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명상한 거만 적는 명상일지. -내가 명심해야할 것- 기초부터 차근차근. 명상은 레이스가 아니므로 조급할 필요 없음을 기억하고 찬찬히 꾸준히를 목표로 하자. 잡념은 치워내거나 날려보낸다고 생각하자. 아직까지는 그냥 생각을 없애는 방향으로. 한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다. 시간에 집착하지 말고, 직관 이미지에도 너무 집착하지 말 것.
  • 기록하지 않았지만 중요한 변화. 날 도울 이를 찾았다. 아프가 막혔던 부분도 도우며 서서히 풀려나갈 것이라고 한다. 이름은 듣지 못했다.
  • 11:15~11:18(3분 아프) 새롭게 얻은 팔찌를 축성. 축성 결과 완6/펜10/힘/별 내가 의도한 효과대로 잘 된 듯함. 오늘 알게된 사실들로 인해 조금 마음이 편해졌다. 앞으로도 오만하지 않게, 하지만 날 믿어보며 나아가려고 한다. 다만 나를 믿고 나아가려고 다른 이를 깎아내리지 말자.
  • 지인과 만나 남편과 나에 대해 리딩을 했다. 기록은 개인 공간에서만. 2018.09.11자 ㅂㅇ님 뵈었음. 처음 뵈었을 때보다 풀린 표정에, 조금 공간도 밝아지심. ㅇ에대한 이야기 드리니 이미 알고있다 하셨고, 이거 말하고 싶어서 와봤다 하니 웃어주심. 웃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기도 올리고, 늘 생각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감사인사 드리고 물러남. 뵌 것 맞나? 매남. 소3. 소9. 펜5... 자기전이라 꿈이랑 조금 섞였다. 기록은 하되 너무 믿지 않고 다시 뵈어야할듯.
  • 아프 ㄱㅇ. 공간에서 어린 아이가 내 손을 잡고 이끎. 잡고 뛰어가길래 누가 날 부르냐 했더니 너도 아는 사람!이라고 함. 금 브로치를 받음. 비호를 받는 자라는 증표. 날 보호해줄 것. 주자마자 은신술 펼치심 내가 사양할까봐... 타로 결과 : 제대로 뵌 건 아니지만 브로치를 받은 건 맞음. 10:25~10:34(8분 30초 명상) 기감 느끼며 집중. 평온했음. 10:35~10:45(10분 30초 아프) ㅇㅅㄹ님. 신전 가기 힘들다 ㅠ0ㅠ.. 뵙고 인사드리고, 많이 여쭸다. 팔찌 축성받음. 아름다움과 건강? 1년은 지속될 듯. 능력에 대해 여쭘. 노트에만 정리할 것. 가기 전 이마쪽해주시고 포옹해주셨다. ㅇㅅㄹ님 잘 뵈었나? 완6 완8 펜5 펜6 절제. 펜6은 축성 의미하는듯. 이야기 잘 들었나? 절제. 펜타클 퀸. 완퀸. 은둔자. 은둔자는 능력 의미하는 듯. 축성 받은 게 맞나? 연인 뜰거 같더니 바로 뜸. 연인. 펜3. 킹컵. 감정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다.
  • 10:48~10:53(5분 아프) 날 부르는 곳으로 데려가 달라고 생각하며 나룻터를 걸어감. 어느 신전에 도착함. 수염나고 조금 퉁퉁하신 복스럽게 생기신 서양분. 날 보고싶었다 하심. 그거 말고는 딱히 목적이 없으셨음. 나에게 검 주셨다. 방어와 공격할 수단이 필요하다고. 비호의 증표는 증표지만, 그건 그 신을 따르거나 적대하지 않는 자에게만 효과가 있지 되려 적대되는 존재들에게는 목표가 되는 심볼이기도 하다고. 감사하다고 함. 수염난분 잘 뵈었나 펜10. 완8. 바퀴. 필연적으로 만날 인연이었다? 이름 잘 들은 게 맞나? 펜10. 완7. 힘. 마지막에 스치듯 들은 이름일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부정확함. 검 받은 게 맞나? 펜10, 소6. 연인. 은둔자. 내가 나아갈 길에 요긴하게 쓰일 물건이다.
