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꿈에서 사람들한테 이거 꿈이라고 깐족거릴때가 있다 1.꿈에서 나온 내 친구에게 한번 이거 꿈이야라고 했다가 그 친구 갑자기 급정색하더니 목이 돌아가서 내쪽을 보며 아닌데? 이래서 개 쫄아서 깨버림 2. 지나가는 사람한테 이거 꿈이에요 이러니까 이뭐병이라는 식으로 날 쳐다보고나 알았다고 했다 3. 초등학생애들이랑 노래방에서 놀고 있었는데 이거 꿈이다 이거꿈이다 이거꿈이다~? 개깐족거림 근데 그 애들이 아니야아니야아니야아니야 무한반복 개쫄아서 깨버림
  • 나는 자각몽 딱 3번 꿔봤는데 한번 지나가던 사람에게 이거 제 꿈인데 여기서 뭐해여? 라고 물어본후 나머지 2꿈에서 사람이 안나와... 꿈 진행중에도 어! 이거꿈이네! 라고 느끼는 순간 사람이 다 사라져 어딴 대머리 아저씨만 항상 근처에 나와서 감시한다는 느낌 뿐이야...
  • 쫓기다가 사방으로 날 둘러싸고 잡혀서 죽기 전에 꿈인걸 깨달아서 야 이거 내꿈이야 라고 했어 근데 거기 중대장정도의 여자가 겁나 비웃으면서 니 꿈이면 니 맘대로 될거 같니? 라고 함
  • 쓰나미 올 때 도망치다가 문득 아 이건 꿈이지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여러분 이건 꿈이에요 다 허상이라고 외쳤다가 " 너는 이 꿈이 깨면 끝이겠지만 우리는 영원히 죽어야해. "라고 말 듣고 바로 깼던 거
  • 난 꿈 속에서 딱 한번 꿈이라는 사실을 안 적 있는데 그때 입밖으로 이거 꿈이야 했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남..
  • 으아아.. 무서워ㅜㅜ
  • 맞아, 나도 꿈에서 ‘이건 꿈이니까 상관없잖아’ 했더니 어떤 남자가 ‘어쩌라고. 너도 죽으면 생각이 달라질 걸?’ 이러면서 쫓아온 거.. 지금 생각해도 무서워ㅠㅠ
  • 나는 내가 친구랑 같이 다녔던 초등학교에 갔는데 평소랑 다름없는데 그런거 있잖아 뭔가 흑백같은 분위기 분명 색있는데 애들이 웃고 장난치는데 기계적인 느낌?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ㅋㅋㅋㅋ야 나 갑자기 왜 초등학교 꿈을 꾸지? 근데 쟤네 사람 아닌거 같아 뭔가 분위기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자마자 ㅅㅂ 그 교실에 있는 애들이 싹 다 나 쳐다봄 시발 소리지르면서 깸
  • 나는 꿈꾸는데 그 꿈속의 꿈속에서 내가 어떤 서양식 경기장?? 막 풋볼하는 경기장인데 좌석 진짜 5-6줄 밖에없는 그런곳에서 사람들이랑 같이 앉아있었거든 근데 내가 아무이유도 없이 '이거 꿈같은데...' 이렇게 생각만 했는데 모든 사람들이 갑자기 동시에 나를 확 쳐다보더라고 그 사람들 눈에서 막 검은색 눈물이랑 눈이 막 검정색으로 칠한것처럼 흰자위가 하나도 안보였던게 기억난다..
  • 그러고보니 나 그런 적 있었어. 꿈 속에서 우리 집 문을 열면서 o0(어차피 이건 꿈이니까 ㄱㅊㄱㅊ) 라 생각했는데 이 생각하자마자 바로 “어? 이게 왜 꿈이지? 꿈인가?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한 거지? 꿈? 꿈?” 이런 식으로 고장났었음
  • 난 그냥 거깄는 사람들이 아무말없이 날 쳐다봐. 아무짓도 안하고.
