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신 연구 금나무는 사실 영안도 없고 사진판독으로 귀신을 본다든지 쑥을 태우면 모든 귀신이 물러간다는 말은 다 거짓말이며 주작에 불과하다. (사실 쑥태우면 독성 물질이 나와서 오히려 호흡기에 엄청나게 해로움) 귀신 연구는 처음부터 끝까지 금나무의 거짓말로 똘똘 뭉친 카페다. 현재 귀신 연구 집단의 1차적 목적은 거짓말을 통해 사람들을 속여 언론으로부터 관심을 받으려는 것이다. 2. 귀보사, 아타노르는 모두 지큐 매니저 현수 박한진이 바이럴 마케팅의 일환으로 만들어 낸 사기 카페이며 카페 내의 모든 후기와 친목은 전부 조작된 것 + 조작된 것이 진짜인 줄 알고 진심으로 친목을 하고 있는 사람들 뿐이다. 따라서 이 두 카페 회원의 70%는 모두 지큐의 덧글알바(정확히는 지들이 돈을 내고 허접한 바이럴 마케팅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이 현수 박한진 지시에 따라서 글들을 그럴싸하게 남긴 것이다. 3. 오컬트계에는 난독증에다가 위의 두 세력을 적대한다면서 자꾸 팩트에다 살을 붙여 허위사실을 만들어 퍼트리는 개인들이 존재하는데 이들은 모두 물타기를 하려는 한 패이다. 이것이 위의 두 계열의 집단이 사기를 치면서도 유지되는 이유이다.

4. 호오포노포노, NLP, 자연류, 시크릿은 모두 유사과학이며 입증된 것이 하나도 없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사기이며 책팔이 장사에 불과하다.

그럼 믿을만한곳이 어딘데 네이버카페중에 ㅋㅋ

>>3 ㅋㅋㅋㅋ 너를 까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화를 내고 그러니? 흥분은 멈추고 이야기하장

>>4 그냥 웃겨서 쓴 ㅋㅋ인디 그냥 궁금함 너는 어디카페 젤믿을만한데? 스레주가 뭔가 잘아니까 니가 추천하는곳이 똑바로인곳일꺼아니야

>>5 난 잘 모름 쟤네는 하도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으니까 까는거지

NLP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지만, 나머지는 동의함.

좋은글방에서 운영하는 카페가 좀 괜찮았었는데... 여기 사람들은 뭐랄까 좀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있어서 고압적으로 느껴질 때가 종종 있음. 현수가 운영하거나 관련된 곳은 일단 거르고, 나머지는 본인이 직접 들어가서 판단하는 수 밖에 없음. 그게 오컬트를 배우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도 하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근 생긴 '신 귀신연구'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 한 번 들어가봐

>>10 글쎄... 그건 나도 못 본 것 같은데. 아마 아무도 모르지 않을까? 초창기 현수 사기질 걸렸을 때, 학력 문제도 거론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었다. (...오래된 기억이라 정확치 않지만) 그리고 현수가 박사든 석사든 학사든 그딴 건 중요한 게 아니다. 현수가 하버드 수석입학, 수석졸업, 세계의 천재라고 해도 현수가 저지른 잘못이 없어지는 건 아니니까.

ㅎㅅ가 학력위조를 한게 아니라 정상적으로 학위취득을 한 것은 맞아? 학교 이름을 왜 아무도 모르지? 누구 아는 사람?

>>12 그건 모른다니까. 그리고 현수 학력이랑 오컬트로 사기치는 거랑 큰 상관 없잖아? 학력이라고 해봐야 한의학 박사고... 음양오행 정도는 인터넷만 검색해도 알 수 있고, 그 정도만 해도 오컬트에 적용할 수 있으니까.

예전에 현수가 지 블로그에서였나... 한문 잔뜩 쓰여있는 책들 들먹이면서 이빨 터는 거 본 적은 있는데, 무협지 수준이라 뭔 개소리인가 싶더라.

생각해 보니까 내가 하고 있는 짓이 스레주가 쓴 3번이랑 별반 다르지 않네. ㅋㅋㅋㅋ 일루미나티의 최대 홍보부대는 일루미나티를 까는 사람들이라고 하더니만 내가 지금 딱 그 짓을 하고 있구나. ㅅㅂ

>>9진심으로 거기추천하는거야? 거기뭔가 싸우고만있던데?

네이버 카페는 다거르는거아니었음? 근데 노스티아르는 또 어디임

>>18 그나마 정상적인게 노스티아르... 근데 안좋은점이 있는데, 여기는 정보를 게스트와 코븐 카페로 나누어져서 고급정보는 잘 개방되지 않음... 뭐 근데 이건 어떤 오컬트단체나 마찬가지인가

>>18 네이버카페 다 거르고 박한진 조금이라도 연관된 데 다 거르면 대체 국내에선 어디서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는거야??

영어를 잘 못해서 그런데 국내에는 더 없는거야?

아타노르는 왜?.. 서비터라는 건 실제로 존재하지않나?..