  • 10:55~10:59(4분 아프) 날 돕는 남자. 이름은 ㅁㄴ라고 함. 아파타이트 팔찌 왜 안 샀냐고 짤짤당함. 근데 지금 축성받은 팔찌로도 어떻게 될 거 같다고 함. 남편 분신이지 않을까 싶어서 물었더니 나중에 이야기하자함. 날 돕기 위해 끈을 놓고 있댔음. 발현이 되면 알게될 거라고. 외롭다고 자주 와달라고 해서 안아줬다. ㅁㄴ를 만났나? 컵3, 황제/완5, 완9 이름이 ㅁㄴ가 아닌가? 싶어서 뽑으니 펜9가 나왔다. 이름이 아닌가보다. 이야기 잘 들은 게 맞나? 펜10. 펜퀸. 완페. 맞다.
  • 11:02~11:07(5분 아프) ㄹㅅㅁ님께 다녀옴. 대화 생략. 나더러 착하댔다. 흠결있고 만신창이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쓰인다고 하심. 괜찮다고, 이런 흉터조차 나 자신이라고 웃어보이니까 어떠한 이야기 해주셨다. 다 듣지는 못했지만, 통찰의 근원이라고 함. 이야기 할때 자꾸 초록색이 떠오름 나에게 흰 빛더미를 마구 흡수시켜주셨다. 도움이 될 거라고 한다. 안아주시길래 (생략) 부탁드림. 미소지으셨다. 감사인사드리고 물러났다. ㄹㅅㅁ님 잘 뵈었나? 펜1. 황제. 힘. 흰 빛더미 받은 것이 맞나? 심판. 완4. 완3. 심판을 보자마자 알려줄 것?이 떠올랐다.
  • 2018.09.11꿈기록 자각몽 가능할 것 같았는데 실패. 꿈에서 여러 사람을 봤다. 인연이 있는여자인지 립스틱바르고 예쁘게 생긴 근대기 패션 여자랑 같이 살고있음. 눈이 한쪽이 붉다. 자각몽 실패한 뒤 몽중몽했는데, 몽중몽에서 일어나ㅜ내가 누운 자리에 그대로 누워서 타로치고 페어리들이랑 이야기했다. 목소리 생생했음. (생략). 그러다가 꿈에서 그렇게 집안 북적상태에 있는데, 화장실에 들어가자 누군가 일부러 닫은 듯 밖에서 잠굼. 누구인지 알아내고, 골프채?와 연관있는 여자인 걸 알아냄. 꿈에선 전생같다고 느낌. 그리고 골프채로패서 먼지로 만듦. 흡수되고 진한 이명 들어오며 깸 2018.09.11자 기록들. 여사제,소드킹/킹컵,매달린 남자/펜기 완3 컵7 컵5 소7 앞의 두쌍은 서로 연관 있어보임. 진정한 나(여사제)로의 각성. 감정? 기억?의 표출. 컵5/설명카드 여사제, 매달린 남자, 컵기사. 여사제는 나를 뜻함. 악과 선 그 사이에서 균형(카발라)를 맞추고 있는 느낌이 일었다. 컵7은 꿈이니만큼 꿈이 가진 허구성을 이야기하는 모양. 완3은 이제 시작이라는 느낌. 펜기랑 세트같은데, 이제 시작이니 늘 경계하고 대비하여라의 메시지? 컵기사는 그렇게 누군가가 가져다주거나, 꿈으로써 얻어오는 메시지. 컵5는 현 상태, 능력을 잃은 나. 매달린 남자는 그걸 되찾는 과정에 있음 컵5/설명카드 여사제, 매달린 남자, 컵기사. 여사제는 나를 뜻함. 악과 선 그 사이에서 균형(카발라)를 맞추고 있는 느낌이 일었다. 컵기사는 그렇게 누군가가 가져다주거나, 꿈으로써 얻어오는 메시지. 컵5는 현 상태, 능력을 잃은 나. 매달린 남자는 그걸 되찾는 과정에 있음을 일컫는 듯. 소7에 나온 카드 한 뭉텅이. 사제. 펜7. 완10. 펜타클 퀸. 펜퀸은 락쉬미님, 펜6은 여전히 그 빛. 완10은 전생에서 쌓아온 기억과 죄, 동시에 힘들을 뜻하며, 사제카드는 이제 그것을 찾아가고 또 버릴건 버리며 취할 것은 취해야한다는 나의 스탠스.
