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앨리스..! 앨리스! " [곤히 잠들어 있는 당신에게.., 무의식중 들려오는 누군가의 목소리. 알수없는 목소리는 점점.. 커져갑니다.] " 앨리스!! " [다급하고 급한 목소리에 당신은 깨어나고 맙니다. 당신의 눈앞에는 알수없는 쐐기벌레.. 아니, 한 남자가...] 어라? 당신의 앞에는 분명 쐐기벌레가 있어야 하는데.... 어라? 어째서죠? 왜지? 잠깐.. 당신은 앨리스가 아니지 않습니까? 분명 이곳에는 앨리스가... [앨리스] 앨리스..... ...아하, 알겠습니다. 다시 잠들도록 하세요. [당신의 시야는 다시.. 점점 흐릿흐릿, 뿌옇게 변합니다.] 이제부터 당신은 새로운 앨리스 입니다. 당신이 원래 누군지 였던간에... 상관없습니다. 그저, 당신은 새로운 앨리스가 되어 살아야 하는 것 뿐. 그럼.. 행운이 당신과 함께하기를. [당신은 잠에들고 맙니다.]
  • 헉 많은 분들이 오셨다...! 반갑습니다
  • >>100 그니까.. 첫 이벤트가 오기 전에는 아직, 일상을 돌리지 않은 상황극처럼 오너로 잡담 나누시고~ 질문 하고~ 선관 하시고, 이벤트 후에는 상L처럼 그냥 바로 캐릭터로 오셔서 상L처럼 하시던가... 오너로 잡담나눠도 일상을 돌려도 상관 없다는 말입니다!
  • >>103 앗 그렇군요! 이해가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러분의 많은 참여 덕에 본스레가 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434579
  • >>102 나도 반가워!:) >>105 본스레다아아!! 이예에에!
  • 외아아
  • ㅅ..사람이 다찬건가아...
  • >>108 아뇨! 예약까지 합해서 한두자리 정도 남아있습니다.
  • >>109 살짝 금방 가지고 올게요오..
  • 두 자리라는 거야 한 자리라는 거야...? 예약자리는 빼놓고 말해줘야 되는 거 아니야? 이해하기 힘들어 ㅠㅠ... 나도 참여하고 싶은데... 몇 자리 남았는지 모르겠어
  • 시트 취소
  • >>111 앗, 더 신청하실 분 있으시군요,, 자다가 일어나서 글 남깁니다.......... 제가 더 신청할 줄은 몰라서 약간 혼란 스러우셨군요;; 죄송합니다.. 앞뒤 싹자 자르고 말하자면 한자리 남았습니다, 그리고 죄송스럽게도 불편하시더라도 여기 최대 인원이 정해져 있거든요... 예약자리를 빼면 더 혼란스러워서 어쩔 수 없습니다..ㅠ 이 사정은 알아서 잘 이해하셨으리라 믿고... 그리고 시트스레 잘 정독해 보시면 제가 정리해 놓은 것도 있는데.. 거기에다가 그냥, 아까분 추가하셔서 계산하시기만 하면 되는건데.... 어쨌든, 시트스레 잘 정독해서 캐릭터 겹티지 않게 시트 내주시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112 여캐는 앨리스를 포함해서 3명 이상 받지 않는데.... 시트스레를 잘 정독해 주세요! ㅠㅠ 그리고 시트 내시기 전에 저한테 여캐는 몇명더 받고... 하는 것들 물어보고 시트 내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어쨌든.. 시트를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지만.. 정 안된다면 앨리스를 포함하지않은 여캐 3명을 더 받는 거라고 규칙을 바꾸겠습니다.. 환영합니다...
  • 여러분.. 시트를 내실때는 시트스레를 잘 정독해 주시구,, 안될 것 같거나 될까말까 한것들은 그냥 넘기지 말고 저한테 질문 남겨주세요...ㅠ
  • >>112 서브 여주 라던가.. 하는 말이 있어 혹시나 해서 물어봅니다. 이상한 나라의 여캐는 아랫시트에서 나이칸만 뻬고 작성하시는 건데.. 그렇게 하셨나요? 그리고 본명이 삼월의 광기로 되어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시트를 참고 삼아 본명을 고쳐주세요.. 그리고 이건 딱히 수정 안해도 되지만... 설정칸에 이상형을 넣어주시고 서브여주 라는 표현은 없애 주세요!