>>21 네이버카페에서 정상적인 오컬트를 할수있는곳이 있을까

>>25 꼭 네이버가 아니더라도 국내에 정상적인 정보 공유가 가능한 곳이 있진 않을까?

진짜 제대로된 카페 알려줌

대전과기대 조경과 카페가 있는대 여기는 사람도 가리거 퇴폐적으로 연구해서 아마 못들어봤을껄

아마 안다고 해도 님들같은 분들은 못들어감

진또빼기긴 한대 절차가 상당함

>>32 약간 폐관수련...?

>>29 근데 대학교 조경과 까펜데 진또베기..? 잘 모르것다

폐관수련 하는 ㅅㅋ들 치고 제대로 된 ㅅㅋ들 거의 없지.

그리고 어차피 못 들어갈 거 왜 알려주냐? 그리고 퇴폐적으로 연구하는 건 또 뭐야? 박한진 유사집단이야?

>>19 나는 거기도 그닥.

오컬트는 소위 말하는 '원전' 같은 책들이 있는데, 이런 거 구하기도 쉽지 않고, 구해서 읽는다고 해도 초보자는 뭔 소리인지 모른다. 그래서 이미 앞서서 이 길을 걸어간 다른 사람들의 경험이나 해석을 참고하면서 직접 해보는 게 제일 좋은데, 이런 걸 담아놓은 책들이 외국에는 꽤 많다. 여기서 가끔가다 언급되는 게티아 72악마 소환법도 다양한 버전이 있다. 가장 유명한 매더스/크로울리 버전부터 가장 전문적이고 실용적이라고 할 수 있는 스키너/랭킨 해석본까지. 이런 책들 중 일부가 번역돼서 우리나라로 들어오는거고. 내가 늘 얘기하지만... 국내에 나와있는 책들 좀 읽어봤으면, 영어 배워서 구글에서 정보 찾고, 아마존에서 이런 책들을 사서 읽어라. 그러다가 관심이 더 깊어지면 브릿 메누카, 쇼르세이 하 셰모트 같은 책들도 읽어보는거고. 이게 국내에서 제대로 된 카페 찾는 거 보다 훨씬 더 빠르고 효과적일거다. 이 방법의 좋은 점 또 한가지는 국내 카페 들어가서 정보 얻으려고 누구 빨아주고 그럴 필요가 없다는 점.

>>39 그럼 국내에서 나오는 게티아 책은 짬뽕 버전임??

>>40 악마의 발자국도 ㄱㅂㅅ가 이글지원이라는 분이 번역한거 허락없이 책으로 퍼낸거임

폐관이든 오픈이든. 오픈은 사기전용 폐관은 정신병

>>40 음... 모르겠는걸. 난 국내에 번역된 게티아 서적은 읽어본 적 없어. 한글 번역본 책은 손 뗀지 오래되기도 했고... 게티아에 관심 가지게 된 것도 최근이고.. . 번역본인지 창작본인지 확인하려면 ISBN 정보를 확인하면 될거야.

>>45 팩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 놈은 그러고도 남을 놈이다.

또 까스레야? 예전에 ㄱㅄ 깐다고 다른 사람 실명까고 난리쳐서 운영자가 겨우 수습했더니.......

>>45 아니 니 말은 다 틀림. 현실은 직장 안 다니고 네이버 카페 창업으로 돈을 벌 방법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강의료 명목으로 '돈을 내고' 그 지랄같은 조작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같은 사람 말을 액면 그대로 믿지 마라. 영어만 할 줄 알고 해외 서적 직접 구했다고 >>39 설명처럼 모든 일이 풀려나가는거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 행동에는 반드시 그 상응하는 이유가 있다. 결국 1인은 네이버 카페에 비해 딸릴 수밖에 없는게 팩트다. SKY같은 명문대생이 취업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남들은 다 자기보다 멍청하고 알아서 정보 찾으면 되는데 그 고생을 안 하려 하니 갑질이나 당하며 노예처럼 살지~ 하면서 조직문화를 무시하기 때문이다. 딱 >>39같이 나만 잘났다는 마인드 때문. 그래서 만년 백수거나 사기를 치거나 다단계에 빠지거나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 ??? 조작을 하는건 사실인데 돈을 받는게 아니라 내고 한다고??? 돈 받고 하는게 아니라 돈 내고 한다니 나는 이해가 안되네.

>>49 음... 니 말도 일리는 있다. 실제로 마법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카페라면 내가 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정보, 내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정보도 있을테니까. 그래서 그런 카페가 어디냐? 아타노르 아니면 노스티아르? 나도 좀 들어가보게.

>>50 ㅎㅅ : 자 수강생 꼬꼬마 여러분 오늘은 바이럴 마케팅에 대해서 공부해볼게요! 유료 강의 참가해주셔서 감사해요! 수강생들 : 네! ㅎㅅ : 자 일전에 우리 귀보사라는 샘플을 통해 카페를 만드는 법을 배웠죠? 오늘은 덧글을 쓰거나 글을 쓰는 법을 배울거에요~ 잘 따라와야해요 여러부운?!?! 수강생들 : 네!!!!!! 즉 이렇게 된거지

책보고 혼자할바에 차라리 위자보드나 분신사바해서 물어보자 그거해서 불려나오는 것들은 여기서 말하고있는 내용 너희보다 잘 알거아냐 ㅋㅋ

>>51 뭔소리야 너 카페 싫다며 나한테 추천해달라고는 왜해? 그리고 내 말이 일리가 있다고 느꼈다면 니가 카페들보다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 안 푸는 것처럼 코스프레 하는 걸 까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지 니가 가진 정보를 내놓지도 않았는데 내가 가진 정보는 왜 내놓아야 하는거냐?