  • 난 내 친구한테 학교복도에서 이거 꿈이잖아? 라고 했더니 복도 끝쪽이 엄청 어두워지면서 친구가 그쪽으로 빨려감 그리고 또 교실에서 애들한테 이거 꿈이잖아 라고 말했더니 교실바깥쪽이 어두워지고 애들이 교실안을 막 분주하게 움직임
  • 별로 안친한 동생이 나와서 내가 이거 꿈인거 아냐 하니까 응...?하면서 이 ㅂㅅ는 뭐지하는표정으로 지나감
  • 내가 처음 보는 애랑 나랑 친구라는 역할로 꿈에서 나왔었는데 같이 쇼핑하고 있었거든 내가 갑자기 이거 꿈이네? 이러니까 그 친구라는 애랑 주변에 있던 손님, 점원 모두가 목을 막 180도 돌려서 한참을 무섭게 쳐다보는거야 내가 막 왜 이래 뭐뭐 이랬는데 몇백명이 내 뒤로 막 나 죽이려고 뛰어오더라 백화점 65층 꼭대기까지 올라갔는데 그래도 따라오길래 이래 죽나 저래 죽나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자ㅅㅏㄹ하듯이 그냥 수직낙하했어..무섭더라
  • 나는 진짜 사람 많은 곳에서 아 이거 꿈이지 라고 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다 사라지고 검은색 바탕이 되면서 가위 눌렸었다.... 깨고 싶은데도 안일어나져서 완전 무서웠음 ㅜㅠ
  • 내 얘기는 아니고 어디서 들은건데 누가 자기 꿈에서 이거 꿈이라고 말하니까 꿈속의 어떤 사람이 알아 이 x끼야! 라고 했었대ㅋㅋㅋㅋㅋㅋ
  • 나는 아무꿈도 안꿔봐서 모르겠엉 ㅜㅜ
  • 사람엄청많은 엘리베이터에서 아 근데 이건 꿈이자나 했다가 무슨만화처럼 사람들 목이 나한테로 다 돌아가있는거
  • 꿈속에 사람들이 처다본다면 무의식중에 그 반응을 기대해서 그럼 걱정마 인셉션처럼 꿈주민이 칼들고 배때지 칼빵할일은 없음ㅇㅇ
  • 난 한번도 자각몽같은 걸 꿔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 나 자각몽 꿀때 꿈에서 친구한테 야 나 지금 꿈속이야!!!! 라고 개신나면서 말했는데 친구는 특유의 말투로 어 나도 꿈속인데 우리 꿈에서 만난거네~라고 말해줌.. 무서운 느낌같은 건 안들었다
  • 나는 가족이랑 싸웠었나 어쨌든 어떤 이유로 집나와서 돌아다니다 어떤 외국인 남자애를 만났거든 걔랑 외국에 있는 걔네 집 가서 며칠? 몇주 같이 보내다가 집에 너무 가고 싶은 거야 가족들도 보고 싶고 그 생각 들고 나서 그 친구가 나 집에 보내주려고 선물들을 막 챙겨 주는 거 근데 갑자기 내가 그때 이게 꿈인 거 인지해서 걔한테 선물 줄 필요 없다고 이거 꿈이라서 받아도 난 기억 못 하고 가져가지도 못 한다고 주지 말라고 했는데 걔는 기억 못 해도 되니까 그냥 가져가라면서 나한테 다 안겨주더라 그리고 꿈에서 깼어
  •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노는 꿈꾸고 있었는데 갑자기 머릿속에서 아 이거 꿈이구나! 하는거임. 그래서 이거 꿈 아니야? 라고 말했는데 사람들이 말그대로 목을 꺾어서 날 쳐다봤음. 그래서 눈감고 깨라깨라 하는데 깼나? 하고 눈뜨니까 사람들이 머리가 렉걸린것마냥 막 돌아가면서 나한테 달려와가지고 비명지르다 깬적 있음
  • 궁금해궁금해ㅠㅠ 더없어?
  • 나는 너무 슬펐을때 꿈에 의존 많이했었는데 꿈속에 가니까 누가 나 기다린것마냥 있더라구. 다가가서 이거 꿈이야?하고 물어보니까 응 꿈이야 대답해주더라.꿈인게 안심돼서 안겨서 막 펑펑 울었어. 또 하나는 친구들앞이였는데 친구한테 '야 그거알아?이거 꿈이다?'하니까 개소리하지마 하면서 뺨치더라..
