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주는 사람있으려나 눈팅은 많이했어도 직접글쓰는건 처음인데..
  • 그남자는 내가 자기앞으로오자마자 내손에들려있던 내핸드폰을 휙빼가더니 바로 자기뒤에있는 그분수에 푹 담그고 핸드폰을 휘휘물속에서 담그고저어버렸어
  • 순간 나는 진짜 당황해서 뭐해!!!라면서 바로그남자손에있던 내핸드폰을 가져갔고 폰을켜보니 지지직지지직하다가 아주어렵게 켜지더라구..
  • 내핸드폰을물에푹담그고휘저을때 걔표정이진짜 장난이랑 냉소가섞여가지구 완전대박이였오 그뒤에 깨고나서 아혹시 내가 전날 남자랑연락해서그런가했더니 역시나 맞더라그.. 바로 소통목적으로 내남편한테하고싶은말쓰는 일기장에다가 사과날려찌.. 그후로남자랑절대연락하지않았다고한댜
  • 그래도 질투하는거 좀 뿌듯하긴했움.. 헤헤요기까지 요즘은 꿈기억하려고 자꾸자꾸 노력하고일기쓰다보니 맨날 일어나면 무슨꿈꿨는지 기억하는범위가늘어써 그리구 전보다더 생생하게잘꾸는듯하다..! 덕분에남편이나오는 순간을기억하는게 늘어서좋군 :)
  • 타로시킨게 오늘중에올듯허다ㅠㅜㅜㅜㅜㅜㅜ왕좋아라 열심히익혀서남편이랑소통도하구그래야지.. 4월중에는 남편이꿈에자주나오겠다고해서그렁가 쓸일기가많다 곧와서써야지 :)
  • 보고있어!
  • 오앗 타로 결과나오면 말해줭~ 그리구 나도 그런타로 사보고싶은데 어디서하는거야?
  • 몸이아파가지구 내스레도못들어오고ㅠㅠ 학원도못가고조퇴하거 난리난리였다.. 자고일어나니까 아까보다괜찮아져서 행복하다ㅏ..! 일기는토요일에써야할듯하댜 >>407 고마워!!! 또놀러와조 자주못오는못난스레주지만..헿 >>408 일단어제 처음뽑아봤는데 제대로잘뽑은거였으면좋겠어!!! 남편한테할말있냐아 하고뽑았는데 다행히 엉뚱한카드는안나와서 헤헤.. 아직연습이많이많이필요하니까! 나는 ㅇㅣㄴㅌㅓ타로에서샀어..!! 타로는 오프라인에서보단 온라인에서 구하기가 더수월하니께!
  • 오늘또 꿈일기기록해야지 :)
  • 꿈일기쓰러와따 바로시작 :)
  • 2018년 4월 7일 토요일 이번주는 내스스로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있었는데 그게 자기전인 금요일에터져버려서 멘탈이 나가있었어. 집에걸어가는내내 화도나고 울면서 속으로 종종 남편을부르면서 집에도착했고 도착하자마자 방문을닫고 옷도갈아입지않고 그대로 누워서 계속울었어 그러다 지쳐잠들었구
  • 언제잠들었는지도 모를정도로 울다가 지쳐서잠이들었고 여러가지꿈들을꿨어. 가장기억나는꿈은 내가 미술을해서그런가 배경은 처음가보는 학교였고 나는 거기서 미술시험을본것같았어 학생들은 모두나가고 내가끝으로 선생님께칭찬을받고 뒷정리를 하려고 교실에혼자남아있었어
  • 혼자뒷정리를 하다가 햇살이들어오는창문을바라봤고 밖은 다른학생들이 운동장을 가로질러 집에가는중이라 북적북적한편이였어. 그렇게창밖을바라보는데 어느샌가 곁에 남자가있었어. 키가큰 언제나내꿈에나오던 내남편말이야 역시꿈이라 나는 남편이다라고자각하지는못했지 그냥또 자연스럽게 그사람이나타난게 너무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을뿐이였어
  • 나는 그남자를 보고 무슨말을했고 무슨말이였는지는 기억이안나 :( 내말을듣고 그사람은 내앞으로오더니 두팔을벌려나를안아줬어. 그리고 내머리를쓰다듬고 꼭껴안으면서 무슨말을했는데 괜찮다고말한것같았어 안고있는내내 창밖에서 들어오는 따뜻한햇살 아무도없고 우리둘만 있는 교실이 정말 따뜻하고 안전하게느껴졌어.