  • >>112 그리고 이곳은 시트 검사를 하기 때문에 시트의 잘못된 점에 대해 수정해 주시고 저한테 확인을 받은 후에 본스레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 "우리 예쁘장한 아가씨는 어쩌다 이 먼 곳 까지 발을 들이게 되었어?" "반역이다. 목을 베라." 호칭/본명 : 하트 킹 / 그레이스 R. 하트 성별: 남성 외모: 채도가 낮은 새카만 흑발. 밝은 빛 아래서도 검은 색채가 돋보일뿐 다른 색은 전혀 섞이지 않는다. 적당한 볼륨감이 들어간 결좋은 생머리이며 늘 차분히 가라앉아 있다. 본인 스스로 긴 머리를 선호하지 않는지라 언제나 적당한 길이로 다듬어져 있으며 뒷머리를 목선 아래로 내려온 적이 없다. 옆머리 역시 귀가 드러나도록 정리하고 다녔으며 앞머리는 언제나 눈썹을 완전히 덮어줄 정도로 내리고 다니는 편이다.새하얗고 투명한 피부는 검은 머리색과 대조되어 더욱 부각되었으며 피부색을 한층 더 화사한 느낌이 들도록 만들어 주었다. 반듯하게 그려진 눈썹과 기다란 속쌍꺼풀, 오똑하게 솟을 코와 가늘게 찢어져 끝부분을 향할 수록 비스듬히 올라간 눈꼬리가 합쳐져 예쁘장한 소년의 인상을 자아낸다. 날카롭고 차가운 느낌이 강한 얼굴이지만 평소엔 늘 옅은 웃음을 머금고 있는 덕분에 크게 부각되진 않는다. 눈동자의 색은 붉은 색. 동공은 세로 모양을 띄고 있다. 키는 179~180cm 정도로 보이며 잔근육이 잡혀있는 마른 체형. 비율은 좋은 편이다. 의상은 몸에 알맞게 달라붙는 올블랙 정장에 셔츠까지 검은색으로 맞춰 입는다. 그날 그날 기호에 따라 검은색 바탕에 붉은 무늬가 그려진 망토를 걸치고 다니기도 한다. 성격: 평소엔 능청스러운 태도로 상대를 달래고, 여유롭고 장난스러운 얼굴을 자주 내비치지만 실은 흉포하기 짝이없는 인격파탄자. 특유의 오만함에 힘입어 자신을 제외한 다른 이들을 제 아래로 내려다보는 안하무인 그 자체. 자기자신을 가장 우선시 생각함은 물론이고, 특별히 친분이 있지 않는 이상 타인을 인간취급도 하지 않는다. 웃으며 즐겁게 대화를 나누다가 사소한 부분에서 갑자기 자기 혼자 분노하는 걸 보면 발화점 역시 상당히 낮은 것으로 예상된다. 자신의 눈에 거슬리는 건 어떻게든 괴롭혀야 직성이 풀리는 걸 보면 약간의 사디스트 기질도 있는 것 같다. 언행만 보면 단편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인물로 보이지만 실은 굉장히 교활하고 머리가 잘 돌아간다. 친구가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답이 없는 성격이지만 그나마 다행인 점은 뒷끝이 없다. 또한 무한한 호의에 약해서 상냥한 사람에겐 의외로 무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설정: *모티브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하트 여왕. *서브 남주든 메인 남주든 상관없음. 엔딩은 그냥 캐릭터가 흘러가는 대로. 해피엔딩이 난다면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과 잘 먹고 잘 사는 엔딩을 지향. *전대 왕의 3번째 후궁의 자식이다. 왕위쟁탈전 당시에 권모술수에 휩쓸려 어머니와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잃었으며 이로 인해 누군가 자신을 기만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것을 극도로 혐오한다. *쟁탈전 당시, 자신에게 방해되는 것들은 모두 죽이고 즉위했다. *자신의 눈에 거슬린다면 모조리 사형시키는 폭군으로 악명이 높다. *사형방식은 주로 참수형. 목을 베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기타: 같은 말을 두번 이상 반복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두번까진 참고 넘어가지만 이후엔 자신에게 반항하는 것이라며 사형을 운운한다. 자신의 말에 말대꾸를 하는 것도 싫어하지만 기분이 좋을 땐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티타임을 즐기는 편이다. 좋아하는 홍차는 얼그레이. 어울리지 않지만 취미는 독서와 산책.
