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날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나 전에 취미로 타로를 조금씩 봐주던 '잼잼'이야. 바빠서 잠수탔다가 요즘은 조금 여유가 생겨서 타로를 다시 봐줄겸 새로 스레를 팠어. 평범한 여성 직장인일 뿐이라, 재미로만 봐줘야 하는거 알지? 조언, 위로 위주의 상담이니까. 심각하게 보지 말았으면 좋겠어..ㅠㅠ 타로를 보고싶으면 조건을 읽어주길 바라. ★ 1. 최대한 상세한 얘기와 질문을 부탁해. 자세한 설명을 해줄 수록 좋아. 2. 타로는 가까운 미래를 알 수 있다는거 참고해둬. 내가 알기로는 3개월?? 길어야 1년? 정도랬어 ㅋㅋ 3. 내가 직장인이라 빨리 빨리 다 봐줄순 없어. 느긋하게 기다려줘~ 4. 혹시 안 좋은게 나오더라도 낙심하지말아줘, 진짜로 재미로만! 5. 타로조언이랑 결과가 달라도 나에게 무섭게 화내기 없기 ㅠㅠ 난 초보인걸.. 6. 복채로 피드백을 받을게. 연습하고 배워가는 중이니까, 어느정도 맞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이야기를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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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넘 친절하다ㅠㅜ 이번학기 열심히 해야하는데.. 수강신청도 실패해서 시작부터 너무 안좋은 느낌이 든다. 최대한 열심히 해보고 싶은데 잘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지금 너무 멘탈이 부서진건지 자신감이 너무없어. 이번학기 잘 해낼 수 있을까?ㅠㅠㅠ 이런 고민도 괜찮은 걸까...

나! 요즘 학교 생활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잘나가는 친구들이 있고 나도 제법 괜찮은 편이야 근데 요즘따라 무기력하고 잘나가는 무리 친구들이 가식적이고 하는 말이 다 역겨워서 피하고 싶은 기분이 자주 들어 그런데 내년에 반배정이 잘 되어서 같이 지내게 되면 나아질까? 아니면 차라리 공부에만 올인하는게 나을까? 어떻게하지.. 내년에 반배정 잘 될까? 나도 잘나갈수 있어? 부탁할께🙏🙏

나도 신청할게! 나는 현재 고삼이고 고민은 내가 어떤 과를 선택해야 할 지 모르겠어. 나는 영화 관련한 일을 하고 싶고 작년에 단편 영화를 4편 정도 찍었어. 그 중 1편은 대본과 연출 그리고 나머지는 연출과 연기를 동시에 했어. 처음에는 배우가 너무 하고 싶었는데 내가 그렇게 예쁜 편은 아니거든 그리고 부모님도 반대하시고 그래서 그만두고 연출로 꿈을 바꾸면서 만족하려고 했는데 얼마 전에 찍은 단편 영화에서 사람들이 나한테 연기를 너무 잘한다고 하는 거야. 나도 무척 즐거웠고! 그리고 완전히 확신할 수는 없지만 내가 사주를 보러가서 이런 고민을 이야기 했는데 그 곳에서도 연기를 하라고 하고 내년에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갈 수 있다는 거야! (두 개를 생각하면서 뽑았는데 금색,은색이 나왔어!) 그래서 연기에 또 미련을 가지고 있었지. 근데 부모님은 여전히 반대하시고.. 나는 연기를 정말 하고 싶은데 학원이나 과외 없이 연기로 대학에 가는 건 무리라고 하고.. 어떻게 해야할까?

스레주! 나 590번 레스주인데 혹시 오늘 안에 리딩 해주는 거야? 넘어간건가 해서ㅠㅠ 보채는건 아니구! 그냥 노파심에 물어보는거야! 고민에 힘이 되어주려고 타로를 봐줘서 고마워ㅠㅠ

>>606 헉.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ㅜㅜ. 나 순간 다 끝난 상태라고 생각했나봐. 오늘 답변 준다고 해놓고 진짜 멍청하게!! 놓칠뻔했는데 덕분에 기억났어. 고마워ㅠㅠ. 타로 지금 준비해서 리딩하도록할게. ★★★ 선착순 4명 끝! 타로점 잠시 마감 ㅎㅎ

