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주는 사람있으려나 눈팅은 많이했어도 직접글쓰는건 처음인데..
  • 나는 바닥에 넘어졌고 손에상처가났다. 많이찢어진건지 피가 계속났다. 그 집으로통하는문은 내 왼쪽에있었고 내 오른쪽에는 바로 바깥으로 향하게되어있었는데 상처를 손으로누르면서 밖으로나갔다. 나가자마자 옛날 서양 남자 소년이 입을법한 뭔가 영화에서본것같은 옛날 서양옷을입은 남자아이가 나를보고 반가워하며 말을걸다가 내 손의 상처를보고 놀라고 화난 표정을 지으며 자기옷의천? 갖고있던 손수건같은 천을 찢어서 내상처를 꽁꽁 묶고 내손을잡았다. 그리고 확실히 기억나는 말이, 그남자가 내눈을바라보며 우리그냥 도망치자. 라고했다. 나는 망설였는데 그애 손에이끌려 함께 시장거리같이 붐비는 사람들속을 걸어가기시작했고 나는 걸어가며 이따금씩 눈물을닦았다. 왜눈물이났더라 잘모르겠다 그냥 눈물이난것같다.
  • 걷다가 어느새 또 장소가바뀌어서 숲속이다. 저녁에서 밤정도였고 나는 그남자랑 손을 꼭잡고 달리고있었다. 달리는데 힘들다는생각보다 행복하고 자유로웠던것같다. 꼭 태어나서 자유를 처음 느껴본것처럼 함께 달리는그순간이 행복하기도했고 자유롭기도하고 너무너무시원하고 자유로워서 웃으면서달렸다. 웃고있는 내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가슴이 탁 트인듯 주체할수없이 자유롭고 행복했다. 그전생속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웃은것처럼 너무 활짝 행복하게웃으며달렸다. 그남자와 웃으면서 숲을달리는데 바로앞에 불빛들이보였다. 나무에 불을 붙여서 길을밝히며 우릴찾아나선 사람들이다. 달리다가 불빛들을보고 멈춰섰다. 다시돌아서 반대로달리기엔 이미 그들과 너무가까웠고, 우리는 뒤에서도 쫒기고있었던것같다. 이도저도못하는데 다시 눈을 깜빡였을땐 또 상황이 전개되어 나와도망친 그남자는 활을맞은것인지 칼을맞은것인지 등에 두개나 꽂혀서 입에서피를흘리며 죽어가고있었고 나는 그런 그를껴안고 울고있었다. 우리는 우리를 찾아낸 사람들의 불빛속에 둘러싸여있었다. 우릴찾아낸 사람들이 나와 도망친 그를 죽였다. 그남자는 아직 죽지는 않았지만 너무 심각한부상이라 곧 죽을 것만 같았고 소리쳐울고싶지만 목구멍이꽉막힐만큼 울음이 가득차서 소리가나오지않았고 꺽꺽 울기만했다. 그사람을 놓칠까 꼭 껴안고 울었다. 죽지말라고 조금이라도 팔에힘을풀면 가루가되어사라질것만같아서 놓지않으려고 더꽉안고 계속울었다. 그사람을껴안고한참을우는데 뒤에서 사람들중한명인 어떤 덩치 큰 아저씨가 남자를 안고 울고있는 내 머리채를 뒤에서 잡고 끌고갔다. 일어날힘도없었던 나는 바둥거리면서 그대로 머리채를 잡혀 질질끌려갔다. 등에 활들이 꽂혀 피를흘리며 죽어가는그남자가 울면서 힘들게움직이며 끌려가는 나한테 손을 뻗었고 나도 멀어져가는그사람을향해 소리지르면서 울고 손을 뻗고, 정말 세상이떠나가라 악에 받쳐 소리 지르며 울었다. 정신을 차리니 온통 새카맸고 눈을깜빡이는데 흐려지며 어두컴컴해지는시야속에 아침이된숲속의 하늘이 한번 보이고 그대로 눈을감은것인지 온통 새카매졌다.
  • * 이번에 찾은 전생은 아프하면서 두번째로 본기억이다. 첫번째로본 전생기억은 이 전생과 또 다른 생이고, 가장 기억해내야했던 중요한전생 붉은머리를가진 여왕이였던 전생기억이다. 이번이 저번보다더 생생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느껴진것같다.
