은 자신이 15살로 시간여행을 해서, 꽤 행복하게 살았다고 생각하며 학창시절의 미련을 버리게 돼. 그리고 30살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하지. 그날 밤, 잠을 자게되면서 30살로 돌아오게 돼. 그리고 15살로 돌아갔던 기억을 전부 잊게 되지. 그렇게 30살로 돌아온 주인공은 평범하게 살아가. 다음! 나의 과거를 돌려주세요.
  • 과거를 잊은 소년이 작은 실마리를 이어서 자기 과거를 떠올려가는 1인칭 수필도 괜찮을 것 같다. 아니면 젊음이 유일한 도구였던 젊은이가 자기 삶을 조금씩 떼어 판다는 이야기도 떠오르고… 자기 과거의 전부를 함께했던 친구와 말다툼 끝에 헤어지게 되는데 그 친구와의 추억의 장소라 힘들어진다는 내용도 생각난다. 드디어 내 아내의 남편의 힘을 손에 넣었다.
  • 뭔가 되게 초능력물같다...(?) 일부다처제 제도가 있는 세계일것 같기도 해 몽환의 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몽환의 달이란건 진짜 달이 아니고 어떤 가상세계? 이세계? 같은곳. 주인공이 어떠다 이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왠지 파란머리 메이드가 있을거같고(?) 제한구역에 가면 몬스터도 막 나오고 그런세계와 현실세계를 왔다갔다하면서 주인공이 성장하는 내용일거같다! 365명의 너에게
  • 장기이식용으로 개조되어 만들어진 주인공은 어느날 목적을 위해 365명의 사람들에게 이식되고 이식되기 전의 주인공과 사귀던 친구는 그를 잊지못하고 1년동안 주인공의 일부를 지닌 365명의 사람을 만나며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내용이라고 상상해봤어.. '너는 나의 빛, 나는 너의 그림자'
  • 한 여자와 남자가 있는데,남자는 여자를 계속 스토킹 하는 그림자고 여자는 그런 남자를 알아채고 피하는 빛인 거지,그러면서 그 둘은 같이 사랑에 빠지는..그런 내용일 것 같아! '이 세상의 현실주의 마왕님'
  • 스스로를 마왕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이랑 다분히 현실적으로 살아가는 사람 두 명의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아 처음에는 서로를 싫어하는데 룸메이트로 함께 살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받는 그런 성장소설.. 일 것 같아! 꿈, 밤하늘, 그리고 소년
  • 2인칭 관찰자 시점인데 주인공이 친구인 소년을 지켜보는 내용. 소년은 꿈이 있는데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계신 아빠를 만나러 가는 것이고 둘이서 진솔한 얘기를 하면서 밤하늘에 반짝거리는 비행기 불빛을 지켜보는 장면이 있을 것 같아. 그런데 새드엔딩일 것 같아... 주인공은 소년에게 점점 마음을 주는데 소년이 갑자기 사라지고, 주인공은 소년을 찾기 위해 수소문하는데 외국에 계신다던 아빠는 사실 죽었거나 엄마랑 싸우고 집을 나간거였고 주인공은 소년이 왜 거짓말을 했을까 생각하고, 결국 소년을 찾는데 실패하고 집에 돌아와서 TV를 틀었더니 소년과 인상착의, 나이가 비슷한 이모군의 뉴스가 나와. 창밖으로는 반짝거리는 비행기 불빛이 지나가고 주인공은 소년이 말했던 대로라면 저 비행기는 어디로 가는 어떤 모델의 비행기일지 유추해보고 너는 저 비행기에 타고있을거라고 믿는 걸로 끝. 다음은 흥부와 직녀