앗 나도 받고싶따..! 다음에 열리는거 기다릴게 <3

>>589 내가 합격운을 점친게 얼마나 정확할지는 모르겠지만, 레스주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 레스주는 너무 성급하게 걱정을 하고 있는게 아닐지. 괜히 감정만 더 심란하게 하고, 안 좋은 생각만 부추길 수 있어. 불안감을 너무 티내며 표현하기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는 그래도 덤덤한 모습을 보일 것같아. 조용히 혼자서 생각만 많은 거라고 할까? 음, 그래도 결과카드는 나쁘진 않은 듯해. 구속에서 해방됨. 이런 느낌이니까. 합격운도 높은편이 아닐지, 나도 기대해. 결과가 나올 때까지 1분 1초가 긴 시간처럼 느껴지고, 그래서 초조함에 스스로를 옭아매는 경향도 있겠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길 바라. 레스주만 너무 힘들 수 있으니까ㅜㅜ. 아, 그래도 너무 추합만을 바라기 보다는 다른 반향으로도 계획을 생각해두는걸 추천해. 그게 흔히 나올 수 있는 조언일지 몰라도. 카드를 보면 레스주는 추합을 위주로 생각하는 듯 한데, 그러다가 혹시 불합격이 되버리면 깊게 생각하지 못 하고, 서둘러서 다른 반향으로 전환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 미리 신중히 고민해보는건 어떨까 해서ㅎㅎ. 그럼 합격되길 바랄게!! 아자아자!!ㅎㅎ 읽어줘서 고마워 ㅎㅎ.

>>590 음.. 나 지금 카드를 7장 뽑았는데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카드가 나왔어. 혹시 남친 분하고 의견이 맞지 않거나, 다투다보니 어느순간 틀어져버리고, 갑작스레 이별까지 하게 된걸까? 관계가 갑자기 확 하고 이별하게 된 느낌이라.. 결론적으로 미래로는 끝난 사이 라고 나와. 그래도 끝났다고 다 안 좋은건 아니야.. 현재에 연애는 끝이 났다고 하더라도, 모든게 끝나버린 '좌절의 바닥'이 아니라. 희망과 새로운시작이 담겨 있는 '긍정의 마무리' 쪽이니 레스주의 인생에 있어 다음파트 이야기가 시작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주길 바라. 그렇지만 레스주는 쉽게 정리는 하지 못하고, 많이 힘들어 할 것 같아 ㅠㅠ. 연애를 끝까지 붙잡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리딩이 되거든. 상대방은 당장은 연애보단 자신의 해야할 일에 우선적으로 집중할 듯 해. 그래서 재회운은 낮은 편이긴 한데. 조언도 물어봐서 그것도 리딩을 해보자면, 시간을 들여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음, 아마도 시간이 지나보면 남친 입장에서 쫌 달라지는게 있을수도 있는거 아닐까? 전체적으로 좋지 못 하고, 끝났다의 리딩이였는데. 더 슬프게 한것일까봐 걱정되고, 미안해ㅠㅠ 읽어줘서 고마워, 레스주. 힘내고 언제나 꽃길을 걸을 수 있길 바라ㅎㅎ.

>>591 >>592 >>608 질문 받아주지 못 해서 정말 미안해ㅠㅠㅠ

590번 레스주야! 전체적으로 맞는것 같아! 리딩 섬세하게 해줘서 고마워ㅠㅠ 이 이별로 자극받아서 인생의 다른 목표가 생긴 것까지도 맞췄네! 스레주 진짜 잘 봐주는 것 같아...! 고마워 ㅠㅠ 근데 혹시 시간을 들이라는 거는 몇개월 단위야 아니면 몇년의 단위인지 알 수 있을까? ㅠㅠ

새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너무 다른 환경이라 적응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학급도 3학급이 늘어서 학년당 학생 수도 많아져서 대인관계로 반외향 반내향적인 성격을 가진 저는 친구들 문제로 너무 힘들어했어서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은데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공부에 좀 더 몰두하고 싶은데 뜻대로 잘 안되는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좀 더 집중을 하고 몰두해서 공부를 할까요?

>>609 고마워! 사실 걱정이 좀 많았거든. 그래서 밤에 잠도 잘 못자고ㅋㅋㅋㅋㅋ주변에는 그래도 덤덤한 모습을 보이긴 했는데 추합 떨어지면 뭐해야되나 이런생각도 했지ㅋㅋㅋㅋ점은 잘 맞은거 같아! 한 곳 합격했거든. 한 곳은 아직 기다리는 중이고. 지금은 전보단 마음이 좀 편해졌어.

아버지 회사일로 외국으로 나가는데 갈수 있는 곳이 미국 , 프랑스, 폴란드 이 정도야. 혹시 외국으로 나가게 될까? 간다면 어디로, 언제쯤 나가는지도 좀 궁금해.

★ 선착순안에 질문 남겨준 레스주들 ㅜㅠ 미안한데, 나 답변이 좀 늦을 것 같아..ㅠㅠ 18일까지 답변 들고올게ㅜㅜ 조금 바빠져버려서 ㅜㅜ 내가 정말 미안해..

응응! 괜찮아! 봐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해! 605!

