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날 전설으로 남을, 말썽쟁이 녀석들의 엉망진창 학교생활! 같은 신입생들끼리 잘 지내봅시다!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299032 설정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312990 일정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313022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5MU9jEX-6zx2kalINzAzlriMjz6P5Q_QCx_X_GORUECgr_A/viewform?usp=sf_link

(자신에게 친한척을 해대는 학생들을 무례하지 않을정도로만 제지하고있던 베아트리스가 시선을 돌려 모자를 쓰고 있는 아네트를 바라본다)

"재밌겠다........." 중얼, 그러다가 눈을 반짝이며 말한다, "그리핀도르에 와!!" 시끄럽,

그러고보니까 모자와 그 모자를 쓴 학생이 대화하는 건 다른 사람들에게 들리지 않는다고 하지 않았나요?

>>905 그럴껄요..? 혹시 제가 뭘 잘못적었나..???

"그럴 줄 알았어요. 나는 많이 어렵죠. 겁이 많은 건 아니지만 용감하지 않고 정직한 편이지만 거짓이 없지는 않거든요. 아는 건 좋지만 배우는 건 글쎄요. 야망? 그런 거 없어요. 그저 평화롭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할 뿐이죠." 부드럽게 입꼬리를 올렸다. "마법모자도 어려운 건 어려운건가봐요. 나 때문에 기숙사 배정에 실수를 할지도 몰라 걱정이 드네요. ...아무것도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갈 곳이 있기는 할까요." 이내 소리치는 루카스를 보고 픽 웃었다. 그린핀도르 당한 루카스가 조금은 부럽기도 했다. 큰 감정은 아니었지만.

>>906 제가 실수했습니다!!!! 베아트리스 기숙사 배정 때 모자의 말을 아네트가 들은 것처럼 서술해서 수정할게요 (흐릿

>>908 글쿤요! 혹시나 제가 또 실수했을까봐, 간 쫄려하고있었네요........

모자가 한 말은 들을 수 없다는 거는 알고 있었는데 쓰다보니 (머리깨기) 레스를 한 번 더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겠습니다..

"흠... 평범하게 사는건 욕심이라 생각하지 않나? 후플푸프.. 대부분의 평범한 자들은 후플푸프로 가지.., 하지만 너는 좀더 특이한 기숙사로 들어가서 자신의 색을 찾을 필요가 있군!" 모자는 고민합니다. "아하, 저 아이가 약간 부러운 모양이군! 그리핀도르에 가고싶나? 내 생각에 너는 슬리데린과 그리핀도르 둘 중 하나를 가는 것이 좋겠어. 가장, 눈에 띄고 색이 강하고 진한 아이들이 모여있는 곳이니.." # 다음 진행레스에서 결정합니다!

"......오래 걸리네." "그런 걸 모자걸이라고 하던가-아." 리네와 리체는 시덥잖은 대화를 하고 있었다.

"평범한 건 욕심이지만 그러고 싶은 걸 어떡해요." 아네트는 여전히 웃는 얼굴로 모자의 말을 생각하다 고개를 끄덕거렸다. "갈 곳이 확실한 루카스가 좀 부럽기는 했어요. ...슬리데린은 거절할게요. 우리 외할머니가 좋아하지 않아서, 그리핀도르가 좋아요."

"걱정마, 대부분의 사람이 가지고 있는 욕심이니." 아네트의 말에 보자는 가볍게 대답해 줍니다. "미래와 자신은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지. 슬리데린이 싫다고? 좋아 그럼.." 모자는 말합니다. 짜증나는 것 같으면서도 약간은 친절한 모자네요, "그리핀도르!" 축하드립니다!! 그리핀도르 Gryffindor - 용감하고 대담한 자들을 위한 기숙사 - 창시자 : 고드릭 그리핀도르 - 상징 동물 : 사자 - 상징 색 : 다홍 + 금 - 기숙사 유령 : 목이 덜렁덜렁한 닉 - 기숙사 입구 : 뚱보 여인 사진 그리핀도르 학생들은 그녀를 반깁니다. 특히, 루카스가요. 다음 학생은? "론 피에리,"

"와아아-, 잘 왔어! 아네트!!" 방긋 웃으며 그녀를 반깁니다.

