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생각나는 닉넴이 없어서 그냥 원석이라고 할게ㅋㅋㅋㅋㅋㅋㅋ) 안녕 레스주님덜! 오늘 처음으로 스레주를 해보는 자칭 원석덕후야 :D 나는 오컬트를 좋아하고 현재 위칸을 차근차근 익혀보고 있는 초보 새싹 마녀야! 마녀의 여러 기예 그 중에서 원석을 파고있어. 내게 제일 잘 맞는 기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오컬트 판을 둘러본지는 얼마 안됐는데 원석에 관한 스레는 별로 본게 없어서 내가 올려버렸어!ㅋㅋ 혹시 원석을 좋아하는 또 나처럼 덕질을 하는 레스주들은 이 스레를 발견한다면 살짝쿵 달아줘! 꼭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좋아! 평소에 궁금해했던 사람들도 환영해!

>>701 답변해줘서 고마워^^

나는 라피스라줄리랑 아투아마린이랑 자수정이 좋음

>>698 오지랖이지만 라피스라줄리가 본인 능력닿는대로 정화 빡세게 하고있는걸지도 모르겠다.. 좋은 경험으로 남길..

>>700 >>701레더가 적어준대로 수정에 1표 더! 전문가는 아니지만 결정이 오밀조밀한경우에 보통 드루지 형태라고 하더라. 드루지쿼츠는 막혀있는 에너지를 풀어내고 부드럽게 만들어줘서 레더말대로 공간정화에도 좋다고 하네

다른 원석 만지다가도 홀린듯이 다시 가넷과 아이올라이트를 찾고마는 나는 연어야....

>>705 오옷 제2의 스레주!! 고마워^^ 이 수정...머리에 대면 뭔가 기가 느껴지더라... 요새 햋빛 많이 쬐어줘서 매일같이 정화해주고 있어. 혹시 기가 약한 사람의 기보호나 영적 보호에 도움이 되는 원석 추천해 줄 수 있어? 나는 밖에 나가면 좀 느낌상 쎄보이는 사람?이 옆을 지나쳐도 무심코 주눅들 정도로 기가 약해 ㅠㅠ 그래서 좀 돌아다닐때 불안해하지 말고 좀 당당하게(?)다니고 싶은데 이걸 도와준 원석은 없을까?? 넷상에선 흑요석 계통이나 오닉스가 에너지 보호에 좋다고 하는데...원석에 대한 지식이 많은 레주가 좀 추천해줬으면 좋겠어!!

요즘 플루라이트 너무사고싶다

질문좀 해도 될까?? 1. (붉은)스피넬에 대해 좀 알려줄 수 있을까?? (요즘 가넷하고 스피넬에 관심이 가는데, 가넷은 위에 나와있어서) 2. 내 단점이 너무 감정에 휘둘려. 그러니까 기분이 좋으면 너무 목소리가 올라가고, 화가 나도 참아야할때 그게 목소리에서 들어나. 좀 사람을 침착하게 만들수 있는 원석이 있을까?? 3. 그리고 내가 가끔식 갑자기 너무 소심해 질 때가 있어.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원석을 추천해 줄 수 있을까?? 2번과 3번은 겹치는 내용인지 확인 안해봐서.. 일단쓰고 나중에 겹치면 수정할께.

스레주!! 원석은 어디서 사는게좋아?? 주로 어디서 사는지 알수 있을까??.

루틸쿼츠~루틸쿼츠 사고 싶어 루틸쿼츠 열개 예쁜 루틸쿼츠ㅠㅠㅠㅠ갖고 싶다 텤마머니

슈퍼 세븐을 샀는데 진동이 강하다 못해 아플지경이네

>>707 오 기억해줘서 고마워ㅋㅋㅋㅋㅋ 현업에 집중한다는게 너무 늦게와버렸네 개인적으로는 본인이 어떤 이유로 불안해하는지/어떤 방식으로 달라지고싶은지에 따라 다를것같지만 레더가 적은 흑요석이나 오닉스는 불안의 근본적인 원인을 극복하고 제거하는데 있어서 탁월하다고 생각해. 내가 처음 만났던 흑요석은이제는 아무 의미 없는 무서웠던 경험을 툭툭 떠올리게 해서 '이정도는 아무렇지 않지? 그럼 넌 충분히 강한 사람이야' 라는 느낌을 받도록 도움받았었던것같네ㅎㅎ 오닉스도 비슷했고..