헉..스레주 괜찮아 기다릴게 다녀와 봐줘서 너무 고마워

나 진짜 편입하고 싶은데 좋은 결과 나올 수 있을까..?

나나̆̈! 내 친구 중에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 한 명 있어 근데 내가̆̈ 계속 연락할까말까 망설이다보니 어느새 다른 친구랑 연락하고있더라̆̈ 그래서 그 오빠 동생이 오빠한테 요즘 걔랑 연락한다며 ?? 이렇게 물어봤대 근데 그 오빠가̆̈ 자기는 이성적으로 하는 연락이 아니라고 하더라̆̈ 그래서 혹시 내가̆̈ 가능성이 있나̆̈ 싶어서 괜히 희망만 가지게되네 연락하면 좋은 쪽으로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을까??

나나 남자친구는 이제성인이고 나는 고등학생이야 근데 요즘 남자친구가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받고 나한테 연락이뜸해서 힘들어 멀해야 서로 스트레스를 안받을까?

이거 선착순 안받을때도 써도되는건가..? 혹시 모르니까 일단 남기고는 갈게! 미리 고마워 :) 최근에 관심이 생긴 남자가 있는데.. 이 남자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지.. 그리구 우리가 자연스럽게 만날 수는 없는 사이이구 내가 연락을 해서 만나자고 해야지만 만날 수 있는 사이라서.. 이 사람이랑 잘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될수 있는지 궁금해!ㅎㅎ

>>601 레스주 불안해하지마ㅜㅜ.. 바로 리딩을 해보도록 할게ㅎㅎ. 일단 전체적으로 보자면, 레스주는 친구랑 함께하고 싶은데 그게 지금 잘 안되고 있는것 같은게 맞는것 같고. 무엇이 문제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상대방은 지금 뭐랄까 이미 생각이 굳혀진게 있는거 같아. 레스주가 딱히 잘못 한게 아니였어도. 상대방에게는 안 좋게 다가왔던거 일 수도 있고, 상대방 생각에 레스주와 안 맞는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지. 그래서 졸업도 했으니까 멀어질 생각이 드는게 아닐까, 카드를 참고해서 조심스레 추측해봐. 음. 그렇다고 극단호하게 미워! 싫어! 이런 느낌이라기 보단 나는 이렇고 너는 이래, 그래서 우린 아니야 라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결과는 좀 친구 마음을 돌리는건 어려워 보이는데.. 조언을 좀 해주자면 친구는 본인의 마음을 아끼고 숨기고 있으니까, 차분하게 서로의 생각을 대화로 나눌 수 있어야 풀릴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해. 물론 친구랑 멀어지지 않는게 좋겠지만, 레스주가 너무 상처받고,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몇 번이고 레스주가 물어보고 그랬는데도 본인이 바꿀 생각이 없다면. 그건 어쩔수없이 멀어질 친구가 아닐까 생각이 들거든. 내가 큰도움이 못되어서 정말로 미안해. 읽어줘서 고마워.

>>603 악 ㅠㅠ 수강신청 실패했구나ㅜㅜ. 첫단추가 잘 안 풀려서 레스주가 더욱 그런거같아. 타로 리딩을 해보도록 할게! 누구나 할 수 있는건 어느 한계치가 있기 마련인데, 레스주는 자신이 할수 있는 것 보다 높고, 많은 것을 원하는게 아닐까 싶어. 기준치가 높고, 높다보니 힘들고. 결과가 잘 나와야하고, 그만큼 부담이 되고. 그래서 레스주가 불안한 듯한데. 음. 혹시 무언가 주변에 말 못하고 있는거 있어? 비밀의 의미도 있는 카드라서 말이야. 멘탈이 부서졌다는 거와 연관이 되었다 라던가..?? 레스주는 그래도 잘 해낼수 있을 것 같거든. 용기와 도전정신을 의미 하니까. 너무 큰 걱정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불안한 감정에 동요되어 흔들리지말고, 당당하고도 단호하게 이성적으로 행동하길 추천해. 이를테면 일정이나 계획같은거 세운다던지 너무 무작위로 활동하기보다는 말이지. 피드백 기다릴게, 읽어줘서 고마워!

>>612 앗, 칭찬 고마워!ㅎㅎ. 근데 그거까진 나도 잘 모르겠어ㅜㅜ. 그래도 타로점이 1년안쪽 점을 친다고는 하니까 그게 맞지 않을까? >>614 다행이야~~ 피드백 남겨줘서 정말 고마워. 앞으로 모든일 잘 풀리길 바랄게 ㅎㅎ! >>613 >>615 >>619 >>620 >>621 >>622 미안해. 나는 지금 마감전에 남겨준 사람들 답변중이고 마감이 이미 되어서 봐줄수가 없어.ㅠㅠ 고민하는일들 잘 해결되길 바랄게.. >>617 >>618 친절히 기다린다고 답변 남겨줘서 고마웟ㅎㅎ! ★★ 지금은 타로점 마감 중 ㅠㅠ. 질문 남겨줘도 타로점 못 봐줘ㅜㅜ. 정말 미안해.