  • 내가 급식실의자에서 친구랑 둘이 이야기하고잇엇는데 꿈이란걸 자각하면 깬다는게잇어서 궁금해서 친구한테 야 이거 꿈이지 ?? 이랫는데 친구가 순간 웃고잇다가 정색하면서 내 목을 정말 세게 쳣어 급식실의자가 돌아가면서 꿈에서 깻다
  • 나는 스레 올린것도 있는데 몸이 발작 걸린사람처럼 바들바들 떨리면서 차 시동거는 소리 들림(차에 관한 꿈이었음)
  • >>2 눈썹이 진하고 대머리긴하지만 조금은 머리가있었어?
  • 꿈이라 말해도 별거 없던데 이거 꿈인가요? 물어보면 그냥 꿈 아니에요~ 라고 하던데
  • 사랑의도피를 하던중 사랑하는남자와 마차에서 내가 꿈인걸 깨닫고는 이거 꿈이네? 완전좋은꿈 아닌가 ㅎㅎ?? 이랬다가 사랑하는 남자가 심장부근에다 칼찌름 숨이 안끊어 졌느데 자살로 위장시키려고 화장실에 목매달게 만듬. 최고가 최악으로 순식간에 바뀌었지.
  • 꿈에서 내가 꿈인걸 느끼고 이거 꿈이다 외친적은없는거같은데 꿈에서 전에 꾼꿈이야기하다가 무서웠던일은있어 ㅠ 그냥 평범한 꿈꾸고 깬다음 바로 이어서 꾼 꿈인데 전에 나오던 친구들이 그대로 나왔어 막 이야기를 하다가 약간 꿈에서 데자뷰를 느낀거지 와 이거 예지몽인가 싶었어 ㅋㅋㅋ 그것도 꿈인걸 모르고 ㅋㅋㅋㅋ 뫄뫄가 한 말 다음 솨솨가 꿈에서 무슨말했는데 그 말을 내가 먼저하고 웃으면서 아 내꿈에서 이거랑 똑같은말했었음 하니까 대사 뺏긴 솨솨가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하면서 갑자기 날 쳐다보는거야 그때 아 이것도 꿈이네 ㅠ 무서워 ㅠㅠㅠㅠㅠ 하고 깼어
  • .
  • 직접적으로 꿈이라고 말한적은 없는데 꿈속에서 친해진 남자애한테 "근데 자각몽꿀때 꿈속사람들한테 여기 꿈이라고 하면 노려본다는데 왜그래?" 라 물어본적은 있음 걔가 좀 놀라더니 꿈속 사람들한테 그얘기는 독약같은 말이라서 뭐 여차저차해서 균형이 깨진댔나 사람이 사라진댔나 그런얘길 했는데(꾼지 오래돼서 제대로 기억안남 독약이라고는 했었다) 걔가 그얘길 하자마자 걔 몸이 끝에서부터 희게 변해서 사라지는거임 걔가 다 사라지는거 보고 꿈에서 깼는데 깨고나서 좀 소름돋음
  • 나 스레주임 며칠 전 꿈에서 마트에 있는 카트를 타고 누가 뒤에서 밀어주고 있었음 아파트 주차장을 달리고 있었음 사람 개 많았음 갑자기 꿈인거 깨닫고 이거 꿈이지?!!! 크케 외치고 싶은 욕구와 외치면 좆된다 이 두생각이 떠올랐는게 외치면 안된다는 생각했음 갑자기 내가 눈치 본다는 게 짜증나서 야 이 미친새끼들아!!!!!! 외쳤음
  • 나는 다른 사람들하고 정반대인 것 같네..난 가끔 자각몽 꾸는데 와일드로도 딜드로도 꿔. 근데 내가 딜드 성공할 때, 그러니까 평범한 꿈 속에서 꿈이란 거 자각하게 되는 경우는 거의가 꿈 속의 인물이 이게 꿈이란 걸 나한테 가르쳐 줘서 였어. 물론 나 혼자 꿈이란 거 자각할 때도 있지만 내가 꾸는 딜드의 반 이상은 꿈 속에 나타난 내 동생이 지금이 꿈이라고 말해줘서 성공한 거였음. 