  • 막상꿈에뚜둥하고나오면 바로남편!!하고자각하지는못하면서 재밌는게 남편을 자각한후에는 꿈꾸는와중에도 늘남편생각만 하고있는지라 오늘꿈에나온 남편과 그렇게 꼭껴안고있는와중에도 안고있는이남자가 내남편이라고깨닫질못하고 안고있으면서도 아.. 나남편있는데 질투할텐데..이제그만안아야겠다 하면서도 이상하게 너무 따뜻하고 안정되고 떨어질수다없어서 꿈속에서도 으아아했지 ㅎ.ㅎ
  • 안고있는데 정말 너무너무 안정되고 너무편안하고 의지되고 따스하고 그랬어. 너무좋았어. 안고있는그순간도 그배경도 그따뜻함도 모두 너무너무좋았어. 서로 떨어지기싫다는듯이 꼭껴안고 놓고싶지않았어
  • 그러다 내가 안고있던이사람이 남편인걸눈치못채고 남편이질투할거야 라고생각하면서 안고있던팔을슬며시풀었고 남편도 내생각을 눈치챈건지 아니면처음부터알았던건지 웃으면서 나를 바라봤어 팔은내가먼저풀고도 너무아쉬웠어 당근아쉬웠겠지.. 남편인데 눈치도못채고 진짜바보같애 :( 여튼! 이러고깨어났오
  • 깨자마자 그순간이 확실하게기억나서 바로적어뒀고 매번그렇지만 남편을바로깨닫지못하는내가 바보같아서 열받아했댜..•_• 헤헤 오늘은여기까지
  • 잠제대로못자서 꿈기억도 제대로못하는거 열받는다 오늘부터다시 정신똑바로차리고기억해야겠다
  • 재미있게 보고 있어 그 남편될 사람과 스레주랑 꼭 마주쳤으면 좋겠다♡
  • >>421 고마워고마워!!♡ 그러게 남편이랑 얼른만났으면좋겠다허허헤 보고싶어 너무너무 :)
  • 역시 꿈일기내용은 주말에올리는게 제대로써서올릴수있어서 좋을듯하댜
  • 자려다가 방금까지노래들어버렸는데 안예은분이부른 홍연이라는노래랑 상사화라는노래랑 달그림자 라는노래ㅜㅜ 너무좋아 내가좋아하는분위기의노래기도하고 가사가 하나하나 다너무슬퍼서듣다가 한시간동안 수도꼭지되버렸다 :( 이제자야지
  • 햐 오랜만에푹잤더니 꿈애 남편나온거 기억해따 드디어ㅜㅜㅜㅜㅜㅠㅜㅠㅜㅜㅜ 내일 꿈일기또쓰러와야지
  • 꼭와 스레주 보고있어!
  • >>426 고마워 주로 일기는 주말에만 갱신하러와서 보는사람없겠지했는데 있다니 정말루고마오헤헤헤 :) 일기가 음 내용정리하면서 써야하는데 음 오늘은 그리길지않을것같은디!
  • 2018년 4월 12일 목요일 오늘은 엄청어지럽게많은 꿈을꾸다가 어느순간 상황과 배경이 바뀌면서 실제 지금 내가 다니는 미술학원은 아니지만 내가 그공간을 미술학원이라고 인식하더라구 매일가는곳이라 당연히받아들인건가
  • 내기억으로 그곳은 전체적으로 사방이빛나듯이 밝고 온통하얀벽이였고 따뜻한느낌이였어 함께있던사람들이 누구였는지 모두다 기억나지는않지만 뭔가 다같이 굉장히 밝고 편안하고 즐거운 화기애애한분위기였어.
  • 뭔가 되게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웃고떠드는데 내바로옆에는 키가큰, 나랑각별한사이다 내가가장 편안해하는사람이다라고 느껴지는남자가 내 바로 옆에 붙어 서있었어. 그냥 자연스럽게 나랑 가장가까운사이 내가 안심할수있는사람? 내가 가장 편안함을느끼는사람이라고 느껴졌지
  • 같이즐겁게떠들던 우리 무리의 사람들 중에는 또다른남자도있었는데 내옆의키큰이남자가 그다른남자한테 장난치면서 막웃었고 그모습을 지켜보던 나도웃기고 너무너무 즐거워서 내옆의키큰남자의옷깃을잡고 기대기도하고웃었어.