>>624 헐...스레주 잘 맞는 거 같아! 일단 어느정도 짐작은 했는데 역시 원하고 생각하는게 높구나 싶어ㅠㅜ 그리고 비밀도..내가 주위에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그런지 모르겠어. 남들에겐 아무렇지 않은 일도 말을 잘 못하거든..그래서 그렇게 나온거 같아. 막 큰 비밀이 있는게 아니어도 말못하면 비밀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도 잘해낼 수 있다니까 힘내서 해볼게! 너무 고마워!! 스레주 생각보다 너무 지금 상황하고 잘 맞는거 같아! 그리고 잘 맞는 만큼 용기를 얻어갈 수 있었어. 고마워 스레주. 타로 봐준것도 고맙고 들어줘서 고마워.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

고등학교 입시 준비를 하는데 내가 성적이 개판이거든...그래서 가상으로 내신 내봤더니 3학년때 올A를 받으면 안정권이야! 잘할수있을지 걱정인데 내가 잘해서 붙을 수 있을까?? 올해 11월에 면접 봐

>>604 바로 타로점 리딩부터 시작할게. 레스주는 지금 지치고, 피곤한 상태 인듯 한데. 아마 내 생각에는 레스주가 친구가 많은 편이고, 하나하나 인맥관리하는거에 피로를 느낀게 아닐까 하거든? 그래서 무기력하기도 한거 아닐지. 음. 혹시 말이야, 친구들에게 상처를 받은게 있을까? 상처와 관련된 카드가 나와서말이야. 연결해서 보면 레스주가 인간관계에 지친게, 스스로에게 부정적인 생각으로 돌아와 상처를 남긴거일 수 도 있고. 음, 피하고 싶다면서, 반배정이 잘 되어 같이 지내면 나아질까 라는 말이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일단 반배정은 원하는 대로 안 나올 듯해. 그래도 레스주의 생각은 정리 될 수 있지 않을까 하거든. 그런거보면 고민하던게 좀 해결이 되는게 아닐까? 조언을 하자면 레스주가 친구들을 이끌려고 노력을 해야할 것 같아. 그래야 레스주가 원하는 '잘나간다'가 될 수 있을 듯해. 먼저 나서서 리드를 해보도록 하는걸 추천하는데, 무작정 나서기보단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하는거 알지? 그리고 꼰대라 미안한데.. 공부에 올인..은 하기 어렵더라도, 공부에 집중하긴 해야해. 또 '잘 나간다'.. 는 정확히 어떤 친구무리가 잘 나간다는건지 모르겠지만, 어떤 친구를 사귀든 그건 잘 나간다의 의미는 딱히 없는거같아. 졸업 후에는 그런건 다 사라지고, 곁에 남을 친구만 남게 되니까.. 특히 성인되어선 더 그런듯해. 그러니 레스주와 오래 함께할 친한친구를 사귀는거에 집중하는걸 추천해 ㅎㅎ.(이미 알고 있을것같지만..) 쓸때없는 잡담이였을지 몰라도, 레스주의 학창시절이 안 좋은 추억없이 남길 바라. 읽어줘서 고마워 ㅎㅎ 피드백 기다릴게.

>>605 정말 멋있는 것 같아. 벌써부터 단편영화도 연기연출까지 다하다니! 그건 카드리딩을 안봐도 언젠가 레스주에게 도움이 될꺼라고 확신해. 타로점을 리딩해보도록할게. 연출을 생각하던 레스주에게 연기라는 전공이 전환점을 주고 있는 게 아닐까해. 그래서 연기를 쪽으로 좀 더 마음이 기운것 같은데. 그치만 연기전공은 부모님도 , 입학이나 학원쪽도 그렇고 여러모로 더 불안한것 같아. 그래서 자신감도 낮은편이겠지. 의지만으로는 진행이 어려울테니까, 생각도 정리하고, 계획도 짜보고, 그걸 바탕으로 진심을 담아 부모님도 설득해보는게 효과도 있지 않을까싶어. 연출전공은 레스주가 했었던것도 있을 뿐더러 간다고하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거든. 레스주가 알고있던 부분에서 더 폭 넓게 배우는게 도움이 될꺼야. 뭐라고해야할까 다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랄까? 음, 하지만 순탄하게 입시가 잘 풀릴것 같진않아. 레스주가 했던 기대에 못 미칠 수도 있어. 입학을 하려면 생각했던 것 보다 열심히 준비해야할 듯 해. 그래도 이건 아직 시간이 좀 있으니까 너무 초조하게 생각 하지말고. 내 생각엔 레스주는 작은거부터 차근히 준비 할 수 있을 것 같거든. 힘내길 바라고, 도움이 될수 있는 타로였으면 좋겠다.ㅠㅠ 읽어줘서 고마워! 피드백 기다릴게.