동생이랑 같이 살지는 않지만 보통 남매보다 좀 더 친한 편이라고 생각함. 꿈에서 동생이랑 손잡고 어딜 걸어가거나 놀러가는 꿈을 꾸면 거의 항상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동생이 날 보고 "누나 근데 이거 꿈이야~", "누나 이거 꿈이다? 이제 맘대로 놀아도 돼." 이런 식으로 가르쳐 줘. 그것도 아주 태연하게.. 좀 무서운 상황이 닥쳤을 때도 "누나 이거 누나 꿈인데 무슨 걱정이야. 누나 마음대로 해." 이렇게 말해줘서 벗어날 수 있었음. 동생이 꿈이라고 말해주는 그 순간에 주위가 약간 흐려지고 슬로우 모션이 되긴 하는데..무슨 영화에서 중요한 장면 강조하는 것처럼? 내가 이거 꿈이구나!하고 자각하는 순간 다시 주위가 평범하게 재생되고 아무도 날 신경쓰거나 하진 않아. 방금까지 얘기했던 사람이라면 그냥 똑같이 얘기하고, 지나가던 사람이면 그냥 그대로 지나가고. 내가 먼저 터치하지 않는 이상은 그냥 영화 한 장면의 엑스트라처럼 흘러가. 나 혼자 자각했을 때도 옆에 있던 친구한테 이거 꿈이라고 말했더니 응..그렇구나. 그래도 같이 놀러갈거지?(친구랑 놀러가는 꿈이었음) 라고 말하고 웃어주기만 했어. 개인적으로 >>19의 말이 일리가 있는 것 같아.
  • 흑흑 나만 자각몽 꾼적 한번도 없나ㅜㅜ 다들 어또케 꾸는거야.
  • 난 오늘꾼 꿈인데 어떤일로 다같이 바쁘게 음식을 만들고 있었어 근데 꿈속에서 내가 막 나다니고 일도 제대로 안한거지 근데 난 내나름대로 뭘 열심히 했다생각해서 일안한다고 뭐라하니까 쫌 짜증나서 같이있는 친구들?? 한테 이거 내꿈이야 이래버린거야 근데 정체성에 혼란이 왔는지 괴로워하다가 갑자기 한명이 내 어깨를 깨무는거야 근데 꿈이지만 피날정도로 물어서 진짜 아팠거든 그래서 내가 계속 아프다고 하니까 상처 확인하더니 꿈속에선 나도 별로 자기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했는지 그만두더라고 그러곤 자기네들끼리 이제 자기들은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했던거같아 한마디로 멘붕이 온거지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누군가의 꿈속 인물이라니까 그리고 나서 잘기억은 안나는데 그꿈속 친구들은 꿈인걸알고 나서 나를 엄마라고 생각하는듯했어 낳았다는 의미의 엄마가 아니라 내머리에서 창조된거나 마찬가지니까 그런의미의 엄마랄까?? 뭘해도 하는 행동이나 성격이 엄마랑 닮을꺼다 이런식의 얘기를 했어 꿈에서 이거 꿈이야 라고했을때 반응이 쳐다볼뿐이거나 반응 1도없었는데 정체성에 혼란까지 오는걸 보니까 미안하긴하더라
  • 이거 꿈인거 알아? 했더니 엄마가 노려보면서 내 팔 움켜쥠 그뒤에 바로 깨서 엄마랑 대화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것까지 꿈이었음ㅋㅋㅋ 괴담같네..