  • >>117 고칠점은 없습니다! 시트통과이며 환영합니다~
  • 헛 하트킹주님 실례지만 제 캐릭터가 하트킹 왕궁 소속 하인이라서 그런데, 관계설정을 어떡해야 할까요..? 면식이 있다/없다던가...? 왕님이니까 아무래도 직접 만난적은 없다던가, 아니면 그래도 계속 일해왔으니 얼굴정도는 봤다던가
  • >>111 아, 참고로 예약은 캐릭터를 정하셔야만 가능합니다!
  • [시트가 나오고 통과한 캐릭터] 쐐기벌레(애벌레) - npc 앨리스의 쌍둥이 언니 화이트 래빗 (흰 토끼, 시계토끼) 앨리스 화이트 킹 (화이트 퀸 ts) 붉은 여왕 하트 킹 (하트 퀸 ts) [시트를 냈는데 통과하지 못한 캐릭터] 3월의 토끼 [아직 예약과 시트가 없는 캐릭터] 체셔고양이 미치광이 모자장수 산 쥐 도도새 도마뱀 빌 공작부인 트럼프 병사'들' (캐릭터 중복 가능합니다!) 생쥐 패트 강아지 비둘기 요리사 하트 잭 그리핀 가짜 거북 바닷가재 그리폰 개구리병사 사냥개 베이야드 펫 물고기병사 오리 Bird in the Tree 어린 독수리 앵무새 등..
  • 금방 고치도록 할게요. 제가 잘못 본 부분이 조금 있었나봐요 아 그리고 저 삼월스트낸사람이에요 인코 다른걸로 바꿔서.
  • 시트는 아예 취소하고 다시 쓸게요
  • "뭐라고 해야되는거야... 하나도 모르겠어..." 호칭/본명 : 마치 헤어(삼월토끼) / 마치 성별: 남 외모: 검 붉색의 허리까지 오는 느슨하게 묶은 포니테일을 하고 있으며 머리를 지푸라기로 묶고 있다. 약간 울상의 인상을 가졌으며 붉은 눈을 가지고 있다. 눈 주위에 검게 눈물에 아이라인이 번진 형태를 하고있다. 그와 대조되게 항상 웃는 표정을 하고 있다. 주로 군청색 예복을 입고있다. 성격: 기본적으로 약간 제정신이 아닌 듯 보인다. 대체적으로 호전적이나 때에 따라 감정이 확 확 바뀐다. 웃다가도 갑자기 화내거나 울거나 감정기복이 심하다. 가장 큰 특징은 꽤나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를 많이 한다. 거의 자기 의견은 없다고 봐야한다. 전형적인 수동적인 인물로 비춰지는 편이다. 설정: 어디든 상관이야 읍답니다. 엔딩은 여래저래 좋습니다. 쓸쓸해서 미쳐버린 토끼. 매드 티 파티의 일원으로 일상적으로 제정신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정신은 있다. 미친게 이상한 쪽으로 미쳤다고 소문이 들린다. 특이하게도 차에 대한 지식이 방대하게 많다. 그에 따른 차에 대한 자기 주장도 강한 편. 여담으로 차를 마시고 있을 때 만큼은 정상으로 보인다고 한다. 울상인 인상때문에 웃고 있지 않으면 심하게 우울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모티브는 매드 티 파티의 마치 헤어(삼월 토끼) 기타: 열혈히 자신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 매일 같이 티파티에서 차를 마시는 이유가 그렇기 위해서라고.
