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판 입성.

인터넷 쿠키랑 대이터 다 삭제했더니 로그아웃돼있는데 다시 로그인하기 귀찮다

오늘 책을 사버리는 바람에 위에 써둔 책 읽을 계획이 수정되었다..

내일하고 내일모레에 연애의 행방을 읽고 수목금 수학여행 가서 오늘 산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를 읽어야지

연애의 행방이 대출중이어서, 밀실살인게임(이번에 신간으로 들어옴)을 빌려서 어제랑 오늘 읽었다.

이제 스마트폰 읽을차례.

그보다 방금 모바일 배그 1등했다!!ㅋㅋㅋㅋㅋ

사실 며칠전에 했을때도 1등각이었는데 3등에서 자기장맞고 죽었다...

풀피에다 안전구역 바로 앞이어서 방심하고있었다

그때 슈팅 레인지 내려서 4~5명 닦고 그 기세로 12킬 했었는데...

오늘은 슈팅 레인지 바로 뒤위 지하실에 내려서 카구팔이랑 dp를 주웠더니 지하실에 두명이 연달아 들어오길래 죽이고

사격장 갔더니 스카 있어서 먹은 다음에 옆에서 누가 쏘길라 죽인다음에 시체를 봤더니 미니가 있어서 스카랑 바꿈

개인적으로 ar, sr 드는것보다 dmr, sr 드는걸 좋아함

이때 3뚝 2뚝 3가방에 홀로랑 레돗 달고 가다가 4배율 두개를 주움

4배율 주운 집안에 있었는데 주변에서 계속 총소리랑 발소리 들여서 밖에 봤더니 싸우고있길래 둘다 컷.

뭐 그러다가 포친키에 원 잡혀서 집 하나 집고 밖에 둘러보다보니 내가 있는 집에 사람 엄청 들어와서 들어오는데로 다 죽임ㅋㅋㅋㅋ

마지막 2명 남았을때 아무리봐도 상대가 내 건너편 집에 있는것 같은데 안보이길래 집에서 나와서 다른 집으로 달려가니까

그제서야 나한테 총 쏘길래 집 들어가서 소리 난 놋 봤더니 내쪽ㅇ로 뛰어오고 있었음

그래서 정면에서 킬하고 치킨ㅋㅋㅋ

시즌9, 10부터 망하고 있긴했지만 이젠 재미도 없는데 거기에 PC까지 바르고..;;

시즌11 1화를 봤는데 더이상 내가알던 닥터후가 아닌듯함

닥터후는 '닥터, 컴패니언이 간 곳 혹은 있던 곳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남', '뭔 일인지 알아보며 추리', '닥터 일행이 위기에 빠짐', '특유의 기발하고 재치있는 방법으로 문제 해결' 이런 스토리가 좋아서 보던건데

이번시즌은 전체적으로 지루하고, 위기도 전혀 위기감이 안느껴지고 문제해결 장면도 그저그렇게 넘어감...

등장인물도 여자닥터에 흑인 여경, 흑인 장애인, 노인으로 완벽한 PC에

다음 에피소드가 로자 파크스 관련 내용이라길래 그냥 걸러버렸다

개인적으로 12대 닥터랑 13대 닥터 둘 다 캐릭터는 좋은데

12대땐 스토리가 망했고 이번엔 SF 드라마를 정치적 올바름/역사 교육 영상으로만들어놔서 맘에 안든다

시마다 소지의 '이방의 기사' 읽고 있는데 읽기 귀찮다

연애의 행방이랑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읽어야되는데 도서관 갈때마다 대출중임ㅋㅋㅋ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사실 읽고 있는게 아니라 1권을 오늘 다 읽음 내일 2권 읽어야지

전에 읽던 '이방의 기사'는 다 읽었고, 비블리아 시리즈 다 읽으면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를 읽어볼 생각

영미권 책은 꽤 오랜만(... 사실 며칠 전에 리처드 매드슨의 '나는 전설이다'를 읽어서 오랜만은 아니지만)에 읽을 생각을 한건데.. 잘 읽힐지 모르겠네

