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스레 있었잖아? 은근 구경하는 재미랑 가져가는 재미가 있어서 다시 세워본다 호잇
  • 내용보고 제목지어주는게 아니라.....?
  • 약간 이러면... 그거랑 비슷하지않나? 주제 정해주고 소설쓰는 그 스레랑
  • >>3 안야 달라 제목 올려놓으면 이런이런 내용일거같다 망상해서 대략적으로 ㅇㅇ가 ㅁㅁ하는 내용일거 같네 식으로 적는 스레라구 >>2 그건 소설창작판에 이미 있어서... 제목보고 내용 망상해서 적어주는 스레 있었다구!
  • 그럼 나부터 할게 제목 : 두 사람의 이박삼일
  • >>5 친구관계인 두사람이 이박삼일 동안 여행 다니는 내용 대사는 없음 잔잔한게 특징 제목: 2L의 눈물
  • >>6 감정이 메마른 주인공이 요양원이든 고아원이든 애인이든 어쩌다가 한 명의 사람을 만나게 된 뒤 그 사람과 잘 지내다 막판에 그 사람을 죽여버려서 주인공이 울게되는 결말...이 떠오른다! 열세번째 신
  • >>7 그 십이지신 뒷이야기 그런거. 십이지신 달리기경주이야기 같은거 보면 고양이는 뻥에 속아서 십이지신에 못들고 다른 신 맡았다고 초딩때 동화책같은데서 읽었던것같은데.. 고양이 신에 대한 이야기일것같아. 근데 내용은 좀 자기한테 뻥쳐서 12지신에 들 확률조차 0으로 만들어 버린 첫번째신 쥐(자)를 해하고 자신이 십이지에 들려고 하는 이야기였으면 좋겠다. 결말은 당근 배드엔딩. / 좀 진부하면 새롭게 일상물로 고양이가 억울함을 몇날몇일 호소했다는 내용을 좀 꾸며넣어서 신이 결국 13번째 신(고양이)에게 지상의 일을 밑겼다! 요런걸로 일상물도 재밌겠다. 살짝 행운보다 불운쪽을 관리하게 해서 주변사람들이 대부분 모아니면 도가 되는.일이많고 이런 소소하고 시끌벅적한 일상물! 결말은 열린결말인데 해피엮으면 좋갰다. 금의옥식 !
  • >>8 내가 빠가사리라 무슨 단언지 검색해보고 왔는데... 처음 뜻을 봤을 때 생각난 건 태평천하 같은 소설 느낌. 온갖 부정부패를 저질러오며 부당하게 얻은 돈으로 호의호식하며 살아온 주인공이 어떠한 계기로 인해 서서히 몰락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 생각나네. 행복의 형태
  • >>9 주인공은 그냥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자 대학생 두 명. 한 명은 적당히 사교성 좋고 적당히 친구도 있는, 그렇게 인싸고 아니고 그렇게 아싸도 아닌 학생. 한 명은 성격 좋고 친구도 몇 있지만 성소수자. 이 두 사람의 일상을 번갈아 보여주면서 불행과 우울을 느끼는 상황, 행복을 느끼는 상황을 교차해서 보여주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두 사람이 같은 교양강의에서 만나는데 소냐 류보머스키의 책을 읽고 긍정심리학에 대해 토론하는 수업에서 한 명은 아무렇지도 않게 긍정심리학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한 명은 내면묘사 없이 표정만 보여주고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아. 스노우 엔젤 (스노우 엔젤은 눈밭에 누워서 팔이랑 다리를 휘적휘적 하면 천사 모양처럼 자국이 남는 거 있잖아, 그거 말하는거야!)
  • 흔하지만 처음이자 마지막 겨울을 맡이 하는 여자의 이야기 (시한부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치료하러 들어왔지만 그 겨울 이 결국 마지막이였다. 책 한권과 너에게 한 거짓말
  • 한 사람의 연인이 책을 한 권 두고 사라져, 그 책에는 연애사가 담겨져 있고 또 그 사람이 사라지게 된 계기까지도 적혀있지. 책을 덮자마자 그 사람이 연인의 눈 앞에 나타나. 그리고 신기루처럼 사라지는거야. 깨어나, 하면서. 연인의 허상이었던거지. 뭔가 설명이 잘 안된거같다...? 대강 이런 내용이 떠올라! 사뭇 다른
  • 남들과는 세상을 보는 관점이나 시각이 다른 사람들이 나오는 단편같은 느낌! 주변의 모든 것들이 느끼는 감정에 따라 본래의 색이 아닌 그 감정의 색으로 보인다던가(피부색이나 그런것까지 전부!),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거나 차별하는 것들을 거리낌없이 바라보고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던가, 여러모로 판타지적인 것들과 현실적인 것들이 섞여서 더 빠져들어 읽게될것같은 느낌의 제목이야ㅎㅎ 어른이 되지 않는 피터팬(스토리랑 제목만 구상해놓았던 소설 제목이라 제목만 보고 무슨 내용을 떠올릴지 궁금행!)