  • 매드 헤터(모자장수) 예약 괜찮을랑가 모르겠네!
  • 암도 없어..?
  • >>126 스레주는 아니지만 대신 답변해용... 최대인원이 9명이랬고, 스레주 시트 포함 8개의 시트(현재 통과되지 않은 3월토끼 시트 포함)가 올라왔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 일단 스레주는 개인사정상 오늘은 오실 수 없다 하시니, 삼월토끼주나 매드 해터 예약하신 분은 잠시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알겟서! 스레주가 빨리 오면 좋겠다!
  • 스레주 지각! 모두 죄송합니다..
  • >>124 성공적인 시트 수정! 감사합니다~!! 환영해요! >>125 네!! 아주아주아주 좋습니다!
  • 레주! 잠깐! 나 시트 쓰는데 생겻다 궁금점! 메인 남주들만이 공략용 캐릭터가 될 수 있어? 아니면 서브 남주들도 공략용 캐릭터가 될 수 있어? 메인이라는 뜻이 '대표 캐릭터'가 아니라 공략용이라는 뜻이야?
  • >>132 제가 이해려기 딸려서 잘 이해한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약간 그런 느낌이죠! 서브 남주는 앨리스랑 이어지지 않지만, 앨리스를 좋아해야합니다! 그러다가.. 스레 돌리면서 앨리스 외위 다른 여캐랑 로맨스 루트를 탈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메인은 끝까지 앨리스를 계속 좋아하고.. 그러다가 여러 메인 남주들 중에서 앨리스 주 가 고르겠죠! 아니면 완전 반전으로 아무랑도 안 이어지거나 백합 루트를..... 앨리스나 메인 남주의 로맨스 같은건 약간의 스토리에 지장을 주겠지만.. 그외의 여캐나 서브 남캐는 스토리의 큰 지장은 아니지만 약간 앨리스 한태 결혼 초대장이 와서~ 결혼식을 하는 소소한 이벤트라던지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레주는 앨리스 같은 메인 캐들 외의 캐릭터의 사랑도 응원합니다!
  • >>133 호옥ㄱ 그렇구나! 그럼 서브와 앨리스는 이어질 수 없는거네! 오케이 알겟서!!~!~!~!!!
  • " 이 티파티에 너 처럼 무례한 사람은 초대되지 않아! 돌아가! 뭐? 무례한 사람이 아니라고? 초대되지 않은 티파티에 멋대로 오는 사람이 무례한 사람이 아니면 뭔데? 하지만 걱정하지 마! 내가 이제부터라도 널 초대해줄테니 말이야! 이렇게 되면 넌 이제 무례한 사람에서 무례하지 않은 사람이 되는거야! 갱생한거지! 나보고 고맙다고 하는게 어때! " 호칭/본명 : 매드 해터(Mad Hater) / 에스드라스 프라브하카라 (Esdras Pravhakara) 성별: 남성 외모: 이리저리 정신없게 헝클어져있는 바람에 반곱슬로 보이는 오렌지 블론드가 등허리까지 내려오지만, 사실 그의 머리카락은 반곱슬이 아니라 단지 제대로 빗질 않았을 뿐인 스트레이트이다. 그러고도 쓸데없이 정성들여 관리한 앞머리는 눈을 조금 가릴 정도로 잘려있으며, 반절 중 왼쪽이 우아하게 뒤로 넘겨져 있다. 반은 까고 반은 안깠다 보면 될 듯. (뒷머리엔 신경을 쓰지 않으면서 앞머리엔 신경을 쓰는 이유는 '뒷머리는 자신에게 보이지 않지만 앞머리는 자신에게 보이기 때문'이라고.) 눈매로만 보면 그닥 순해보이진 않다. 마치 뱀이라도 연상시키는 듯 한껏 찢어올라간 강렬한 녹색의 눈이 그의 첫인상을 더럽힌다. 하지만 다행히도 매드 해터는 365일 내내 유쾌한 폭소를 터트리지 않는 날이 없기 때문에 의외로 사나워보인다는 평은 그를 완전히 처음 본 사람이 아니면 듣지 않는다. 대신 간사해보인다는 평은 자주 듣는다.(..) 