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에 네이트판에서 어떤 글을 봤어 유명한거라서 다들 알수도 있을 것 같아 어떤사람이 어느 날부터 시간을 봐도 4시 44분이고 그게 계속 반복되니까 4시만 되면 시계를 안 볼려고 했다그랬어 그러고도 지나서 핸드폰을 보면 배터리가 44 라던지 아니면 우연히 본 숫자가 44고 444이고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의미부여하게 되서 미쳐버릴것같다고 글을 남길걸 본 적이 있어 나는 그때 당시에 아 어떡해 완전 힘들겠다 무서워 이런 정도만 생각하고있었어 근데 며칠전부터 자꾸 내가 그래... 4일연속 4시 44분에 시간을 보고 배터리도 44퍼 일때도 있었어.. 그러고 우리 집 가족들이 집에서 밥을 잘 안먹어 해놓고 4일정도 안 먹었을 때도 있어 그리고 나는 한번 자면 새벽에 잘 안일어나거든 이주에 한번깰까멀까 인데 오늘 우연히 새벽 2시쯤에 일어났는데 그냥 물먹으로 부엌에 나갓는데밥솥에 밥 한지 44시간이라고 빨갛게 떠있는데 순간 너무 무서워졌어 그래서 고민하다가 스레딕에 올려본다..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아니면 이런거 잘 아는 사람 조언 좀 해줘 나 너무 무서워

>>2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걸까..?

심리상담센터 가보세요

>>4이게 심리상담센터랑 무슨 관계가 있죠? 기분이 조금 나쁘네요

4라는 숫자에 굳이 큰 의미를 부여하지말고 다른 숫자랑 똑같이 생각해.

>>6 응 그게 낫겠지..? 신경안쓰고싶어 나도

그건 우리들에게 물어보는거 보다 인생자체가 2인 홍진호한테 물어보는게 빠를듯 한데..

너무 의식하고 있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나는 조금은 조심하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나 예전에 한번은 아빠가 장례식에 갔다오셨는데 소금을 안 뿌리셔서 내가 소금 뿌리라고 했었거든 아빠한테 근데 아빠가 맛소금을 뿌린거야.. 그래서 내가 굵은 소금으로 다시 뿌렸는데 그 날 밤 인시디어스3였나 봤었는데 진짜 소름 끼치게 무서웠는데 나 잠 원래 1도 안 깨 근데 그날은 딱 새벽 4시 44분에 깼어 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45분 되기 전까지는 눈을 못 감겠더라 여차저차 다시 자고 일어났더니 온 몸에 피멍이 들어있었어 조금은 조심해,,

>>8 차라리 그런식으로 대답할거면 스레를 달지를 말지;;

나도 그럴때 많아! 나는 차번호판이나 시간이나 번호나 숫자가 2개이상 반복되는걸 일부러 내 일상상황속에서 보이면 읽고 신기하다는듯이 말하고 그래. 4가 불길하는 생각말고 그냥 같은숫자 여러개다! 신기하다라는 생각을 해봐. 마치 777을 보는거처럼

444가 반복되는걸 보는거 뭐 흔한일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정서상 4가 불길한 숫자이고 하다보니 좀 더 기억에 각인됐을뿐이지 딱히 무슨 문제가 있을거라고는 생각안해. 뭐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 몸은 조심하라구

그냥 어쩌다 우연의 일치로 그렇게 보게되는거야 걱정말구 뜨뜻한 차 한잔이라두 쪼로록 먹으면서 푹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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