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날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나 전에 취미로 타로를 조금씩 봐주던 '잼잼'이야. 바빠서 잠수탔다가 요즘은 조금 여유가 생겨서 타로를 다시 봐줄겸 새로 스레를 팠어. 평범한 여성 직장인일 뿐이라, 재미로만 봐줘야 하는거 알지? 조언, 위로 위주의 상담이니까. 심각하게 보지 말았으면 좋겠어..ㅠㅠ 타로를 보고싶으면 조건을 읽어주길 바라. ★ 1. 최대한 상세한 얘기와 질문을 부탁해. 자세한 설명을 해줄 수록 좋아. 2. 타로는 가까운 미래를 알 수 있다는거 참고해둬. 내가 알기로는 3개월?? 길어야 1년? 정도랬어 ㅋㅋ 3. 내가 직장인이라 빨리 빨리 다 봐줄순 없어. 느긋하게 기다려줘~ 4. 혹시 안 좋은게 나오더라도 낙심하지말아줘, 진짜로 재미로만! 5. 타로조언이랑 결과가 달라도 나에게 무섭게 화내기 없기 ㅠㅠ 난 초보인걸.. 6. 복채로 피드백을 받을게. 연습하고 배워가는 중이니까, 어느정도 맞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이야기를 들려줘.
  • 난 원랴 공부를 진짜 정말 못했었어 666666등급이 나와서 난 공부는 아니구나 싶을 정도였거든 그런데 방학마다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343133이 떴다가 이번 9월에 342122 가 떴어 아직 많이 부족한 실력인거 알고 이 성적으로는 내가 원하는 대학이 힘들다는 것을 알아,, 그런데 이번 입시에서 내가 수시 6장을 모두 논술로 넣었어 최저를 맞출 수 있을 지 궁금해 합격할지도 궁금하고,, 요즘 너무 힘들어서 상담받고 싶었어,, 타로 결과가 어떻든 괜찮아 그게 나인걸,,
  • 지금 경찰공무원시험공부중이고 시험41일 이제 12시지나면 40일남네! 열심히하고있고 성적도잘나오긴하지만 이게 운도 따르는거라ㅠㅠ이번엔 꼭 합격해야할텐데.타로나 점 보는거좋아해서 어떻게될지 타로봐줄수잇을까? 으앙안돼너무늦엇나ㅠㅠ엉엉
  • >>399 고마워:) 덕분이 좋은하루 보낸것같아. >>400 >>401 >>402 >>403 미안하지만, 지금 타로점 접수를 받지 않고있어. 신청했던분들 답변해주고 있어서..미안해. 그리고 시험관련 얘기한 분들은 내가 짧게 달아줄게.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는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꺼야. 자기 자신을 믿어보길바라. 흔하디 흔한 말이라 미안해. 그래도 나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결과가 만약에 잘 안 나온다면 슬프지만, 그래도 그동안 노력한 부분을 생각한다면 박수를 쳐주고싶어. 정말로 고생 많았고, 노력하느라 수고했다고.
  • >>404 고마워 주변에 수고 했다고 해주는 사람이 없었거든.. 지금 점수에 타박하고 넌 노력을 더 해야한다고 다그치기만 했지 수고했다고 박수쳐주고 싶다고 해준 사람은 없었거든.. 고맙고 또 고맙고 그러넴.. 진짜 고마워 큰 힘이 되어줘서
  • >>397 387이야!와 진짜 고마워 카드도 맞는것같아!1년간 자격증 실기공부하고 있었는데 수시 1차될때까지 못따서 너무 불안했거든ㅠㅠ수시 1차끝나고 바로 붙었지만!스레주말처럼 차분하게 부딪혀볼게!너무 고마워ㅠㅠ수시 2차결과가 나오면 또 피드백하러올게!