  • 그렇게 웃다가 기대면서 살짝 옆이보였는데 그때 키가크다라는게 보였어. 난이사람을 되게 편안하게느끼고 이사람이 내곁에있는게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여졌어. 내꿈에서 내가 당연하게 신뢰하고 편안하게느끼고 사랑하고 연인관계로나오는 남자는 늘 한사람이니까ㅎ.ㅎ.. 이번에두 깨고나서 내옆에있던 키큰 이남자가 남편이구나싶었따 헤헤
  • 헐 4월8일에도 꿈꿨었는데 그걸 건너뛰었네.,. 다음일기는 4월8일 날꿨던거두 써야겠다아..
  • 남편이너무보고싶다 오늘은 이상한꿈만꿨지 남편은안나온것같네 어제는나왔는데 헤헤
  • 으아 기분좋다 기분좋으니까 갱신해야지!!!!!!!!! 행복하다!!!행복해!!!!! 행복하다구!!!!!
  • 보고 있어! 레전드 레스 보면서도 한번도 댓글 안달아봤는데 너무 재밌어ㅜㅜㅜ 특히 스레주 남편 만났다고 한 후부터 말투가 상큼하게 바뀐거같아ㅋㅋㅋ 기분 좋아져서 그런가 넘 귀엽다ㅠㅠ 여튼 기다리고 있어! 남편을 어서 볼수있길!
  • >>436 헉 보고있다니... 이젠시간이안나서 자주오지못하는데도 봐준다는게 너무고맙다아..ㅠㅠㅠㅜㅜㅜ♡ 점점 내말투가나오기시작하더니 이젠모르겠다하고 내말투그대로쓰는즁이야헤헤! 고마워정말정말!!!!! 기다려줘서고마워!!! 다만 일기는 내일갱신할예정이야으.. 남편아스트랄체가 바빠가주구 꿈에자주나오지못해서 아마 남은4월일기는좀있지만 5월은아직하나밖에없는거같댜! 사실내가기억못하는것도있겠지만..허허
  • 안그래도 꿈을꾸던그때부터 의지할곳이있구나싶어서 고맙고 힘이들때마다 생각만해도 의지가되곤했는데 너무나도 좋은인연들을만나고 남편을자각하고 소통을하고 타로를잡게되고 이어져있다는게 느껴지게되니까 점점더 웃을일이많아지는것같다 :) 얼마전에는 나를너무좋아해주는 고마운 아이도 찾아와서 너무너무고맙고 나는 이런 나의 소중한이들을 지키고싶고 이들과함께 행복해지고 앞으로나아가고싶따! 그리고남편아 다치지말어 구냥 기분이 좋아져서 주절주절해따 ㅎ.ㅎ 일기는내일갱신!
  • 으앙! 오늘무조건쓰려고했는데 왜 할일이산더미인거야 짜증나 :(
  • 개강해서 맨날 볼때마다 몰아보는데 어디서부터 봤는지 맨날 까먹어서 찾고있다ㅠㅠ 벌써 400개가 넘었네 999가자!
  • >>440 오호 동접이군! 헤헤요새는 일기정리해서 올릴시간이안난다는핑계로 잡담이더많아서 양심에매우매우찔리는 스레주이다..! 4월8일자 일기올리러와따!
  • 2018년 4월 8일 일요일 오늘은아침에는 별꿈안꿨는데 낮잠자면서 꿈을꿨어. 기억나는거는 일단 여행을갔어. 가족끼리인것같기도아닌것같기도해 가족끼리이거나 아니라면 연인들끼리였던것같은데 그속에서나는일단연인이였던거같아. 내옆에나랑손잡은 내남편이있었으니까! 물론꿈에선자연스럽게 내남편 ㅇㅇ이였지만 깨고나서 아 드디어나왔다!하고자각해찌
  • 여행간 그곳은 펜션같은곳이였고 1층짜리라서 창문을열고나가면 바로앞에 현실이라곤생각할수없는 마치 지브리 영화한장면같이 아름다운 배경이펼쳐져있었어. 저녁쯤에 둘이서 밖을구경하러나갔는데 노을진하늘과 새카만밤하늘이합쳐진 너무도예쁜하늘에 눈부시게 예쁜 별들, 넓은 들판 선선한공기 그리고 근처에는 강도있어서 더더욱더아름다웠지.