>>708 플루라이트.. 나도 초록+보라색 조합의 플루라이트 정말 좋아ㅠㅠ

>>709 1. 레드 스피넬? 전체적으로 커런덤계열 원석답게 무척 반짝이면서 당당하고 활발하고 기운찬 느낌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해. 오랜 기간동안 루비로 오해받았던 역사가 있어서였을까 약간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쨍쨍 비치는 햇빛같으면서도 끓어오르는 발랄함의 본좌... 2. 감정을 다스리는건 원석에 의지하는것보다 운동이나 명상/호흡법을 통해 신체/정신력을 증진시키는 쪽이 훨씬 오래가니까 그쪽을 추천하지만.. 개인적으로 끈기는 제이드/아벤츄린/프레나이트, 침착함은 라피스라줄리/소달라이트 정도가 우선 떠오르지만 종합적으로 보면 레더한텐 소달라이트가 어울릴것같기도하다 3. ㅠㅠㅠ레더..이런소리해도 되려는진 모르겠지만 진짜 귀엽다... 일단 딱 떠오르는 호안석이나 시트린 추천! 소심하다는 것에 너무 얽매이지 않길! 상황에 따라 누구나 느껴본 적 있는 감정이니까

>>710 동대문시장/남대문시장 둘다 좋지만 나는 동대문파! 자주가는 ㅇㅈㅇㅂㅈ라는 곳에서 막 개시한 핸드스톤 여러개 집어오는 편이야 ㅋㄹㅅㅌㅎㅌㅈ는 가격대가 너무 쎄서..

>>711 듀모티어라이트 인 쿼츠 집어오고싶다!!!ㅋㅋㅋㅋ ㅡㅠㅠㅠㅠㅠㅠ

>>712 헉... 지금은 서로 잘 교감하고 있을거라고 믿지만 스모키쿼츠같은 그라운딩 되는 돌이나 그냥 투명한 쿼츠와 같이 교감해보면 덜 아플거라고 생각해! 화이팅!

>>716 ㅇㅈㅇㅂㅈ 몬지 알려쥬라 .... 가고싶은데 모르겟어

>>719 ㅔㄴ ㅗ ㅣ ㅣ ㅡ 인터넷사이트도있음

자음모음 다 공개했으니까 반복하는 얘기지만 원석은 도구이지 해결책이 아니라는걸 명심하고 지갑을 열어주길 바래 레더들....

그리드.. 끝장나는 원석 그리드를 만들어보고싶다.. 새벽에 새록새록 떠오른 작은 소망..

레더들 혹시 원석 리딩할때 어떤 방식으로 리딩해? 나레더는 타로 3카드 스프레드나 옛날 유행한 해답의 책(book of answer) 3스프레드로 읽어보긴 하지만 리딩 실력이 초보자 수준이라 ???싶을 때가 매우 많더라..

>>715 개강때문에 바빠서 늦게 들어왔는데, 답변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나 안귀여워 뀨... 소달라이트는 처음들어서 검색해 봤는데, 뭔가 파란하늘의 우주? 막 별들이 우주에 흩뿌려져있어서 우주가 밝혀진 느낌이라 너무 예뻐! 잘 알아봐서 하나 들여와야겠어! 내 긴 질문을 읽고 답변해줘서 너무 고맙고, 좋은 하루 보내♡

>>726 앗 감사답변 고마워!!! 인연이 닿는 좋은 아이 만나길!!♡

오컬트를 전문적으로 하는 분에게 내 전용 세팅 에뮬렛을 만들어달라서 해서 샀는데 장난 아니다... 진동이 너무 강해서 끼고 있으면 항상 아프고 심지어 아픈 위치는 맨날 달라져 지금은 끼면 머리랑 발목이 아파 생각해보니 상태좀 안 좋은 부위가 항상 다 아픈것 같더라 한번은 안 빼고 그냥 잤는데 자다가 너무 아파서 깨니까 끼고 있는 손이 주먹도 안쥐어질 정도로 뚱뚱 부었어...

원석이 사라졌어.. 아무리 찾아도 없어 어디간걸까...

