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난 예전에 나 지금 자해하고있어 . 라는 스레의 스레주야 . 저 스레를 보면 알겠지만 저일이 있고난후애 나 은따당하고있어 ,, 음 솔직히 너무 힘들고 나는 옆반 여자애랑 같이다니는데 그여자애가 굉장히 이쁘고 음 ,, 친구도 많은데 나랑 다니거든 . 근데 우리반 애가 내가 그 예쁜 친구랑 같이 있을때만 친한척 하고 둘만 있을땐 건성으로 대답하고 아 진짜 나는 왜 이반에 있는거지 .. 자해를 너무 많이 해서 지난번에 어쩔수없이 밴드를 붙혔는데 짝궁한테 들켰어 . 진짜 죽고싶다 그나마 반에 있는 친구가 나한테 자해하는사람들은 진짜 왜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자해하면 정신병자지 . 이래서 상처받았어 ,, 나 이제 어떡해
6레스 안예쁜이 누나 2018.07.12 60 Hit
close 2018/07/12 21:52:47 이름 : 피돌이
4레스 » 자해 2018.07.12 40 Hit
close 2018/07/12 17:25:29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케바케 사바사라는 사람들 특징 2018.07.12 77 Hit
close 2018/07/12 19:40:24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여자들은 그런 특징이 있는거 같아 2018.07.12 95 Hit
close 2018/07/12 19:19:48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갑자기 성욕이 2018.07.12 174 Hit
close 2018/07/12 01:54:58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질문스레에 대해서 2018.07.12 54 Hit
close 2018/07/12 03:30:01 이름 : 이름없음
130레스 스레딕에 출몰하는 이상한 레주들 까자. 2018.07.12 549 Hit
close 2018/06/06 18:26:35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자랑은 아닌데...나 처음으로 자해해봤어. 2018.07.12 238 Hit
close 2018/07/04 22:28:39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아오 난 도대체 언제 아다떼냐 2018.07.12 143 Hit
close 2018/07/11 15:12:49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내일 졸업사진 찍는다는데 손목에 자해했다. 안보이겠지...? 2018.07.11 145 Hit
close 2018/07/10 22:33:55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너무 무서운 존재 2018.07.11 52 Hit
close 2018/07/11 03:19:39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꼭봐줘ㅠㅠ자해흉터 가릴만한 파데나 컨실러 2018.07.11 96 Hit
close 2018/07/11 16:30:35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카톨릭 깐다 2018.07.11 90 Hit
close 2018/07/11 18:43:43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동성친구 덮치고 싶다 2018.07.11 296 Hit
close 2018/07/11 04:29:02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너네들은 2018.07.11 129 Hit
close 2018/07/10 03:04:3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