  • 동화속 인물들이 살아가는 세계 신데렐라와 인어공주가 함께 등교하고 놀부는 마을에있는큰 가계의 사장 견우가 학교근처 애견샵에서 일하고있는 세계 조금은 소심하지만 착한 흥부와 손재주가 좋아 이런저런 물건을 잘만드는 직녀가 마을을 돌아다니며 사람들과의 추억을 만들거나 도움을 주는 일상물일것같아 어느날은 개구리 왕자에 나오는 황금공을 찾아 떠나거나 라푼젤의 머리를 빗어주기도 하는 힐링물 다음은 거울과 거울사이
  • 우리가 흔히 보는 '거울'은 사실 다른 차원과 차원을 연결시켜 보여주는 일종 하나의 카메라 같은 거지.주인공은 꿈이 없고 자신이 왜 살아있을까 하며 자신 따위는 이 새상에 필요 없다는 가치관을 가진 애야.근데 주인공은 어쩌다가 거울을 통해 다른차원을 가게 되고 원래 주인공이 살던 차원에는 다른 차원에 사는 주인공이 오는 거지.그렇게 그들은 그 다른 차원의 자신과 자신이 사는 차원의 자신이랑 정채성으로 혼란이 오고 자신처럼 다른 차원에 온 사람을 만나며 결국은 원래 아무 꿈이 없었던 주인공의 꿈을 찾아가며 자신의 정채성을 찾아가는 그런 해피앤딩! 저란 마족이 한 신을 사랑했습니다
  • 적대관계의 천족들과 마족들은 전쟁을 하고있었어 전쟁중 그들이 모시는 신이라는 높은 존재를 단 한번이지만 멀리서나마 볼 수 있던 마족은 그 신을 사랑하게되었어 마족은 신의 아이들과 싸우며 신의 적으로 보이는게 싫었어 호전적인 본능을 억누르고 뿔을 자르고 날개를 뽑아 평범한 인간처럼 보이도록 자신을 꾸며 인간들이 사는 세계로갔어 힘의 상징인 뿔과 날개를 버린 마족은 몸이 매우 약해졌지 아픈몸을 이끌고 마족은 매일 신전에가 기도했어 전쟁으로 바쁠 신이 이곳까지 신경쓰긴 힘들단걸 알지만 포기하진않았어 건강한 몸이라도 신전에 가는건 매우 힘든일이야 점점 말라가는 모습에 신전사람들이 걱정해주며 돌봐주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라 소용이 없었어 결국 쓰러진 마족은 꿈을꾸었어 한번이라도 다시 볼 수 있길 바라던 신이 미소지으며 자신에게 손을 뻤는 꿈을 다음 이야기의 제목은 수족관의 알바하는 인어님
  • 바닷 속에서 살던 4차원 인어가 정체를 숨기고 / 환경이 척박해진 사정 상 인간들 틈에 섞여서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수족관까지 다다르게 되었다는 얘기가 생각나네. 그래도 결론은 관광객들이나 물고기들과 펼치는 일상개그힐링물일 것 같다ㅋㅋ 위대한 영웅을 위하여
  • 미래에 영웅이 되려고 수련하는 주인공과 그 주인공의 친구들의 이야기! 주인공의 심리적 묘사가 많을 것 같아. 결론은 영웅이라는 꿈을 이룬 주인공을 축복해주는 친구들. 그러나 사실 그 모든 것은 주인공의 망상이고 현실은 영웅따위 없고 범죄가 난무하는 우리의 현실인거지. 그 눈이 내리는 밤은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 한 여주와 남주의 슬픈 러브스토리!남주와 여주는 눈이 내리는 날 같이 청혼을 해.근데 어쩌다가 여주가 실종된거야.그래서 남주는 여주를 계속 찾다가 3년후 결국은 포기해.그 남주는 여주를 매일매일 생각하고 그리워하다,결국은 여주를 놓아주려고 할 때,여주가 오래전에 자신한테 보내주려고 한 선물이랑 편지가 도착해.그래서 남주는 계속 울었어.그리고 마지막에 죽을 때,입양한 아들한테 유언으로 자신이 그때 받은 선물이랑 편지를 같이 묻어달라고 해.그렇게 남주의 심리묘사가 많은 감동적인 이야기 끝-! 전 마피아라고 합니다