>>728 대박이다..... 정화가 엄청 빠르게 일어나는걸수도 있지만 혹시 모르니 병원 한번 가보고..ㅠㅠㅠ

>>729 아이고..ㅠㅠ 액운을 지고 떠났거나 어떠한 사안을 이뤘을때 사라지거나 깨진다고는 하지만 상심이 크겠다.. 힘내 레더..

>>728 어디서 했는지 물어봐두 될깡 ㅠㅠ

나도...ㅜㅜㅜ내 깜찍 호안석 구슬이 사라졌어ㅠㅠㅠ개강전에 샀는데 개강하고 이틀만에 잃어버렸다ㅜㅜㅜ진짜 맘에 들었는데ㅠㅠㅠ

크환에서 얼마전 아쿠아마린 천사 목걸이를 사서 끼고 다녔는데 오늘 보니까 목걸이가 풀려 있고 천사가 방에 떨어져 반동강이 나 있었어ㅠㅜ 이거 정말로 액운을 갖고 간 거야? 혹시 이런 현상에 대해 잘 아는 레스주들 있어??

>>734 원석들 들고다니면서 빌었던 소원을 들어주거나 힘이 다했을때 뽀각사 딱 한번 있었다..

>>735 진짜야? 나 사실 며칠 전에 간단한 소원의식을 했는데 오늘오전에 원석이 반동강 났어ㅠㅜ멀쩡했었던 건데ㅠㅜ 그럼 미래에 소원이 이뤄지는건가?

>>736 폰으로 했는데 트립이 계속 바뀌는데 >>734야!

>>735 물리적인 충격이 가해졌을 가능성도 있지만 판단은 자유니까 내 사례 마저 적어봄.. 우정이랑 학업 등 관련해서 플루라이트 팔찌를 끼고 다녔었는데 학교친구랑 사소한 일로 크게 말다툼한적이 있었음. 감정의 골이 좀 깊어져서 절교까지 갔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이렇게 끔찍한 기억으로 우정 쫑내는건 아닌것같아서 여러차례 대화를 시도했고, 결국 성격차이로 서로 만날때마다 순간순간 치미는 화를 견디고 있다는걸 알게됨. 그래도 원만하게 서로 얘기 끝냈음. 그쯤에 크랙이 가있던 플루라이트 알 하나가 완전히 쪼개져서 부숴졌고 그때부터 싸울일조차 없도록 완전히 멀어짐. 이런식이었음. 그때는 소원이고 뭐고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은줄알고 원석의 힘을 빌리고도 친구관계도 못 지켰다면서 한참동안 화를 못 삭였는데 레더 소원은 이미 이뤄졌을수도 있어. 아니면 물리적인 충격이 원석에게 강하게 가해졌을수도 있으니 여러방향으로 잘 생각해보거나 타로를 쳐보거나 하는것을 추천해..

제일 색이 깊어서 아끼던 알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버스에서 투두둑 떨어졌던 파편들 잘 챙겨서 호숫가나 강에 흘러가도록 놓아두거나 산에 묻거나, 화분 흙 위에 둬줄껄..하고 생각날때마다 후회한다.

>>733 집안에서 잃어버렸다면 레더가 필요할때 다시 짜잔 나타나 있을지도 몰라..ㅠㅠ 호안석은 개인적으로 호신적인 느낌이 강한 원석이라 정말 액운을 지고 숨어버렸는지도 모를일이네.. 화이팅 레더

안녕! 스레 잘 읽고 있어! 더 부흥해줬으면 좋겠당... 한 가지 질문. 내 가든수정인데 사진처럼 내포물이 묻어나오는 것 같아... 이거 괜찮을까? 그리구 이렇게 내포물이 공기와 접하는 면이 있는 원석들은 어떻게 정화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 혹시 정화법좀 알 수 있을까?

>>741 헉..전문가는 아니지만.. 무언가 묻어나온다면 아마 내포물이 염색되었을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녹니석 내포물처럼 보이는데 경도가 낮긴 해도 저렇게 묻어나오는 경우는 처음 본다... 가급적이면 내포물쪽을 만지지 않는게 좋을것같아.. 일단 수분이나 염분 등에 닿지 않게 정화하는 방법 중엔 정화된 백수정 클러스터나 포인트, 자갈로 정화해주는 방법이 보편적이야.. 그 밖에도 달빛, 햇빛을 30분 이상 쬐거나 싱잉볼이나 소리굽쇠를 사용하는 방법이라던가 일반적으로 오컬트에서 사용하는 도구정화방법이면 오케이..

