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종이 뜯어먹어본애들 많지 않냐??? 나는 친구가 학습지 종이 꼭꼭 씹어먹으면 맛있다는데 ㅋ먼 개소리야 이러다가 친구가 ㄹㅇ 너무 맛깔나게 먹길래 나도 따라해봄. 사실 별맛 안났던거같은데 옆에서 하도 맛있다고 해서 그땐 달게 느껴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97 >>198 >>199 >>200 >>201

스테이플러심이나 테이프나 종이같은 거나 이쑤시개나 연필? 샤프심이나 플라스틱 병뚜껑같은 것두. 뭐 있으면 씹는게 버릇인데 중학교 때까지 못고쳤어

아니 나 뭔생각이였는진 모르겠는데 초딩때 영어 같이 다니는 언니들하고 집가고있었는데 길가에 존나 상추같이 생긴(그래봤자 잡초가 다 상추닮랐지만) 풀이 나있길래 헐 이거 상추같다!! 이러고 언니들 보는앞에서 뜯어먹음 근데 ㅈㄴ써서 결국 퉤퉤 뱉음 어떤 유튜버가 한약이 길가에 있는 풀을 뜯어먹으면 아마 한약맛이라 했는데 진짜로 그래,,? 난 정말 내가 길가 풀을 뜯어먹어보고 한약은 안먹어본사람이라 궁금해서 그래

아맞다 그리고 미술하는사람인데 며칠전에 아크릴물감으로 일러스트 칠하고 옆에 커피 있길래 한모금마시고 골로 갈뻔함 물감 색 내가 나무 색 많이써서 커피색이길래 와,,, 진짜 심지어 종이컵에다 담아둬서 ㄹㅇ커피인줄... 페북에도 비슷한 짤 보이더라 미술하는 사람들 화이팅..

나 3살 때 비오는 날에 엄마랑 아빠랑 공원에서 놀다가 지렁이 주워 먹었데.... 그리고 언제는 똥파리도...ㅎㅎㅎ!!!!

그 강아지 간식?? 맛 궁금해서 먹어본적 있는데 과잔데 아무맛 안나더라....

비누... 정말 어릴때였는데. 한 네살때였나? 매웠어. 무지막지하게 매웠고 비누에 잇자국 남은 게 창피해서 화장실에서 안나가고 그 비누로 계속 손씻었던 거 같아 ㅋㅋㅋㅋ 잇자국 지우려고 ㅋㅋㅋㅋㅋ

햄스터 간식인데 드롭스라고 초콜릿맛 나는데 맛잇어.. 다들 한번 먹어봐 화이트 초콜릿이야,,

나 그 플라스틱 눈알 먹어봤어 옛날에 종이로 개구리같은 거 만들때 눈알 움직이는 플라스틱 눈알 씹는걸 좋아했거든 근데 씹다가 삼켜서 그 이후로 그런 거 절대 안씹어

유치원 때 딱풀 먹어 본 사람 나야 나...ㅎ

공책표지랑 수수깡이랑 영수증ㅎ...

나 고 2인데 얼마전에 영수증 먹어봄...ㅋㅋ 근데 진짜 맛없었어 그거가 뭐 약품처리 하나 그렇대

물감쓰다가 입에 튀어서 아무생각없이 엥??하고 혀로 낼름했는데 쓰더라..ㅋㅋㅋㅋㅋ

건전지먹고 병원감..

발에 일어나는 각질이랑 발톱... 각질은 짭짤하고 발톱은 오독오독 해서 아직 기억난다 물론 지금은 안 먹음

지우개똥 다들 한번쯤은 초딩때 먹어보지 않아??

난 휴지... 삼키지는 않고 그냥 씹다가 뱉음; 초딩때 휴지씹는거 걸려서 엄마한테 신나게 맞은 뒤로 끊었었는데 요즘 다시 씹음ㅠㅠㅠ 참고로 난 성인...

대략 10살때까지 바닥에 떨어진 음식 주워먹고 구슬이나 단추같은거 입에 넣고 빨다가 결국엔 삼키고 끈같은거도 빨고 휴지랑 종이도 먹었음. 철로된거같은 끈의 맛을 제일 좋아했었음. 지금은 성인이고 더이상 그런거 안 먹음.