>>626 좋아해줘서 다행이야! 그 용기 잃지말구, 힘차게 기운내길 바라 ㅎㅎ!! 내일도 좋은날 보내~ >>627 지금은 타로점이 마감된 상태야. 미안해. 답변을 해줄 수가 없다ㅠㅠ. ★★ 타로점 마감상태. 다음에 열리면 그때 와줘~

>>629 고마워! 말을 정말 예쁘게 해줘서 기분이 좋아졌어. 입시는 ㅠㅜ 더 노력하면 더 잘 나올거야! 바쁜데 틈틈이 타로 봐줘서 정말 고마워! 덜 일하고 더 벌어!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

다음에 다른 게시물로 올려서 모집해 아님 여기 댓글에 다시 모집해?!

나도나도 타로.....퓨퓨

>>631 내가 답변이 늦어서 미안해~ 앞으로 힘내길 바라고, 모든일 술술 잘 풀리길 바라~ ㅎㅎ. 나야말로 예쁘게 말해줘서 고마워. >>632 >>633 ㅠㅠ미안해.. 마감상태여서 받아줄수가 없었어 ㅠㅠㅠ

★ 안녕! 새롭게 시작하는 새학기의 3월이야. 진짜 시간 빨리 가는것 같아. 이제 곧 더워지고 여름이 오겠지? 타로점을 다시 열려고 찾아왔어. ★타로접수 : 선착순 4명 ★답변기간 : ~7일까지 >>1을 읽고서, 선착순 안에 질문을 남겨주면 접수완료야 ㅎㅎ. 언제나 고마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길바라!

새내기고 오늘첫개강햇는데 내가 사교성이 좋지가않아서 애들한테 다가가기가 힘들다 동아리도 그렇고 잘어울릴수있는 팁이 있을까?? 교회에서 만난 좋아하는 언니가 있는데.. 1년동안 잠시 다른 교회다닌다고 해서 일주일동안 내가먼저 연락많이해봤는데 날 좀 귀찮아하는거같았어 게다가 마지막에 편지...까지 줘버려서 너무 쪽팔려서 연락절대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또 하고싶어서.. 하고싶을때까지 계속 연락하고 관심있는티내는게 좋을까 아님 좀 참았다가 너무많이하지말고 조금씩 하는게좋을까? 그리고 약간 이제 새학기 시작됐는데 계속연락하면 친구없나 이렇게 볼까봐 이것도좀걱정돼 실제로아싸임ㅋㅋㅋㅋ 언니는 ㅆ인싸신거같거든... 아그리고 상황설명을좀더하자면 언니랑나는 교회에서 음 공부하고 나누는?(대충설명하자면 이런..) 모둠같은게 있는데 거기 리더셔서 조원들을 다 좋아하고 잘챙겨주셔.. 근데 내가 늦게들어와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다른언니들이랑 훨씬더친하고 나는 상대적으로 덜좋아하는느낌이 계속 들어서 사실 그전에도 계속서운했거든 그래서 연락도 이제안하려한건데.. 나중에 내가이렇게 생각했다는걸 말해줘도될까 아직그렇게 친한건아닌데 부담스러우려나 생각할수록.. 다가가면 싫어할까봐 연락하고싶은데 못하겠다 일단 개강시작해서 바쁜것도 있고 뭣보다 마지막날에.. 한번씩 다 포옹해주는데 안아줌에서 진심이 안느껴졌던거같고.. 편지받았을때 그 말로 표현할수없는 웃음과 감정없는 고마워가 계속 생각나... 잘못느꼈을수도 있는데 내 직감은그래 연락.. 아예안하는게 나을까 차라리 어때... 계속 연락하면 싫어할거같아 좋아할거같아..? 이번주에 새 리더로 바뀌면 다들 톡으로 알려달라고 했는데 이번주에 혹시나 먼저 선톡오는지 보기라도 할까.. 연락하고싶다.. (목표는 사귀는거 절대 ㄴㄴ고 걍 친해지는거야)

내가 취직을 해야할지 공부를 더해도 될지 알고 싶어. 나는 지금 대학생인데 우리 집은 사정이 좀 안 좋은데다 아빠는 일을 안 한지 한참 됐고 엄마가 일 하는 곳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계셔서 내가 취직을 해야 엄마가 좀 편해지는 상황이야. 그런데 요즘은 내가 공부하는 것들이 재미있어서 좀 더 깊이 파고 들어가서 대학원에 가고 싶다는 욕심도 생겨.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봐줄 수 있을까?