>>742 으익 그렇구나...!! 염색된 내포물이었다니... 고마워!

>>738 정말 신기한 일이네!!플루라이트가 정말로 레스주의 액운을 막아준 게 분명해^-^ 근데 내 아쿠아마린은 경도가 8이고 제법 단단한 돌인데 그렇게 반동강 버렸다는게 왠지 충격적이었어. 남은 조각을 보니 왠지 생명이 다한거 같은?그런 느낌도 들었고... 좋은 자연에다 묻어줘야지!

내 원석 팔찌 내가 직접 만든지 한 5년 정도 지났는데 줄을 가죽으로 만들어가지고 조만간 똑 끊어지는거 아닌가 했더니 세군데가 똑똑똑 끊어져 버렸다 아걸 그냥 다시 줄을 새로 갈아야 하는 걸까 아니면 그냥 보내줘야 하는 걸까? 진짜 처음 만든거라서 정화 이런것도 몰라서 정화도 초반안 전혀 안해주고 그랬당 ...

>>745 물리적인+오컬트적인 변수가 여러모로 있을 수 있으니 타로쳐보는거 추천함. 정화하지 않은것이 주된 문제는 아닐것같다..

>>746 타로를 칠줄 몰라ㅠ 오늘은 기어이 길이 조절 하던 부분의 매듭이 풀려 있더라 5년 동안 한번도 안 풀린걸데

>>747 자세한건 직접 보는게 확실하지만.. 원석 자체에 금이 가거나 깨진부분이 심하지 않으면 긴 시간 동안 차고다니느라 끈이 낡았을 가능성을 우선 생각해보는게 좋아.. 정화해주고 끈을 갈아줘.. 땅에 묻거나 강에 흘리거나 해서 보내주는건 본인이 팔찌에 걸었던 뭔가가 이루어져서 더 이상 이 아이가 필요치 않다고 생각했을때 해도 충분해

아.. 타로만 언급했지만 다른 점술도 괜찮아

나 원석엄청엄청 좋아해ㅎㅎ 그냥이름은 다 알아비고 크리스탈 치유 걍 할줄알고 그래서 뭔가 타고난 것같아. 암기 이렇게 잘되고 그러는거 태어나 처음인거보면 뭐가 있나바. 요즘은 너무 에너지 빵빵한거 많이 접했더니 다 시시해져서 나도 쎈 애들 만나보고싶다.ㅎㅎㅎ 엄청 반갑네 원석이야기하니까,

>>745 일단 끈이 삭았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여 탄성이 있는 낚싯줄같은 튼튼한 걸로 바꿔서 끼고 다니다 그래도 계속 풀린다면 한번 타로를 보는게 좋을거 같아 sns에서 커미션받는 분들도 있고 여기서 스레찾아봐도 되고

그런데 블루 토파즈나 가열한 황수정처럼 사람이 인위적으로 변색이나 가공한 원석도 효과가 있는 거야?? 관심 가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그런 원석에 가공한 게 생각보다 많다길래 좀 그래서... 그리고 원석은 인연인 사람 스스로 찾아간다는 얘기가 있던데 스레주는 어떻게 생각해?? 생각보다 그런 얘기가 좀 있더라고