>>222 >>222 >>222 >>222

난 어릴때 땅에 떨어진 음식 주워먹고 다녔는데 이제는 우리집 댕댕이가 그짓한다...ㅋㅋ

난 기억안나는데 개미먹었대 ㅋㅋㅋㅋ

먹는건 아니고 연필 앞부분 빨았는데

왜 똥 먹어본 사람 없지

>>226 ㅇㅇ 똥 먹어봄 사람은 아니고 동물꺼;;; 옛날에 할머니댁에서 토끼 키웠었는데 바닥에 토끼똥 굴러다니는거 초콜릿인줄 알고 주워 먹은적있음. 근데 아무도 똥이라고 말을 안해주더라.. 누나도 엄빠도 할머니도 아무말 안하심 하아.. 그걸 오ㅐ 처먹었을까

난 테이프먹어봤징...

과학시간에 만든 세제

조미료 설탕인줄 알고 한숟가락 퍼먹음...먹고 토했는데ㅠ

액체괴물 입술에 대고 풍선불다가 입에 쬬금 들어왔길래 녹여가면서 먹음 ㅎㅎ ..

꽃에서 꿀 빨아봤지 어휴 ㅆ..

난 피랑 크레파스... 피는 어렸을때부터 다쳤을때 할머니가 피 아깝다고 먹어도 된다고 그래서 먹었어...(사실 상처나면 아직도 그래...) 크레파스는... 여기에 '약간 위험한 실험' 이라는 방송 아는 사람 있으려나? 거기서 크레파스가 카카오 99% 초콜릿 맛이랑 똑같다고 하길래... 맛이 너무 궁금해서 초2때 빨간 크레파스를 학교 화장실에서 몰래 집어먹었어....ㅋㅋㅋ

종이쪼가리랑 지우개가루.. 종이는 몰라도 지우개가루는 왜 먹었을까..

나 목공용풀 그거 쪼꼼이랑 샤프심

종이쪼가리... 흰색 A4용지는 맛이 없더라. 근데 신문이나 갱지는 건강에 해로운 맛나더라.

가방 안에 슬은 곰팡이 손으로 떼어먹어본 적 있어 휴지 종이 신문지 돈 다 먹어봄

그 요구르트 비닐? 그리고 먹는테이프 유행할때 그냥 테이프를 먹테로 봐서 수업시간때 먹음 ㅋㅋㅋㅋㅋ ㅜㅜ 종이는 맛 없어서 뱉음

난 휴지를 조금 뜯어서 손으로 돌돌 공처럼 말아서 먹기도 하고 손톱 물어뜯어 먹는 걸 자주 햇닽ㅌㅋㅋ큐ㅠㅠ대체 왜 그런거냐 나 자신

과학시간에 만든 락스 먹어본 혀 아프더라

종이랑 머리카락 머리카락 먹고 토해서 그 이후로 트라우마 생ㄱ겨서 젖은 머리카락이 손에 붙어 있거나 그러면 구역질 나옴

나는 오래된 건전지에서 나온 찐득(?)거렸던 액체 비스무리한 거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보자마자 뭘까 이건 하면서 먹어봄 맛이 좀 떫고 쓰고 전자파를 먹는다면 이런 느낌일까싶었음 아직도 그게 뭐였는지 궁금함ㅋㅋㅋㅋㅋㅋ

개구리 구워서 먹음.. ㅠㅠㅠㅠㅠ 지금은 보기만 해도 소름이 쭈뼛 돋는데 상상도 못 하겠다

아 개웃긴거 생각났닼ㅋㅋㅋ초딩때였나 그 자석 구슬하고 자석 막대기 같은걸로 모양만드는거 있었는데 구슬 입에 넣고 굴리다가 삼킨거... 그래서 엄마 깜짝 놀라서 병원 갔다왔는디 똥으로 나옴ㅋㅋㅅㅋㄱㅋㅌㄱㅋㅋㅋㅋ

젤리몬스터 존나 향긋하고 달아 개맛있어 입심심할때 먹기좋아.

