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생각나는 닉넴이 없어서 그냥 원석이라고 할게ㅋㅋㅋㅋㅋㅋㅋ) 안녕 레스주님덜! 오늘 처음으로 스레주를 해보는 자칭 원석덕후야 :D 나는 오컬트를 좋아하고 현재 위칸을 차근차근 익혀보고 있는 초보 새싹 마녀야! 마녀의 여러 기예 그 중에서 원석을 파고있어. 내게 제일 잘 맞는 기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오컬트 판을 둘러본지는 얼마 안됐는데 원석에 관한 스레는 별로 본게 없어서 내가 올려버렸어!ㅋㅋ 혹시 원석을 좋아하는 또 나처럼 덕질을 하는 레스주들은 이 스레를 발견한다면 살짝쿵 달아줘! 꼭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좋아! 평소에 궁금해했던 사람들도 환영해!
  • 빰빰빰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빰빰빰 이전레스 : >>598 >>599 >>600 >>601
  • 원석으로 된 펜듈럼 되게 예쁘고 가격도 비교적 싼편인데 누가 깨먹었다는 말 들은 후에 겁나네;; 그래도 갖고싶다아!!!
  • 우리동네에 개쩌는거들어왔어 핸드스톤이 랜덤 이천원이야;;
  • >>603 원석 펜듈럼 이쁘지...근데 관리 잘해줘야 하더라구. 포인트 형태로 되어있는 것들은 나중에 충격 조금만 가도 톡 부러질 수 있어서 조심 또 조심해야 함!
  • >>604 엌ㅋㅋㅋㅋㅋㅋ나도 토이저러스에서 비슷한거 뽑아봤어....근데 어떤 뽑기든 다 진짜가 들어있는건 아냐... ㅜㅜ 모조도 많고 오래 묵어있던 애들이라 많이 탁해서 쓸거면 꾸준히 정화해줘야 함
  • 내가 뽑은 아이들은 원석 자갈이랑 같이 넣고 구석에 고이 모셔놓았어...ㅋㅋㅋㅋㅋ 딱히 뭘 하고싶다는 느낌이 안들더라.
  • >>606 ㅠ 그렇구만 그럼 계속 깨끗한물에 담가놓거나 아침저녁으로 자연광 쐬여주면 되나?
  • >>608 달빛이 효과 있다고 들었어! 그리고 수정 있음 그거랑 같이 두는 것도 좋아. 물론 깨지지 않게끔 해야겠지?
  • 혹시 불면증에 도움되는 원석도 있을까?
  • 터키석은 무슨효능이잇어??
  • >>610 엌 오랜만에 왔더니 질문이 있었네;; 불면증 원인이 여러가지라 단언하긴 힘들지만 걱정을 덜어주고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주어 도와주는 레드재스퍼나 긴장된 마음을 풀어주어 정신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하울라이트, 정화력이 뛰어난 어안석 아포필라이트,셀레나이트등을 추천해! 아포필라이트나 셀레나이트는 굳기가 약하니까 충격을 받지 않도록 머리맡 근처에 두는ㄴ것을 추ㅊ천해
  • >>611 터키석은 차크라적으로는 5차크라 영역에 속하는 원석이야. 옛날부터 라피스라줄리랑 비슷하게 하늘의 돌이라고도 불리웠고 여행을 떠날때 소유자를 도와주는 대표적인 보호석중에 하나이기도 해. 선물받은 터키석은 그 효과가 배가 된다는 전승도 있고
  • >>612 갖고 있는 애들중엔 없네, 통장이 풍요로워지면 사야겠다. 답변 고마워!
  • >>614 앗 혹시 백수정이 있다면 정화&프로그래밍하는 방법도 있어!
  • 뻘하지만 예전에 본 원석리딩인가? 한 이야기 중 좀 웃겼던데 리딩신청한 원석은 이미 맛이 가있었는데 아래의 플라스틱 주사위에 영혼이 있었던거...... 아끼는 원석이 그리 된거안 사람에겐 웃을 일이 아니겠지만 그래도 전혀 엉뚱한 애가 대답했다는게 좀 웃겼다 ㅋㅋㅋㅋ;;
  • >>615 3일이나 늦었네. 고마워! 일본에서 산 백수정으로 좀 시도해봐야겠다.