  • 방금 졸았는데 그냥 잔 거였나봄.. 아무튼 내가 꿈을 꿨는데 꿈인 걸 알았음 꿈에서 내가 친구랑 다른 사람 두명이랑 버스를 타고있었는데 다른 동네로 가고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야 우리 어디가? 이랬는데 대답이 없어서 근데 이거 꿈인거 알아?? 이랫음 근데 버스에 타고 있었던 사람들 다 나 쳐다보고 있었음 동공 확대되어서... 모모귀신이랑 곤지암귀신 생각나서 무서웠음,,
  • 난 꿈에 친하진 않고 그냥 말만 터놓은 친구 두명이 나왔는데 이거 꿈 아니야? 라고 내가 얘기하는 순간에 둘다 표정 싸아아 해지면서 다시말해봐 이러길래 이거 꿈이라고! 얘기하고 꿈이구나 하는 확신이 들자마자 깨버렸어 ....
  • 무슨 얘기 하다가 내가 괜찮아~~ 이거 꿈이니까~~ 이랫는데 같이 얘기하던 사람이 맞앟ㅎㅎ꿈이니까 뭐~~ 이러면서 맞장구쳐줌...
  • 나는 내가 무슨 학예회?공연?같은걸 하던 도중 딱 스치는 생각이 아 이거 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었고 내 옆에 친한친구가 있었어서 걔만 좀 구석으로 데리고가서 야 그거 알아?이거 꿈이다?이랬는데 공연이니까 막 음악소리 들리고 사람 진짜 많고 시끌벅적하고 그랬는데 내가 그 말하자마자 모든 사람이 나만 보는거야 정말 그냥 표정 굳어서눈 무표정으로 모든 사람이 나를 가만히 보더라 음악도 끊기고 그래서 아 순간 무서워서 친구 어깨를 치면서 야 장난이야~~~!장난 이런식으로 웃어 넘어가니까 다시 사람들이 웃으면서 수다떨고 음악소리 들렸었음 근데 난 좀 의아했던게 어떤 할머니 한분이 계셨었는데 무슨 검정색 망토?같은걸 둘르고 계셨고 쭈구리고 앉아서 뭘 파시는거 같았는데 갑자기 나보고 이리 와보라고해서 갔더니 여기서는 말 조심해야 된다고 꿈이라고 함부로 말을 하면 안된다고 소근소근 말해줬었음
  • 자각몽이라는게 꿈을 꾸는걸 인지하면서 자고있는상태잖이 꿈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여행하듯?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맛있는거먹고 건물도가고 그랬는데 얼마전 이거 꿈이네 글 보고 문득 생각나서 갑자기 해보고싶은거임ㅋㅋㅋㅋ그래서 바로 이거 꿈이지? 그랬더니 친구들 주변 지나가던 사람들 전부 바로 무표정으로 나 쳐다보더라 주변공기가 바뀐것마냥 조용해지고
  • 방학 때 루시드 드림 꿔본답시고 한창 연습 중이었는데 하루는 꿈에서 좋아하는 게임의 캐릭터들이 나왔는데 정작 정말 바라던 내 최애캐는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약간 실망해서 될 대로 되라는 생각으로 "이거 꿈이지?"라고 말했더니 뭔가...그 캐릭터들이었나 내 뇌였나가 현실을 애써 부정한다는 느낌(?)으로 ("그런 건 알아차리거나 말하면 안 돼" 같은 느낌) 하얀 빛이 나더니 곧바로 깼었나 다른 꿈으로 넘어갔었나 했던 것 같은데...
  • 꿈속 시간이 멈췄어
  • 해보고싶다
  • 난 이런적 있어 꿈에서 전철을 타고 가고있었는데 가만히 서서 가다가 문득 꿈인걸 인지하고 이거 꿈이잖아 라고 생각한순간 전철안에 사람들이 무표정으로 나 쳐다보고 바닥에서 하얀빛에 감싸진 소용돌이 같은 게 생겼어 왠지 모르게 가기 싫었는데 자꾸 잡아당기는 느낌들고 내옆에 사람이 나 밀어서 결국 빨려들어간뒤에 다른꿈으로 이어졌었어
  • 나도 그런적있ㅇㅓ 초등학교 5학년때 꿈에서 영어수업 같은걸 했는데 내 앞자리에 친구가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왠진모르겠는데 내가 아 이거 꿈같은데..?하고 생각이든거야 그래서 나혼자 막 볼때리고 그랬는데 앞에있는친구가 나보고 니새끼가 드디어 미쳤구나ㅋㅋㅋ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야 이거 꿈이라니까?!! 이러니까 그 친구가 "응 이거 꿈이야,물론 너만" 하면서 입이 찢어지도록 막 웃었어...그래서 개놀래서 깼ㅇ삼 ...
