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동창 친구들이랑 술마신다고 하면 몇시에 어디서 누구랑 인지까지는 이해가 돼. 그런데 영통읋 확인을 시키고 한시간에 30통씩 연락이 오고 영통도 해서 계속 확인 시켜줘야하고... 어느날은 사촌오빠랑 있었는데 누구냐고 하면서 막 화를 내더라. 남자친구여서 화낼만 하지. 근데 그럼 앞으로 남자랑 눈마주치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고 사촌 아빠 얼굴을 알려달래. 그남자 사람들만 보면 넘어가준다고... 대신에 다른남자랑 같이 있으면 가만히 안있는대...근데 나 이번 방학때 동아리에서 놀러가기로 했는데 나는 빠졌거든. 남자친구가 싫어한다고... 근데 동아리도 나가지말라고하고 계속 문자와서 안받고있어. 지금도 전화가 오는데 헤어지자고 할까 얘들아?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