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에 네이트판에서 어떤 글을 봤어 유명한거라서 다들 알수도 있을 것 같아 어떤사람이 어느 날부터 시간을 봐도 4시 44분이고 그게 계속 반복되니까 4시만 되면 시계를 안 볼려고 했다그랬어 그러고도 지나서 핸드폰을 보면 배터리가 44 라던지 아니면 우연히 본 숫자가 44고 444이고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의미부여하게 되서 미쳐버릴것같다고 글을 남길걸 본 적이 있어 나는 그때 당시에 아 어떡해 완전 힘들겠다 무서워 이런 정도만 생각하고있었어 근데 며칠전부터 자꾸 내가 그래... 4일연속 4시 44분에 시간을 보고 배터리도 44퍼 일때도 있었어.. 그러고 우리 집 가족들이 집에서 밥을 잘 안먹어 해놓고 4일정도 안 먹었을 때도 있어 그리고 나는 한번 자면 새벽에 잘 안일어나거든 이주에 한번깰까멀까 인데 오늘 우연히 새벽 2시쯤에 일어났는데 그냥 물먹으로 부엌에 나갓는데밥솥에 밥 한지 44시간이라고 빨갛게 떠있는데 순간 너무 무서워졌어 그래서 고민하다가 스레딕에 올려본다..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아니면 이런거 잘 아는 사람 조언 좀 해줘 나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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