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 하, 하하, 하하하하!!! (폭발하는 건물에서 뛰어내린다, 정신에 좀 이상이 생긴 것 같다.) 어, 너는... 내 후임이었나... 동료였나... 기억이 안 나네, 머릿속 목소리가 자꾸 말을 걸어서 말이야! (분명히 며칠 전 작전 수행중 행방불명 된 히어로가 틀림없다.) 그럼, 잘가! (고상했던 예전 모습과는 달리 완전히 미쳐버린 모습이다. >>2를 향해 로켓을 쏴서 날린다)
  • ㅗ 이 *끼가.. (이를 뿌득, 뿌득 간다.) 선배다 이 개*끼 야!!!!!!! (가볍게 피하고는 소리친다.) ㅜ 미친놈들.. 다 뒈져라!!! (단검들이 마구날아가서는 빌런들에게 꽃힌다. 아마, 당신을 제외한 거의 모두가 단검에 맞아 쓰러졌지 않을까 싶다.)
  • ㅗ 호오 실력이 좋으시군요... 제 장기말을 다 부셔주신거에 대해션 싫지만 여기선 순순히 당신에게 경의를 표하고 당신을 죽여야 겠습니다. (말이 끝나자 >>2가 서있던 곳에는 엄청난 폭발이 일어났다) ㅜ 이런이런... 아직도 히어로들이 남아있었나요? 흐음... 귀환하겠습니다 이렇게 수가 많아서야... >>3이있던 자리가 폭발하여 >>3은 사라진다
  • ㅗ ...! (여파를 피해 뒤로 물러난다.) 어디로 사라졌지? 생각보다 까다로운 녀석이군. 대비책을 만들어 놔야겠어. ㅜ 무슨 목적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막 나온다고 해결되진 않을걸, 죄목이 더 늘어나기 전에 그만 항복하는 게 어때? (하고 허리춤에서 총을 꺼내든다.)
  • ㅗ해겨어어어ㅓ얼???? 너 웃긴다 얘, 해결하는 건 내가 아니라 너희 일이잖니?? 너희 덕에 맘 놓고 일을 벌이는 거란다?? 아하하! 표정이 가관인걸? 걱정 마! 해결할 필요 없게 만들어 줄 테니까!!!! 아무 것도 안 남을 거거든!!!!!!!! (말이 끝난 직후 빌딩의 창문을 깨고 뛰어내려 글라이더를 펼쳐 날아간다, 그리고 이어지는 빌딩 폭발.) ㅜ어머나? 너무 일찍 온 거 아니니? 아직 환영 준비를 못했단다! 어쩔 수 없지! 이런 파티라도 즐겨주길 바랄게! (바닥이 내려앉으며 목에 매단 줄이 팽팽해진다, 허공에서 허우적대지만 웃는 얼굴, 곧 움직임은 멈추고 도미노처럼 주변에 목이 묶여 있던 사람들이 밟고 선 의자가 쓰러진다. 아직이라면 구할 수 있을지도.)