1. 나는 언제쯤 새로운 학교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 2. 난 언제 학교 여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질 수 있을까?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어! 고1 안에 여자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고1 안에 안된다면 몇 개월 뒤쯤 가능할까.....?

전남친한테 헤어진지 한달후에 연락해서 지금 2주째 연락하고 지내는데 아무 진전이없어 난 다시만나고싶다했는데 걘 담을 안줘 자기 맘을 모르겠대 난 포기해야할까?? 우린 가능성이있을까

이번달이나 이번년도 학교에서의 친구관계가 어떨까? 우리반에 아는애가 별로 없고 이미 무리가 정해져있어서 새친구들 사귀기 좀 힘든거 같아 ㅠㅠ 아 혹시 신청끝이야?

서로 상황이 안좋아서 어쩔수없이 헤어진 전 애인이 있는데 다시 관계가 발전할 수 있을까? 아님 새로운 사람을 찾아 떠나는게 좋을까? 기다리고있을게!

요즘 너무 피곤하고 자주 아픈데 여기서 더 건강이 나빠질까,,?

좀 나중 얘긴데 나 올해 중학교 과정 검정고시 보고 내년에 고등학교 입학해 난 여고 가고 싶어 여기엔 여고가 4군데 있거든? 근데 꼭 피하고픈 여고가 2군데나 있어 왜냐면 나 중학교를 안 좋은 소문이 돌고 왕따 당해서 자퇴를 한 건데 그 2군데에 중학교 선배들이 있어 진짜 죽어도 마주치기 싫은 년들인데 학교 배정 잘 될까? 진짜 꼭 그 2학교는 피하고 파..

★ 내가 적어줬잖아.. ㅠㅠ 선착순 4명이라구.. >>636 >>637 >>638 >>639 만 타로 접수를 받도록 할게. >>640 >>641 >>642 >>643 >>644 미안하지만, 타로점을 받을 수 없어.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남겨주길 바라. 미안해.

스레주야 나 >>639 레스준데 나 질문 바꿀게...너무 안 좋은 일이 일어나서...질문 다시 할게ㅠㅠ 학교에 새로 들어온 여자애들이 나 진짜 싫어하는거 같애. 특히 그 중 한명은 날 무지 싫어하는듯해. 방금 밥 먹는데도 나 욕하는거 들었고 수업시간에도 내 외모비하하는거 들은 것 같고 평소에 잘 지내던 여자애한테도 내 외모에 대해 뒷담 엄청 까는것 같아. 나한테 정말 이런게 맞는지..날 왜 그리 싫어하는지..어떻게 해야할지 좀 알려주라...ㅜ 나 너무 상처받았어. 그리고 그 여자애들이 날 그렇게 못생기고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기피하니...? 정말 급하고 힘든데 빨리 리딩해줄 수 있을까? 걔 오기전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갑자기 인간관계가 너무 안좋아져서...

★ 안녕. 레스주! 리딩을 바로 시작해볼게. 일단 전체적으로 보고서 얘기를 하자면 연락을 자제 하는게 좋을 듯해. 레스주가 연락 하고 싶다고 해서 연락 횟수가 많아진다면 그건 부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 듯해. 앞날에 무슨 문제가 생길수 있음에도 모르고 있는 아슬한 상황 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카드가 2개나 나왔으니까. 차분히 기다리는 마인드가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상대방은 레스주 생각대로 관계가 멀어져 가고 있는건 맞는 것 같아. 멀어져가는, 이동하는 카드가 나오긴했어. 상대방은 자기 의견이 강하다보니까.. 음, 내 생각에는 오히려 의견의 확고하다보니 레스주가 상대방을 따라가기도 힘들고, 상대방이 레스주를 포용하기도 어려운거 아닐지. 그러니까, 쉽게 말해 거리를 두고 있다. 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레스주가 많이 두렵고, 불안할 수 있겠지만. 걱정은 조금 걷어두고, 진지하게 직접적으로 조심스레 물어보는 것을 추천해. 무슨 이유로 멀리 하려고 하는지. 당장은 말고 시간텀을 두고 천천히. 시간은 조금 걸릴 수 있어도, 레스주가 포기를 안 하면 관계회복은 될 수 있을 듯해. 그러니 힘을 내! 그리고 새학기에 잘 어울릴 수 있는 팁이라. 그건 간단하게 뽑아봤는데. 음, 실망하는 부분이 있어도 남이있는 희망을 보길 바라. 예를들어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자기를 낮춘다던지. 자신의 후회되는 행동만 떠올린다던지. 그런거 말고, 긍정적인 부분도 좀 생각해주길 바라. 또 사람들에게 다가가려고 해야겠지만, 너무 감정에 휩쓸려 너무 상처 받거나 그러지말구. 무리해서 억지로 맞추려고 그러지말구. 제일 중요한게 감정에 너무 동요하지 않는게 중요할듯해. 그럼 내일은 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랄게! 항상 웃음 가득한 일만 많길!ㅎㅎ.