  • >>389 바로 타로카드를 봐줄겡! 레스주가 음, 뭐라고 해야할까? 뭔가 서둘러서 도움이 되려고하고, 빨리 성장해야하는 조바심이 있어서 그러다보니 정신 없기도 하고, 정신없으니까 실수도 하게 되는게 아닐까? 너무 성급한 성장 및 변화를 바라고 있는게 문제인듯해. 나는 개인적으로 레스주가 아직 23살밖에 안 됐으니까, 부족한 부분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자기자신의 장래에 얼마든지 길을 헤매여서 돌아갈 수 도 있다고 생각해. 레스주 우리의 20대를 충분히 즐기자. 힘들고 불안해도 우리의 추억이 될 한 부분이고, 한 순간이야. 주변에서는 침착하고도 이성적인 생각을 바라고 있진 않아? 어쩌면 레스주가 신중하게 행동을 해야하는 상황일 수 도 있고. 일단 키워드는 이성적이고 신중한 판단인 것 인데, 레스주는 아까 말했던데로 나는 어서 잘 해야한다는 초조하고도 불안한 생각에 감정적으로 치우쳐 버려서 그러지 못했던 것 같아. 그치만 레스주 결과 카드로는 협력과 팀워크의 카드가 나왔어. 이것으로 보아 레스주는 앞으로 많은 성장을 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이 카드가 나는 긍정적으로 보는데, 레스주가 노력 하고 있고, 열심히 배우는 중이고, 힘을 내서 잘 해내고 있기에 이 카드가 나온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레스주에게 필요한건 포기하지 않는 것. 계속해서 노력하는거야. 땅을 다지는 것 부터 차근히 시작해서, 싹이트고 영양분을 주고 꽃이 지고 열매를 맺는 순간까지. 그게 꼭 힘들어 죽어도 그 회사만 파라는 말도 아니야. 곰곰히 생각해봐도 아니다 싶으면 다른 길로 전향해. 논에다가 과일나무를 심을수 없듯이 여건이 안 될 수도 있는거지. 레스주! 기운내,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줘! 그럼 피드백 기다릴게 고마워.
  • >>390 뮤지컬 너무 멋있는거같아!! 나 뮤지컬 좋아해. 꼭 멋있게 성공해서 아름답게 노래부르길 바라! 편입학이라고 말해야하나? 학교를 포기하고 다시 수능봐서 들어간다는 말이 맞는거지? 일단 학교를 포기하고 재수를 한다쪽은 레스주가 원하지않던 변화, 갑작스러운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그게 걱정했던대로 금전적인 지출이 예상보다 커질일이 생긴다던지, 수능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대학 합격하기가 어렵다던지. 좋은 쪽으로는 아닌것 같아서 걱정이긴해. 그래서 레스주는 내가 이 길을 가도 괜찮은 길이 아니였던걸까, 상황만 안 좋아지게 만들었다라는 식의 앞날에 대해 불안한 생각이 들수 있을 듯해. 다니던 대학을 계속 다닌다고 한다 쪽은 상황은 안정적이긴 할테지만, 레스주가 재수의 대한 생각은 있을 것같아. 하지만 재수는 접기로 결정을 했으니, 그 생각은 레스주의 속마음으로만 생각하고 티는 안 낼것으로보여. 어느정도 현재 대학에 만족하고, 잘 다니겠지만 권태로움이 생길수 있음을 주의해야할것같아. 그리고 대학 내에서도 이래야할지 저래야할지 갈피를 못잡는 부분이 생기지 않을까해. 레스주가 올바른 생각과 결정을 내리길 요구하고있지. 카드를 리딩해봤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역시 아무래도 재수를 하는게 험난한 길 이겠지?ㅎㅎ.. 무슨 일로 재수할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타로점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만 써주길 바라. 그럼 피드백 기디릴게, 읽어줘서 고마워.
  • 지금 해도 돼..? 되면 레스 수정해서 사연 달게!
  • >>406 응! 고마워 ㅎㅎ 피드백 남겨줘서 고마워! 좋은 소식 들고 와줬으면 좋겠다~ ㅎㅎ 내일도 좋은하루보내!
  • >>409 미안해, 지금은 타로점 신청을 받고있지않아.ㅠㅠ
  • 스레주 나 389야 지금 퇴근하는 길인데 스레주 글 보고 눈물이 나서 참느라 혼났어 ㅎㅎㅎ 내 주변에는 스레주같이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거든.. 내 동기들은 다 퇴사를 했고 교수님께선 내가 업계에서 좋은 회사에 취업해서 딱 좋게만 봐주시고 부모님은 내가 잘하고 있겠지~~ 또는 부모님이 잘 모르는 분야니까 라고 넘기셨거든 회사 상사분들 잘하고 있다 이대로만 하라는데 스레주 말처럼 나는 조바심이 많이 넘치고 불안함만 갖고있었던거같아 주윗분들도 차근차근 급하지 않게 하길 원하시는데.. 협력과 팀워크 노력 꼭 꼭 기억할게!!!! 정말 너무 고마워 스레주 조언덕분에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고 내가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들어!!! 스레주 정말 고마워 정말 어떻게 보답해야할지 모르겠어.. 혹시 스레주 유료점 볼 생각 있어?? 있다면 앞으로도 스레주한테 타로를 보고싶어서..
  • 타로 신청 언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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