  • 12:10~12:23(13분 아프) ㄹㄹㄹ님 뵈러감. (생략). 희고 금색인 빛을 화악 쐬어주셨다. 뭐 해주신 건가 여쭈니 곧 찾게될 것. 자격이 생겼다 하심. 사이즈 맞춰주시며 앉아서 이야기하자구 부탁드리니 수락해주셨는데, 갑자기 벌떡 일어서심. 보고계신 곳으로 고개 돌리니 금색의 누군가가 걸어들어옴. ㅂㅂㅂ님의 전갈. 날 데려감. 온통 금빛의 팔 여러개 분.(생략). 성장할 것이라고 하셨음. 감사하다하며, 물러나보겠다 이야기드리고 일어남. 제대로 뵈었나? 태양/소1/세계/펜6 펜6은 ㄹㄹㄹ님이 내게 쐬어주신 빛. 소1과 같은 성질... 나에게 공격성, 호전성 부여? 나 원래 꿈에서 누가 닥쳐오면 못 때렸는데 이번에 때린 것과 관련있나. 튕겨나온 카드 완7,완드 기사.
  • 우선 내 능력 통찰임? 펜9(튕)/심판/완4/컵6/펜6 능력은 맞음. 잠재력이 큼. 단순 통찰은 아님? 이는 나의 다른 능력과도 연관있다..? 남편의 덕을 봄. 펜6이 왜 분배적 정의가 떠오르는지 모르겠음. 컵6는 또 얻어야할 것이 있다는 의미.
  • 2018.09.13 10:35~10:45(10분 명상) 새로운 시도. 걷기중 명상을 하며, 나에게 들어오는 시시각각의 자극들을 느끼되 흘려넘기는 사고제어. 킹컵/전차/은둔자/펜8/소드기사/컵6/완4 사고제어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10:22~10:32(9분 명상) 걷기중 명상. 어제보다는 집중도가 조금 낮았음. 소4/세계/소퀸/악마/컵6 불안감이 많다. 걱정이 많음. 명상하며 조금 덜어내야겠다. 그것 말고는 괜찮은 모양.
  • 팔찌 축성. 일과중 있던 가슴통증이 정화 에너지 만드는 중 다시 느껴졌다. 축성 결과 컵5/컵퀸/정의/완6/펜6. 무난한듯. 가슴통증 여사제/펜4/소9/완6/펜6/펜9, 컵킹. 해석 보류.
  • 1:08~1:15(7분 명상) 황금 구 이완을 통한 명상. 무의식 상태에 진입했으며, 무의식 상태에서 깨지 못함. 요즘 바쁘다보니 잘 못하는 게 아쉽다.
  • 11:24~11:34(10분 명상) 평온히 감각을 즐겼다. 사고제어, 완벽히 머리가 비워진 상태는 아니더라도 점점 잡념이 줄어가는 걸 느낀다. 조바심 내지 말고 우선 이렇게 꾸준히 해나가자. 잘 하고 있다.
  • 11:36~11:44(7분 명상) 얼굴에 열이 오르고, 얼굴에 뛰는 맥박이 다 느껴질 정도로 심장이 뛰었다. 잡념이 좀 듦. 하지만 거기에 너무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흘려 넘기며 머리를 계속 은은한 상태로 유지하는 게 좋을 듯.
  • 12:29~12:35(6분 명상) 머리가 답답하다가, 몸에 소름이 돋듯 싸르르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이후 머리가 맑은 상태 유지되었고 몸에 열이 오름. 12:37~12:42(5분 명상) 조금 졸린 모양이다. 오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짧았다. 잡념은 없었음.
  • 꿈이 점점 길어지고 영적인 것이 되고 감각이 너무 생생해지는데, 쉽게 깨기 너무 힘들다.
  • 1:00~1:07(6분 명상) 자꾸 꿈으로 들어가는 듯. 깨고 나서 머리가 너무 무거웠다. 1:38~1:45 (7분 명상) 무의식 상태 진입. 평온했음. 무의식 상태 이후 머리가 멍함. 진입 전에 손이 징징 울리는 느낌이 들었음. 2:20~2:29(9분 명상) 평온했다. 무의식 상태중 기억을 회고하게 됨. 의미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 8:28~8:52(2회 도합 23분) 마음이 심란해서 명상. 다소 편안해짐. 몸이 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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