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은 처음이야 친구한테 얘기해줬더니 심심할때 스레딕 해보라고해서..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
  • 보고있어!
  • 나는 할머니의 죽음을 얘기한 그 전화 내용을 듣지 못했더라면 아마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갔을거야.. 4월엔 정말 ㅠㅠ 힘들었어 잠도 푹못자고..악몽에 가위눌림에.. 친구들은 그 악취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거 아니냐고 했지만.. 그쯤엔 친구들도 우리집 놀러오는걸 꺼려했거든 이상한 냄새난다고 난 몸이 많이약해진건가싶어서 남자친구랑 한약도 지어먹었어
  • 신기하게 그 이후엔 가위 안눌려! 악몽이야 원래 좀 자주꾸는 편이라ㅠㅠ 뭐 어떻게든 연관지으려면 지을순 있겠지만 난 그냥 그때 내가 좀 많이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았나보다..싶긴해 살면서 고등학생때 2번, 4월달에는 6번정도 눌린것 같아..
레스 작성
4레스 '사라진 동생이 있다' 라는 장기매매 글 알아? 2018.07.14 804 Hit
괴담 2018/07/14 03:54:03 이름 : 이름없음
68레스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일이 많이 일어나더라? 2018.07.14 744 Hit
괴담 2018/06/28 21:24:39 이름 : 이름없음
52레스 지금 지하철 기다리는데 무서워서 .. 2018.07.14 453 Hit
괴담 2018/07/11 00:15:37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정확히 12일전에 자살하는 여자봤다 2018.07.14 302 Hit
괴담 2018/07/13 21:53:00 이름 : 이름없음
104레스 » 우리 아랫집에서 사람이 죽었는데 시체와 사람이 살고있었어.. 2018.07.14 2151 Hit
괴담 2018/07/11 00:31:33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아 진짜 너무 무서워 진짜 2018.07.13 145 Hit
괴담 2018/07/13 22:18:44 이름 : 이름없음
27레스 너희들은 믿어주길바라 2018.07.13 261 Hit
괴담 2018/07/13 16:30:46 이름 : 이름없음
65레스 나는 천사입니다 2018.07.13 570 Hit
괴담 2018/06/30 01:30:06 이름 : 이름없음
17레스 시험치는 날 가위 눌린 이야기 2018.07.13 60 Hit
괴담 2018/07/13 22:21:09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심각한 건 아닌데 좀 이상한거...? 2018.07.13 81 Hit
괴담 2018/07/13 21:32:52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나 서곡동 스레준데 병원이야 지금 2018.07.13 360 Hit
괴담 2018/07/13 20:54:20 이름 : 이름없음
29레스 작년 가을에 있었던일이야. 2018.07.13 70 Hit
괴담 2018/07/13 19:33:09 이름 : 이름없음
213레스 알고보면 소름이 돋는 도라에몽 도구들 2018.07.13 9934 Hit
괴담 2017/12/19 11:59:34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나귀신을본고같어 2018.07.13 56 Hit
괴담 2018/07/13 19:15:30 이름 : 이름없음
28레스 내 꿈얘기 들어줄사람 있어? 2018.07.13 98 Hit
괴담 2018/07/13 04:44:3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