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 남녀공학, 남녀합반 학원 : 수학학원하나 동아리 : 만화, 합창부 부장 성적 : 전교 320명 중 70~ 100등 사이 내가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써보도록 하겠다
  • 오늘은 무인양품을 사러갔다. 방이 오지게 더럽길래 청소좀 해야지하고 결국 안했다. 뭐 그럴 줄 알아서 큰 타격은 없다! 내일은 좀 치워보고 산 거나 정리해봐야겠다. 아 그리고 개학이 얼마 안남았다 이번주 금요일이라더라 봉사시간 안채웠는데 어쩌지... 누가 도와줬으면 좋겠다. 우리부터 연합고사가 없어져서 내신 100로다, 누가 계획했는지는 몰라도 매우 개같다. 우리는 만회할 기회조차 주지않는다... 근데 만회할 기회를 줬어도 난 아직 가고싶은 고등학교를 고르지 못했다 다들 정하는 거 같던데 이왕 갈 거면 기숙사가 있는 곳으로 가보고싶다 헛된 희망인가 오지게 먼 곳인데 그래도 가면 친구는 있겠더라 엄마를 꼬득여봐야지 뿅
  • 일기는 이렇게 길게쓰는게 아닌가 다들 짧게 자주 쓰네 하지만 내방식대로 밀고 간다.. 어짜피 자주 쓰지도 않을 걸 내자신이 너무 잘알고있다 시부레 좀 몰라도 될 거 같은데 말이야요...나말고도 이 새벽에 일기를 쓰시는 분들이 있다니 놀라울 뿐이다 신기방기 새벽감성이 터지면 좀 대유잼이겠지만 내 새벽감성은 최소 3시부터 터지는데 그때동안 깨어있을 일은 좀 처럼없다. 깨어있다면 한번써보고 싶다. 참고로 장래희망은 많은데 그중 직업으론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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