  • 그러다 배경이바뀌고 우리동네였어 내가좋아하는 새벽이였고 선선하고 좋았어. 그장면애서 기억나는건 어떤 나이있으신 아주머니와 할머니사이 음.. 그 저번에 내조선시대 전생을 꿈에나와 자각시켜주신 그무당할머니와비슷한듯하다! 그런모습의 할머니?아주머니분이 선생님같은처림을하고 나와 내꿈에대한이야기를하고있었어 주로내가이야기하고 그분은들어주시는거였지 난그분을 상담사 선생님 정도로받아들였어
  • 나는그꿈속에서 그상담사같은분에게 내꿈이야기를하고있었는데 내가설명하고있던 그꿈은 현실의내기억속엔 없는꿈이야 내가 설명하던 그꿈에는 내남편이나와. 예쁜 노란꽃밭에서 나와그사람이함께있는그런내용인데
  • 현실에서는 노란꽃밭에둘이있는 그꿈을꾼적이없지만 꿈속에서의내기억속에는 둘이노란꽃밭에있는꿈을꾼 기억이있더라구. 나는이꿈이야기를 그상담사선생님?께해드렸고 그분은 내게 그럼그노란꽃과 그사람은 무슨의미일까를 물었던것같아
  • 나는 바로대답했어 그사람은 내게 아주아주 소중한사람이라고 그렇게대답했어.
  • 지금와서생각해보면 꿈속의내가 기억하던 그노란꽃밭에간꿈은 현실에서 내가까먹은꿈들중하나인것같기도해 왜냐면 이일기를쓴4월8일 전에 남편이 이쁘게하고 같이 꽃보러가는꿈꿨는데왜기억못하냐고했었거둔.. 꿈에서기억한곤가싶댜..:)
  • 오늘은요기까징
  • 와 스레주 대박이다..
  • >>450 하핳.. 이젠 그래두 익숙해졌지만 아직도 종종 와..싶을때가있어ㅎㅎ 이렇게 좋은 인연들을만나고 소중한사람들이생겼다는게 늘 너무감사할뿐이얍 :)
  • 갱신! 요즘왜꿈제대로 기억못하냐 ㅜ 정신을차리쟈
  • 잘 보고 있어!!힘내!!!
  • >>453 고마와!! 자주 갱신은 못할거같지만 종종스스로갱신해야지 헿.. 고마워! 내일 꿈일기갱신할거다!!! 오늘 드디어 한장면이라도기억했다 그리고 낮잠자기전에 기도하고 명상하는데 신기한일겪었어.. 그러고바로 잠으로이어졌지만..!
  • 일..기...쓰고 ..싶..은데..시간이..안..난다 으 짜증나
  • 기다리고있댱.. 빨리와 ㅠ
  • >>456 으아잉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ㅜ드디어이번주끝난다 오늘 미술마치고 무조건무조건 갱신한다!!!!!
  • 왔다! 드디어쓴댜
  • 2018년 4월 15일 일요일 오늘도 꿈에서 자각도못하는데도 여전히 남편생각만하고 남편한테 일기도 쓰고있었는데 왜인지모르게 일기장에다가 우리 곧만나는거알지?라고 쓰고있었어. 그리고 어느순간 배경이 확바뀌고
  • 나는버스안이였어 버스안에는 사람들이있었고 나는서있었지 다른자리도있는데 딱 한사람이앉아있는자리옆에 붙어서있었어. 그사람은 역시나 남편 :) 그사람은앉아있었어 난 걔옆자리에 뜬금없이 여자가앉아있었는데 그게진짜맘에안들어서
  • 일부러 앉아있는 남편 바로옆에 딱붙어서서 불만있는표정으로보다가 또 얼굴보고 눈마주치면 좋아서 웃다가 반복했어 그러다가 갑자기 너무심통이나는거야