  • 자기는 마피아를 자칭하고 다니는데 어리숙하고 동네사람들 돕고 다니면서 자기는 무시무시한 마피아라고 우기는 모자란 마피아의 이야기. 그리고 결말은 반전으로 진짜 마피아일듯 12시가 되면 처음부터 다시
  • 루프물일것같아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날 느껴지는 데자뷰 착각인가 했지만 주위의 모든사람들이 어제와 똑같은 행동을 하는거야 지인들에게 물어도 꿈을 꾸었냐물어볼 뿐 핸드폰도 tv도 컴퓨터도 어제 그날짜 진짜 꿈인가 기묘한하루를 보내고 잠이들어 하지만 내일은 오지않는거지 반복되는 날의 비밀을 찾고 내일을바라는 주인공의 추리 공포 판타지 루프물 멈춰버린 세계
  • 단편이 좋을 것 같아 남자가 적막한 공원 벤치에서 회상하는 걸로 시작하는 걸로 시작하는거지 꼬마였던 그 때, 큰 길에서 길을 잃어서 엉엉 울고 있을 때 어른들이 다가와서 다정하게 도와주었던 일 또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노는 장면, 횡단보도에서 넘어진 자신을 일으켜주려 다가오는 사람들을 떠올려 회상을 마치고 남자가 바라보는 세상은 이제 달라 폭력적이고, 이기적이고, 삭막한 곳이 되버린 거야 사람들은 모두 예민해져서 웃음을 찾아볼 수가 없어 그러다가 씁쓸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남자에게 한 아이가 다가오는거지 그러고는 헤실헤실 웃으면서 사탕을 하나 주고 도로 뛰어가버려 멈춰버렸던 세상이 다시 꿈틀대기 시작한다고 생각하며 남자는 미소를 짓고 끝나는 전개..어색한가 헤픈 사람
  • 남들에게 미소를 잃으면 안되고 항상 친절해야하고, 잘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 거절도 잘 못하고, 자신이 친구, 가족이라 믿었던 사람들에게 돈이고 뭐고 다 뜯기고 결국에는 자신도 낱낱이 해체되어 팔리게 되는 그런 내용 굉장히 어두운 내용... 은하(銀河)구 성운(星雲)동
  • 지구의 전 세계 중 단 한 곳. 유일하게 지구에서 중력이 제일 약하고 밤만 되면 하늘에서 보이는, 별이 무수히 많은 은하처럼 보이는 곳이 있다. 이 곳은 언제부터 만들어 졌는지, 사람이 언제부터 이곳에 있었는지는 정확히는 모르나 어느 한 소년의 가족들이 발견하게 된다. 이들 중 주인공인 소년은 이 곳에 거주하면서 글을 쓰고 이 글로 인해 이 곳을 몰랐던 이유와 비밀들을 알게 되는데... 교환일기
  • 지금은 고등학생이 된 한 아이가 엄마가 이사간다 뭐라뭐라 해서 짐 정리하다가 교환일기를 찾아서 추억 회상하는 이야기. 중간에 읽다가 무슨 이유가 있어 버렸는데 그걸 같이 교환일기 쓴 친구가 줍는거지. 음..조금 그런가? 죽어도 좋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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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신을 보는 한 아이가 어느날 저승사자와 엮이게 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 처음에는 저승사자가 주변에 얼쩡거려도 모른척 했는데 어쩌다보니 저승사자한테 자신이 사자를 본다는 걸 들켜버림.. 둘 다 모른척 넘어갈려고 했는데 아.. 이 사람일 귀신일이라는게 맘대로 안되는 거임. 저승일 이승일 둘이서 같이 헤쳐나가다보니 정이 생기고.. 사랑도 하게되는.. 로맨스 코미디 호러물.. 죽어도 좋을 정도로.... 정의의 의미