>>246 2222젤몬 존맛... 예전에는 세잎클로버의 셐★홈 한 맛에 중독되서 보이면 뜯어먹음

>>247 나도 초등학생 때 세잎클로버 뜯어먹고 했었는데 ㅋㅋ 그래서 같은 반 친구들이 내 책상 위에 세잎클로버 놔두고 가고 그랬었어 ㅋㅋㅋ

>>248 세잎클로버 새콤해서 ㄹㅇ 입가심 용이야 책상 위 ㅋㅋㅋㅋㅌㅋ 생일선물로 클로버 막 그런거 아냐??미안 너무갔낭

>>249 생일 선물로 코팅된거지만 받기는 했당 ㅋㅋㅋㅋ 애들이 체육갔다오면 세잎클로버 하나씩 들고왔었는뎈ㅋㅋㅋ

흙....... 동네에서 놀던 애가 먹길래 나도 따라먹었었어.... 어떻게 배한번 아프진않았네. 신기.

샤프심 한통이랑.. 디즈니 풍선껌맛 치약...

ㅋㅋㅋ ㅋ ㅋ 그 요구르트병.. 초등학교때 애들이 위에 호일? 처럼 된 뚜껑 안뜯고 그 요구르트 바닥 뜯어서 구멍뚫은 다음 먹잖아.. 애들이..다.ㅡ그 플라스틱 뜯은다음 뱉을때..나는..먹는줄알구..다먹었다가..들켜서..겁나혼남

초2인가 초3 과학시간에 자석이 맛있어보여서 먹어봄 물론 쌤이랑 애들에 의해서 뱉어짐

누가 우리집에 강아지 며칠간 맡겼는데 걔 간식...육포 존맛이더라 근데 다른사람들 말 듣고 난 별로 특이한것이 아니구나를 알아버렸다

내똥... 완전 애기때..

나만 초딩때 개미 먹었어...? 개미 얄심히 줄 지어서 가는데 귀여워서 먹엇단 적 ㅇㅆ었엌ㅋㅋㅋ.. 근데.기억상으로 은근.맛있엌ㅅ던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좀 자주 먹었던걸로.기억.....

어렸을 때 맨날 바닥 보면서 걸어서 그런지 떨어져있는 조약돌<- (먹는 조약돌)사탕이나 마이쮸 그런거 다 주워먹고 유치원에서 애들끼리 일기 쓴거 찢어서 먹기 대결함 나 맨날 1등했어ㅎㅎ 훗

A4용지도 많이 뜯어 먹었었지만 어릴때 키보드 덮개 고무로 된거 씹는 느낌이 좋아서 씹다가 그렇게 몇 번 먹었는데 무슨 생각이었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

요구르트 껍질있자나 조마난거 그거 진짜 조금 먹음

강아지 밥 뺏들어 먹어봐서 강아지한테 물린 적 있었음 그것도 여러번

>>247 >>248 >>249 >>250 >>251 새콤한 맛에 세잎클로버면 아마도 세잎클로버가 아니라 괭이밥이었을거야. 인체에 무해한 풀이어서 식용 가능이지만 아파트같은데에서 자라는 건 농약이나 여러 가지 원인으로 오염되어있으니까 맛보는 정도로만 먹으면 괜찮!

>>232 샐비어나 진달래는 먹어도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ㄷㄷ

종이 먹었음.. 근데 종이는 다들 먹어봤을듯

나는 종이(교과서, 학습지, 이면지, 광고, 그냥 별 종이 다 먹었음) 지우개 가루(먹지 말란 이유 알 것 같음. 맛없음.) 요구르트 뚜껑(쬐그만한 플라스틱 용기에 초록색 호일 같은 거. 입에 넣어 씹다가 삼켰음.) 이쑤시개(얜 잘근잘근 씹는 맛으로 먹음. 친환경, 나무 다 먹어봤음)(자매품으로 아이스크림 막대가 있음) 휴지(어쩌다 먹어봤는데 별로 맛없음) 손톱(맛없음.) 퐁퐁(설거지한 뒤 손 다 헹궜다 생각하고 가글했더니 우웨엑) 선크림, 로션(이 닦고 입 헹굴 때마다 먹는데 더럽게 맛없음) 클렌징폼, 비누(손/얼굴 씻고 나서 덜 헹궈진 게 입으로 들어갔었음. 맛없다.) 어린이용 치약, 그냥 치약(맛있다 생각하는 종류는 가끔 먹음) 주목 비스무리한 나무에 열렸던 빨간 열매(같은 단지 사는 애가 맛있다길래 먹어봤는데 어디가 달달하다는 건지 아직도 미스터리) 집에서 하는 모든 요리의 반죽(맛없는데 계속 먹게 됨) 과학시간 때 실험하라고 준 소금 덩어리(같은 조하던 애가 이상하게 쳐다봤었음) 연필의 흑연, 나무 부분(연필 잘근잘근 씹는 게 습관이었는데 그러면서 좀 먹었음) 이외에도 더 있긴 한데 기억 안 나서 이만 마침

