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1시인가 집 나와서 지금 청소년 쉼터에 나왔어. 부모는 내가 여기 있는지 모르는 것 같아. 어제 종이에 보호자 전화번호에 부모 전화번호 안적고 친한 선생님 이름 적었거든. 나는 청소년이고 여자인데 당장 내일은 어디서 머물지가 걱정이야. 혹시 방법이 있을까?

스레는 친목 금지인데 너무 도움을 주고 싶다. 네가 왜 그렇게 결심하고 나왔는지도 듣고 싶고. 언니로써 도와주고싶어서 랄까나 ,,,

우리집비었는데 가서 며칠 쉬라고 하고 싶다 어차피 빈집인데

가출을 오래할 예정이라면 돈에 여유가 있다면 찜질방이나 피씨방에서 우선 머물면서 숙식이나 숙박이라도 해결되는 알바 찾아봐 물론 알바 찾을 때는 안전한 곳 위주로! 여유가 없다면 절 같은데 가서 하루만 재워주실 수 있냐고 하면 그것도 괜찮을지도. 밥은 절밥은 점심쯤 가면 공짜로 주실거고 아니면 무료급식소 가서 먹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야

쉼터는 길게 잡으면 1달에서 몇달까지 있을 수는 있을거야. . 찜질방보다는 나을 것 같아. .

>>4 청소년이라면 알바할때 부모님 동의 있어야하지않아? 피씨방은 10시되면 청소년 무조건 퇴출이고 찜질방은 잘모르겠다

카페가 제일좋은듯 24시간 대형카페 2층있는 곳에 가

스레주 나도 가출을 생각 중인데...혹시 집에서 나온 방법을 알려줄수있어?? 우리집은 밤에 나가는걸 끔직히 싫어하시거든.... 그리고 가지고 나갈만한것들도 알려줘.... 나는 제발 이 끔직한 곳에서 나가고싶어...

>>4 청소년이 할수있는 알바가 있을까??? 부모님/보호자 동의 없이 가능 한 알바...

중학생인데 부모님 동의서 없이 전단지 했어 전단지는 받아줄 거야 알바천국이나 알바몬에 많아 아니면 친구 부모님께서 하시는 가게? 같은 데도 괜찮고

나 어릴땐 주유소에서 숙식했다 민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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