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종이 뜯어먹어본애들 많지 않냐??? 나는 친구가 학습지 종이 꼭꼭 씹어먹으면 맛있다는데 ㅋ먼 개소리야 이러다가 친구가 ㄹㅇ 너무 맛깔나게 먹길래 나도 따라해봄. 사실 별맛 안났던거같은데 옆에서 하도 맛있다고 해서 그땐 달게 느껴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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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플러심이나 테이프나 종이같은 거나 이쑤시개나 연필? 샤프심이나 플라스틱 병뚜껑같은 것두. 뭐 있으면 씹는게 버릇인데 중학교 때까지 못고쳤어

아니 나 뭔생각이였는진 모르겠는데 초딩때 영어 같이 다니는 언니들하고 집가고있었는데 길가에 존나 상추같이 생긴(그래봤자 잡초가 다 상추닮랐지만) 풀이 나있길래 헐 이거 상추같다!! 이러고 언니들 보는앞에서 뜯어먹음 근데 ㅈㄴ써서 결국 퉤퉤 뱉음 어떤 유튜버가 한약이 길가에 있는 풀을 뜯어먹으면 아마 한약맛이라 했는데 진짜로 그래,,? 난 정말 내가 길가 풀을 뜯어먹어보고 한약은 안먹어본사람이라 궁금해서 그래

아맞다 그리고 미술하는사람인데 며칠전에 아크릴물감으로 일러스트 칠하고 옆에 커피 있길래 한모금마시고 골로 갈뻔함 물감 색 내가 나무 색 많이써서 커피색이길래 와,,, 진짜 심지어 종이컵에다 담아둬서 ㄹㅇ커피인줄... 페북에도 비슷한 짤 보이더라 미술하는 사람들 화이팅..

나 3살 때 비오는 날에 엄마랑 아빠랑 공원에서 놀다가 지렁이 주워 먹었데.... 그리고 언제는 똥파리도...ㅎㅎㅎ!!!!

그 강아지 간식?? 맛 궁금해서 먹어본적 있는데 과잔데 아무맛 안나더라....

비누... 정말 어릴때였는데. 한 네살때였나? 매웠어. 무지막지하게 매웠고 비누에 잇자국 남은 게 창피해서 화장실에서 안나가고 그 비누로 계속 손씻었던 거 같아 ㅋㅋㅋㅋ 잇자국 지우려고 ㅋㅋㅋㅋㅋ

햄스터 간식인데 드롭스라고 초콜릿맛 나는데 맛잇어.. 다들 한번 먹어봐 화이트 초콜릿이야,,

나 그 플라스틱 눈알 먹어봤어 옛날에 종이로 개구리같은 거 만들때 눈알 움직이는 플라스틱 눈알 씹는걸 좋아했거든 근데 씹다가 삼켜서 그 이후로 그런 거 절대 안씹어

유치원 때 딱풀 먹어 본 사람 나야 나...ㅎ

공책표지랑 수수깡이랑 영수증ㅎ...

나 고 2인데 얼마전에 영수증 먹어봄...ㅋㅋ 근데 진짜 맛없었어 그거가 뭐 약품처리 하나 그렇대

물감쓰다가 입에 튀어서 아무생각없이 엥??하고 혀로 낼름했는데 쓰더라..ㅋㅋㅋㅋㅋ

건전지먹고 병원감..

발에 일어나는 각질이랑 발톱... 각질은 짭짤하고 발톱은 오독오독 해서 아직 기억난다 물론 지금은 안 먹음

지우개똥 다들 한번쯤은 초딩때 먹어보지 않아??

난 휴지... 삼키지는 않고 그냥 씹다가 뱉음; 초딩때 휴지씹는거 걸려서 엄마한테 신나게 맞은 뒤로 끊었었는데 요즘 다시 씹음ㅠㅠㅠ 참고로 난 성인...

대략 10살때까지 바닥에 떨어진 음식 주워먹고 구슬이나 단추같은거 입에 넣고 빨다가 결국엔 삼키고 끈같은거도 빨고 휴지랑 종이도 먹었음. 철로된거같은 끈의 맛을 제일 좋아했었음. 지금은 성인이고 더이상 그런거 안 먹음.

>>222 >>222 >>222 >>222

난 어릴때 땅에 떨어진 음식 주워먹고 다녔는데 이제는 우리집 댕댕이가 그짓한다...ㅋㅋ

난 기억안나는데 개미먹었대 ㅋㅋㅋㅋ

먹는건 아니고 연필 앞부분 빨았는데

왜 똥 먹어본 사람 없지

>>226 ㅇㅇ 똥 먹어봄 사람은 아니고 동물꺼;;; 옛날에 할머니댁에서 토끼 키웠었는데 바닥에 토끼똥 굴러다니는거 초콜릿인줄 알고 주워 먹은적있음. 근데 아무도 똥이라고 말을 안해주더라.. 누나도 엄빠도 할머니도 아무말 안하심 하아.. 그걸 오ㅐ 처먹었을까

난 테이프먹어봤징...

과학시간에 만든 세제

조미료 설탕인줄 알고 한숟가락 퍼먹음...먹고 토했는데ㅠ

액체괴물 입술에 대고 풍선불다가 입에 쬬금 들어왔길래 녹여가면서 먹음 ㅎㅎ ..

꽃에서 꿀 빨아봤지 어휴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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