  • ㅗ (주머니에서 단검들을 꺼내 밧줄을 향해 던진다, 단검들은 밧줄을 자르고, 사람들은 풀려난다) 도망가세요, 쭉 가면 됩니다. (사람들을 등지고서, 주머니에서 총을 꺼낸다) 자, 시작이다! ㅜ (죽어가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앞장선다, 앞으로 날아오는 무기중 2개는 쳐냈지만, 1개는 심장에 가까이 박혔다) 아, 안돼.. 이렇게 갈 수는... (피를 뱉는다, 무릎을 반정도 굽히고 겨우 몸을 유지하고 있다)
  • ㅗ 거봐 거봐 너랑 상관없는 사람들인데 왜 신경을 쓰는거야? 그러니까 이런 꼴이 되는거야 (>>6의 볼을 톡톡치며) 너도 이렇게 가는 건 재미없지?? 허무하지?? ... 내가 한번의 삶을 더 주도록 할게 (씨익 웃으며 >>6 손목에 표식을 남긴다. 모습이 변하는 >>6의 모습에 즐거워하며) 이제라도 나랑 같이 재미있게 놀아보자~ ㅜ (>>8을 보며 손짓한다) 어서와~ 마침 궁금한게 있었거든 너가 답을 보여줄 수 있을거 같은데 으음 너는 어떤 선택을 할까? 전동료?? 아님 시민의 안전? 선택해! (>>6>>8에게 다가간다 시민을 선택하면 동료의 죽음, 동료를 선택시 많은 시민의 죽음)
  • ㅗ (히어로라기 보다는 일반인인 것 처럼 보이는 옷차림이다) 뭐래? 얘 약했냐? 왜이렇게 비틀거려? 뽕맞아서 비틀거리는 샊히든 시민이든 관심 없어. 난 너 족치기만 하면 장땡이거든ㅎㅎ(빌런의 발 아래에 마법진이 뜬다) 하여튼 난 너같은 샊히들을 이해 할 수가 없다니까....이런 귀찮은 짓거리를 왜 벌이는 건데? 맘먹고 카페에서 비싼 커피 시켰는데 식기 전에 가야된다고!!! 너땜에 커피를 최상의 온도에서 즐길 수가 없게 됐잖아~~~!! 뒤져라 이 sheep새야 내 비싼 커피값에 대한 응징이다 . 거기서 내 오랜 친구한테 안부나 전해주셔(마법진이 >>7을 불길한 공간으로 빨아들인다) (손목에 표식이 사라진 히어로와 시민들을 보며) 아 뭐 구경났어?? 볼일 끝났으니 집엘 가든 병원엘 가든 가라 얼릉!!! (정신을 차린 듯 일어나는 >>6의 어깨를 잡으며) 아 그리고 >>6 당신 나한테 빚진겁니다? 협회한테 잘 말해서 나 좀 협회에서 빼줘요. 거기 규율이고 뭐고 지긋지긋 하다고. 그리고 난 지금 내 직업에 매~~우 만족하거든요? 수당 안받아도 괜찮으니까 나 좀 빼줘요 제발. 안 그러면 그 손목에 있던 문양 다시 그려버릴테니까. ㅜ (>>9를 보며) 넌 또 뭐야? 지금 돈아까워서 눈에 뵈는게 없으니까 싸게싸게 비켜라? (뒤에 벙 쪄있는 >>6을 바라보며) 어이!! 여기 한 명 또 있는 것 같은데 수고 좀 해줘요 나 커피 식기 전에 가야돼.
  • ㅗ 어머? 돈이 문제였니? 그럼 이 누나(언니)한테 말을 하지~ 자, 얼마면 되니?(돈을 건네주다 >>8의 얼굴에 뿌린다)쯧, 그거나 먹고떨어지렴 아가야. 하? 얘좀보게? 꼴에 영웅이다 이거니? 근데 이거 어쩌니 너 죽을게 뻔한데(어느새 >>8의 목덜미에 꽂힌 주사바을을 빼낸다) 이거 독이거든. ㅜ (거품을 물고 쓰러진 >>8을 구두로 짓밟으며)너도 얘랑 한패니?
  • ㅗ (쓰러진 >>8을 보며) 아이고, 이 양반아. 그러니까 협회 말 좀 잘 따르라니까ㅋㅋㅋ (주사기총을 꺼내 해독제를 쏴준다) 이거면 될거야. 아, 내겐 독 같은거 안 먹히니까 알아두고. ㅜ (어린아이의 머리를 잡아서 들어올린다, 얼굴에 나 있는 손 모양의 흉터가 두드러진다) 내가 말 했지. 이런 변장은 금세 들킨다고. (내팽겨치며) 일어나. 내가 이런 애랑 같이 일을 했다니. (주위에서 죽은 사람들이 일어선다) 이런걸 배운건 좋지만. (흉터에서 검은 빛이나고, 잠깐 고통스러워 한다)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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