다행이다! 조용히 계셔서 없으면 어떡하지..? 이러고 있었어요!

론이 덤덤하게 단상에 나갔다. 모자는 너른 주둥이로 수선을 부리고 있었다. 주둥이가 달린 모자라니, 묘한 기분이었다. "잘 부탁해." 슬리데린, 아니면 래번클로겠지. 피에리의 마법사들은 늘 한결같았다. 한결같다 못해 고리타분할 지경이었다. 론은 모자를 썼다.

"응, 같은 기숙사라 기뻐." 밝게 웃으며 그리핀도르 책상으로 걸어가서는 루카스의 옆에 앉았다. 다음은 론 피에리. 우리가 사라졌을 때 루카스와 함께 찾아준 아이라고 했다. 과연 어떤 기숙사일까.

>>918 미리 적고 있었답니다 :3

"흐음.." 론이 모자를 쓰자 모자는 고민합니다. "다른 학생들에 비해, 하나도 떨고있지 않군! 결정되어 있는 것 같은 기숙사가 별로인가? 새로움이 필요한가?" 모자는 시끄럽게 나불나불 거립니다. "..새로움을 찾아 신나는 그리핀도르는 어떤가? 친절하고 올곧은 아이들이 있는 후플푸프는? 아니면 그 역시나의 슬리데린과 래번클로?"

"저애도 그리핀도르에 오면 좋겠다!" 기대하며 말합니다. 아마 루카스가 원하는 대로 된다면.. 그냥 전 세계사람들이 그리핀도르 일겁니다....ㅎ

>>923 이름칸 실수! 루카스!

(신입생들중에 슬리데린은 자신밖에 없다는것을 느낀 베아트리스는 조금은 기대한 눈빛으로 론을 바라본다)

론주 것만 결정하고 나머지는 내일로 미룰까요?

만약, 론주가 12시 이전까지 안써오신다면 론주것도 내일 마저, 하겠습니다, 너무 졸리네요..

"글쎄? 그건 네 몫이지." 그리핀도르, 후플푸프, 래번클로, 슬리데린···. 론은 고개를 기울였다. "그럼 슬리데린." 유별난 것보다는 고리타분한 것이 나았다. 무엇보다 머릿수를 맞추고 싶었던 론이었다. 래번클로는 이미 여러 명이었으니까.

죄죄송합니다 잠시 졸았어요···

늦은 시간이니 그럴 수 있죠!

사실 저도 졸려서... 이만 가보겠습니다!

>>933 안녕히 주무세요!

"과연 그게 내몫이라고 생각하는건가? 그럼, 모자걸이는 왜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모자는 말합니다. "원한다면, 그걸로." "슬리데린!" 모자가 외치자 슬리데린 학생들은 그녀를 반겨 줍니다. 슬리데린 Slytherin - 야망있고 재간있는 자들을 위한 기숙사 - 창시자 : 살라자르 슬리데린 - 상징 동물 : 뱀 - 상징 색 : 녹 + 은 - 기숙사 유령 : 피투성이 바론 - 기숙사 입구 : 지하감옥 벽 축하드립니다! 나머지 진행은 내일.........

모두들 잘자요! 스레주는 이만...

좋은 아침입니당 :3

좋은 아침이에요. 론주!

우리 스레 남녀 비율... 3:7.....

다들 좋은 아침..에서 낮이 될락말락한 시간이네요!

더 이상 사람 안 들어올 것 같지만, 그래도 만약 남녀 비율이 3:8 이 된다면 여캐시트 닫겠습니다! 남녀비율이 상관없는 스레지만, 그렇다고 너무 한쪽으로 몰리면 이상하니깐요..

