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있겠지만 특히 잊혀지지 않는 것들 있잖아 나는 중고등학생 때 포털 카페에서 쓴 유치한 글들이랑 대학생 때 찍은 드록바 닮게 나온 사진... 다 온라인 카페에 그대로 박제돼있음 ㅠㅠ 사진은 정말 불가피하게 찍혔던 거지만 카페에서 익명성 안 지켰던 건 정말 멍청한 짓이었다... 얼굴도 이름도 알 사람은 알았으니, 그땐 몰랐어요 익명의 소중함 ㅠㅠ 다들 뭐뭐 생각나니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