  • "니가 생각하는 정의는 뭐야? 아무거나 말해봐." "대신 사랑이란 단어는 넣지 말고 말이야." 3월. 대한민국 전국에 있는 모든 초·중·고 학교들이 개학하는 시기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첫 번째로 문을 열고 왼쪽 맨 끝 창가자리에 앉았다. 아무도 없는 빈 교실에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으니 심심한 찰나에 누군가 들어왔다. 짧은 머리를 가진 여자와 하나로 묶은 여자. 한 두명 들어오더니 점차 들어오고 이제 조회시간이다. 담임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인사를 하려는 찰나 아무 행동을 안하는 담임선생님을 학생들은 의문을 가지고 그녀를 바라본다. 그녀가 바라 본 방향은 왼쪽 맨 끝 창가자리. "니가 어떻게..! .....어떻게 여기 있는거야!!!!!!!!!!" 소리지르며 밖으로 달려가는 담임선생님을 바라본 학생들은 왼쪽 맨 끝에 앉아있는 나를 본다. 아무 표정 변화없이 창가를 통해 밖을 보고 있는데 내 옆자리에 앉은 남자가 물어본다. "너 선생님 알아?" "......... 내가 무슨 이야기 들려줄까?" "....뭐?" "니가 생각하는 정의는 뭐야? 아무거나 말해봐." "........." "대신 사랑이란 단어는 넣지 말고 말이야." ........ 주인공 A와 담임선생님, 그리고 A의 형의 사랑이야기. 너무 따로 노나... 의자에 앉은 아이
  • 어두운 조명아래 앉아있는 어린아이 조금은 무섭게 조금은 포근하게 아이가 들려주는 도시전설같은 기묘한 이야기 "쉿, 너에게만 알려줄께." 백물어의 느낌이 나는 에피소드형식의 이야기일것같아 네명의 엘리스
  • 트럼프카드문양을 상징하는 엘리스가 나와 각 문양의 나라의 여왕이되는거 네 명의 시점이 변경되면서 전개될 것 같은 기분 약간의 호러요소도 괜찮은 것 같아. 서로 전쟁을 일으킨다던가.. 늑대는 배고픔을 느끼지 않는다
  • 늑대는 배고픔을 느끼지 않았다. 로 시작하는 글. 남자는 한 회사원, 부모로부터 독립을 하고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사원임 일은 고됬지만 남자는 성실히 일함 이상한 상사들이 별 같잖은 일들로 그를 괴롭혔지만 그는 묵묵히 참고 견딤 근데 그럴 수록 괴롭힘의 강도가 세져 남자는 점점 분노를 느낌 수위가 극에 달했을 때 남자는 복수를 하기로 결정함 그는 철저하게 계획을 짰고 그걸로 상사들을 옥죄어 감 그리고 남자는 살인을 하게 됨 계획의 일부였으니 남자는 전혀 동요하지 않음 한 명씩 한 명씩 죽여감 결국 마지막 놈까지 죽임 남자는 장기간에 걸친 복수를 끝냄 완전범죄로 남자는 평화롭게 회사를 다닐 수 있게 됨 늑대는 배고픔을 느끼지 않는다. 로 끝남 늑대=남자, 배고픔=분노로.. 글 중간중간에 흐름을 끊지 않을 정도로만 짧은 글이 들어가면 좋을 듯.. 늑대의 이야긴데 남자와 처지와 상황이 비슷한 애로.. 태풍
  • 가상의 태풍이 불어오는데 엄청난 태풍이라고 하며 이 태풍이 불어오면 반드시 나라가 망할 정도라서 그 태풍을 주제로 여러가지 옴니버스식으로 평범한 사람을 보여주거나. 약간 세기말스러운 범죄행위나... 나라를 뜬다거나 하긴 하는데. 태풍은 그저 평년같은 크기로 왔다.. 라는 느낌..? 다음 제목! Libera me from the endless travel 해석하자면 끝없는 여행에서 날 구원해주소서 정도일까.