안녕하세요! 신입 앤주입니다! (~.~)

>>946 앗.. 그.... 지팡이 오면 시트 통과인데....................................

>>947 아... 제가 상판은 잘 몰라서 실수를 ㅎㅎ...

>>948 괜찮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제대로 설명을 안한 스레주의 실수죠..

미리 환영합니다! 앤주! 아네트의 애칭이 앤이니 누가 앤! 부르면 두사람이 뒤돌아보는 상황이 생각나서 즐겁네요. 물론 아네트의 애칭은 외할머니만 부를 수 있어서 그럴 일이 안생길거같지만...

여담인데요 모자가 슬리데린과 그리핀도르를 추천할 때 좀 놀랐어요. 사실 아네트 기숙사 배정 검사때 그린핀도르가 나왔었거든요... 마법모자 놀라워!

사실, 아네트 시트 나올 때 부터 얘는 그리핀도르 아니면 래번클로네. 이러고 있었답니다 ㅋ

앤주 지팡이 칸 수정해 주시면 시트 통과 입니다!

>>952 헉 그렇군요! (놀람) 그리핀도르 마음에 들어요!

>>953 수정했습니다! :)

우리 스레 래번클로 어울리는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루카스를 말썽쟁이인 캐릭터로 잡아 놓길 참 잘했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이벤트는 좀 나중에 진행 해야 될 것 같고.. 스레주는 이만 가봅니다! 이따, 또 올게요!

>>954 다행이네요! 혹시 별로 이면 어떠카지.. 이러고 있었어요! >>955 환영합니다!!!

레주 다녀오세요! >>955 어서오세요. 앤주! >>957 전 너무 좋습니다! 조용한 악동이 되어주겠어요!

>>957 지팡이 마음에 드네요! >>958 안녕하세요! 아네트주!!

쌍둥이는... 과연...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인가......

그러고보니까 레주 웹박수에 질문 하나 올렸습니다!

전 실수가 너무 많아요...

>>963 하지만 그런 점도 덜렁이같아서 귀여워...

>>964 ㅠㅠㅠㅠㅠ(머리깨기)

>>966 루윈주는 천사신가요?ㅠㅠㅠㅠㅠ(힐링)

여러분 연성! 연성을 해 주세요!

>>967 아뇨 악마입니다! 자 이제 이 푹신한 이불 위에 누우시죠!(이불 깔기)(에어컨 켜기)이제 중독시켜서...... >>368 헐 대박 저 메이드복입은 쌍둥이둥이 연성해옵니다

>>969 저는 이미 했답니당 핫핫

>>968 (그림 못 그리는 사람) >>969 아, 앙돼! 이 사악한 소악마가! (홀린듯 누움)

>>971 후후ㅜ후후후후후후후후후ㅜ후

>>970 아악 악 아아 악 론아!!! 너무 예뻐요!!! (울고있다) >>973 (고롱고롱 잠듬)

그럼 전 그리러 갑니다!

>>975 론주 귀여워ㅠㅠㅠㅜ >>976 다녀오세요!

아 맞다, 저 지금 쌍둥이 4학년 그림도 미리 그리고있는데... 그때 비설포텐 확 터트릴거거든요 4학년 기대해주세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진짜 그리러 갑니다!

이벨트 낼 마조 하고 륀주 질ㄹ뭉도 낼 화인 하레오./.죄소함마.,,,,,,

>>981 이거슨 음주 레스?

>>981 ????? 술 드셨어요?????

>>983 쌍둥이는 다 그리셨나요? (두근두근)

>>985 그리고 있소...(푸슈ㅠㅅㄱ)

>>986 루윈주! 치어럽!

메이드복 그렸습니다!