  • 난 꿈인걸 인식하기 시작하면 꿈이 유지를 못하고 붕괴하던데
  • >>4 소름...
  • 나는 엄마랑 마트에서 장보고있는데 어떤 여자애가 팔이랑 다리가 바뀌어있는데 그 상태로 막 달리고 있는거야..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순간 엄마 이거 꿈인것같아!!이랬는데 엄청 작은 목소리 인데도 그 마트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동시에 척 하면서 날 째려봤는데 그상테로 한참있다가 깼음
  • 꿈속에 최애가 나와서 같이 사진찍고 걸어가는데 생각해보니까 난 한번도 실물을 본적이 없다는걸 깨달음. 최애한테 "이거 꿈이죠?" 라고 물어봤더니 슬픈 눈으로 웃으면서 아무 말도 안했던거.. 아니라고 대답해주기를 바랬는데ㅠㅠ
  • 이거 꿈이야랑 비슷한 계열이려나? 나는 평소처럼 내 일상이나 경험 평소 망상등과는 전혀 상관없는 sf같기도 기괴하기도 한 꿈을 꾸고 있었어 갑자기 장면이 내 방으로 바뀌길래 '이건 꿈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은 순간 옷장과 천장 사이 책장과 책상사이 침대와 벽 사이 문틈 모든 좁은 틈에서 빽빽한 눈들이 나를 쳐다보는걸 깨닫고 꿈에서 기절했어 기절이라고 표현한건 그 뒤 아무런 꿈도 안꾸고 깨지도 않은 상태로 쭉 잤거든
  • 나도 자각몽 딱 한번 꿔봤어! 정확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일자로 감옥이 쭉 늘어서있고 그쪽에서 일하는 간부인지 뭔지 하는 사람이 나를 포함한 몇명의 사람들을 그 앞으로 통솔하고 있었어. 왜인진 모르겠는데, 거기 있으면 죽게될거 같았어. 그리고 동시에 꿈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 순간의 느낌은 2d영화에서 4d영화로 바뀐거처럼 순식간에 주변환경이 입체적으로 변한 느낌이었던거 같아. 갑자기 뭔가 그 상황이 현실이라도 되는거 마냥 감각이 살아나는 기분을 받으니까 너무 무서워서 속으로 깨어나라고 깨어나라고 계속 외쳤던거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거기서 좀더 놀아도 좋았을텐데 말이야 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깨어나려고 노력하는 와중에가 제일 싸했는데, 그 우리를 통솔하던 간부랑 뒤에있는 사람들이 얜 뭐지 하는 눈빛으로 쳐다봤다고 해야하나.,.. 떠도는 괴담처럼 동시에 쳐다본다거나 하진 않았지만 ㅋㅋㅋㅋ 그 왜 있잖아. 정말 갑분싸 그자체였엉..