  • 한남자가 전생의 기억을가진체 태어났어 처음엔 두번째 기회라고 생각하며 기쁘게받아들였어 그 일생의 끝 죽음을 격고 다시한번 기억을 잊지않고 태어나게되 어떤 이유로 이런일이 일어나는진 모르겠지만 이번엔 전에는 해보지못했던일들을 즐기는 인생을 살았어 한번, 두번, 열번, 백번, 천번 그런 생이 이어질수록 남자는 지쳐가 다시 처음부타 살아가야하는 일생, 볼수없는 가족과 친구들, 익숙해지다 못해 지겨워진 여러 행위들 남자는 어느 순간부터 혼자 움직일수있는 나이가되면 이 기도를 말하며 자살을 하는거야 "Libera me from the endless travel..." 그 후는 열린결말! 남자의 여행이 끝났을까? 아님 다시 죽기전에 특별한 인연을 만나 이 여행이 슬픈일만있던건 아니라고 생각했을까9 다음은 ♪애니멀 파크에 놀러오세요♪
  • 제목은 엄청 신나보이지만 반전으로 잔잔함과 미스터리! 남자는 모험가야. 한 외지에서 어떤 사건이 있어서(동물관련!!) 그걸 찾아내려 거기 들른거지. 근데 외진 곳이잖아. 묵을 곳이 하나밖에 없는데 한 여자가 운영하는 민박 비슷한 곳이야. 여자가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피아노 소리를 듣고 온거지. 그때 부르는 노래가 '애니멀 파크에 놀러오세요' 남자는 묵을 곳이 없으니 거기 묵기로 해. 묵는 기간은 좀 길어야 하고. 음음 한 두세달. 그런데 여자가 굉장히 신비로워. 그리고 이뻐. 남자는 열심히 주위를 돌아다니면서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려고 해. 여자는 그런 남자를 아침저녁으로 사건에 대해 물어보고. 남자는 점점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 그리고 거기에 여자가 연관되어있다는 것도 알아차려. 과연 사건의 결말은? 푸른 입술
  • 말 그대로 입술에 강한 독이 있는 사람 이야기. 자신은 내성이 있지만 억지로 그녀에게 키스하려고 하는 사람은 모두 죽게 됨. 결국 그녀는 외로워지고 혼자 외딴 집에 살다 죽음. 둘이 먹다 둘 다 죽으면 완벽범죄잖아?
  • 주인공이 너무 맛있어서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고 소문이 난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감동해서 나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경지가 아닌 둘이 먹다 둘 다 죽을 수 있는 경지에 도달하겠다고 결심하고 수련을 하는 이야기. 완벽한 극한을 찾아서
  • 주인공의 가족중 치료하기 매우힘든 병에 걸린 사람이있어 그 병을 치료할려면 특별한 약초가 필요한거지 그 약초는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키울수도 없는 까다로운 재료야 가장 어두운곳에서 자라나 가장 건조한곳에서 말린다음 가장 추운곳에서 서리와함께 갈아야해 마지막으로 가장 뜨거운곳에서 약초를 우려내야지만 약을 만들수있는거야 주인공이 이런 극한의 환경에서 약을 만드는 이야기야 다음은 거울씨의 이야기
  • 기본적으로 감정에 둔해빠진 사람이 처음으로 관심이 갔던 한 사람의 행동들을 따라하는 이야기. '이 상황에서 이 행동, 저 상황에선 이런 행동이였지'라고 생각하고 행동해서 그 사람을 이해하며 성장하는 그런 이야기. 관심이 갔던 사람이 사실은 자신의 첫사랑이였다는 것을 마지막에 가서 깨닫고 울며 웃는 것으로 마무리. 아마 자신에게 이런 감정을 알게 해줘서 고맙고, 이미 그 사람은 더이상 볼 수 없음에 대한 슬픔이 공존하겠지. 제목 : 모니터속 인간
  • 머나먼 미래 인간의 정신을 데이터로 전환 컴퓨터속으로 들어갈수있게된 시대 현실과 모니터속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 모니터와 현실을 넘나들며 사건의 진상을 파해친다! 과연 그들은 진실을 찾아낼수있을까? 곧 발매예정일수도있는 SF추리소설 « 모니터속 인간 » 예고형식으로 해봤는데 어때? 다음은 «무지개와 검정»
  • 색상 의인화가 생각난다 어쩐지 파*레인저도 떠오르고……… 컬러테마별로 난색한색무채색 진영을 나눠서 대립하는 히어로 빌런 일상대립물!! 악인의 불문율
