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심함이 주 원인인 듯 맨날 별 거 아닌 걸로 고민하고 말 못하다가 일을 더 키워서 결국 흑역사로 만들어냄 ㅋㅋㅋㅋㅋ 길 잘못 들어놓고 일행한테 잘못 들었다고 말하기 민망해서 혼자 어떻게 해보려다 더 뺑글뺑글 돈다든가 (일행: 띠용) 뭔가 제출해야 할 때 되게 사소한 사안으로 고민하다가 시간에 쫓겨서 의도를 알 수 없는 이상한 결과물을 낸다든가 진짜 사소한 데 신경 쓰고 눈치보기만 안 했어도 내 일상적 흑역사들 반은 줄었을 듯 너네는 어떠하닝

멍때리다가 흐름 놓쳐서 동문서답하고 정신팔려서 바보짓하는거

나대다가 갑분싸 되거나 아 이건 아닌데 할때 멈췄어야 했는데 끝까지 간다던가

나는 스레주랑 반대로 오버.. 과하게 감정몰입한다던가 적당히 그만뒀어야 했는데 지나쳤다든가..

원인이고 뭐고 흥분하면 자연스럽게 애니영향으로 애니대사나 일드대사 아무거나 말해버림 슈벌

순간의 부주의... 대표적으로 단톡방 헷갈리기 등등

어릴때 나르시시즘...ㅋㅋ(중2병) 그냥 실수나 착각 술 또 뭐있니? 아 해야할일을 안하면 흑역사 생기는듯

진짜 심한 기분파라서 기분 안좋으면 갑자기 흐허허허 이러면서 허탈한듯 웃다가 갑자기 눈물 흘림..시간지나고나서 ㅈㄴ쪽팔려하는데 기분안좋아지면 또 똑같이 그럼..

그 순간의 무의식 ㅋㅋㅋㅋ 살면서 가끔 정신 놓고 무의식적으로 행동함

친구놈들을 믿은거.. +친구놈들의 배신과 학대해석... 거기에 호응해버린 관종력을 버리지 못했던 나... 호감있다고 한게 좋아한다고 퍼질줄이야.. 하루만에 퍼졌었지... 이제는 전학+고교진학을 통해서 묻힌 흑역사지만 이후로 애들 잘안믿음...

말. 왜 침묵이 금인지 알겠더라.

나는 미경험 살면서 안해본게 너무 많아...

확실한 자신감없이 한 행동은 거의 결과가 좋지못했어

중2병.... 아아 그때의 암흑소설들 다 태워버리고 싶다

친구들이랑 있을 때 신나거나 화 나면 감정 표현이 좀 격한 타입인데 그 때의 나를 돌아보면…

그냥 일상이 반 미쳐있어서

철 안들었을 때. 초딩때는 완전 하루하루 흑역사 갱신이었지

충동... 그래서 내가 말실수를 너무 많이 해...

중2스러운 망상력과 행동

>>17 너 나니? 사주에 망신살 있으면 유독 망신당하거나 명예훼손 당한일이 많다고 하더라 물론 나도 사주에 망신살있고 거기다가 인복, 친구복 하나도 없어서 배신 잘 당하고 믿을놈도 의지할말한 사람도 아예없어 스레주처럼 사람한테 데이고 나서 인간불신을 넘어서 인간혐오 지경에 이른 내 모습을 보면 진짜 내 자신이 서러워서 죽고싶다 시발

>>1 >>4 >>5 >>6 >>7 >>10 >>14 >>15 >>17 >>18 >>23 >>24 >>27 >>32 >>33 죄다 나한테 해당되는 얘기네;;; >>8 난 애니는 아니고 드라마, 인터넷글등등

내가 모르고 있다가 후에 알아버린것..ㅋㅋ

경솔한거. 그 일을 저질렀을때 돌아올 결과를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막 말하거나 행동하다보니까 주변을 못살피고 자꾸 실수해. 매사 신중한 성격인 사람들은 피곤하게 사는것 같이 보여도 그런 사람들이 흑역사가 유난히 적은 경우가 많더라고.. 나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신중하게 살게... 오늘도 신중하지 못하게 담임선생님 앞에서 쌍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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