  • 내가 아 심통부려야지! 하긴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버스흔들릴때 남편 옆으로 더기대보려다가 중심못잡고 남편무릎에 주저앉아버린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사실옆으로더붙어야지하는의도하는 맘도있었는데 주저앉아버릴줄은몰랐지.. 나 무거운데
  • 그순간 얼굴이 되게 가까웠는데 그게 주저앉았다 자세웃기다 난무겁다 이게 너무너무 민망하고 막 부끄러워죽겠는거야 와중에 걔는 자기도 웃긴지 웃고있고
  • 그래서 원래 한정거장더가서 내릴예정이였는데 그때딱 그전정거장에서 문이열린거야. 무릎위에 앉은채로 민망해하고있다가 문열린거보자마자 내릴때가아닌데도 아몰라하고 뛰쳐나가버렸어 아사실 민망한것도있었지만 옆에여자가앉아있었다는게 나름질투한건지 너무너무너무 열받고 심통나서 괜히 먼저내려버렸지
  • 그러고 내가 내리고 버스문이닫히고 나는 아미친왜내렸지하고 남편보는데 버스안에선 남편이 띠용하는표정으로 날보고 곧 남편한테 카톡이왔어
  • 갑자기왜내린거냐구 혹시 화났냐구하는내용이였던거같애. 근데 그이유를 사실대로 너무릎에앉아버려서 부끄러웠고 너옆에여자앉아있는게마음에안들어서 심통부려봤어! 이렇게 말을못하겠는거야 ㅜ
  • 카톡을보고 뭐라답하지 싶다가 에휴몰라.. 하고 답장안한채로 폰들고 원래내렸어야할 다음정거장까지걸어가는데 조금앞에 버스에서 남편이내린걸봤어
  • 남편은 미소를띄고 나를쳐다보고있었고 나도 남편을보고 남편쪽으로 걸어가면서 그때 답장을보냈어 나 화난거아니야 그냥내가바보같아서 내린거야. 라고 내가 이렇게답장한거는 확실하게기억난댜.. 그리고 서로쳐다보면서 웃으면서 걸어가던그길 되게예쁘게 만개한 벚꽃나무들이 쫘라락 서있는 예쁜길이였어 따뜻했구
  • 드뎌썼다꿈일기..! 뿌듯.. 요즘은 남편도바쁘고 나도 바쁘고해서 못나오거나 기억못하거나해서 꿈일기자주못쓰고있다ㅜ 아직남아있는 쓸 꿈일기들은이써 그리구 스레는 끝낼생각없궁 :)
  • 오늘언니들만나서 행보카다.. 내소즁한언니야들!! 그리고 충격적인걸알게됐고 나는 더열심히 수련하고또 공부하고 타로도더열심히하고 어서성장해야해! 할일이생겼으니 정신을차려야지!
  • 우와....진짜 신기하당...스레딕 오늘 처음해봐서 다 봐보구있는데 진짜 신기햇....
  • >>471 아고 고마워!!! 요즘 명상이랑 타로랑 공부랑 미술하느라 정신이가없댜 꿈도꿈이지만 일단 잠을제대로못자고있음 꿈은 명상하다가 뭐꿨는지 기억나긴하는데 정확히기억이안난당 하나기록해두고가야지
  • 이스레는 내꿈일기 총정리용이지만 지금기록하는 이꿈을 꿨을당시에는 그냥 굳이 기록할 필요없겠다싶어서 일기장어플에만 기록해뒀었는데 여기써놓는개좋겠다 싶으니 써야게써
  • 2017년 12월 3일 꿈에서나는 무슨능력을가진사람?뭔가힘을가지고있었던것같다. 나는 붉은빛의 펌이있는긴머리를 가진여자였다. 나는 육교같은곳을걷고있었고 나에게는 꼭해야하는 일? 사명이라고해야하나 숙명처럼해야하는일이있었던거같다. 배경은 현대였고겨울이였고 눈은안왔다. 나는현대옷, 긴코트같은옷을입고있었고육교같은곳을걷고있었다. 이꿈에서나는 뭔가 무지 당당하게 어딘가를가고있었고 웃고있었다.