  • 5명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자살한 철학자가 자신의 문제를 풀지못하면 대규모 학살사태가 일어날거란 경고 유서를 남김. 이를 놓고 형사, 사립탐정, 심리학자, 살인마의 동료 철학자가 문제를 풀어나가고 살인마의 모든 행동에 일종의 규칙이 있다는걸 깨닫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미스터리 추리물. 다음 제목 : 먹구름 대백과사전
  • 뭔가 먹구름먹구름스러운 인간들이 나오는 이야기일것 같아. A라는 먹구름을 닮은 항상 우울하고, 주변에 왠지 모를 자신에게만 보이는 먹구름 혹은 안개가 떠다니는 소녀가 있고 뭔가 중간이 많이 생략된것 같지만 자신같은 사람을 찾아나가면서 함께 먹구름이라고 불리는 어두운 고민 혹은 우울감을 풀어나가고 .. 함께 먹구름이 아닌 햇빛 쨍쨍한 맑은 사람이 되어나가는..?? 그런거! 말솜씨가 없어서 어휘가 좀 이상한데.. 알아서 해석해주리라 믿어.. 미안해!!!ㅜㅜㅜㅜ 음.. 내가 생각해낸 제목은 달구름의 궤멸..
  • 항상 구름이 껴있는 밤인세계 날짜의 변화는 하늘의 달모양으로만 구별할수있는 곳 빛이라곤 별과 달만있는 이곳해서 전설에만 나오는 모두를 감싸안는 빛 '태양'을 찾는 이야기 주인공들이 달과 구름뿐인 하늘 또는 그걸 유지시키는 단체를 궤멸시키고 태양을 찾아내는 내용일것같아 다음은 까마귀와 고양이
레스 작성
18레스 러프 올려봐!! 선 따줄게!! 스레 2018.09.17 318 Hit
동인 2018/08/29 03:21:53 이름 : 이름없음
57레스 연성짤에 쓰이기좋은 대사 한개씩 써보고가자 2018.09.17 567 Hit
동인 2018/07/26 01:02:30 이름 : 이름없음
79레스 일단 리퀘 받는 스레 2018.09.16 897 Hit
동인 2018/08/03 23:00:09 이름 : 이름없음
314레스 N제 만들자! 2018.09.13 1903 Hit
동인 2018/01/03 17:08:49 이름 : 이름없음
17레스 별의미없는 리퀘글입니다 2018.09.12 141 Hit
동인 2018/09/07 00:43:58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그림 피드백 좀 해줘.. 2018.09.12 154 Hit
동인 2018/09/10 22:35:03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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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 2018/08/26 17:07:38 이름 : ◆s5SILhumk9t
8레스 그림 피드백해주는/받는 스레 2018.09.11 168 Hit
동인 2018/01/17 23:30:00 이름 : 이름없음
100레스 copycat 2018.09.11 1249 Hit
동인 2018/05/12 15:02:47 이름 : ◆qY7bzO9xO4I
2레스 인체 잘 그리는법 업을까... 2018.09.10 42 Hit
동인 2018/09/10 22:43:42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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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 2018/09/10 10:17:21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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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 2018/01/03 22:49:09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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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 2018/04/29 12:11:53 이름 : 이름없음
69레스 » 제목 보고 내용을 지어주는 스레 2018.09.09 911 Hit
동인 2018/07/08 22:18:0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