  •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서술자가 어느날 고향집의 창고에서 추억의 물건을 발견하고, 그 물건과 관련된 한 아이에 대해 회상하면서 시작되는 3인칭 관찰자 시점의 소설일 것 같아. 초등학교 때 유독 또래 사이에서 눈에 띄었고 인기도 있었던 주인공. 그리고 주인공과 딱히 사이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그냥 주변인 정도였던 서술자가 주인공이 하는 일들을 멀리서 보고듣고 가끔은 주인공과 짝이 되어 소풍을 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잠깐 엮이기도 하는 소소한 어린시절의 추억에 관한 이야기들. 회상이 끝난 뒤, '그러고보니 그 녀석은 지금 어떻게 지낼까?'하고 궁금해서 동창에게 주인공에 대해 전화로 물어본 서술자는, '그 애는 중학교 입학식 며칠 전에 사고로 죽었다'는 안타까운 말을 전해듣게 되면서 끝날 것 같아. 뻐꾸기는 배경이 되고 싶다
  • 주인공은 뻐꾸기 시계의 뻐꾸기처럼 기계적이고 변함없는 나날을 보내는 회사원. 똑같은 일상에 치가 떨려서 퇴사하고 조금씩 방황하게 돼. 뻐꾸기 시계의 초침처럼 한곳에만 머물러있는게 아니라 조금씩 바뀌는거지. 결국 망가질대로 망가지고나서 다시 조금씩 원위치로 돌아와서 다시 뻐꾸기 같은 인생을 사는거지.. 아니면 실험체인 주인공이 평생을 갇혀살다 어쩌다 한번씩 밖을 구경하는데, 그 광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자기도 뻐꾸기 시계의 뻐꾸기처럼 세상을 잠깐씩만 눈에 담는게 아니라, 하루종일 세상에 노출되어있는 시계의 배경처럼 세상을 계속 보고싶은거지. 매일매일 조금씩 탈옥 계획을 세우다 성공하는 해피엔딩 이었음 좋겠다. 쓰다보니 클리셰네 미안타 재앙이 낳은 지옥
  • 태어난 것 부터가 재앙이었다.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하루하루 불행한 나날을 살아가던 주인공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기묘한 일들. 미스테리 추리 쪽으로 빠질 것 같네 그동안 주인공을 괴롭히던 것들한테 안좋은 일들이 생기고 알고보니 그게 어머니께서 뭔가 하신거라던가... 주인공이 아니야!
  • 모두들 주인공을 높은사람 취급하지만 주인공은 사람들이 자신을 높은사람 취급하는게 너무 두려운거지 주인공은 자신이 현재는 사람들에게 높은사람 취급받지만 언젠가는 그 사람들이 언젠가 나에게서 등을 돌릴것 이라고 확신하고 어떻게든 멀어지려 하는... 그런 내용이면 좋겠네! 제목: 이런 유쾌한 세상에서!
  • 주인공은 평범한 사회인, 유쾌한 연출로 사회의 어두운부분을 풍자하는 내용일듯. 옴니버스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항상 끝에는 정말 유쾌한 세상이야라는 대사로 매듭지어질듯. 제목:마녀의 소중한 가공세상
  • 숲속에 사는 한 어린 마녀가 심심풀이로 뱀파이어 악마 유령 늑대인간 등등이 나오는 책을 썼어. 근데 알고보니 그 책에는 쓰는 내용이 그대로 일어나는 대마법이 걸려 있는거야! 그렇게 자기가 만들어낸 이종족들과 친구가 되지만 책에 걸려있던 마법의 효력이 떨어지면서 친구들의 존재가 점점 흐릿해져가.. 그래서 마녀는 가공세상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 라일락 색으로 물드는 하늘
  • 옥탑방에서 사는 주인공은 해가 질 때마다, 혹은 해 뜰 때마다 옥상에서 만나는 한 친구가 있었어. 친구와는 아무 얘기도 나누지 않았지만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했어. 주인공은 그 친구가 같은 건물에 사는 친구인 줄 알았는데, 정작 찾으러 가니까 그 건물에 살지 않는거야. 그래서 주변도 찾아봤지만 없고. 또 그날 해가 질 때, 주인공은 그 친구를 만나고 주인공은 친구를 보고 오늘이 어쩐지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주인공이 말을 걸고, 서로 얘기를 나누다가 사귀게 돼. 그리고 눈을 감았다 떠. 그건 친구의 환상일 뿐이었어. 친구는 병실에 혼자 누워있었어. 그 친구는 자신같은 친구가 필요했던걸로 끝나면 좋겠다. 드라큘라는 피가 필요해 !