★ 오늘은 한명만 봐주고 갈게. 잠을 깊게 못자고 뒤척였더니 너무 피곤하다ㅜㅜ. >>646 힘든 상황에 서둘러 달라고 부탁했는데, 그래줄수 없어서 정말 미안해. 그래도 7일안에 답변이 될 수 있을꺼야. 조금만 기다려줘.. ★★★★ 지금은 타로점 접수마감 되어서 받아줄 수 없어. 질문 남겨주지 말아줘ㅜㅜㅜ

>>648 혹시 오늘 >>646번 리딩 가능할까?ㅠㅠ 나 너무 힘들어성...

>>647 앞날에 무슨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는 아슬함이라.. 잘모르겠다 멀까.. 자기의견이 강하다는건 성격이 그렇다는거야 아니면 나와 거리를 두겠다는 의지가 확실하다는거야? 나도 상대를 따라가기 어렵고 상대도 나를 포용하기 어렵다라.. 나는 다가가고 싶은데 언니는 아직 선이 있다는건가 모르겠네 떠나기전에 본인이 떠나면 우리하고도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어지게 될텐데 그게 아쉽다고 얘기했었거든 그것만 보면 나한테만 거리두는게 맞는듯한데 대체왜일까 속상하네 우선 나도 거리 좀 두면서 기다려보도록 할게.. 그리구 새학기팁은 어느정도 맞는거같아 예전에도 맨날 아싸로 다녀서 다가가는데에 좀 두려움이 있었거든 근데 이미 학과애들은 글른거같다.. 동아리나 잘해봐야지 봐줘서 고마워 +가능하면 자기의견이 강하다는게 어떤건지 좀더설명해줄수 있어? 사실 멀어졌다고 느낀때가 있는데, 그게.. 내가 이런 동성애.. 문제에 대해 고민이돼서 친구얘기인척 돌려서 말한적이 있거든 친구얘기치곤 좀 감정이입을 해버려서 혹시 눈치까진 않을까 했는데 그뒤론 사이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다가 그담주부터 들이대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약간 그런느낌이 들더라고.. 설마 그거때문에 눈치까고 거리를 두려는건가 이런 생각도들어서..

>>637 가족을 위해 취업을 고민하는 레스주! 나도 어느정도 가계에 보탬이 되어본 경험상, 정말 힘든 일걸 레스주도 모르진 않을텐데. 레스주는 가족 생각을 많이 하나보구나. 그 예쁜 마음이 하늘에 닿아 은총을 내려주길 바랄게. 일단 학업이냐 취업이냐를 전체적으로 본다면. 학업쪽이 조금 더 좋은 카드 인듯해. 취업쪽은 분명 가족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지만. 레스주에게는 힘든 길이 될 것이야. 레스주가 가족을 책임지는 쪽이 될수 있고, 그러다보니 부담감도 늘 것이고. 그래서 잡생각이랑 스트레스도 쌓일 수도 있고. 학업쪽은 확실히 가족보단 레스주 본인을 생각하는 편일꺼야. 하나만 바라보니까. 그만큼 학업에 대한 열정과 결단력도 있을 것이고. 대신 지금보다 가정의 안정은 취업하는 것 보다 시간이 걸릴순 있어. 돌아가지만 그만큼 레스주가 후회도 없이 가정에 힘이 되는게 아닐까? 물론 타로카드가 답은 아니야. 좀더 빨리 취업해서 경력도 쌓고 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 하지만 레스주는 취업보단 학업을 원하고 있다고 카드에도 나오는데. 조금 더 성장 하는 쪽을 바라보는 것도 같고. 대학원을 갈 수 만 있다면 가는게 좋지 않을까? 아. 대학원을 간다고 한다면. 대학원을 졸업 하고서는 또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것이야. 레스주의 선택에 참고가 되었길 바라. 읽어줘서 고마워, 피드백 기다릴게.

