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 남녀공학, 남녀합반 학원 : 수학학원하나 동아리 : 만화, 합창부 부장 성적 : 전교 320명 중 70~ 100등 사이 내가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써보도록 하겠다

오늘은 무인양품을 사러갔다. 방이 오지게 더럽길래 청소좀 해야지하고 결국 안했다. 뭐 그럴 줄 알아서 큰 타격은 없다! 내일은 좀 치워보고 산 거나 정리해봐야겠다. 아 그리고 개학이 얼마 안남았다 이번주 금요일이라더라 봉사시간 안채웠는데 어쩌지... 누가 도와줬으면 좋겠다. 우리부터 연합고사가 없어져서 내신 100로다, 누가 계획했는지는 몰라도 매우 개같다. 우리는 만회할 기회조차 주지않는다... 근데 만회할 기회를 줬어도 난 아직 가고싶은 고등학교를 고르지 못했다 다들 정하는 거 같던데 이왕 갈 거면 기숙사가 있는 곳으로 가보고싶다 헛된 희망인가 오지게 먼 곳인데 그래도 가면 친구는 있겠더라 엄마를 꼬득여봐야지 뿅

일기는 이렇게 길게쓰는게 아닌가 다들 짧게 자주 쓰네 하지만 내방식대로 밀고 간다.. 어짜피 자주 쓰지도 않을 걸 내자신이 너무 잘알고있다 시부레 좀 몰라도 될 거 같은데 말이야요...나말고도 이 새벽에 일기를 쓰시는 분들이 있다니 놀라울 뿐이다 신기방기 새벽감성이 터지면 좀 대유잼이겠지만 내 새벽감성은 최소 3시부터 터지는데 그때동안 깨어있을 일은 좀 처럼없다. 깨어있다면 한번써보고 싶다. 참고로 장래희망은 많은데 그중 직업으론 작가이다
레스 작성
1레스 으아앙 2018.08.14 13 Hit
일기 2018/08/14 16:57:34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다음날 쓰는 전날의 일기 2018.08.14 40 Hit
일기 2018/08/06 14:26:28 이름 : 이름없음
115레스 M 2018.08.13 423 Hit
일기 2018/05/18 19:36:59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안녕하쉼니까 하하하 2018.08.13 28 Hit
일기 2018/08/13 18:50:4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2018 08 13 2018.08.13 16 Hit
일기 2018/08/13 19:26:05 이름 : 이름없음
217레스 2018 4 12 ~ 2018.08.13 395 Hit
일기 2018/04/12 20:31:25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내가 날 참지 못했던 날들. 2018.08.13 56 Hit
일기 2018/05/28 00:29:25 이름 : ◆6qlCkts4INz
11레스 아 거 뭘보쇼~!~ 2018.08.13 61 Hit
일기 2018/07/28 22:29:27 이름 : ◆lDzhz81eNzf
3레스 » 고등학교를 준비하는 중3의 일기 2018.08.13 25 Hit
일기 2018/08/13 00:40:45 이름 : 이름없음
144레스 +。:.゚ヽ(*´ - `)ノ゚.:。+゚ 2018.08.12 173 Hit
일기 2018/08/07 02:21:33 이름 : 이름없음
561레스 별사탕 나라의 공주님 2018.08.12 139 Hit
일기 2018/07/28 04:18:56 이름 : ◆vhanyGk63TV
1000레스 조금은 행복해졌지만 쓰는 일기 2018.08.12 1171 Hit
일기 2018/06/17 05:41:48 이름 : ◆qi1eMrwJU5a
25레스 방 안에서 2018.08.12 26 Hit
일기 2018/08/12 00:38:16 이름 : 이름없음
32레스 재난상황 간접 체험기 2018.08.11 40 Hit
일기 2018/08/11 12:47:11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언제죽을지모르니까 2018.08.11 35 Hit
일기 2018/08/10 20:13:07 이름 : Yerim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