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씩은 마주친다는 꼰대썰 풀어보자 일단 나부터 풀게 오늘 청바지사러 풀메하고(15살 중2임) 뱅뱅가서 청바지좀 입어보려고 했는데 거기 직원이 나 ㅈㄴ아니꼽게 보면서 "학생....화장했지?"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화장 했다고 말했더니 그럼 청바지를 못입어본다는거야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아니 옷도 아니고 바지 입어보겠다는데 안되냐고 했더니 안된대. 그래서 그냥 대보고 맞는거 같아서 사려고했다? 근데 나보다 화장 더 진하게한 대학생한테는 그냥 입어보게 하더라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거보고 바지 던지고 뛰쳐나가려다가 그냥 안사겠다고하고 나옴 진심 꼰대 왜사는지 모르겠어;;

미안하지만 우리아빠는 직장에서 ㄹㅇ 꼰대일 것 같다.
레스 작성
2레스 약속을 잡아놓고 갑자기 깨버리는 친구는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다 2018.08.09 36 Hit
하소연 2018/08/09 01:07:04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썸남앞에서 자꾸 피코하는친구 2018.08.09 57 Hit
하소연 2018/08/08 23:27:02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친오빠에게 상습적으로 학대 당한 상처 2018.08.09 44 Hit
하소연 2018/08/09 00:35:48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인간관계에 지친 당신이 하소연할수있는곳 2018.08.09 98 Hit
하소연 2018/07/14 12:47:14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너무 힘들어 어쩌지? 2018.08.08 38 Hit
하소연 2018/08/08 15:28:37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 꼰대썰 풀어보자 2018.08.08 104 Hit
하소연 2018/07/12 17:09:50 이름 : 이름없음
162레스 나 진짜 미친 걸까? 2018.08.08 501 Hit
하소연 2018/07/27 19:17:51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요즘 스레딕 왜 이럴까... 2018.08.08 75 Hit
하소연 2018/08/08 10:58:56 이름 : 이름없음
25레스 나 초딩때 나때문에 이빨깨진애 있었음.. 2018.08.08 132 Hit
하소연 2018/07/14 21:46:24 이름 : 이름없음
38레스 남매 있어서 힘든 점 말해보자! 2018.08.08 297 Hit
하소연 2018/07/22 23:03:52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1 2018.08.08 37 Hit
하소연 2018/08/08 00:22:01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난 가끔 이런 생각을 해 2018.08.07 42 Hit
하소연 2018/08/07 14:48:03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지금 45키로짜리 남동생이 날 깔고앉아서 2018.08.07 100 Hit
하소연 2018/08/07 19:47:22 이름 : 이름없음
94레스 난 여고생 탈모인 2018.08.07 86 Hit
하소연 2018/08/07 21:41:3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몇 달전에 싸운 친구가 자꾸 꿈에 나온다 2018.08.07 260 Hit
하소연 2018/08/07 21:18:14 이름 : Dsnsjw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