>>638 바로 타로점 리딩 해보도록 할게. 그리고 타로점은 긴기간이 아니라서, 6개월 정도로 생각하고 뽑았어ㅎㅎ. 1번은 레스주가 불안한 생각이 드는게 있는 것 같은데. 레스주는 열심히 노력을 한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게 순조롭게 풀리지는 않을 것 같아. 그렇다고 해서 문제가 생긴다던가, 상황이 나빠잔다는 느낌 보다는. 불안하고 초조해서 뭔가 힘차게 하는게 성과가 저조 하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싶어. 2번은 레스주는 지금 여학생들과 관계에 딱히 발전은 없는게 아닐까 하는데.. 레스주가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아 지려면 너무 의욕만 앞서지 않게 해야할 듯해. 지금 카드가 어떤 느낌이면 '열정과 의욕도 주위를 살피며 안정적으로 하세요' 인거거든. 예를들어 여학생을 도와주었으나, 사실 여학생은 도움이 딱히 필요하지 않았다던가? 라고 해야하나? 전체적인 조언으로 하나 뽑았는데. 너무 완벽하려고 노력하지 말라는 것 같아. 그럼 즐거운 시간 보냈길 바라 ㅎㅎ. 피드백 기다릴게.

★ 지금 순차적으로 타로 답변 해주느라 질문은 받지않고있어. 미안해.ㅠㅠ

>>639 (>>646, >>649) 레스주, 먼저 할 말이 있어. 레스주의 상황이 힘든거 알수 있어. 나도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기도 했고. 급히 받고 싶었던 맘은 백번이고 이해하지만. 난 분명 공지에 직장인이라 빨리 해줄 수 없다고 말했었고. 접수 시작했을 때, ~7일안에 답변 해줄꺼라고 적어줬구. 그리고 레스주가 서둘러 줄수있냐고 부탁을 했을때, 그래줄수 없다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어. 그런데도 또 오늘 안으로 받고싶다고 부탁하는 건 내 다른 일정을 다 버리고, 레스주의 질문을 봐달라는게 되어버리잖아.. 레스주.. 원래는 내일(7일) 밤에 보려고 일정 생각해뒀는데. 지금 시각이라도 남겨볼게. 레스주가 무례하게 부탁했던건 아니지만.. 조금 더 상대방을 배려해줬으면 좋겠어. 리딩을 해보도록 할게. 음. 레스주를 싫어하고, 뒷담하고, 외모 비하 한게 정말 맞을까? 내가 잘못 리딩하는거 일수도 있겠지만. 왠지 그런게 아닌걸까 싶어서ㅜㅜ. 그래도 레스주가 지금 친구관계가 안 좋긴 한 듯해. 가득하게 풍족히지 못 하고, 부족하고 비어 있는 느낌이라서. 이런 저런 생각 되게 많이 들것같아. 또 감정적으로도 걱정이 많을 것으로 보이고. 레스주가 상처 받은 것 도 있겠지만.. 그래도 상황은 점차 좋아질 것으로 보여. 한마디로 행복으로의 이동. 이랄까. 그래서 관계들이 회복세가 될꺼라 보고 있는데. 그럴려면 레스주가 먼저 움직여줘야 할 것 같아. 안 될꺼라며 포기해버리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해서 멀어지려고 하지말고. 친해지고 싶다면 마음을 붙여야 할 듯해. 레스주를 싫어하는게 맞다는 쪽으로 리딩을 해보면. 음, 아무래도 가까이 있는게 불편해서 그런게 아닐까 해. 밀어내고 있다고 해야할까? 레스주와 잘 안 맞는다고, 생각해서 대립이 되고 있는건 아닐지 .. 하긴 하는데. 그렇게 싫어한다. 나쁘게 생각 중이다. 라고 하기엔 좀 그런 느낌은 아닌거 같아서.. 이렇게 리딩하긴 했는데. 정확한건 아니니까 너무 믿진말구.. 너무 걱정하고 스트레스 받지않길 바라. 처음에 물어본 여자친구는 올해안에 생길수 있는지 간단하게 한장 뽑아봤는데. 레스주는 짐이 많아, 이것저것 해야할 일도 많은 걸까? 그래서 피곤해보이는데. 연애운으로 본다면 연애운이 안 좋은쪽이야. 올해는 어려울 듯 해. 내가 오히려 불쾌한 시간을 만들어버린건 아닐까 걱정이 되긴해. 그래도 나는 레스주의 친구관계가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어. 고민해서 벗어날수 있길 진심으로 바라. 내일은 좋은 일만 가득 있기를. 그럼 피드백 기다릴게. 고마워.

★ 타로점 마감상태라서 질문 하지말아줘ㅠㅠ. 정말 미안해.!

>>651 타로 봐 줘서 고마워! 말도 굉장히 따뜻하게 해줘서 읽으면서 너무 고마웠어. 솔직히 아직은 확실하게 마음을 내리지는 못 하겠어. 가정의 안정에 지금보다 더 시간이 걸린다면 그 동안이 너무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나봐. 그래도 내가 정말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순간에 분명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다시 한번 고맙고 스레주의 이번 한 해가 행복하기를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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