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있겠지만 특히 잊혀지지 않는 것들 있잖아 나는 중고등학생 때 포털 카페에서 쓴 유치한 글들이랑 대학생 때 찍은 드록바 닮게 나온 사진... 다 온라인 카페에 그대로 박제돼있음 ㅠㅠ 사진은 정말 불가피하게 찍혔던 거지만 카페에서 익명성 안 지켰던 건 정말 멍청한 짓이었다... 얼굴도 이름도 알 사람은 알았으니, 그땐 몰랐어요 익명의 소중함 ㅠㅠ 다들 뭐뭐 생각나니
  • 로어를 거부한다. 거부하는 김에 더 쓰고 간다. 좋아하는 작가님이 계셨다. 글 연재하실 때마다 댓 달았는데 질풍노도의 시기라 그런지 당신.. 그 글로 저의 마음의 자물쇠를 언록하는 것이에요..!라는 식으로 썼다. (퍽)이라던가 번역체를 많이 썼다. 망할.
  • 어릴때 거짓말친거...? 솔직히 딴 건 별론데 내가 잘못한건 정말 기억하는 사람도 있고 나도 생생히 기억나고 죄책감이 너무 심함...자기가 잘못하는게 최대 흑역사임 그땐 잘 몰랐지...
  • 하교하자마자 거실에서 이상한 짓 했는데 안방에서 헛기침 소리 들렸다 ㅋㅋㅋㅋ,, 정말 개미가 되고 싶었음
  • 친구2명랑 같이 학원가는데 비가 오고 그친날이 었어. 그때 왜 우리 횡단 보도 안건너? 라고 a가 말함 그래서 내가 지금우리는 횡단보도를 건너기 귀찮 까지햇는데 우산이 펴져서 아 씨발 이라고 말함 합쳐서 우린 지금 횡단보도를 건너기 귀찮 아 씨발 이되서 친구에게 놀림받고 있다...
  • 2학년 듣말쓰시간에 방귀뀐거 내 자리가 3분단 맨 뒷자리였는데 뿍뿌직거리면서 껴서 조용했는데 애들 다 뒤돌아본거 깔깔
  • 한문 시간이였는데 한문 시간은 진짜 조용하거든?? 내가 항문 조절 못하고 방구를 뀌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방구가 진짜 뿌룩 뿌류루루룩 이렇게 나옴,,, 쥐구멍에 숨고 싶었다 진심으로 ,,3일 전 이야기야,,,
  • 나는 초딩때 유튭에다가 ㅋㅋㅋㅋ틴트바르기 영상 올린 거 계정 잃어버려서 지우지도 못하고 계속 떠돌아댕기고 있능 거..
  • 나 초딩때 발레했었는데 발레콩쿨? 대회같은거 나가서 솔로로 했었는데 그때 사진 친할머니 집 벽에 박제돼있음ㅋㅋㅋㅋㅋ화장 못알아보게 개찐하고 표정도 웃기거든ㅋㅋㅋㅋㅋㅋ당장 치워버리고 싶지만 우리집이 아니기에 흑흗
  • 어릴때 똥 나올까 말까 하면서 괄약근가지고 놀다가 팬티에 설사 지린 거
  • 나 학교 축제때 공연한거 유튜브에 박제되어있음ㅠㅜㅠ 쌤이 올리신거라 지울수도 없고 심지어 720p고화질...
  • 나는 솔직히 말을 헷갈려한적이있는데 애들앞에서 어떤애랑싸우고있었거든? 키땜에 ㅋㅋㅋㅋ 그래서 싸우는도중에 너키몇인데 라는말이나와서 내가 ㅋㅋㅋㅋㅋ 180이라고한거야 140이라고말해야되는데 ㅅㅂ
  • 나 합창단 영상 아직도 유튭에 돌아다님ㅋㅋ 나 그때 맨 앞이라서 많이 나오는데다가, 예전에 그 영상에서 혼자 장기자랑 한것도 있어ㅠㅠ
레스 작성
1레스 . 2018.11.27 33 Hit
흑역사 2018/11/27 01:34:48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염병 지금 흑역사 갱신하고 옴ㅠㅠㅠㅠㅠㅠㅜ 2018.11.25 326 Hit
흑역사 2018/11/14 15:45:47 이름 : 이름없음
30레스 얘들아 다들 멤놀 해봤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11.25 653 Hit
흑역사 2018/10/08 23:21:30 이름 : $
27레스 혹시 자기 ㄸㅗㅇ 만져본 사람 있냐 2018.11.25 506 Hit
흑역사 2018/11/18 21:47:16 이름 : ◆Mo0msrAruty
8레스 나 예전에 너무 웃겨서 오줌지렷서...ㅠㅠ 2018.11.21 170 Hit
흑역사 2018/11/17 22:21:01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일본여행 갔을 때 흑역사(약19금) 2018.11.21 1419 Hit
흑역사 2018/02/05 12:36:15 이름 : 이름없음
113레스 » 어딘가에 박제돼서 아직까지 고통 받는 흑역사 말해보자 2018.11.21 2885 Hit
흑역사 2018/07/09 19:23:00 이름 : 이름없음
38레스 겉으로 봤을땐 멀쩡한 관심사거나 취미같은 것들인데 계기나 동기가 황당한거 있어? 2018.11.20 644 Hit
흑역사 2018/10/06 11:48:04 이름 : 이름없음
52레스 엄빠나 가족한테 들켜선 안되는걸 들킨 경험 쓰고가 2018.11.20 1921 Hit
흑역사 2018/07/03 15:09:39 이름 : ◆8paq1vjunvj
36레스 지금보니 별거 아닌데 어렸을때 굉장히 충격먹었던 일을 써보자 2018.11.17 809 Hit
흑역사 2018/06/29 22:32:28 이름 : ◆lxxCnSHA6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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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2018/11/13 11:45:04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말 잘못하거나 이상한 드립해서 갑분싸된 흑역사 적는 스레 2018.11.13 228 Hit
흑역사 2018/11/04 19:53:06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지금생각해도 쪽팔린나 2018.11.13 117 Hit
흑역사 2018/11/12 21:30:34 이름 : 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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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2018/05/22 11:16:04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20만원으로 부산 일주일 여행 함 2018.11.12 125 Hit
흑역사 2018/11/12 15:32:2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