비블리아 하루에 한권씩 읽어서 오늘 3권까지 읽었다

비블리아 다 읽고 앵무새 죽이기 읽으려고 했지만 그냥 중간에 앵무새 죽이기 빌려버렸다

이거 읽고 나머지 4567권 읽어야지

학교에서 창의수학문제만들기 대회였나 암튼 그런거한다해서

친구들이랑 나가서 오늘 완성한 문제 제출했는데

진짜 내가봐도 ㅈㄴ ㅈ같은 문제냈다 ㅋㅋㅋ

앵무새 죽이기 300쪽까지 읽었다.. 이제 200쪽 남았어

위에 말한 수학문제는 나중에 설명을 써야겠다. 문제가 겁나 긴데다가 풀순있는데 아무리봐도 풀기 귀찮아지는 그런 류의 문제라..

앵무새 죽이기 다 읽었는데... 솔직히 별로 재미없었...읍읍

역시 난 추리소설이나 읽어냐되나보다

분명 성경 다음으로 어떻다 하는 책이어서 재밌을줄 알았는데

'이 책에 서문이 없어서 죄송합니다'였나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서문이 있어서 뭐지 이게 모순형용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 했는데 ㅋㅋ

'앵무새 죽이기'라고 큼지막하게 써있는데 한 장 넘기자마자 '사실 앵무새가 아니라 흉내지빠귀(맞나?)였습니다~^^' 이러길래 개꿀잼 몰카인가? 하고 내용도 개꿀잼이겠지? 하고 봤는데..

이번일로 피버 공중분해 각인데 그 김에 방송 보는거 접을까

십각관의살인 재밌어보여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별로네

예상치 못한 결말이긴 했는데 '그래서 뭐?'하는 느낌이었음

일주일만 지나면 시험이 끝나있겟네

시험공부는 언제 하지

지금 내 상태를 보니 이번 시험은 망한거같다

>>351 보니까 맞춰버렸네 ㅋㅋㅋㅋ

ㅅㅂ 날짜보니까 시험 이틀 남았구나
레스 작성
12레스 ......? 2018.12.15 70 Hit
일기 2018/04/28 11:44:0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소심한 소금쟁이의 소심한 일기 2018.12.15 19 Hit
일기 2018/12/15 04:18:40 이름 : 소심한 소금쟁이
3레스 퇴사하겠습니다. 2018.12.14 26 Hit
일기 2018/12/14 20:00:04 이름 : 이름없음
203레스 아래를 보면서 걸어가면 밤하늘의 별은 보이지 않아 2018.12.13 162 Hit
일기 2018/11/02 19:40:11 이름 : ◆usmGty6qp9j
21레스 내일을 바꿔주지 않을 마법 현실안주!!! 2018.12.12 82 Hit
일기 2018/08/05 00:42:14 이름 : ◆3wk02k9tjBv
8레스 ㅋㅋ안녕 2018.12.12 46 Hit
일기 2018/12/11 01:35:06 이름 : 눙논
102레스 나락. 2018.12.11 201 Hit
일기 2018/12/02 23:24:4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즐거운 것 보면서 2018.12.11 17 Hit
일기 2018/12/11 22:07:45 이름 : 이름없음
17레스 메모 2018.12.11 10 Hit
일기 2018/12/11 17:52:18 이름 : ◆TRzQsoZjz81
2레스 꿈일기ㅣㅣㅣㅣㅐ 2018.12.10 20 Hit
일기 2018/12/10 17:51:52 이름 : ◆2Mphusqp801
1000레스 콘트라베이스 2018.12.09 2162 Hit
일기 2017/12/31 15:55:36 이름 : ◆pdXs9AkrhAk
2레스 일기 쓰고싶은데 안써져서 적는 일기 2018.12.09 11 Hit
일기 2018/12/09 12:51:53 이름 : 이름없음
115레스 오늘의 그림일기-★ 2018.12.09 403 Hit
일기 2018/08/16 23:15:11 이름 : 이름없음
24레스 놀랍지만 일기장이야 요점은... 심심하다 제발 나랑 놀아줘!!!!!!!!!!!!!! 2018.12.09 77 Hit
일기 2018/12/07 00:31:18 이름 : ◆4Mi1bioY7bC
358레스 » 일기를 쓰는데 제목이 왜 필요하지 2018.12.09 329 Hit
일기 2018/08/09 22:24:57 이름 : ◆IHyGtBzcE4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