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가 살았어요.
  • 거절하고 도망
  •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찬물을 부었어요. 찬물이 부어진 심영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어요. "에엑따! 찬물을 부으면 내가 죽는다구요! ...어...?" 예상과 달리 심영은 죽지 않고 원래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여전히 거시기는 없었지만요. 아무튼 돌아왔다는 사실에 기분 좋아진 심영은 란마에게....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뚝배기, 쌀국수 뚝배기 좀 갖다 주시오!" 라고 부탁했어요. 심영의 부탁을 들은 란마는 니가 알아서 쳐먹어라!!!! 라고 말하며 뚝배기를 깼어요. 뚝배기를 맞은 심영은 두 동강 나고 말았어요. 두동강 나버린 심영을 본 란마는 심영을 꿰매어 주었어요. 란마에게 죽다 살아난 심영은 건담이 되어있었어요. 힘은 강해졌지만 거시기를 달 수 없는 기계 몸을 가지게 된거죠.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104에 오게 되었어요.
  • 우주
  • (너무 길어져서 앞부분 컷트)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106 이 있었습니다.
  • 케로로
  • (너무 길어져서 앞부분 컷트)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108을 했어요.
  • 스레딕
  •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110 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 캐릭터 만들자.
  •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캐릭터 만들자>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112를 하기로 했어요.
  • 새천년건강체조
  • 나왔다 그놈의 새천년건강체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캐릭터 만들자>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새천년건강체조를 하기로 했어요. 열심히 체조를 한 심영은..........>>115
  • 산소가 없는 우주인데도 어째선지 불타기 시작했어요
  •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캐릭터 만들자>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새천년건강체조를 하기로 했어요. 열심히 체조를 한 심영은 산소가 없는 우주인데도 어째선지 불타기 시작했어요. 심영이 불타오르는 걸 발견한 케로로는.....>>117
  • 무시
  •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캐릭터 만들자>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새천년건강체조를 하기로 했어요. 열심히 체조를 한 심영은 산소가 없는 우주인데도 어째선지 불타기 시작했어요. 심영이 불타오르는 걸 발견한 케로로는 무시했어요. 지금의 케로로에겐 캐릭터를 만드는 게 훨씬 더 중요했으니까요. 그렇게 도움을 받지 못한 심영은........>>119
  • 유성이 된다
  •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캐릭터 만들자>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새천년건강체조를 하기로 했어요. 열심히 체조를 한 심영은 산소가 없는 우주인데도 어째선지 불타기 시작했어요. 심영이 불타오르는 걸 발견한 케로로는 무시했어요. 지금의 케로로에겐 캐릭터를 만드는 게 훨씬 더 중요했으니까요. 그렇게 도움을 받지 못한 심영은 유성이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 >>121 이 이야기의 제목: >>122
  • 공산당 할거야 안할거야!
  • 새천년건강체조2
  • 두 동강 난 고자
  • 교훈 갑자기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두한 나와야 될 것 같잖앜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딸라!!
  • 새천년 건강체조.... 처음 시작한 사람으로서 뭔가 뿌듯하네 정말로 이 스레의 아이덴티티가 됐어
  •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캐릭터 만들자>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새천년건강체조를 하기로 했어요. 열심히 체조를 한 심영은 산소가 없는 우주인데도 어째선지 불타기 시작했어요. 심영이 불타오르는 걸 발견한 케로로는 무시했어요. 지금의 케로로에겐 캐릭터를 만드는 게 훨씬 더 중요했으니까요. 그렇게 도움을 받지 못한 심영은 유성이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 공산당 할거야 안할거야! 제목: 새천년건강체조2 完
  • 예상치도 못했던 새천년건강체조 시리즈물이 되었네요ㅎㅎㅎㅎ 아무튼 3번째 이야기까지 무사히 마쳐서 기분이 좋네요
  • 옛날옛적에 >>131 가 살았어요.
  • 박우컄럴발판가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458302 참고: 박우캭럴발판가자는 저 스레에서 만들어진 아조시
  • 옛날옛적에 박우컄럴발판가자가 살았어요. 박우컄럴발판가자는 스레딕 앵커판의 마스코트이지요. 그래서......>>134
  • 뜨개질을 하기 시작했어요
  • 옛날옛적에 박우컄럴발판가자가 살았어요. 박우컄럴발판가자는 스레딕 앵커판의 마스코트이지요. 그래서...... 일단 뜨개질을 하기 시작했어요. 마스코트로서의 활동보다 취미생활이 더 중요했거든요. 즐겁게 뜨개질을 하던 도중, 갑자기.....>>136
  • 겨드랑이의 암내가 뜨개질하던 것에 밴다
  • 옛날옛적에 박우컄럴발판가자가 살았어요. 박우컄럴발판가자는 스레딕 앵커판의 마스코트이지요. 그래서...... 일단 뜨개질을 하기 시작했어요. 마스코트로서의 활동보다 취미생활이 더 중요했거든요. 즐겁게 뜨개질을 하던 도중, 갑자기 겨드랑이의 암내가 뜨개질하던 것에 배었어요. 하지만 박우캭럴발판가자는 자신의 암내를 좋아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박우캭럴발판가자는 계속 뜨개질을 진행했고, 잠시 후 >>138로 완성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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