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주어진 틀 없이 내 맘대로 자캐를 다루고 싶을 때 이용하는 스레! 시시콜콜하게, 오늘 저녁 메뉴를 고민하는 자캐의 모습을 써보고 싶다거나 내 자캐가 자주 쓰는 말투에 갈피가 잡히지 않아서 아무 대사나 몇 줄 써보고 싶다거나 그럴 때, 혼잣말 형식이든 짧은 대화 형식이든 또 다른 형식이든 사이트 규칙 위반하는 내용만 빼고 자유롭게 쓰고 가렴!

+ ○○.. 나 할 말 있어 × ? 말해 봐 + (울적한 표정)진짜 중요하고... 진지한 얘기야... × (정색)뭐야 어떤 새끼냐 + 사랑해 ○○! (외치고 웃으면서 도망) × ...ㅋㅋㅋㅋ 뭐야, 그거였어? × ●●! 대답 안 듣고 어디가!(쫒아가면서) 둘이 꽁냥거려라 상상만 해도 내가 즐겁네ㅋㅋㅋ

(사무실 책상에 앉아 초콜릿을 꺼낸다 (어물거린다 (행복 (비서에게 들켰다 (비서를 혼낸다

나는 뚠뚠! 오늘 뚠뚠! 우동을 뚠뚠! 먹을 거시다!

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누나 몰래 돌을 던지자, 음, 이 나이 먹고 동요 부르면 조금 부끄럽네... (동요말고 다른 노래를 바란 건데..) 헉, 동요는 미포함이었어? 그러면 나중에 부를게! 지금 나 현타와서 엄청 부끄러워..!

정말 보고 싶었어요 ...안돼 어? 저 아직 아무 말도 안 했는... 기각. 이이잉.... 안돼. ....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 사줄게 네!

F님, 아무리 그래도 끼니는 거르지 마세요. 간단하게라도 먹는게 좋다구요. 1층에 스프랑 빵 뒀어요. 식었을테니까 데워드시고, 전 밤 9시쯤에나 돌아올것 같아요. 먼저 주무세요.

헉, 저기 저 애 보여? 완전 귀엽다... 방금 봤어? 봤어? 데굴 굴렀어! 데굴, 하고! 으와아아.. 꼬리 흔드는 거 봐.. 고양이 최고.. 완전 작다. 아기인가? 키우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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