  • 나 저번에 자각몽 4번연속으로 꾼적 있었는데 그때 스레도 작성했었어 물론 묻혔지만 ㅜㅜ 밑에는 그 꿈중 일부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구만나러와서 신경울 못썻다 미안 ㅜㅜ 계속할게 방 안에는 3~4살쯤 되어보이는 애기1명, 6~7살쯤 되어보이는 꼬마2명, 초등학생쯤 되어보이는 아이2명 그리고 내 친구(실친)1명 총 6명 있었어 40 이름 : 이름없음 2018/09/14 20:38:45 ID : e1A2E2oLdQp 웅웅 41 이름 : ◆JSGlbhgi4Hx 2018/09/14 22:01:00 ID : JTXAkpXArBw 방 안으로 들어와서 나는 쇼파에 앉았어 내 왼쪽에는 꼬마애들 4명이 놀고있었고 내 오른쪽에는 내 친구(실친)가 앉아있었고 내 바로앞에는 애기가 내 소중이(?)를 조물딱거리고 있었어 근데 이게 현실에서는 애기가 내껄 만지게 냅두지 않을거아니야? 그래서 뭔가 이질감이들면서 꿈이라는걸 바로 알아쳤지 42 이름 : ◆JSGlbhgi4Hx 2018/09/14 23:52:31 ID : koL82q2Gmsr 그래서 바로 왼쪽에 있는 아이들한테 "얘들아 그거알아? 이거 꿈이다??" 시전 후 주변 상황을 봤어 진짜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6명의 표정이 전부 다 -_- 이런식으로 무표정이되고 나를 쳐다보는거야 나는 익히 들어서 무서운 마음보다는 계속 "이거 꿈이다?" "얘들아 이거 꿈이야" 라고 계속 말을했어 43 이름 : ◆JSGlbhgi4Hx 2018/09/14 23:53:34 ID : koL82q2Gmsr 그런데 내가 계속 꿈이라고 말을 하니깐 무표정이었던 애들의 얼굴이 본래의 표정으로 돌아오더라구 44 이름 : ◆JSGlbhgi4Hx 2018/09/14 23:55:07 ID : koL82q2Gmsr 그리고 나는 애들한테 "여기는 내 꿈 속이고 너희는 내가 만든 상상속의 환상이야" 라고 말했어 45 이름 : ◆JSGlbhgi4Hx 2018/09/14 23:58:33 ID : koL82q2Gmsr 꼬 - "그럼 형은 뭐야?" 나 - "나는 꿈속에서 너희를 만난거야, 다른곳에서 온 존재지" 나 - "혹시 여기는 지구야?" 꼬 - "아니 그런거 들어본 적 없어" 나 - "그럼 태양은?" 꼬 - "몰라몰라" 여기까지가 애들과의 대화야 46 이름 : ◆JSGlbhgi4Hx 2018/09/15 00:02:50 ID : koL82q2Gmsr 그리고 나는 아이들과 대화 이후 내 옆에 앉아있던 내 실친에게 똑같은 얘기를 해 줬어 나 - "나 이거 꿈이야" 친 - "그래?" 나 - "난 지구라는 별에서 왔어, 너 혹시 지구라고 들어본 적 있어?" 친 - "처음들어봐" 나 - "Earth, 얼스 몰라? 얼스?" 친 - "모르겠어" 나 - "그럼 태양은? 태양계 들어본적있어?" 친 - "그거 책에서 본거같기도 해" 기억나는건 여기까지고 꿈속의 인물들은 지구를 전혀 모르고있어 47 이름 : ◆JSGlbhgi4Hx 2018/09/15 00:03:42 ID : koL82q2Gmsr 나 - "그럼 여긴 무슨 행성이야?" 라고 물어봤지만 어떤 행성인지는 기억이 나질않아
  • 자각몽을 한번 더 꾸게되면 또 한번 더 해볼 계획이고 꿈속사람들이랑 대화해볼 예정이야
  • 꿈에서 이거 꿈이네?를 입밖으로 꺼내본적은 없어 꿈이란걸 알자마자 시야가 희미해지면서 10%만 남기고 기억이 싹 다 사라진채로 잠에서 깨거든
  • 난 꿈이라는걸 인식못했는데 여자애 두명은 내가 꿈인걸 눈치챈거같다고 막 티내고 다녔어
  • 입 밖으로 꺼내진 않았는데 속으로 생각한적 있오 !! 내가 처음으로 자각몽을 꿨는데 그게 디게 행복한 꿈이였거든 근데 왠지모르게 이게 꿈인걸 알고 내가 행복한ㄷ데도 불구하고 꿈에서 깨려고 발악을 했는데 딱 그 순간 자각몽에서 가위로 옮겨졌어 다들 이런적 있어? 꿈인걸 인지했을때 가위로 옮겨진거
