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야 매일 친구랑 웃고 떠들고 그럴 땐 행복하고 재밌고 막 그렇거든?? 근데 막상 집 오고 부모님 바쁘셔서 혼자 있으면 그냥 너무 다 우울하고 죽고싶고 그래 자해도 하고.. 나는 뭘해도 우울한 것 같아 행복해도 즐거워도 그 때 뿐이야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다시 우울해져 병원가고 싶은데 진짜 그러고 싶은데 돈도 없고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기도 좀 그렇고 어떡하지..?

알바를 해서 직접 니 돈으로 정신과에 들리는게 어떨까? 물론 들리고나서 부모님 동의는 필요하지만..

>>2 그게 내가 어려서 알바를 할 수가 없어.. ㅠㅠ 그래서 지금은 부모님 도움이 좀 필요한 상태야...

부모님은 다 이해하셔서 말안하는것보다 너의 상태를 말해주는게 더 나을거야

나랑 진짜 비슷하네. 난 지금은 좀 낫지만. 방법이 거의 없더라. 나야 뭐 행운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일로 나아졌지만 병원이 최선책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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