거기다 매우 충격적이게도, 늘 빛을 받아 테두리가 반짝이는 오른쪽에 착용한 은색 모노클은 드물게, 아아아아주 아주 드물게 무표정을 짓는 매드 해터의 모습을 '정상적'으로까지 보이게 한다. 모자장수라는 별명에 맞게 그는 늘 빨간 리본이 빙 둘려쳐진 평평한 페도라를 쓰고 다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요소를 넣는답시고 그가 가장 아끼는 찻잔, 리본으로 만들어진 리본, 도마뱀 모양의 과자를 위에 올렸다. 더 얹으려 했지만 머리를 가누기 힘들어져서 최대한 빼고 빼고 뺀 것이 지금의 결과물이라고. 옷은 정신없는 색깔과 흐트러진 매무새, 그리고 마찬가지로 그 놈의 장식들을 제외한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수트와 크게 다르지 않다. 붉은색 와이셔츠의 칼라는 버튼다운 스타일이며, 커프는 3버튼. 그런 와이셔츠를 잠그지 않고 말 그대로 입기만 했지만 그 위에 새하얀 정장 조끼는 제대로 잠구었기에 매드 해터의 상반신이 노골적으로 노출될 일은 없었다. 그리고 그가 입고있는 자켓은 조끼완 대비되는 새카만 검정색이었는데, 라펠은 페크이며 옆구리 부분이 사이드벤트로 트여있었다. 다만 아까도 말했듯 그의 페도라 만큼이나 그의 정장도 정신이 없었다. 그의 등 뒤엔 금빛 실로 온갖 모자들과 허브들의 종류가 수놓아져 있었고, 앞에는 비상 티파티용 토끼 인형과 버섯 쿠키, 그리고 차 티백이 꿰어져 있었다.(명칭대로 이들의 용도를 살펴보자면, 아마 갑작스레 티파티를 열지 못하게 될 것을 우려해 언제든 다시 티파티를 열 수 있도록 대비해놓은 것 같지만..) 결국, 그의 옷차림 중 가장 정상적인 부분은 다름아닌 새카만 색의 정장구두 한 켤레 뿐이었다. 성격: 저 사람 저래도 괜찮은걸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낙천적이고 자유로운 성격이다. 명색이 모자장수인데 그 누구도 그가 모자를 판매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을 정도. 그리고 어떤 일이든지 항상 지나치게 장난스레 반응하며, 눈치가 없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건지 그는 도가 넘도록 솔직해 듣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빡친다'라는 감정을 이끌어내는데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하지만 이상한 나라의 높으신 분들껜 말을 아끼는 것 보니 이거 100% 고의다...) 허나, 그런 소위 말하는 '정신나간' 면모를 제외하고 이야기 해보자면 그는 옆에 두기 꽤 괜찮은 사람이었다. 매드 해터는 유쾌하고, 어쩔때엔 철부지처럼 보이기도 했으나 이상한 나라의 주민들 중에선 상당히 똑똑한 편에 속했다. 그는 절대 '합당한' 근거없이 판단하지 않았으며, 상황에 따라 자신이 무슨 행동을 취해야 할지 유연하게 결정했다. 특히 추리는 매드 해터의 전문분야이며, 그가 웃음기를 버리고 제대로 된 생각을 하는 몇안되는 순간 중 하나가 '추리'였다. 또, 그는 티파티 다음으로 사람들을 돕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그의 도움은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띌 정도로 직접적인 도움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이 도와주었다라는 사실조차 모르도록 조용하고 교묘하게 돕는 것을 선호했다. 비유를 하자면 고아원에 거금의 돈이 기부되었는데, 기부자의 이름이 익명인 것과 비슷했다. 