  • <지금까지 기억해낸 전생> * 2017년.11월.5일. 일요일 꿈으로 떠올린기억. 소중한사람과 전쟁으로 인해 눈앞에서 떨어졌다. 이꿈 이후로 천둥번개처럼 큰 소리와 불빛을 더 싫어하게되었다. 이꿈에서 깨어나면서 내남편의이름을 떠올려냄.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꿈으로 떠올린기억. 꿈에 처음보는 할머니께서 나오셔서 내 이마에 손을대고 전생기억 한개를 상기시켜주심. 조선시대로 보이는 때의 있는집 딸이였음. 좋아하는 사람이있었는데 그사람과맺어지지못함. 그이유는 정치적결혼때문인지 그사람의죽음때문인지모르나 기억의 마지막장면에서나는 혼자 작은방안에서 하얀옷을입고 비녀를하고 울고있었음. 기억해내는 동안 살면서 느끼는 모든 감정들이 끌어올라오는걸 느낌. 말로할수없는 느낌이고 꿈에서 소리지르며 울었음. 후에 알게된것이 그 할머니께선 내 운명신이심
  • * 2018년 7월 19일 목요일 아스트랄프로젝션 중 기억찾음. 아스트랄프로젝션, 아프를하는데 갑자기 자동으로 영상이 보이고 내용이 전개됨. 내가 1인칭, 직접겪는입장이였음. 나는 이전에 지인들과 맞춰가며 알아낸 내 가장 주요한 전생에 대해 조금 알게되었고 알고있었는데 알게되고 두달후인 이날, 7월19일 갑자기 그 전생의기억이 아프중에 영상으로 전개됨. 붉은 긴 펌있는머리, 자주색옷을입은 여왕이고 내곁에 늘 함께하던 이들이있었음. 내곁에 네명이있었던것같은데 확실히 보인건 한명은 ㅇㅅ이, 내남편. 그리고 ㄹㄴ, 또 느낌으로라도 확실히보인건 중년 남성분이한분계셨고 또 마지막한명은 젊은 여자인것같다. 그장면이 지나고 내가 군사들과 전쟁에나가서 앞에서 칼을들고 나서기도했고, 많은 이들이 내뒤를따랐다. 마지막으로본건 다쳐쓰러진 그때의 ㅇㅅ이. ㅇㅅ이를보고 소리치며달려가다가 누군가가찔러서 내등에칼이꽂혀서 그애옆에쓰러졌고 그애의눈앞에서 눈을감음. 참고로 이게 내 첫번째이자 가장중요한전생이다. *2018년 8월21일 화요일 아스트랄프로젝션 중 기억찾음 오늘도 아프수련중에 갑자기 영상이전개됨 잡념혹은 망상일거라생각하고 치우려했는데 너무선명하게 계속전개됨. 이또한 내가 1인칭, 직접겪는입장임.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다른집으로 팔려가서 잡일을맡아함. 구박많이받음. 머리 금발 피부엄청하얗고 주근깨가아주조금있는듯. 살면서 웃어본적이 한번도 없는것같은모습인데 유일하게 소중한사람이 한명있었음. 그남자와 함께도망치다가 사람들에게 발각되어 그남자가 칼인지활을맞고 죽어갔고 껴안고울다가 나는 머리채를잡혀 끌려감. 마지막으로 숲속에서 아침이밝아오는 하늘을 한번보고 죽은건지 눈앞이 캄캄해짐. 이렇게가 지금까지 내가 떠올려낸 전생들을 정리한것
  • 재밌어!! 꿈 혹시 또 꾸면 계속 이어주라!!!
  • >>507 응ㅇ응 고마워! 이스레는 내가 꿈을꾸는한계속될거라서 간간히 와서 올릴거야!
  • 오..진짜 대박이다.. 나두 지금 아프찾아봐야징!!
  • >>509 앗 아프는 아스트랄프로젝션의 줄임이야!
