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해봐서 잘 모르는데 걍 써봄. 그니까 이게 제목대로 내가 집 혼자, 컴퓨터 하고 있을때나 침대에 있을때. 그냥 내방안에 문 닫고 있을때 문 바로 앞에서 발자국 쿵쿵 소리가 아니라 뭐라해야하지 우리집은 15층 된 아파트이고 바닥재질은 나무?? 모름 걍 나무긴한데 그리 중요하진 않을 거 같아서 패스함. 근데 진짜로 방안에 있고, 문 닫아있을 때에 발이 바닥에 분명히 닿았는데 살짝 삐걱? 소리가 나는 거 어떤 느낌일지 알려나?? 암튼 발자국이 쿵 하는 소리는 안들리는데 삐걱 소리나는게 혼자있을때만 들린다는 걸 자각한 뒤로 괜히 소름돋고 즐겁게 게임하다가도 멈칫하다가 카톡에 우리 가족 톡방에다가 언제오ㅏ여 보고싶어. 이렇게 보내고 다시 게임할정도야. 진짜 난 가만히 의자에 앉아서 게임만 했는데 왜 삐걱 소리나는거야? 너희들도 그래?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