이와 같이 만약 당신이 어떤 난관에 부딪혀 머리를 싸매고 있다면, 매드 해터가 하는 말을 잘 새겨듣는 것이 좋을 것이다. 지나가는 아무말처럼 보이지만 사실 상대방을 위기에서 꺼내줄 중요한 키포인트를 말해준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마저 매우 돌려 말한 것이라 듣는 사람의 머리가 나쁘다면 흐지부지겠지만. 설정: 「The SUB male character」 매드 해터는 공략용 캐릭터는 아니지만, 공략용 캐릭터와 주인공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는 큐피드 역할로써의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아무도 모른다. 그저 그런 역할에 그칠 큐피드가 사랑의 화살로 자신의 복부를 찌를 수도..? (앨리스와 공략캐들의 사랑을 가장 적극적으로 돕는 조력자가 되었으면! 엔딩은 뭐랄까, 특별한 전개가 없다면 앨리스의 결혼식의 주례자 역할정도가 퍼펙트할 것 같다고 생각해! 만약 한다면 말이야..) 기타: 모자를 팔기 위해 한 자리에만 우두커니 있는 것 만큼 멍청한 일도 없을거라 말하는데, 그가 버릇처럼 그런 말을 할 때마다 항상 그럼 티파티를 하기 위해 한 자리에만 우두커니 있는 것은 괜찮냐는 반문이 돌아온다. 이미 일종의 절차나 법칙 비스무리한 것이 되어버린 듯. 그는 평소의 제 모습이 '정상적'이라 말하며, 오히려 추리를 할 때 등 상대방에게 진지한 모습을 비쳤을 때 '정신나간' 모습을 보였다며 사과한다. 그 이유는 평소의 자신을 보고선 아무도 놀라지 않지만, 무거운 표정을 지을 때의 자신을 보면 누구든 놀라니까 후자가 정신나간 모습이라고. // 일단 이정도로! 확인 부탁해!
  • >>135 아주 좋아! 환영합니다! 근데.. 수정할 건 아니고.... 지금 티 파티의 인원이 점점 서로 만나지 않게되는 컨셉인데! 괜찮다면, 티 파티를 다시 살리려고 하는 컨셉처럼 여러가지 원하는 컨셉으로 (저번 이벤트때. 티 파티의 인원이 점점 모이지 않게 된다는 설정이었거든..) 스토리에 지장이 안가게 해줄 수 있을까?
  • >>136 그럼, 티파티의 인원은 매드 해터 한명 뿐이겠네. 외로워라. 오케이
  • >>18 넹! 감사함미다! :D
  • [시트가 있는 캐릭터] 쐐기벌레(애벌레) - npc 앨리스의 쌍둥이 언니 화이트 래빗 (흰 토끼, 시계토끼) 앨리스 화이트 킹 (화이트 퀸 ts) 붉은 여왕 하트 킹 (하트 퀸 ts) 3월의 토끼 모자장수 [그 외의 캐릭터] 체셔고양이 미치광이 모자장수 산 쥐 도도새 도마뱀 빌 공작부인 트럼프 병사'들' (캐릭터 중복 가능합니다!) 생쥐 패트 강아지 비둘기 요리사 하트 잭 그리핀 가짜 거북 바닷가재 그리폰 개구리병사 사냥개 베이야드 펫 물고기병사 오리 Bird in the Tree 어린 독수리 앵무새 등..
  • 총 9명으로 누군가 빠지거나 제가 사람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한, 더 이상의 시트는 받지 않습니다.
  • 체셔 예약할께...엿지만 이미 다찼구나 열심히 애독하고있어!
  • >>141 앗, 체셔! 이번 이벤트에 중요한 역할인데..... 잘 하면 시트 낼 수 있을지도 모름미다! 일단 다른 분들이랑 상의 하고 올게요! 잘하면... 참가 하실 수 있습니다!
  • >>141 괜찮다면 내일 오후 정도에 참가 하실 수 있는지 결과가 나오는데.... 기다려 주실 수 있나요?
  • >>142 헉 좋아!
  • >>144 넴! 기다료 주세요 >.ㅇ
  • 그.. 체셔 내신다는 분! 시트 내셔도 될 것 같습니다
  • >>146 헉 조금만 기둘려!