>>53 빙의확률이 높다.

>>54 아, 그래, 내가 코스프레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해봤는데...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54 근디 나 예전에 몸이 많이 안좋을때 가위눌리고 나서부터 약간 이쪽에 눈이 살짝 떠졌다고 해야되나 자다가 눈떳을때 한 5초동안 헛것이 보여 내가 한달동안 훈련소 다녀왔는데 거기서 자다가 일어나면 웬 처웃고있는 남자새^끼가 침상에 앉아서 고개돌려서 날 보고있고 어떤날은 자다가 일어났는데 총기 보관함 앞에 머리 산발에 소복입은 여자가 고개 푹숙이고 서있는데 깜짝놀랐지 ㅋㅋ 뭐 눈감았다가 뜨니까 사라지긴 했는데 훈련소끝나고 집에서도 몸안좋을때 예전에 머리속으로 스쳐지나갔던 이미지같은게 있었는데 흰 원피스 입은 여자가 부엌에서 물건 건들고있는게 눈앞이 보이는게 달라진다고 해야되나? 그런식으로 보였었는데 한번 눈감았다가 뜨면 안보였거든 그런데 저번주에 숙취때문에 휴가내고 머리아파서 누워있다가 갑자기 몸이 편해져서 자고있는데 내가 예전일때문에 뭔가 자고있을때 주변에 뭐가있다고 느낄때가 있어 그래서 자다가 살짝 눈 떠봤는데 흰원피스 입은 여자가 내옆에 엎드려서 머리 만저주고있더라 놀라서 눈감았다가 떳더니 안보였지만 이거 안 없어지냐 뭔가 몸 안좋았다가 좋아진 이후로 조금만 피곤해져도 자각몽도 몇번꾸고 처음에 가위인줄알았어 무슨 물체 다 통과하면서 시속 한 300km로 날아갔거든 개무서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어찌 억지로 눈 떳는데 몸이 안움직여져서 눈만 반정도 뜬채로 다문입으로 엄마 부르는데 음마~~ 음마~~ 이지랄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옆에서 개웃고 이건 무슨 현상이야?

>>57 현부심 신청해라 진짜로 그게 반복되면 군생활은 어렵겠네

>>58 나 병특이라 이제 군대는 안가. 근데 하나 더 있어 이런적은 처음인데 자다가 새볔에 오줌매려워서 꺳는데 화장실 가려고 활동복 바지입고 침상에 섰는데 밖에 연대 의무실이 있는데 거기에 약간 대형견? 크기정도 되보이는 고양이가 있는거야 막 땅 냄새맡다가 고개드는데 나랑 눈이 딱 마주쳤거든? 그때는 아무생각 없이 와 고양이다 ^^ 하고 슬리퍼신고 불침번한테 갔는데 생각해보니까 존나컸어 ㅋㅋㅋㅋㅋㅋ 와 뭐였지하면서 늑대인가? 생각하면서 오줌다싸고 불침번이랑 내일훈련할거 이야기하면서 돌아오다가 모퉁이 도니까 고양이 그림자라고 해야되나? 뭔가 검고 재빠른게 휙하고 도망갔어 ㅋㅋㅋㅋㅋ 나만본거같아 그때 이야기하던 불침번이 무예타이 사범형이었거든 뭔가 그형한테 쫄아버린건가..?

>>1 카페 회원 70%가 덧글알바라고? 그럼 효과있다고 하는 후기는 다...

>>61 구라 인거겠지.. 실제로 써본사람들 말 들어보면 효과 똥만큼도 없다고들 하던데

그런데 애초에 오컬트는 증명 불가능 하잖냐, 오컬트가 작동된다고 생각하는게 잘못된거 아니냐. ㅂㅎㅈ무리나 여러 오컬트 하는 사람들을 욕 하기 보단 오컬트 자체를 욕 해야지. 그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건 아니잖냐.

내가 차크라말곤 다른거 안해봤는데 차크라 수련은 진짜 몸에 좋은거같다. 차크라 수련하면서 폭식하는 습관도 사라지고 성욕도 줄어들고 항상 마음이 평온하고 생각도 깊어짐 내 개인의 착각이든 아니든 명상을 하면서 차분하게 이런생각 저런생각 하는건 삶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차크라 수련하고 살도 15키로나 빠졌고 눈에 띄게 건강해짐 몸이

>>63 위안부 워안부드립이 사회적 물의가 아니라고 할 수 있냐...

그리고 전 세계의 5분의 4는 종교나 오컬트를 믿는다... 그럼 그 사람들이 다 바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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