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겠다 어렸을 적 엄마 배에 있을 때 부터 기독교를 믿어왔고 난 천국에 가고싶어 근데 자살하면 갈 수 가없잖아? 어떡해야 할까 왜 사는거지 왜 태어난걸까 이러다가 웃다가 또 우울해지고 다시 왔다갔다 하다가 남한테 피해나 주고 이러면서도 다 불편하고 사람도 어렵고 무섭고 싫고 복잡하고 나는 정말 왜이럴까 맨날 상처나 내서는 부모님 상처만 드리고 솔직히 난 부모님이 왜 슬퍼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안되는거라고 하니까 일단 그냥 그냥 안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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