>>752 레주는 아니지만!!ㅠㅠ 레주 보고싶다... 내 경험상으로의 얘기로 국한해서 얘기하자면 레더가 얘기한 가공원석 중 가열 황수정같은 경우는 시트린(황수정)으로써의 효과가 있어. 대신 지구가 만든 천연 시트린 원석보다는 케바케의 폭이 좀 커! 그래서 콕 짚어 얘기하기가 그렇다.. 천연임에도 레더가 원하는 목적과 원석의 주 전공(?)이 빗겨나갈수도 있고 자수정을 가열한 황수정임에도 레더가 원하는 목적에 더 뛰어날 수도 있어서.. 또 사족으로는 오컬트(힐링) 목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원석이 가열 황수정인것에서 거부감을 느낀다면, 그 원석의 힘을 불신하게 되고 거기서부터 원석의 힘이 작용하기 어렵게 되기 때문에, 확신하기 힘들다면 천연 시트린을 접해보는게 나을수도 있다. 다만 저급 염색같은 경우는 심한 경우엔 착용하고 다니거나 쥐고 명상할때 염료가 묻어나올수도 있기도 하고 원석의 기운이 크게 손상되있는 경우도 많아 힐링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여겨져.. 이것도 케바케라 염색이나 인공적인 크랙으로도 원석의 힘이 크게 손상되지 않은 경우엔 기대한 원석의 힘과는 달리 아예 다른 종류의 힘을 발휘하는 경우도 있고... 블루 토파즈는.. 수중에 없어서 단정짓기가 뭐하다.. 클리어 토파즈는 있지만.. 블루 토파즈는 보통 그냥 장신구로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 일반적으로 힐링에 많이 사용하는 준보석류보다는 좀 희귀한것 같고 방사선을 이용하는 처리과정을 생각해보면 보통의 토피즈랑은 또 다른 기운이 느껴질것같고 그렇다 허허... 딱 단정짓지 못해서 미안하다..ㅠㅠ 많은 경우를 봐서.. 딱봐서 '아 이 원석은 상태가 영 아니다!' 싶으면 그 원석은 정말 상태가 영 아닐 확률이 높아. 너무 케바케로만 얘기했지만 가공상태로도 힘을 인정받는 경우는 크랙쿼츠/적호안석/블랙오닉스/일부 아게이트 등등 많으니까 믿을 수 있는 처리를 거친 파트너 원석이라고 판단된다면 믿어줬으면..한다... 그리고 어떤 원석이든 오컬트적으로 사용하려면 정화는 필수!!!

>>752 나레더는 인연을 믿는다! 사람과 원석과의 인연은 사람과 취미, 아니면 사람과 사람과의 인연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 아무 연고도 없이 첫눈에 딱! 이란 느낌으로 만날수도 있지만, 많이 접할 일이 생길수록 그 분야와 관련된 쪽을 다양하게 접하게 되고.. 서로 끌리고 통하게 되는 부분이나 물건, 개인이 생기고, 교류하고. 때론 기회가 어긋나 서로 엇갈릴수도 있지만, 또 나부터 흥미가 사라지고 헤어지게 될 수도 있고.. 그럼에도 하나 둘씩 끝까지 붙들고 싶은 물건이나 개인이 생겨나고, 늘어나고.. 글이 횡설수설해졌지만 요약하자면 원석과 사람 각자에도 서로를 만나기까지 거쳐오는 많은 과정과 사정이 있을 수 있고, 이걸 인연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이런 인연을 의식은 하되,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오컬트 목적으로 원석을 사용한다면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하고 힐링하기 위해서 내가 원석에게 정화를, 원석으로부터 나를 정화하는거니까..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드라마틱하게 날 찾아온 원석도 있고, 내가 기필코 얻고자 해서 얻어낸 원석도 많지만 끝까지 내가 의미와 사명을 부여하고 곁에 오래토록 두고싶은 원석은 여기에 딱히 구애받지 않아서.. 하지만 그 날 만난 그 원석은 그 때 꼭 필요한 원석이어서 그 순간 그 원석이 끌렸겠구나 하는 생각은 매 순간 있어왔네. 그냥 내 생각이지만 사람의 머리로는 얽히고 설킨 인과의 실타래를 매 순간순간 전부 풀어 이해하는덴 한계가 있기 때문에, 돌과 사람 사이의 관계조차도 인연이라는 단어로 짧게 줄여서 부르는걸지도 몰라

슈퍼세븐 팔찌를 똑같은거 두개 사서 쓰고 잇는데 이상하게 한개만 터져나갈려고 하네 귀찮아서 프로그래밍 아직 안했는데 어째서지

>>755 물리적인 일이었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745처럼

앗 나 물어볼거있어 혹시 백수정?? 만졌을때 찌릿찌릿한 느낌이 오는건 뭐야? 그리고 혹시 원석이랑 대화할수 있는거야?(나는 갑자기 찌릿찌릿하고서 그 다음날 머릿속에 저절로 누가 말하는게 느껴져서 잠시 대화해봤어 근데 이게 환청인지 진짠지 모르겠어)

