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더이상 붙잡지도 못하는걸 알았을때
  • 나 같다
  • 걔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할 때 "친구가 널 그렇게 좋아하면 울고불고 무릎이라도 꿇어보랬어 근데 못 하겠아 그래도 넌 안 돌아올거잖아" 이렇게 말했더니 걔가 맞아 이러면서 날 쳐다봤단 눈이 안 잊혀져 전혀 날 사랑하지도 동정하지도 않는 눈으로 쳐다보는데 더이상 못 붙잡겠더라
  •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 너무 힘들고 짜증날때 내옆에있는게 왜 사랑하는 사람이아니고 다른여자가 위로해주는지 모르겠었을때 내가 힘들어할때 자기도힘들다고 좀 내버려두라고 해써..
  • >>3 >>4 저랑 많이 공감되네요 1년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만남이였는데 여행갔다와서 다음날 헤어지자고 통보가오더라구요 그리곤 몇일후 다른사람이랑 바로 연애를 하는걸 보고 배신감 때문에 사람을 못믿는 성격이 되버렸어요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