  • >>616 오..신기하다 원석리딩쪽은 거의 잼병인데 지니고다니는 물건에 뭐가 붙어있다는 이야기는 원석이 아니더라도 흥미가 생긴다. 보통 좋은 결말은 아니지만..
  • 깨알같은 경험뻘글인데.. 원석을 처음 접했을때 그 뭐라그러지 심적인 정화과정에서 특히 엄청 힘들었던것같다. 물론 원석에 대해 많이 몰랐고(..)그냥 울어버렸어도 될 심적으로 힘든 시기였던것도 있지만 특히 내 사안에 맞는 정화관련 원석을 지니고다닐때 자주 왈칵왈칵 울고 화내고 짜증내고, 옛날 안좋은일들이 마구 떠오르고 그래서 며칠 팽개쳐버렸다가 다시 찾고ㅋㅋㅋㅋㅋ 자기정화랑 병행해서 안좋은 감정을 거의 다 털어낸 지금은 그런 경향이 덜하지만 혹시 원석을 오컬트 목적으로 사용하고있거나 정화과정 등등에서 그런 부정적으로 여겨질 경험 겪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원석이 잘 정화되어서 좋은 영향을 받고있는걸수 있다는! 그런 얘기를 하고싶다.. 오컬트게시판이니까 적어봄!
  • 원석 정화시켜주려는데 창가에 두거든 햋빛때문에 근데 엄청 춥잖아 상관없겠지 온도는 뭔가 추워할꺼같아..
  • >>620 경험상으론 온도는 원석이 기본적으로 무기물이라 상관없었어.. 다만 완전 뜨거운곳에 있다가 냉장고로 직행하는 정도의 급격한 온도변화는 원석이 깨져버릴수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아
  • 개인적으론 원석과 교감은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원석은 무기물이고 교감이 가능한 쪽은 정신체? 쪽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인격화하는것엔 항상 조심해야하는것같아.. 안좋은게 꼬일수도 있고. 좋은 예시를 찾기가 힘들지만 화초를 키우거나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이해하려는것처럼..
  • 혹시 지금 질문해도 될까? 내가 그레이 아게이트 펜듈럼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정화해줘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 아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주인을 만났으니... 그리고, 라피스라줄리가 영적인 걸 증폭 시키는 능력이 어느 정도일지 알 수 있을까...?
  • 가운데 있는 아이ㅣ가 백수정이 맞을까?
  • 이 글 보다가 원석에 관심이 생겼어!! 그래서 나도 원석을 사고 싶은데 운을 도와주는? 그런 시험 잘 찍는 걸 도와주는 그런 거에 시트린이나 호안석이 있었잖아 게다가 내가 긴장도 많이 해서... ㅜㅜ 이 두 개 말고도 운을 높여주는 원석이 뭐가 있어? 긴장 완화도 있으면 좋아!
  • 아 그리고 없으면 호안석으로 살 예정인데 호안석 주의사항도 알려줘...!! 물이나 햇빛이나 조심 그런 거...
  • >>625 공부 운 관련이면 에메랄드, 세라피라이트, 아파타이트, 옐로우플루라이트 등도 있어. >>626 호안석은 딱히 주의사항 없는 걸로 알고 있어!
  • >>623 레주는 아니지만.. 스레 위쪽에 레주가 적어준 정화법이 적혀있고 요즘은 '원석 정화법' 만 초록창이나 구글에 쳐도 다 뜨는 세상이지만.. 원석정화는 중요하니까 계속 적어주게 되는것같네.. 아게이트는 소금기, 물이나 산, 기름기에 강해. 펜듈럼 줄이 쉽게 녹스는 재질이 아니라면 물로 씻거나 물에 담궈두거나 굵은소금(햇빛에 말린게 좋아!)에 묻어두는것도 좋고 이건 진짜 강력한 방법이지만 햇빛달빛정화나 틈틈히 정화오일 발라줘도 좋고.. 흙에 묻어도 좋고.. 엄청 많다. 무슨 방법을 택해도 좋으나 틈틈히 정화해주는걸 잊지 말것. 자주, 오래 해줄수 있는 방법으로 오래오래 아껴주길 부탁할께.. 라피스라줄리랑 본인의 궁합에 따라 달라.
