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에만 치이는데 나같은 사람 있어? 굳이 작중에서 천재라고 묘사 안 되도 -어리고(어릴때) -그 분야의 베스트(이거나) -미친 승진으로 권력획득 -불행한 유년시절(이나 극복중) -주변인들이 두려워하거나 선입견을 가짐 역대 최애 치임포인트-> 1대 다수로도 따라올 사람이 없는 검신(20대~30대인데 1대 nnn...하다 쥬금)ㅠㅠ 생도 3년만에 함장(20대 중반) 14살에 명문대학 입학 17살에 졸업 20살에 대기업총수 국가대표 훈련받는 천재(고1) 먼저 배우기 시작한 손윗남매를 능가하는 천재(15) 20대 경찰인데 경정/혹은 경장 얘네 외모 다 제각각이고 금발흑발갈색머리 영국인한국인미국인 고양이상개상 다 섞여있음
  • 국가대표 훈련받는 천재라.. 음 큐덕으로 나는 카게야마 밖에 안떠오르네
  • 나도 천재캐 좋아하긴 하는데 열다섯에 대학교수 뭐 이런 너무 비현실적인 설정은 안 좋아함ㅋㅋㅋㅋ
  • 스레주는 몇살이길래?
  • 난 비현실적인 설정 좋아함......그것도 나이대가 막 11~14 이런식으로 노답인거...아니면 나이랑 학력대비 수재수준인데 외모가 합법로리/합법쇼타인거면 된다. 2d는 외모와 모에요소가 제일 중요해서...거기다가 설정은 이런게 좋은 정도. 또는 아예 그 분야의 최연소라서 천재로 인정받지만 정작 실적은 평범하거나 평균보단 별로인 정도면 좋음. 최연소인데 자기가 1인자수준이거나 그 분야에서도 다 알아주는 수준인건 좀 별로임. 아 생각해보니 위에도 언급한 비현실적인 설정은 좋아하는데 그 안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건 별로다. 너무 인간미 없다고 해야되나 인위적이라고 해야되나...갭모에를 좋아해서...
  • >>2걔 맞어...우리 또비오 >>3 앗 나도 그정도는 조금 부담ㅋㅋㅋㅋ 3번째는 아이언맨이야. >>4 음...최근 학식먹어.
  • 나는 천재라던가 지배자라던가에 치여ㅠㅠㅠㅠㅠㅠ 싸늘하게 내려다보는 눈이 너무 섹시해 코피터질것같애 학학 천재라던가 그런 미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애가 세상을 우습게 보는 그런게 너무 매력적이야ㅠㅠㅠㅠ
  • 난 천재였으나 어린시절이 너무 불행해서 재능이 있는데도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거나 능력을 악용하거나 능력을 못 쓰는 게 좋다. 예를들면 오페라의 유령이라던가. 하지만 노력의 천재같은 여캐가 훨씬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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