  • "이것이, 체스판. 시작의 장이란거야. 키시시시." 호칭/본명 : Cheshire cat(채셔 캣) /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스스로 언젠간 밝혀진다고 말하고 다니지만, 아마 이름은 지어지지않았을 것이라 서술자는 추론한다. 성별: 남성체. 때때로 여성체의 모습을 하며 웃고다닌적도 많다. 정확히는 성이 없다가 정확하다. 외모: 평소의 모습 - 신장 137cm, 몸무게는 30kg. 평소의 모습은 자주색빛 도는 머리를 가지고 있는 반곱슬의 더벅머리에 보라색 고양이 귀를 달고있다. 고양이답게 째진눈에 오묘한 푸른끼의 눈동자를 소유해있으며 그 눈은 진실을 꿰뚫는 눈이라고 체셔고양이는 말한다(하지만 대체로 눈을 감고있다.). 속눈썹이 얇고 길며, 입꼬리는 항상 올라가 인상을 유지한다. 옷 매무새는 의외로 단정한 프릴 와이셔츠에 커다란 짙은고동색의 리본 그 가운데 체셔의 눈동자와 비슷한 보석이 박혀있다. (보석의 이름은 알수 없다.) 리본과 같은색의 멜빵반바지를 착용, 무릎바로 아래까지 오는 줄무늬니삭스와 잘 관리된 구두를 신고 따각거리며 꼬리를 흔든다. 고양이의 모습 - 줄무늬 보라색 고양이 본체의 모습 - 신장 193cm, 몸무게는 87kg. 머리와 눈동자, 귀와 꼬리는 변신중과 동일. 하얀 와이셔츠에 보라색 줄무늬 조끼, 팔에는 두개의 가죽가터를 매고있다. 바지는 평범한 정장바지. 목에 보라색 리본줄을 매고있다. 성격: 항상 알수없는 말들을 내뱉고 다니며, 정확하게는 알 수 없는 것 투성이다. 항상 입꼬리 올려 재잘대며, 장난치는 것도 좋아하지만 대부분 나뒹굴면서 그루밍하는 나태하다. 서술자는, 그 누구보닫 최고로 최고로 짱짱 나태하다고 그를 설명할수있다. 그렇지만 체셔는 누구보다도 냉담하고 냉철하며 아무도 모르게 모든 진실을 알고있다. 그렇지만 아무 말도 하지않는다. 그저 자기만의 언어로 유희를 조금 즐기는것이 취미이다. 설정: -서브남주를 선호하지만 이왕이면 공략하는것을 추천하지않습니다. 아주, 아주, 어렵기 때문! - 이왕이면 NPC라도 되고싶지만.. 안되니까 패스! 이 정도면 충분해. 기타: 대체적으로 나태한 데드풀이라고 생각하면 편할것같습니다. 휴대폰 화면 밖의 그대에게도 인사할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 >>148 환영합니다! 아.. 그리고 외형나이는 어린애 정도 인가요? 그... 이번 이벤트 때 체셔과 중요하달까.... 사건에 휘말리게 된? 그런 느낌의 역할이라.... 이벤트 후에는 기억을 잃거나 유아퇴행 등으로 세번째나 네번째 이벤트 후에 원래.. 랄까의 모습으로 돌아오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 >>149 아 미안미안! 체셔의 본래 모습은 성인이야! 현재는 감춘다..? 변신중 이라고 하는게 맞으려나? 본래모습으로 돌아갈 프로필을 다시 갱신할께! 유아퇴행보단 고양이 본성에 가까워지는건 어때? 말도 냐옹냐옹밖에 못하고말이지
  • >>150 그럼 고양이 본성에 가까워 지는 걸로! 감샇합니다 :D 넹! 아따가 본래 모습으로 돌아간 프로필도 한번, 문제가 없는지 검사해 보겠습니다~
  • 아이샤 멜 마치 이 세분을 제외한 모든 분들의 시트는 내려가며 이 세분을 위한 스레를 만들기 위해 일상 및 설정들이 약간 바뀌거나 몇가지가 없어질 예정입니다. 스레에 참여하고 싶은 다른 분들은 이번주 일요일 (8월 5일) 내로 갱신을 하지 않으면 없던 캐릭터로 취급되며 새롭게 바뀐것에 맞춰서 오시거나 참가가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 [시트가 내려갈 예정인 분들] 화이트 래빗 (흰 토끼, 시계토끼) 앨리스 화이트 킹 (화이트 퀸 ts) 하트 킹 (하트 퀸 ts) 3월의 토끼 미치광이 모자장수 체셔고양이
  • >>153 목록의 분들의 시트는 내려가며 현재 시트는 아이샤, 멜, 마치 3분만 있습니다.