  • SF세계관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계인간으로 자신들을 개조해버려서, 100% 인간을 찾지 못해 굶주리는 흡혈귀의 이야기 인공적으로 만든 혈액으로 식사를 채우고는 있지만 진짜 피가 아니라서 맛도 없고 먹어도 먹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거지 그러다가 아직 개조되지 않은 순도 100%의 인간 아이를 만나게되고, 지금 당장 먹는게 아니라 아이를 키워서 계속해서 피를 받으면 식사의 질이 좀 더 상승할 거라고 생각하며 아이를 데려와 키우게 되는거야 처음에는 동물을 사육하는 걸 생각했지만, 본인도 개조되지 않은 인간을 보는 것도 엄청 오랜만이고 인간 자체의 생활에도 관심이 영 없다보니 아이를 키우는데 여러모로 막히고, 배우고, 공부하면서 점차 육아로 변해가는 거지 정이 쌓이는거야 너무 길어진것같으니 여기까지만 써야겠네 노래 소리가 들려와
  • 음악을 좋아했고, 사랑했던 친구가 죽었어. 그리고 주인공은 그 음악을 사랑한 친구의 가장 친한 친구였지. 친구의 유서에는 그저 주인공의 이름만 언급했을 뿐이지만 유품중에 주인공에게 보내는 편지가 하나 있었어. 내용은 자신을 잊지 말아달라며 자신의 흔적을 찾아달라는 부탁, 그리고 어떤 장소를 알려주는듯한 힌트가 적혀있지. 그 장소들은 전부 그 친구가 살아생전 여행해왔던 추억이 담긴 여행지이고. 주인공이 첫번째 편지에 나온 장소에 가면 그곳에는 편지와 오르골이 하나 있고 그 편지속에는 주인공에게 그 친구가 하고싶은말과 다음장소가 기재되있어. 그리고 오르골에서 나오는 노래가 어떤노래인지 설명되어있고. 그렇게 점차 친구가 남긴 오르골과 편지를 모아가며 친구가 주인공에게 하고싶었던 말, 그리고 숨겨왔던 감정들을 찾아가는 스토리. 마지막은 대략... 친구가 남긴 마지막 메세지와 오르골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울음을 터뜨린다? ...뭔가 많이 본듯한 내용이지? 우아한 거짓말을 모티브로 생각해봤어! 다음 제목: 영웅이란...
  • 어린 시절 소년에게 항상 아버지란 존재는 영웅이었지만 커가면서 아버지가 좀도둑이라는 것을 알게 돼 그러면서 어릴 때 자신의 영웅은 아버지라는 추억과 도덕적 신념이 부딪히면서 소년은 갈등한다. 갈등하다 해답을 찾지못한 소년은 아버지가 없는 곳으로 도망쳐 살게된다. 그러면서 힘든 알바를 하며 소년 시절을 보내게 되지. 어느 날 청년은 한 여인을 만나. 그 여인과 사랑에 빠진 청년은 데이트를 신청하고 성공적으로 보내지. 그리고 그 둘은 서로 사랑에 빠지며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고 나서 임신을 하게 된 아내를 보며 기뻐하지만 한편으로 아버지가 되었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되지. 그러고 아이가 태어나고 청년은 아이에게 멋진 모습만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사소한 짜증으로 아이에게 화를 내. 그날 밤 청년은 아이에게 사과를 하러 아이의 방에 들어가지. 그 아이는 청년에게 괜찮다고 아빠는 그렇지만 나에게는 영웅이라며 고맙다고 말하지. 청년은 침대에서 잠이 들어. 그러면서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꿈을 꾸지. 어린 시절로 돌아간 청년과 아버지가 손 잡고 걸어가면서 끝나 다음 제목: 고구마를 좋아하는 너구리
  • 답답한걸 좋아하는 성격나쁘고 능글맞은 작가님과 그런 작가님의 글의 팬이지만 사이다 전개가 너무너무 보고싶은 편집장의 진땀나는 개그물! 초반 전개와 제목은 로맨스인척 하다가 통수치고 개그물로 가는거지! 위에 적은건 작가+편집장 위주 같지만 글을 전개해 나가면서 새로운 유쾌상큼발랄똥꼬한 애들이 잔뜩 나왔으면 좋겠다! 다음 제목: 흑백상호