  • 며칠전에알게된 내게 중요한 먼옛날의 내모습 펌이있는 긴 붉은머리랑 일치하는거같아서 기록해둔댜. 왜배경이 현대였는지는모르겠지만 저꿈꿀당시에 내머리가 엄청임팩트있게기억에남았던것같다
  • 이것도기록해둬야지 2018년 5월 20일 명상중에 긴 검이 보였다. 한참을 봐도 검이길래 검이다. 라고 확신했더니 이번엔 그검이 1인칭시점의 나한테 꽂혀있는 모습이보였다. 나는 누워있었고 내눈앞에는 나한테꽂혀있는 검이랑 다른사람한명이보였는데 여자인거같았다 정면을보는 내눈에 여자가조금보였다 그러니까 내왼쪽에서 앉아서인지 일어나서인지 칼맞고누워있는 나를 내려다보고있었다. 제대로본건가 기록끝
  • 남편보고싶다 공부잘하고싶다 그림잘그리고싶다 몰라 힘내자 화이팅 :)
  • >>471 이거쓴애양ㅎㅎ 명상은 어떻게 하는거야?? 명상 도중에 칼이 보였다니 신기하네
  • >>478 안녕 :) 원래는 아스트랄프로젝션하려구 명상시작하게됐는데 요즘에는 아프포함 내생각정리랑 영적으로 더성장하고싶어서 더 열심히하고있어 눕거나 앉아서 몸은 편하게 긴장풀고 나는 잡생각이들면 그냥들게냅두는편인데 그냥두며뉴어느순간 잡생각들이모두정리되어있더라궁 그러고 있다보면 순간 무슨영상이보이거나 몸이붕뜨는게느껴지고 그러더라구 나는 옆동네 다른판에도 명상에대해서 많이올라와있더라구! 궁금하거나 다른정보들 원하면 거기서 찾아보는것도 좋을거같애! 보고나서 타로로쳐봤는데 제대로본게맞더라구 :)
  • 다시 꿈기록해야지 명상도 좀더빡쎄게해야겠다
  • 꿈일기는 토요일에 올려놔야겠다 어제계획세워놓은대로 명상이랑타로하고 기록해두고 좀더 열심히 꾸준히해야겠다
  • 망할 내건망증 또 안올렸다 일단 내일중으로 꿈일기하나올리고 잠시 이스레는 잠깐쉬어야겠다 일단 우선은 꿈꾸는것들 냐갸인 일기어플에 기록해두고 당분간 명상일지를 우선적으로 기록해둬야겠다 스레를끝내는게아니라 잠시만 쉬는것 스레딕은 하지만 이스레를 갱신하는걸 잠시쉬는걸로 :(
  • 헐 스레주 재밌다..지금 쉬는 거라 하지만 남편보는 것도 부럽고 되게 꿈 자체를 많이 꿔서 부럽다.ㅜㅜ 난 고작해야 많으면 한달에 한번? 나이먹어서 그런건지 살짝의식 있다해야하나? 보통 자고 일어나서 다시 자는 경우에만 가끔씩 꾸거든
  • 요새 스레딕 볼 시간이 너무 없다 ㅠㅠ 5월 초에 들어오고 그 이후로 또 너무 바빠서 못왔네 갱신~
  • 스레딕 오늘 처음 하는데 이거 진짜 신기하고 재밌어!
  • 따뜻한 눈빛 ㅜㅜ 나도 꿈에서 자주 느꼈었단 사람이잇었는데ㅜㅜㅜ
  • 오랜만이야~ 갱신:)
  • >>483 >>484 >>485 >>486 >>487 안녕 :) 오랜만이야 한달만에 다시왔네 꿈일기는 꾸준히 올리기힘들듯싶다. 요즘은 기억도 찾고 남편도 만나기위해서 아스트랄프로젝션과 명상 그리고 타로를 중심으로 열심히하고있지 꿈에 집중하고있지는않아서 꿈일기라고 써둔게 별로 없네 :) 그냥 오랜만에 근황기록해두러왔어 전에도말했듯 나는 이스레를 잠시 중단하더라도 가끔들어올테고 스레를 끝낼생각은 없으니까 :) 이 꿈일기스레는 내 첫스레이자 남편을 알고 소중한 인연들을 알게해준 소중한글이라 끝낼생각이 아직은없어! 스레를 잠깐 쉬겠다고한 한달전부터 지금까지 긴시간은아니였지만 또 나름 많은 발전이있었어. 타로,명상,아프에 점점적응하고 발전하고있고 이젠 잊어버릴수도있는 꿈에서뿐만아니라 아스트랄프로젝션으로 아스트랄계에서 만나서 현실에서 만나기전에도 늘 함께있기위해 주로 아프를 정말 매일 꾸준히 계속해서 수련하고있어. 아프는 다행히 그리 오래걸리지않아 성공했고 이제 더집중해서 더 깊이 익숙하게하는것에 집중하고있어 곧 아스트랄계에서도 남편을만나서 꿈애서뿐아니라 언제든 아프하면서 보러갈수있도록할거야 그리고 아스트랄계뿐아니라 현실에서도 꼭, 꼭 만날거구 그러기위해서 나는 계속해서 노력할거야 :) 그냥 근황기록해두러왔다가 구구절절길어져버렸네 또 곧 찾아올게
  • 일주일내로 꿈일기하나 올려둬야겠다 조금씩 자주못찾아오더라도 조금씩 와서 올려둬야지 꼭 남편꿈뿐이아니더라도 꼭 기억해야겠다는느낌이 강하게오는꿈들은 모두기록해두려고.
