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넓은 공원에서 사람들이 한가하게 있을 때 쯔음에 내가 화장실갈려고 뛰어가고 있었는데 앞에 나에게 오는 큰 자전거로 인해서 충돌하고 이마에 깊은 상처가 났어. 신기하게도 살았지만 흉터는 10년 쯔음이 지난 뒤에도 지워지지 않고 딱 이마 가운데에 있어. 사람은 이마 가운데에 흉터있으면 안 좋다는데 진짜 인 거 같다. 일이 잘 풀리는날이 하나도 없고 인간관계사 제일 나에게 힘들어. 흉터 부끄럽다..
  • 흉터가 정말 너무 싫다면 지울수있으니까. 생각해봐. 참고로 나는 흉터를 좋아하는 좀 특이한 사람이야 ㅇㅅㅇ내눈엔 매력으로 보이더라구 그냥.. 나같은사람도 있다구...(도망
  • 요즘 흉터 약 광고 같은거 나오던데 수술도있고
  • 그 흉터 성형 쪽에서 수술로? 없앨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얼굴엔 없어서 지나쳤지만 한 번 알아 봐 봐! 아 타투도 추천 하려고 했는데 이마에 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얘길 꺼낼게... 나도 목에 있는데 목은 잘 안 보여서 신경 안 쓰이지만 어렸을 땐 나름 신경 쓰였는데 이젠 내 매력? 타투? 그런 걸로 생각하고 있어!
  • >>2 흉터도 막 눈썹이나 그런곳있으면 오오..하게되긴하는데 이마 딱 한가운데에 있으니까 스스로 못나보이더라고ㅠㅠ..아무튼 흉터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니 신비로워 >>3 수술은 아직 부모님이 성인될때까진 기다리래ㅋㅋ 곧 성인이니 안심! >>4 긍정적이게 생각하다니 너무 멋져ㅠㅠbb 난 왜인지 모르게 움츠러들더라고 나도 한번 자신감 뿜뿜내봐야겠어!!
  • >>5 2번 글쓴사람이양. 너가 자신감 뿜뿜하면 그게 최고인거야! 내가 흉터를 좋아하는것도있지만 나도 흉터가많아... 개성으로 봐주는 사람들도있더라 'ㅅ' 타투가많아서뭔가 겸사겸사의 느낌.. 이마는 없애고싶으면 수술이 최고겠지? 화이팅이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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