  • >>24 뭔가 노자키군 떠오른다 ㅋㅋㅋ
  • 어어...그 형사가 범죄(살인)을 저지르고 자기가 일으킨 사건을 자기가 수사하게 됨. 그래서 증거들을 다 없애고 흐지부지하게 만들어서 수사를 종결시키려 함. 그때 그 형사와 제일 친한 동료 형사가 이 사건에 투지를 불태우며 기어코 해결하겠어! 이러는데 막상 살인을 저지른 형사는 말하지도 못하고 끙끙거리고 있다가 결국 뭔가 안좋은 방향으로 일이 흘러감 그와중에 동료 형사도 이 사건의 진실을 조금조금 눈치채고있는거야! 그래서 어찌저찌하다가 결국 살인한 형사는 죽고 그 동료 형사만 남아서 혼자 장례식에 가는 그런 엔딩....? 사실 흑백상호라는ㄴ말이 너무 어렵다ㅠㅠㅠㅠ 다음제목! 눈이 내리게 해주세요,
  • 눈을 보기 힘든 더운지역에서 태어난 주인공은 영화속 첫눈오늘날 고백을 하는 커플을 보며 나도 이런 사랑을 할수있을까 부러워해. 그러던 어느날 눈처럼 새하얀 피부를 가진사람이 주변으로 이사오게되고 그사람과 조금씩 친해져가. 소복소복 쌓이는 눈처럼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이 싹트고 마지막은 영화처럼 첫눈오는날 고백을하며 사귀게될것같아. 다음은 한밤중의 무지개
  • 한 청년이 키우던 강아지가 있었어. 처음 입양할때만 해도 기뻤지. 손만 움직여도 귀엽고 사랑스러웠어. 청년은 생활이 어려워지자 강아지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게 돼.아무리 지금 어렵다해도 한때는 애정을 준것이었으니까. 청년은 마음을 다시 다잡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생활해게 돼. 청년은 이제 취직을 하게됐어. 취직을 하자 할 일이 많아져서 강아지는 점점 소홀이 대했어.강아지는 이제 점점 커서 성견이 됐어. 그래도 청년은 관심을 잘 주지않았어. 회사에서 돌아와서 문을 열면 재롱을 부리기도 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올라와서 청년옆에서 자기도하고. 어느날 강아지는 죽어버렸어. 의사가 사인을 말해줬는데도 무덤덤해. 강아지를 장례업체에 맏긴 청년은 다시 일을 해 청년은 강아지를 점점 잊게 돼. 그리고 청년은 늙게 돼. 평생 일만 해서 곁에 아무도 없는체로 말이야. 하루하루 살아가던 노인은 어느날 죽게돼 그리고 바닥에 무지개무늬가 그려진 곳으로 오게됐지.자신의 주름이 있던 모습이 아닌 강아지를 입양할때 즈음에 그 모습이 돼있었어. 그리고 멀리서 강아지가 뛰어오게 돼. 청년은 강아지를 기억하지못해. 강아지는 자신에게 재롱을 부리고 있고 청년은 주저앉아 기억을 되짚고 있어. 어느덧 밝기만 하던 공간이 점점 어둑어둑 해졌어. 그리고 청년은 강아지를 기억하게 돼. 하지만 강아지는 이미 없어져 있어. 청년은 강아지를 찾으러 가게돼. 다리가 아프고 목이 말라도 계속 걸어 갔어. 자신이 강아지한테 한짓을 알기때문이야. 결국 청년은 털썩 주저않았어. 온갖 잡생각을 하던 청년은 쓰러진듯이 자게 돼. 며칠간 계속 걸어다녔으니까 청년이 일어나자 청년에 옆에 부드러운것이 만져졌어.청년은 강아지인것을 깨닫기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청년은 재빨리 강아지를 자신의 품에 안으려 했어.하지만 강아지는 없어졌어.그리고 청년은 기억해냈어.한밤중에 무지개는 뜰수없다는걸말야 나중에 죽고나면 길렀던 애완동물과 무지개다리에서 만난단 소리 듣고 썼어.진짜 아무말 쓴거같지만... 그는 항상 뒤돌아있다
  • >>28 생각해보니까 무지막지하게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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