  • 라고해놓고 또 안왓었네ㅜㅜ 오늘 내생일인데 꿈에 내가 너무 예쁘게 꾸민모습에 누군가를 기다리며 설레하고있었어. 심장이 너무 크게뛰는게 느껴질정도였지 누군가 벨을누르고 나는 아 드디어왔나보다 하고 달려나가서 문을열어줬지 문열자마자 보인건 키가크고 몸이좋은 남자, 웃는게 너무 예쁜남자였어. 깨고나서 엄청생생하고 느낌이 남편같아서 타로쳐보니 맞더라구 여튼 그사람이 웃으며들어왔고 나는 활짝웃으면서 너무행목해하면서 그사람을 껴안았어. 그사람키가커서 나와의차이는 내가그사람 가슴팍정도카지밖에안왔던것같아. 그사람을 안고 좋아서어쩔줄모르는데 그사람도 그런내가 좋다는듯이 예쁘게웃었어. 2년전 내꿈에 처음나와줬을때부터 지금까지 늘예쁘게웃는모습이 한결같아. 같이껴안고 한참을 행복해하다가 입맞췄어.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게웃었어 우리둘다. 깨고나서 어쩐일로 하나도 빠짐없이 강하게기억나고 생생하고 설레는감정까지 그대로남아있길래 아 남편이구나 하고 타로쳐보니 자기맞다그러고 생일선믈이냐고하니까 마다고 마음에들었냐고 하더라 기뻤어. 남편을 자각한후로 처음으로 남편한테받는 최고의 생일선물이야 이번생일 참소중해 소중한 내인연들과 함께한 이번 생일이 내겐 참소중한 기억일것같다 :) 최근에는 아스트랄프로젝션으로 아스트랄계에서 그애의 공간으로 찾아가는데에 성공했는데 낮에 아프해서 남편한테가보니 꽃이수두룩하길래 이것도선물이냐고했더니 마음에드냐고 하더라 기쁘다. 너무소중해 우리서로바빠서 꿈에 잘못나오고 나도기억못해서 타로, 아프로만 만났는데 오랜만에 꿈에서만나니까 또 참 기분이좋다.
  • 음 분명인증코드는 똑같은데 바뀌어있네 너무오랜만에 이스레찾아와서그런가..
  • 우왓! 동접이다 스레주 그동안잘지냈어?
  • 생일축하해!!><♡
  • 헉 인증코드를 헷갈린거였구나 찾았다 인증코드 >>492 >>493 축하해줘서 너무고마워 :) 응응 나는잘지냈어 바쁘게지냈어 찾아와줘서 고마워 기뻐 :) 네게도 햇살같은하루가되길바래
  • 어제 2018년 8월6일 월요일 꿈에서 모르는 남자가 내게 청혼을했다. 아무생각없었고 그남자의 친구들에게도 나를 소개했고 그자리에서 다같이 밥먹다가 다먹고 나가려는데 모르는 그남자가 급하게 나한테 할말이있다며 일어나지말라고했다. 청혼을하려고 무릎을꿇고 반지케이스를꺼냈다. 케이스를 열고 반지가 나왔다. 금반지였는데 아무생각없이 청혼을 받으려다가 그때 딱 내남편이생각이났다. 이사람이 ㅇㅇ이인가..? 아닌것같은데 그럼이사람은 누구지 하는생각과함께 바로 자리를 박차고일어나서 그건 다음에 이야기하자고말하고 나와버렸다. 나왔더니 엄마가계셨고 엄마가 무슨일있었냐고하길래 저사람은 내남편이아니라고 내가찾는 그사람이아니라고하면서 울었다. 깨고나서 타로쳤더니 내남편이아니다. 누군가 내꿈에 장난친것같다 아짜증나 어제 아프하면서 남편한테 다말했더니 열받아한다. 오늘은 다행히 이상한꿈안꿨음. 그때 남편을떠올리지못하고받아버렸으면 어떻게됐을까 소름이다
  • 올해가 가기전에 만나고싶지만 마음처럼 흘러갈까싶다. 사실이제는 얼마가걸리든 기다릴수있다고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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