나 색종이! 짝꿍이 남자였는데 초4때 불고기맛 난다그래소 먹어봤어

그리고 그것도 있다 꽃 뒷부분 따서 쪽쪽 빨면 꿀나온다고 달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풀맛밖에 안남

코딱지 색종이 휴지 유치원때 이후로는 이상한거 안 먹었다.. 가끔 치아에 묻은 립스틱 정도?

친구들이랑 지우개 조금씩 뜯어서 나눠먹었음 ㅋㅋㅋ 종이도 먹었고 더 애기 때는 작은 나사도 먹었어

다들 참 특이하구나... 난 어렸을 때 놀았었던 놀이터의 모래 먹은 기억 밖에 없는데...

좀 이상한 음식으로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다 지우개 연필 이러고있어 ㅋㅋㄱㅋㄱㅋㄱㅋ 난 지금도 먹는데 국끓일때 쓰는 다시마 생으로 씹어먹음

버물리... 손에 바른거 살짝 핥았더니 혀 끝이 화해...

초등학교 실험실용 염산먹어봄..그때는 염산이 뭔지몰랐는데 맛봐도 되냐니까, 초등학교 담임이 먹어봐도 된다했음..다행히 학교실험용이라 약했는지 그당시 사이다맛 난다며 다른애들한테도 먹어보라했음..지금생각하면...그선생은 미친거지...그선생은 염산을 모를리가 없다 생각하고 먹어보라 한건가

머리끈 좀 굵은거는 오래되면 고무줄 터져서 튀어나오잖아 그거 먹어봄 ㅋㅋ...

수학노트-! 오렌지맛 나서 수업시간에 틈틈이 씹어먹었엉

초등학교 저학년 때 짝꿍 남자애가 샤프식 색연필 조금 조각내서 먹은거 보고 나도 따라 함....ㅋㅋㅋㅋ 다행이 아무 일도 없었음... 지금도

초딩때부터 청양고추 좋아했어.. 지금도..

길가다가 단풍잎은 무슨 맛인가 싶어서 먹어 봄.ㅋㅋㅋㅋ 진짜 맛없어서 놀램.

>>281 그건 이상한거 아니지 않아...?

오줌은.. 상한 불고기 맛이 납니다.. 크흑..

난 친구랑 박하사탕인 줄 알고 실수로 장식 떼서 먹어봄ㅋㅋㅋ 어느 가게 문 앞에 붙어있는 눈(스노우) 장식이었는데 생긴 게 꼭 사탕같아서 주인 몰래 뜯어내서 한 입씩 먹음. 소재는 잘 모르겠는데 약한 플라스틱 같아. 생각하면 토할 거 같다. 청소 한 번 안했을 텐데. 물론 맛은 더럽게 없었음.

목마르다니까 엄마가 상 위에 맥주를 물인 줄 알고 나 주심. 진짜 맛 이상함. 술맛 커피맛은 어른 되면 아는 거랬는데 사실 어른 된 뒤에도 이상함.

난 모래 먹어봄,, ㅋㄱㅋㅋㅋㅋㅋㅋ왜 그랬는진 모르겟는데 걍 흙 주워먹어봤음 ㅜㅜ

교과서 조그마하게 찢어서 먹어본 적도 있고 그 문구점이나 다이소에서 파는 작은 주황색 귀마개 먹고 응급실로 직행해보럈다

코딱지 짭잘하니 맛있었고 신문지 모서리 신문지 특유의 맛이 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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