  • >>624 솔직히 레더가 올려준 사진만으로 무슨 원석이고 가짜인지 아닌지 판명하는건 힘들어. 수정같은경우는 투명한 유리컵에 물을 담아서 내포물을 확인하거나 하는 방법으로 약식감정할수도 있어. 어디까지나 약식이지만. 수정은 흔하게 발굴되고 가격이 싼 편이라 불투명한경우엔 인조석일 경우가 매우 낮을수도 있지만 매우 깨끗하다면.. 유리일수도 있겠다. 내 능력밖 일이라 이정도 대답밖엔 못적겠다 미안..
  • 레더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거 같지만 일본쪽 파워스톤 사전 링크 올려볼게. 번역은 파파고 번역기로 보는게 괜찮더라. https://pascle.net/dictionary/ 염색한 원석도 있고 빠진 원석도 있지만 원석을 일본 가나, 색, 효능, 탄생석 순으로 분류해 볼 수 있어! 사전 내 원석 항목에 들어가면 더 자세한 원석 정보, 효능, 많이 생산되는 지역, 취급시 주의사항, 다른 원석과의 조합 등등을 볼 수 있어! 다른 원석과의 조합이 굉장하다고 생각되는게, 원석의 효능을 알게쉽게 보여줘.
  • >>630 오.. 이런 정보글 너무좋다 고마워 레더!
  • 또 원석 효능 체험기! 화이트 오닉스랑 타이거 아이랑 금전운, 복, 여행운 기원 부적을 가지고 다니는데 원석이 부적 능력을 버프해 주는거 같아! 여행운 기원 쪽으로. 전부는 아니지만 기다린지 몇분 이내 타고자 하는 버스가 온다거나. 다만 이런 부적이나 원석이 다 그렇듯이 마음먹고 노력하는 데까지는 도와주지만 중간에 계획을 변경하거나 원하는거 이상으로 욕심부리면 망하더라ㅠㅠ
  • 그래도 계획 변경해도 할수 있는데까진 도와주더라...ㅠㅠ 구경 욕심에 기차 예매표 변경해서 돈은 깨졌지만 집에 돌아갈때 객차 내 승객들이 조용한 편이어서 무사히 돌아올수 있었어...
  • >>633 오.. 저번에도 체험기 레스 올려줬던것같은데 다시보니 반갑다ㅠㅠ 교통버프는 진짜 톡톡하게 보고있어서 엄청 공감된다..
  • 나도 소소한 일상썰! 금전운 쪽으로 간간히 도움을 받는일을 적어보자면 어떤 물건을 사려고 결제창 누르는 짧은 사이에 갑자기 처리해야할 일이 생긴다거나, 그 전에 흥미가 팍 식어버리거나 다른 돈쓸일이 생각나거나.. 유달리 지금 원석과 함께하고있을때 그런 일들이 잦더라.. 나중에 되돌아보면 그때 결제했으면 한참 낭비였을 물건들이 대다수더라구
  • ㄱㅅ
  • 나 좋아해 나! 나!특히 듀모 쿼츠 너무 예쁜 것 같아! 라리마랑;
  • >>628 우와! 정말 고마워! 덕분에 정화를 해줄 수 있게 됐어!♡♡
  • >>638 아 잠깐 이것저것 덧붙여쓰다보니 잘못 적은게 보이네 '흙에 묻는 방법' 이것정도만 정말정말 강력한 정화방법이야. 나도 여태 해본적이 드물어서 확신은 못하겠지만 리셋에 가까워. 아마 흙이 지니는 상징성때문인것같고.. 나머지가 효과가 없다는건 절대 아니니까 꾸준히 해줄수있는 방법을 택하길..
  • 스레주 혹시 원석 말고 완드도 만든다면 만드는 방법 공유 부탁해 ♡_♡ 아니면 살래!
  • 흙에묻는 정화방법이 내가 열심히 키우고있는 화분흙에 하룻밤 정도 묻어줘도 될까? 1달에 1번이면 정도면 적당하다고했는데 한달에 물정화도 하고 달빛정화도 하고 햇빛정화도 하고 흙정화도하면 너무 무리일려나? 전에 정화를 너무 못시켜줘서 오팔이랑 그린아베츄린이야 오팔이 물에 약하다는소릴 들은것같아서 오팔은 물정화는 안하고있어!