  • 2시간정도잤다. 2시간밖에안잤는데도 평소와다르게 꿈을꿨다. 보통2시간처럼 조금만잘때는 눈감았다뜨면아침이던데 너무생생하게꿈을꿔서 당황스럽다. 꿈에서 어떤 할머니가나오셨는데 소개는안했지만 무당처럼 나에대해알고 미래를 내다보시는것같았다. 나한테이름이뭐냐고하셨다. 000이요. 라고했다. 000? 이번엔 자기눈을보라고했다. 봤다. 방긋웃으셨다. 너피아노치니?음악하니?하면서 막 되게 행복하다는듯 방긋웃으셨다. 나는 아원래는 음악했는데 지금은 미술한다고 이쪽이맞는것같아서 하고있다고하니까 처음에는 고민하는 표정으로 으음..하시더니 곧 잘했네. 라고하셨다. 이일도 나한테맞는거라고하시고 이쪽을선택하면 둘이만날수있어. 라고하셨다. 그러고 활짝웃으시면서 잘됐네 둘이만나겠네 라고하셨다. 아그렇구나 하고 다른장면으로전환됐다가 다시 그할머니가 계신곳으로 장면이바뀌었다. 그때 할머니가 아까보다 조금더 온화하고 나이드신모습으로계셨고 할머니께 가서 내가 바로말씀드렸다. 내 의지라기보단 그냥 가자마자 이런 말이나왔다. 할머니 저는 이쪽을선택하더라도 솔직히 크게성공하지못해도상관없어요 저는 성공이아니라 사랑하는사람들이랑 함께 행복하게살고싶어요. 아무리성공해도 사랑하는사람들못만나면 무슨소용이겠어요 저는 행복한게 성공이라고생각해요. 행복하면 그걸로된거에요 정말로. 이렇게 이야기했고 할머니께서 내이야기를듣고 내손을 꼭잡고 나를 정말포근하게 미소지으며 따뜻하게 안아주셨다. 뭔가 눈물날것같았고 나는 웃으면서 할머니를안으면서 할머니 정말고마워요 또올게요라고했다.
  • 개꿈이아닌것같다. 고작 2시간자는동안 긴꿈을꿨다. 무엇보다 너무생생하다. 꿈은 끝나지않았고 다른꿈도있다. 이렇게긴꿈을 평소에는 잘때 눈감았다뜨면 지나있는 2시간을 이렇게생생하게꿈을꾼걸로봐서 절대개꿈이아니다. 또 내운명신께서 나오신걸까싶기도하다. 두번째로 꾼꿈은 개꿈일것같다. 그래도 기록은해둬야지. 어떤여자애와 만나게되었는데 처음보는얼굴이다. 근데내가 언니라고부른것으로보아 나보다나이가많나보다. 상황이 엄청이상했던게 내가이미죽은거라했던가 근데 죽은게아니고 뭐그런이상한설정이다. 그 언니라는 사람은 그런내상황을 원래대로돌려놓을수있는것같은 사람이고 지금내상황에대한걸털어놓으니 잠깐만이라고하더니 뭔가기억난건지 엉엉울기시작하더니 이거 자기 이미알고있었다고, 옛날에 네남편이 나한테찾아와서 말했었다고 되돌려달라고말했었다고 말했다. 나도 놀라서 따라울면서 나죽으면안된다고 나안죽었다고 막그랬다. 나이번엔 일찍죽을수없다고 이번엔 행복해야한다고 되돌릴수있으니까 제발노력해보자고 난절대죽으면안된다고그랬다. 뭔꿈이여 퉷
  • <타로쳐봤다> 워낙에 생생한꿈이라 타로쳐봤음. *뭔가 의미가있는꿈인가? ㅇㅇ맞음 *그할머니께서는 나를아시는건가? 컵퀸,펜타클퀸,펜타클7 세장다 오구오구 나를보고있다. * 왜내꿈에나오신거지? 나를 도와주려고? 보듬어주려고? 토닥토닥해주려고같기도하고
  • 나 저번에 아스트랄프로젝셧알아보겠다고 한 레주야! 알아보니까 진짜 신기하더라! 나도 중간중간에 명상하면서연습하구 있어! (( 근데 문제는 아프하는법을 자세히모른다는 사실ㅎ;;
  • >>514 아프는.. 음 아프는 일단 명상을 어느정도 익숙하게 할줄아는개 중요한것같아 아프를 안정적으로 하려면 명상과 심상화가 어느정도 되어야한다고생각하고있어. 심상화가되어야 아스트랄감각을 생생하게 느낄수있을테니까..! 나는 꿈일기말고도 성장명상일지를쓰면서 명상,아프,타로하고있어 도움이될지모르겠지만 혹시 아프하는과정이 궁금한거라면 오컬트판가서 내스레들어가서 읽어보거나 오컬트판에서 아스트랄프로젝션 혹은 아프를 검색해서 나오는글들을 읽어봐도좋을것같아!