>>757 일단 백수정이랑 잘 맞나보다.. 스스로가 확신을 얻고싶다면 평온하게 명상상태에 들어간 다음 다시 접촉해보거나 타로쳐보는거 추천.. 어떤 오컬트 활동이든 점술과 같이 병행될수록 좋음

질문해도 괜찮을까? 스레주가 원석에 대해 잘 아는거 같아서 이게 무슨 원석인지 물어보고 싶어ㅠㅠ

>>759 적마노나 카넬리안(홍옥)인 듯 내가 팔찌 제작 때문에 빨간 원석 이잡듯이 뒤지고 다녀서 알고 있음 아마 직접 보면 뭔가 연어알? 스러운 느낌일 거임 내꺼는 빛에 비춰보면 약간 혈관 비스무리한 게 보이거든

>>760 맞아 이쁜 연어알같은 느낌이야!! 절 가게에서 산 거니까 마노려나? 고마워!!!!

원설 팔찌를 4개나 끼고 다니는데 그중 두개가 터지고 하나가 터질랑 말랑 하는데 뭔가 있는건가

소달라이트를 하나 샀는데 아벤츄린이랑 같이 둬도 될까?

>>762 레주는 아니지만.. 리딩스레도 아닐뿐더러 리딩 못해.. 상태정도는 간단하게 볼수있지만 사진은 찍히는 곳의 환경편차가 커서 제대로 안 보이고.. 리딩하고싶으면 타로 등 점술추천

>>763 오컬트상의 이유로 느슨해지는거라면 소원사/축성의 달성상태를 짤막하게 적어나가면서 점검해보고 물리적인 경우엔 팔찌가 놓인 물리적인 환경이 팔찌 줄에 무리가 갈수있는 환경인지 아닌지 점검해보는것을 추천해..

>>764 딱히 큰 문제는 없지만 많이 흔들리는 환경(충격보호가 잘 안되는 주머니 등)에서 같이 둘 경우엔 아벤츄린보다 더 약한 소달라이트가 서로 부딪혀 금이가거나 깨질 수 있음을 유의하고.. 별개로 연마 처리가 되어있지 않은 소달라이트라면 수분에 매우 취약하니 유의해서 데리고다니길!

타로를 볼 때 원석의 도움을 받는다는 말을 들어서 원석을 하나 사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도움이 될 만한 원석이 있는지 여기서 물어봐도 괜찮을까?

>>768 어.. 자세한 상황을 모르면 나레더도 콕 찝어 추천해주기는 힘들지만.. 본인의 감을 강하게 믿는게 좋아. 끌리는 색 등의 조건으로 좁혀나가면서 여러 종류의 원석 사진을 둘러보고 필이 팍 오는거 메모해두면서.. 하지만 혹시 마땅히 당장 이거다! 하는 원석이 당장 보이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 올라운더라고 느끼고있는 백수정(락크리스탈)추천해! 어느정도의 원석종류와 정화방법같은건 이 스레 천천히 읽어보면 레주와 여러 레더들이 적어준 주옥같은 글들이 있을거야. 레더가 인연이 닿는 원석과 만나면서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769 점을 잘 맞추려면 예지력...? 감? 그런걸 높여주는 원석이 있을까 해서 물어봣는데 일단 백수정도 괜찮구나...! 오프라인으로는 못볼거 같으니까 인터넷 사이트들을 뒤져봐야겠네, 고마워!

>>767 그렇구나 많이 약한가 보네 조심해야겠다.. 수분...팬던트라서 괜찮을거야 난 그것도 모르고 물에 씻을뻔...

>>769 그 레더는 아닌데 나도 백수정 하나사고 싶었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 고마워

앗 잠깐 들어와보니.. ㅠㅠ♡ 다들 감사인사 고마워!!!