  • 옵시디언인가로 된 흑경을 봤는데 너무 매력있게 생겼다 비싼건 둘째고 사봐야 흑경 쓸 줄 모르니 장식되겠지만...... 그래도 나중에 돈벌면 쓸 곳중 하나야
  • >>641 엉? 다른 스레에도 같은 질문 적은걸 본것같은데... 흙에 묻어두는 정화만도 꽤 강해서 탁기에 적게 접촉한다면 2주일정돈 갈것같은데.. 원석 상태 봐가면서 하는게 좋아. 원석에겐 나쁠게 거의 없지만.. 그거 다하려다 지치겠다ㅋㅋㅋㅋㅋㅋ 자주 오래 할수있는 방법으로 해줘
  • >>642 내가 가지고있는 조그만 옵시디언의 빨려들어갈것같은 깊은 검은빛만으로도 좋은데 흑경정도 크기라면 넍을 잃을것같다ㅋㅋㅋㅋㅋ 꼭 마련하길!!
  • 나도 요즘에 오컬트쪽 관심생겨서 자연스레 펜듈럼도 찾아보게 됐는데.. 자수정 펜듈럼이 그렇게 예쁘더라고 ㅠㅠㅜ 뭔가 가지고 다니면 좋을 것 같아서 재입고 날만 기다리고 있다.
  • >>645 원석을 펜듈럼으로 가지고다니는 경우엔 점술도구보다는 본인의 마음을 읽어내는데 특화되도록 변하는것같더라. 자의적 해석이 나타나기가 쉬워서 금속보다 훈련에 주의가 필요할거야. 원석에 사람의 마음이 담기기가 쉬워서 그런것같기도 하고.. 자수정은 접하기도 쉽고 이것저것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있는 매력덩어리니까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길!
레스 작성
7레스 나 영안 선천적으로 얻어서 아직 완벽히는 안 닫힌거같은데 2018.12.12 209 Hit
오컬트 2018/12/12 01:58:45 이름 : 이름없음
338레스 내가 알고있는 것들을 알려줄게 (4) 2018.12.12 8282 Hit
오컬트 2018/04/12 22:13:04 이름 : ◆vA46nQtxQtA
2레스 2018.12.12 40 Hit
오컬트 2018/12/12 19:23:45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사주명리학에 대해 궁금한 거 있어? 2018.12.12 184 Hit
오컬트 2018/12/02 14:42:55 이름 : 이름없음
646레스 » 여기에 원석, 크리스탈 덕후 있니..? 2018.12.12 5771 Hit
오컬트 2018/07/27 20:22:06 이름 : 원석
5레스 솔직히 현대 한국 오컬티스트 중에 최강을 뽑으라고 하면 2018.12.12 178 Hit
오컬트 2018/12/07 23:16:28 이름 : 이름없음
157레스 오라클 카드로 점 봐줄게 2018.12.12 411 Hit
오컬트 2018/12/06 17:28:54 이름 : ◆fcILhwNs4Nx
3레스 예지몽 꾸는 방법은 없을까? 2018.12.12 75 Hit
오컬트 2018/12/11 21:18:3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바지에 똥싸는 주술 2018.12.11 54 Hit
오컬트 2018/12/11 23:12:0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판타지 오컬트는 오컬트 아니냐? 2018.12.11 50 Hit
오컬트 2018/12/11 20:20:0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그러니까 내가 진즉에 얘기했잖니. 2018.12.11 114 Hit
오컬트 2018/12/11 18:30:34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소환마법 2018.12.11 98 Hit
오컬트 2018/12/11 08:58:37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한국 오컬트 연합 vs 알레스터 크로울리 2018.12.11 236 Hit
오컬트 2018/11/06 16:15:19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지로꾸거 또 왜 거이 2018.12.11 112 Hit
오컬트 2018/12/07 23:31:22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점이나타로같은거볼때 2018.12.11 80 Hit
오컬트 2018/12/10 23:45:1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