저거 다른 버전도 있는데......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아침에 일어나서 갱신입니다... 여름다운 시원한(?)버전과 함께요. 사실 시원하다기보단 그냥 좀 오싹한 느낌의 그런 뭐랄까(아무말)

ㅠㅠㅠㅠㅜㅡㅠㅠㅠ (엎드려 운다) 루윈 쌍둥이... 너무 사랑하고 애정하고... 오싹한 분위기도 좋고... (줄줄 흐르는 눈물) 제 덕캐들 너무 사랑해요ㅠㅠㅠ

여름에 어울리는 납량특집☆ 인데 여름 다 지나갔네요.

괜찮아요. 저희 집은 여전히 더우니 여름입니다.

저희집도 더우니 여름이에요...(코슥ㄱ)

아침갱신 겸 판 갈기전 갱신! 이메레스 쓴 대략 4~5학년때의 알파드! 원본도 같이올립니다!

알파드 잘생겨따아아아ㅏㅏㅏㅡ

ㅡㅜㅠㅠㅠㅠㅠㅠㅠ전 스레캐들이 전부 덕캐라 연성이 올라올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ㅠㅠㅠㅠㅠㅠ알파드 넘 예뻐요ㅠㅠㅠ

우와아아아ㅏㅏㅏ 사랑합니다! 다들 너무 이쁘네요..

어제는 할 말이 없.................
186레스 [ALL/환생/판타지]반복되는 인연의 가문 - 2. 죽음에 대해서 2018.08.20 390 Hit
상황극 2018/08/14 19:44:16 이름 : ◆Bhtbg2Larhs
1000레스 [ALL/학원/미약한 판타지?]설화고등학교 문예부 이야기 2. 어떤 문예부의 금서목록 2018.08.20 1363 Hit
상황극 2018/07/23 17:24:58 이름 : ◆5fe5go5gmFh
172레스 [상L] 겨울이 부르는 장송곡 2018.08.19 614 Hit
상황극 2018/04/15 21:35:09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13 2018.08.19 351 Hit
상황극 2018/08/18 02:36:52 이름 : 홀리 ◆xu66pdSIJWp
1000레스 » [ALL] [판타지/성장] 우리들의 엉망진창 마법학교, 호그와트! ▶ 1. 말썽쟁이 신입생 2018.08.19 706 Hit
상황극 2018/08/13 01:27:59 이름 : 봉쥬르 ◆7zfdTXy4Za1
94레스 [ALL/환생/판타지]반복되는 인연의 가문 - 시트스레 - 2018.08.18 444 Hit
상황극 2018/08/06 17:08:04 이름 : ◆7e3O08lu2rd
134레스 [ALL/마법소년·소녀]매지컬 디바이스! -1- 2018.08.18 204 Hit
상황극 2018/08/12 17:25:45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1:1/ 일상학원물/BL] 집착남과 철벽남의 찐득튼튼한 나날 2018.08.18 165 Hit
상황극 2018/08/17 17:40:36 이름 : 철벽이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12 2018.08.18 205 Hit
상황극 2018/08/17 13:15:37 이름 : 홀리 ◆2MmILbDyZg7
5레스 [All/캠퍼스/일상] Campus Diary - 설정스레 2018.08.17 57 Hit
상황극 2018/08/13 06:06:03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메모스레 : 불법 실험실의 메모들 2018.08.17 107 Hit
상황극 2018/08/15 21:25:06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11 2018.08.17 315 Hit
상황극 2018/08/16 02:13:46 이름 : 홀리 ◆bxBf88nRA5g
28레스 [1:1][일상/HL/현대물] 다시 만난 세계 2018.08.17 105 Hit
상황극 2018/08/15 13:01:14 이름 : 이름없음
66레스 호출기 : 기다림의 메신저와 악마를 말하다 - 시트스레 2018.08.16 255 Hit
상황극 2018/08/04 13:24:48 이름 : 스레주
1000레스 [상L][크로스오버][All/연애/일상/수인] 선택받은 고교생과 크림 힐 어드벤쳐 - 10 2018.08.16 148 Hit
상황극 2018/08/15 17:08:15 이름 : 홀리 ◆CmFeLhAo1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