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어느날 나만 어둡다

하..난 왜이렇게 잘생긴건지.. 힘들다..

오늘 허언증있는 사람을 봤다

그게 나야! 바로 나야!

모든걸 자신이라고 칭하는 사람도 봤다

그리고 귀찮고, 그런 내가 하찮다

일하기 싫다 집에 가고싶다 엉엉 개빢쳐 일하기 개싫어~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은데 돈은 없고 언니가 다 쳐먹었어 어카지

턱주가리가 너무 못생겻어

코도 너무 낮고 이마도 너무 넓고 눈이 너무 작아 외모에 자신이없어

성형하기에는 돈이없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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