>>770 오 사안이 그렇다면 정말로 백수정 매우 추천..!! 구하기가 쉬워서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접하기도 엄청 쉬우니! 개인적으로 사담을 얹자면 남청색~ 보라색~백색~회색 계열 원석들 대부분이 도움이 되어줄거야! 주로 가지고있는 색이 가져오는 신비한 이미지 때문인지 과장 좀 해서 눈감고 보석목록 찍어도 거의 영적 비전 향상(영적능력 보호)인 경우가 많고.. 가지고있는 원석들 위주로 몇개만 적어보면 라피스라줄리, 자수정(을 포함하고 있는 혼합원석), 백수정(락크리스탈/하키마다이아 레무리안 수정 기타 등등), 문스톤, 래브라도라이트 등이 있어! 이 밖에도 정말 많지만 레더의 삘을 존중하기 위해 글을 줄일게! 꼭 인연이 닿기를!

>>771 아하 팬던트라면 아마 습기에 견딜수있도록 가공이 되어있을테니 생활수준에서 잠깐잠깐 닿는 물 정도는 바로바로 꼼꼼히 닦아주면 문제 없을거야! 물 외엔 정화하기가 애매하다 싶을때는 차라리 잠깐 씻어서 정화해주는게 편할수도 있어! 레더와 소달라이트와 안전하고 즐거운 생활 함께하길!

>>775 고마워! 월급이 들어오면 이쁜 백수정 구를 하나 사볼까 생각이 드네 책상 위에 놓아야지 히히

아마존에서 구경하고 있다가 엔젤라이트라는 원석을 봤는데 혹시 이 원석이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매번 질문만 하러 오는거 같아서 민망하네ㅠㅠ

>>779 헉 검색 잘하는구나...엔젤라이트 검색하니까 무슨 조명같은것만 주르륵 나와서...고마워ㅠㅠㅠㅠ

원석 싸게 많이 사려면 어디서 사야 돼? 나한테 너무 비싼데 ㅠㅠ

>>780 오컬트 게시판이니까 덧붙여 적는거지만 나레더는 원석을 오컬트적 목적으로 운용하며 아껴주기 이전에, 본인의 지갑 사정을 고려해보는걸 권장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원석을 사들이는것을 정말정말 추천하지 않아.. 관리하기 까다로운 돌들은 정화하는 과정에서 돈이 추가로 들기도 하고 가급적 돈이 적거나 안 드는 방향으로 오컬트생(?)을 개척한 다음에(물론 몇몇 경우에는 아웃풋이 시원찮은 경우도 있지만)원석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병행해도 충분하고.. ㅠㅠ 부심같이 느껴지는 글이라면 미안해... 그럼에도 굳이 적자면 윗 스레에도 언급 되어있는 ㅇㅈㅇㅂㅈ 오프라인 매장의 핸드스톤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ㅇㅌㅂㅅ에도 자갈을 팔고있어.. 그밖에도 동대문, 남대문 시장 악세사리칸을 기웃거리다보면 팔고있고.. 절이나 성당같은 종교공간에서도 간혹 원석으로 된 팔찌/염주/묵주를 팔고있기도 하고.. 인터넷 검색해보면 악세서리 목록에 주르륵 뜨고.. 찾고자 하면 언제든지 대답해오는 원석들은 도처에 있으니 인연이 닿는 아이를 만나길 바래..

현재 본인과 본인이 살고있는 삶을 아껴주고 충실하자는것을 기억하면서 원석을 아껴주길.. ㄴ(ㅇ0ㅇ! 우선 나레더부터 충실하자고 마음먹으며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내보려구!

스레주 잠을 잘 깨우는 원석도 있을까?

원래 보호석이아니라 기 뚫는 용으로 하려고 원석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에게 에뮬렛을 샀었거든 무려 세팅 아뮬렛 내 전용 그런데 이 애들이 보호석으로 날 진짜 열심히 지켜준 모양이더라... 전생 타로 봐주눈 분이 전생의 내 아내가 아직도 앙심을 품고 나한테 저주를 퍼부어대고 있어서 진짜 어이 없는 사고가 나한테 엄청 자주 일어나고 있다더라고 EX) 시험 날자 잘못 공지. 청소 당번 잘못 공지 한달 동안 뺑소니만 10번 정도. 길가다가 알지도 못하는 분이 나한테 실수로 담배빵. 길 가다가 뜬금 없이 공사장 화물이 나한테로 떨어짐 기타등등... 그런데 아뮬렛을 끼고나선 그런일이 싹사라짐 그런데 저주가 너무 심했나 두달만에 애가 터져버렸어 만들어주신분한테 징징 거렸더니 확실히 뭔가 엄청 큰걸 받아치다가 터져버린것 같다고 쿨하게 보내주고 또 하나 사라더라 미치겠다 어머님(전생의 아내)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현생에서 저주질이세요 ㅠㅜ 내 잘못도 아니고 어머님이 날리 부르스 추시다가 나한테 소박 맞은거더구만 심지어 내용도 나라까지는 아니고 도시 하나를 말아 먹어서 소박 맞은거였어

