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상담해주는거 좋아해서 이렇게 올려본다! 물론 큰기대는 하지않았으면 좋겠어 뭐랄까.. 전문 상담사도 아니고 내 개인적인 생각을 들려주는거니까..! 조금은 힘이돼고 보탬이 될수 있으면해서 올려볼께!
  • 잇잖아 난 정말 꼴통 중학교에 다니고 잇어 이 중학교는 대대로 공부 못하는 학교라고 소문나 잇지 근데 나는 초등학교때 시험에서 한번도 100점을 놓친적이 없엇어 그래서 부모님이 나한테 기대를 많이 햇엇지 근데 중학교에 올라오자마자 공부에 흥미를 잃엇어 처음 시험에서 68등을 햇어 말이 68등이지 난 평균이 72점이엇어 지금도 비슷한 성적이야 근데도 부모님은 나를 엄청 기대하시고 나중에 큰 인물이 될것 마냥 학원에 돈을 퍼부으셔 난 전혀 관심이 없는데 내 꿈은 작가야 작가도 물론 공부가 필수인건 알지만 학원을 미치도록 다닐 정도로 필요한건 아니라고 생각해 어떻게 하면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잇을까? 물론 부모님은 내 꿈을 몰라
  • 나도 21살밖에안됬고 예체능쪽을 준비하고있어 부모님을 설득시키기위해서는 레스주의 의지가 가장 먼저 보여져야 한다고생각해 나도 내가 연기를 하고싶다는걸 보여주기위해 공부도해봤다가 포기도해봤다 연기하는 모습보여드리기도 했거든 일단은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는것도 좋다구 생각해
  • >>2 물론 절대로 먼저 일어서면 안돼고 강요를해서도 안돼고 짜증을 내서도 안돼 말을 끝까지듣고 너의 말도 끝까지 하고 이해못해준다고 한숨쉬지말고 나는 정말 작가로써 잘할수 있다 이 자세를 보여줘야해
  • 궁금한거를 더물어봐줘 저 문장으로써는 더 해줄말이 없어 구체적으로 말해주면 더 자세하게 이야기해줄께!
  • >>4 정말 그렇게 해서 부모님의 생각이 바뀌실까요..? 솔직히 그러진 않을것 같지만 스레주 말 듣고 용기 얻어서 내일 부모님과 얘기해볼게요 내 고민 들어줘서 고마워요 ^^
  • 학생의 신분으로 공부가 아닌 다른길을 간다고했을때 부모님들은 걱정하기 마련이죠.. 그럴때 내가 정말 작가의 길을 걷고싶다 내가 하고싶을일을 하면서 학생의 주 목적인 공부또한 손을 놓진 않을것이다. 이런게 제일좋죠 학생의 본분을 잃지 않고 하고싶은 일도 도전해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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