  • >>웅웅 고마웟!ㅎ 바로 알아봐야즤ㅣㅣ
  • >>516 웅화이팅:)
  • 2018.8.30.목 한시간반잤는데 또 꿈을꿨다. 내가 친구한테 아스트랄계랑 지켜보는 존재에 대한이야기를하다가 모두가잘되게해달라고 기도하는중이였다고 말하는데 나랑내친구옆으로 독특하게?입은 여자분들이지나갔다. 그러다 그들중 한분이랑만 정확하게눈이마주쳤는데 입고있던옷은기억이잘안나는데 녹색인가 옷은 천처럼 하늘하늘거리는 민소매고, 피부톤은 구릿빛인것같다. 그리고 머리는검은색에 똥머리처럼 올려묶여져있다. 얼굴에는 뭔가그려져있다. 그게되게멋졌는데 붉은색으로 뭔가그려져있다. 그려져있는게 금색도있는듯하다. 장신구를 화려하개는아니고 조금 하고있는데 그냥 그여자자체가 금빛인느낌이다. 그렇게 내옆을 지나걸어가다가 나와눈이마주쳤고 내가 그냥모두행복해지길 비는중이였다고함과 동시에 미소를짓고 지나갔다. 그곳에는 다양한인종의사람들이 존재했고 나체의사람들, 옷을입고있는사람들모두 존재했다. 화려한이, 수수한이도존재했고. 이꿈이 두번째꿈인듯하고 첫번째꿈에서는 별거없었음. 마지막세번째꿈에서는 내가 다른사람에게 누군가 여길 지켜보고바라보고있다고이야기했고 그누군가의모습이 확스쳐지나가서 그모습을 그려놓고 앞에있는다른사람에게 이분이야 라고 보여주려다가깨어났다. 깨자마자 본모습들 모두그려놓음.
  • 오늘꿨던꿈들 두번째세번째꿈 둘다의미있는꿈이고 두번째나온여자랑세번째나온여자둘다의미가있다. 두번째나온여자는 나를지켜보는것인지는모르나 일단 내가 이미알고있는 존재는아님. 알고계신여신님의모습도아니고 타로쳐보니 컵10.힘.세계.전차 확실히나와관계있는분이고 어떤존재였나쳐보니 내곁에서 나를 보호하고 나와함께하는존재.
  • 오오..두개나 나왔네!ㅏ 그리구 아프 정말많이 알아봤는데..겁이 많아서 못하겠더라(또르륵 아프 쉬운건 아니던데..대단해!
  • >>520 으아 고마워 나도꼬박 두달반은걸린것같아!
  • 이상한꿈을꿨다. 남자한명이랑 여자한명이 나를찾아오는꿈. 남자는 무채색에 줄무늬가있는 맨투맨과 검은긴바지차림, 여자는 분홍색맨투맨과 청바지차림이다. 누군가 나랑친한사람이 나랑같이있었는데 나한테오더니 그그남자랑여자 사람아닌건맞아 이래서 쫄아서 숨어있었고 그남자랑여자는 되게 평범한모습이였고 내게 너무나 친절했다. 꿈속의내가 이불속에숨어서 그들로부터 숨어있으니까 약간 서운해하는듯했고 어쩔수없으니 말만하고돌아가겠다고 숨지않아도된다고 미안하다고했다. 남자와여자는둘다 20대로보였고 남자가 내게 매일 하루를 기억하고 기록하는아이야 놀라게해서미안하다라고말했고 여자는 내게 부탁만하고돌아가겠다고 ㄹㅇ님께 전해달라고했다. 뭘전해달라는건진모르겠다
  • 헉 스레주 꿈은 항상 신기한것 같아...
  • 우와..아프 그거 쉬운건 아니던데..대단하다...근데 초성은 이름이야??
  • >>523 아스트랄프로젝션수련하면서 이쪽과 관련되고나서는 더 이쪽의꿈을많이꾸게된것같아! >>524 아냐 대단하긴:) 그냥 열심히하고 꾸준히하고싶은 뽀시래기일뿐..! 응응 초성은 존재들의이름이야. 인간이아닌존재들도있고! 저꿈이후에 하루종일 ㄹㅇ께서 나를부르셨었고 밤에 아프해서 ㄹㅇ께다녀오게되었다. ㄹㅇ깨서 나와관련된것을찾아주심
  • 스레주..ㄹㅇ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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