  • 나 정말 어렸을때 한 7살때 꿈에서 그냥 바로 꿈이다생각이들어서 카페에서 알바하고있는 알바생언니한테 손 꼭 붙잡고 언니 이거 꿈이죠? 꿈맞죠? 이러니까 그 언니가 아무말없이 귀엽다는 듯이? 긍정하는듯이 그냥 웃어줌 그때 카페안이랑 주변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사람들이 다 정색하고 나 쳐다봤으면 ㅈㄴ 무서웠울둣
  • 난 몇년전에 한번 꿔봤는데 내가 병실 침대에 앉아있었고 내 발 앞엔 티비가 있어서 울 언니가 침대 앞에 걸텨앉아서 티비를 보고있었음 근데 꿈에서 난 분명 심각한 상처를 입은 상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인식하는 내몸은 너무 멀쩡한 거야 꿈이라고 생각은 안했던것같기도 한데 침대에 걸텨앉아 있던 언니한테 무의식적으로 말했어 '그거 알아? 이거 꿈이야' 꿈이라고 생각 안했는데 왜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말하니까 갑자기 시선같은게 느껴져서 보니까 언니가 걸텨앉아있던 내 침대 모서리 쪽으로 왠 긴머리 여자가 무표정으로 싸늘하게 날 바라보고 있더라 귀신같아서 무서웠어 그대로 굳어서 시선만 마주보다가 깼던 것같음 일반 병실 침대같으면서도 넓이는 뭔가 넓은 느낌? 이라 나랑 안가까워서 다행이었던것같아 꿈은 원래 공간이 막 왜곡되기도 하잖아? 그런 느낌이었던것같음
  • 같이 있던 아저씨가 내 목을 막 졸라서 깼음
  • 엄마랑 다른사람들이 내 옆에 있었는데 내가 꿈속에서 이거 꿈이지 엄마?꿈인거같은데 꿈맞지?하고 계속 물어보니까 물끄러미 계속 나를 쳐다만보고 아무짓도 안하더라고 그러다가 깨긴했어
  • 나는 말한 건 아닌데 이거 굼이다 자각한 첫 꿈에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애가 나한테 깐족거리길래 커터칼 들고 쫓아갔어
  • 이거 꿈이다라고 자각한 적은 수도 없이 많은데 말해본 적은 없음 말해본다면 어떻게 될까
  • >>2 대머리아저씨 그거 아마 디스맨일듯!!
  • >>28 오 나랑같은생각 하는거같아
  • 난 이상하게 꿈 속에서 그게 꿈인걸 절대 자각 못하고 자각하는 순간 깨버림
  • 나도 몇 번 그런 적 있었는데 진짜 무서웠던 꿈이 여느 때랑 똑같은 우리 반에서 나랑 내 친구 밖에 없었는데 꿈인 거 알고 그 친구한테 '이거 꿈이잖아' 했었는데 그 친구는 반응도 안 하고 자기 공부만 집하는거야 그래서 오기 생겨서 2번 더 했거든? 딱 마지막 세 번째로 '이거 꿈이잖아!!!!'했더니 그 친구가 눈이 진짜 자유로 귀신처럼 검은색으로 뻥 뚫려있는채로 목 확 꺾으면서 내 쪽을 쳐다보는데 진짜 깜짝 놀래서 있으니까 조소??약간 병x...이런 웃음 짓고선 다시 책상에 눈길 줬는데 심장 멎을 뻔 했어...근데 그 얘기 다른 친구들 한테 해줬더니..귀신들은 무언가 행동할 때 3번 째에 행동한다며..??
  • 혹시 데이나asmr 아는사람 있어? 내가 그분의 asmr을 듣고 잠들었는데, 그 영상이 마녀 롤플이었거든. 다른세계에 가려면 자각몽에서 숨을 참고...막 이런 내용 이었어. 근데 내가 그걸 듣다가 잠들어서 꿈을 꿨는데 자각몽인거야. 무슨 보라색 방에 햄스터들이 바글댔는데 순간 그 내용이 떠올라서 숨을 참아봤다? 근데 그 순간 갑자기 배경이 이상한 호그와트 골목 같은걸로 변했어. 마법상점이 있는데 아무데나 들어가서 여기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엄청 기괴한 갈라지는 목소리로 "뭐야 인간이 왜 여기있어?" 라고 해서 내가 떨면서 "어차피 꿈 이겠지?"라고 말했는데 모든 가게 안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고 로봇목소리로 낄낄댐...그때부터 자각몽을 못꾸게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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