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말못했던 고민들 힘들었던것들 다 편하게 얘기하고가자.
  • 친구가 그만 다니제 그렇게 많은 아이들이 sns에서 그렇게 뭐라하는데 무섭더라 그래 난 뭐 버려졌지 끝났어 난 이제 다 놓고 가야지 친해지려 노력한게 물거품이 되어버린 오늘
  • 꼭 열심히 카톡을 해야되나 지도 연락안넣었으면서 난 적어도 부탁하게되면 밥사주는편인데 그깟 모델이 대수라고 내가 나쁜년인것같잖아 진작 지는 나랑 친하다고 생각안한거아닌가?그래서 해주기 싫은거고 내가 받아드리는게 느린건가?그 거절이 쉽게 받아드리지는 않더라고 그래서 그후부터나도 널 진작 친구라고 생각을 안했던거같아 앞으로 연락하지말자 서로 짜증날것같은데
  • 솔직히 니네가 노력 안하는데 나혼자 아등바등 노력해서 될 일인가 싶어서 회의감이 든다. 너희는 이미 자기들끼리 연락하고 만나면서 어쩌다 나랑 있는 자리에서도 자기들만 아는 이야기로 대화 이어가고 그러잖아. 나랑 단 둘이 있는 경우엔 아예 입을 닫고, 말을 걸어도 불퉁하게 단답하고. 너희가 다수에 내 말을 들을 생각이 조금도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내잘못이다 하고 숙이고 들어갔더니 진짜 스스로 잘못 없다고 생각하는거야, 뭐야?
  • 그렇게 톡으로 내일 만나면 안아줘 뭐 해줘 뭐 해줘 하더니 오늘 결국 연습실 와서 니 뭐 했냐 폰질밖에 더 했어?그 함부로 노래 잘하고 싶다 그건 도둑놈심보야 미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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