  • ㅊㅏㅁ고로 지금, 스레 사정이 좋지 않아서 제대로 진행이 되고 있지 않지만.. 새로운 분 모집하고 있으니, 참여 부탁드립니다.....
  • [시트가 나오고 통과한 캐릭터] 쐐기벌레(애벌레) - npc 앨리스의 쌍둥이 언니 붉은 여왕 3월의 토끼 [아직 예약과 시트가 없는 캐릭터] 체셔고양이 미치광이 모자장수 산 쥐 도도새 도마뱀 빌 공작부인 트럼프 병사'들' (캐릭터 중복 가능합니다!) 생쥐 패트 강아지 비둘기 요리사 하트 잭 그리핀 가짜 거북 바닷가재 그리폰 개구리병사 사냥개 베이야드 펫 물고기병사 오리 Bird in the Tree 어린 독수리 앵무새 등..
레스 작성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07 2018.08.14 94 Hit
상황극 2018/08/13 23:18:00 이름 : 홀리 ◆7Ai6ZdwsnUZ
20레스 [상L] [All/중세/판타지] 황립 아카데미, 설정스레. 2018.08.13 233 Hit
상황극 2018/08/08 14:17:29 이름 : 제라드 샤멜 라티아/남/학원장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05 2018.08.13 128 Hit
상황극 2018/08/13 14:43:59 이름 : 홀리 ◆Bbu3Ds62LhB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05 2018.08.13 89 Hit
상황극 2018/08/13 10:14:21 이름 : 홀리 ◆9BxRvh867tb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04 2018.08.13 158 Hit
상황극 2018/08/12 14:04:16 이름 : 홀리 ◆wpPeNxO7ak0
4레스 [All/캠퍼스/일상] Campus Diary - 일상 2018.08.13 32 Hit
상황극 2018/08/13 06:02:56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03 2018.08.12 209 Hit
상황극 2018/08/11 14:13:42 이름 : 홀리 ◆5hs62E61zTW
214레스 [상L] [All/연애?/일상/힐링] 백귀야행(百鬼夜行) 2018.08.12 169 Hit
상황극 2018/08/06 22:40:42 이름 : 알렉스/뱀파이어/남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02 2018.08.11 201 Hit
상황극 2018/08/10 20:52:09 이름 : 홀리 ◆FjxRxBar9hg
112레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남자 중학생들의 일상! - 1스레☆ 2018.08.11 163 Hit
상황극 2018/07/29 13:29:28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01 2018.08.11 104 Hit
상황극 2018/08/10 18:34:58 이름 : 홀리 ◆dvija1g0nA6
34레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남자 중학생들의 일상! - 일정 토의 스레☆ 2018.08.11 40 Hit
상황극 2018/07/29 13:24:04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남자 중학생들의 일상! - 시트 스레☆ 2018.08.11 136 Hit
상황극 2018/07/29 12:50:11 이름 : 이름없음
156레스 » [ALL/판타지/코미디/역하렘] 이상한 나라의 새로운 앨리스 : 시트스레 2018.08.10 502 Hit
상황극 2018/07/14 11:55:43 이름 : ◆rta1clh9a3A
1000레스 [상L][All/연애/일상] 여기는 타래고등학교입니다! 19판 2018.08.10 153 Hit
상황극 2018/08/09 20:28:22 이름 : 서한 ◆fffcLgpbD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