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씩은 마주친다는 꼰대썰 풀어보자 일단 나부터 풀게 오늘 청바지사러 풀메하고(15살 중2임) 뱅뱅가서 청바지좀 입어보려고 했는데 거기 직원이 나 ㅈㄴ아니꼽게 보면서 "학생....화장했지?"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화장 했다고 말했더니 그럼 청바지를 못입어본다는거야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아니 옷도 아니고 바지 입어보겠다는데 안되냐고 했더니 안된대. 그래서 그냥 대보고 맞는거 같아서 사려고했다? 근데 나보다 화장 더 진하게한 대학생한테는 그냥 입어보게 하더라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거보고 바지 던지고 뛰쳐나가려다가 그냥 안사겠다고하고 나옴 진심 꼰대 왜사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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