아벤츄린이라는 원석 알아 ? 알면 어떤 효규ㅏ가 있ㄴ느지 알려주라 ㅠㅠㅠ

>>785 레더 >>551 >>715 에 짤막하게 적어뒀어!

>>784 오..대박...굉장한 경험을 했구나 대단하다 레더..

>>783 [ 잘 졸지 않도록 체력증진을 도와주는 원석 ] 레드재스퍼, 루비, 가넷, 헤마타이트, 호안석 기타 등등 [ 생각이 너무 많아 쉽게 피로해지는것을 막아주는 원석 ] 자수정, 소달라이트, 래브라도라이트, 백수정, 오닉스 기타 등등 나레더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경험 하에 5가지씩만 적어본거구.. 무엇보다 중요한건 레더가 어째서 조는 일이 잦아지는가 자가판단해서 원석에 구체적으로 프로그래밍하는게 좋아. 본인과 원석이 잘 맞는지도 중요하고.. 정화도도 중요하고.. 우선 원석에게 도움을 청하기 전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게 우선인거 레더가 알고 있으리라 믿고..

덴드리틱 아게이트 사서 자랑하러 왔어! 너무 이쁘다...

>>789 헉.. 정말 예쁘다!!ㅠㅠㅠㅠ 예쁜 아이 사진 고마워! 잠들기전에 눈호강 한 기분

쿤자이트는 무슨효능?을가졌어?
레스 작성
48레스 펫타로 궁금하지 않아? 6 시간 전 update 356 Hit
오컬트 2019/06/08 02:42:17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오컬트판 요즘 어떻게 돌아감? 7 시간 전 new 55 Hit
오컬트 2019/06/25 08:13:57 이름 : 이름없음
792레스 » 여기에 원석, 크리스탈 덕후 있니..? 11 시간 전 update 8266 Hit
오컬트 2018/07/27 20:22:06 이름 : 원석
13레스 이 타로회사 알아? 13 시간 전 update 109 Hit
오컬트 2019/06/23 15:24:0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어셈 미러링 공격에 찌발리는중 23 시간 전 new 31 Hit
오컬트 2019/06/25 01:58:09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존귀한 나의 자녀 어셈이여 할 말이 있다 23 시간 전 new 38 Hit
오컬트 2019/06/25 01:39:29 이름 : 황제마법사
11레스 흑마법 관련자로올리자 23 시간 전 update 56 Hit
오컬트 2019/06/23 14:31:05 이름 : 대마법사
6레스 어떤걸 흑마법이라고 하는거야? 23 시간 전 update 109 Hit
오컬트 2019/05/25 09:19:1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나의 마법 업적 23 시간 전 new 25 Hit
오컬트 2019/06/25 01:25:35 이름 : 황제마법사
2레스 황제마법사님 24 시간 전 new 25 Hit
오컬트 2019/06/25 01:34:40 이름 : 대마법사
22레스 내가 전 세계 최강의 오컬티스트인 이유 24 시간 전 new 25 Hit
오컬트 2019/06/25 00:59:43 이름 : 황제마법사
17레스 난 황제마법사임 24 시간 전 update 23 Hit
오컬트 2019/06/25 00:18:44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여기 오컬트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라는 미친놈이 있네 24 시간 전 update 29 Hit
오컬트 2019/06/25 00:35:0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증명할 수 없지만 참인 것 24 시간 전 new 15 Hit
오컬트 2019/06/25 00:44:26 이름 : 황제마법사
2레스 항마진언이라던가 간단하고 효과 좋은 퇴마 진언을 가르켜줘 2019.06.25 19 Hit
오컬트 2019/06/24 22:10:48 이름 : 개복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