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날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나 전에 취미로 타로를 조금씩 봐주던 '잼잼'이야. 바빠서 잠수탔다가 요즘은 조금 여유가 생겨서 타로를 다시 봐줄겸 새로 스레를 팠어. 평범한 여성 직장인일 뿐이라, 재미로만 봐줘야 하는거 알지? 조언, 위로 위주의 상담이니까. 심각하게 보지 말았으면 좋겠어..ㅠㅠ 타로를 보고싶으면 조건을 읽어주길 바라. ★ 1. 최대한 상세한 얘기와 질문을 부탁해. 자세한 설명을 해줄 수록 좋아. 2. 타로는 가까운 미래를 알 수 있다는거 참고해둬. 내가 알기로는 3개월?? 길어야 1년? 정도랬어 ㅋㅋ 3. 내가 직장인이라 빨리 빨리 다 봐줄순 없어. 느긋하게 기다려줘~ 4. 혹시 안 좋은게 나오더라도 낙심하지말아줘, 진짜로 재미로만! 5. 타로조언이랑 결과가 달라도 나에게 무섭게 화내기 없기 ㅠㅠ 난 초보인걸.. 6. 복채로 피드백을 받을게. 연습하고 배워가는 중이니까, 어느정도 맞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이야기를 들려줘.
  • >>500 ㅠㅠㅠ우리 둘다 힘내자! >>180은 아니야! 내 레스 찾고싶어서 뒤적였는데 안나오네 어디있지...ㅠㅠㅠ 나 질문남겨도 될까? 음 사실 수시쓴거 하나가 남았는데 20명정도 뽑는데도 예비 52번이라 가망이 없을듯하구.. 내가 정시때 실기를 쓰고싶은데 영화과랑 문예창작과 쓰려 하거든! 실기로... 혹시 결과 알 수 있을까ㅠㅠㅠ...?
  • 로어가 안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498 >>499 >>500 >>501
  • >>499 나 지금 너무 외로워. 연애를 하고 싶은데 내 뜻대로 되지가 않는다.. 주변에 이성은 많은데 내 애인이 될 만한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은 있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없는 것 같아. 내가 언제쯤, 누구와 연애를 하게 될까..? (아예 모르는 사람과 소개팅? 아니면 원래 알던 사람..?) 이런 것도 타로로 볼 수 있을까..??
  • 요즘 들어서 강박이 심해져서 그런가 나 글도 잘 못 읽고 할 말도 잘 생각이 안 나서 머리에 든 것보다 단순하게 말해버리거든...병원 가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나 지방 살아서 가까운 곳에는 좋은 병원도 없고 가본 곳은 오히려 막말 밖에 안 했어... 그래서 질문 남겨보려고 해. 난독증이냐고 하면 그런 건 아닌 것 같은데 긴 글을 읽으려면 부담감이 엄청 심해서 몇 장 못 넘기고 마는데, 읽은 것도 머리에 잘 안 남아... 이건 조금 된 증상인데 최근들어서는 문장을 잘 못 만들겠더라. 주변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말하지는 않는데 내가 하는 말이 너무 어려워서 알아듣기가 힘들대. 내 머리로 생각해서는 잘 해야 한다는 강박만 생긴 것 같다는 결론밖에 안 나와서 질문 남겨볼게. 최근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하면 그렇게 큰 일은 없었어. 제대로 휴식할 공간이 없어서 많이 힘들었고, 이것만 빼면 이번 하반기는 왠지 기분이 다운되어 있네... 다른 설명이 더 필요하다면 알려줘. 심각하거나 절박한 건 아냐...! 이번 겨울에 조금 쉬면서 천천히 책도 보고 하고싶은 것도 하려고 하니까... 피드백은 아는 사람하고 상담해본 뒤에 주면 적절할까? 두어명 정도 이야기해보려고 해.
  • 나 진짜 절박한데..ㅜㅜ 오늘 부모님 결혼기념일 이라서 밖에서 후레쉬 켜고 편지 적다가 핸드폰을 떨어뜨렸는데 핸드폰 전원 버튼이 찌그러졌어.... 이거 수리점가면 얼마정도 나올까?? 나 혼자서 몰래 고칠수 있을까? ㅜㅜ
  • >>501 ...??? 이상하다 나 어제 분명 글썼는데. 메모장에 써둔거 다시 올릴게. 음.. 우선 미안해. 난 신령님이라거나 뭐.. 신적인 존재에 대해선 지식이 아는게 없어서.. 완벽한 답변을 하기는 어려울 듯하지만, 카드를 참고로 해서 최대한 리딩해볼게. 레스주 혹시 선택을 잘 하지 못 하고, 우유부단하고. 자신감이 적어서 무엇을 결정하기도 어려워 하는 편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 전체적인 느낌이 레스주가 선택 및 결정하는데에 있어 어려워 하고 있고, 미숙한부분이 있는 점을 신령님이 있으시다면 그걸 도와주려고 하시는것 같아. 레스주의 지혜롭게 생각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려고 하는게 아닐지. 그리고 카드중에서 자신을 표현하지 않는 카드도 나왔어. 나는 레스주 본인을 드러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고 리딩되는데, 아마도 자신 생각같은걸 많이 나타내면 약점이 될 수 있어서 그런듯해. 레스주에게 신령님이 있다는게 맞다면 옳은 생각을 하는걸 도와주실꺼란 생각이 들거든. 그러니 레스주가 무언갈 행동할 때 한번 더 생각해보거나 지금 상황에서 어떠한 행동을 해야할지 통찰을 해보는것이 좋을 것같아. 신령님이 있으면 좋겠다. 레스주를 위해주는 영적인 존재(?) 가 있다는거니까 ㅎㅎ 언제나 행복한일만 가득하길바라!
  • ★ 어제 밤에 분명 한명 봐주고 잤는데 아침에 보니까 없던것처럼 사라졌어;; 내가 분명 신청가능하냐고 누가 새 레스 남긴거 까지 봤는데. 완전 소름돋고 신기하네??? 무슨일이 있던거지? 나 순간 내가 꿈꿨나 생각했어 ㅋㅋ. >>506 미안한데 선착순마감이라서ㅜㅜ 답변을 못해줄것같아. 미안해. = 지금은 타로점 마감된 상태니 다음에 질문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운영자가 어제밤에 실수로 스레 날렸댜ㅋㅋㅋㅋㅠㅠㅠㅠㅠ 스레주 기여우
  • >>502 미리 계획을 세우는건 정말 잘하고 있다고 얘기하고 시작하고 싶어. 막연히 고민하면서 그냥 있는것보다 실기를 준비할 계획을 세우다니 대단해! 정시를 한다면 영화과랑 문예창작과를 희망하고있구나. 리딩을 해보도록 할게. 음, 내 생각에는 레스주가 너무 조급한것 같아. 이제 정시아니면 안된다라던가. 정시실기 합격은 꼭 해야돼 라는 생각을 하고있게 아닐지?.. 그게 레스주를 복잡하고 초조하게 해서 오히려 실력을 펼치는데 도움이 안될듯해. 레스주가 생각만큼 실기에서 실력이 발휘 되지 않을지도 몰라. 실기니까 글쓰거나 할 것같은데, 글쓰는 창작이 잘 안된다던가. 아이디어가 안 떠오를 수도 있고. 그것만보면 합격이 순탄치는 않을 것 같다.ㅠㅠ. 그럴때 도움이 될만한 조언은 생각을 다르게 해보길 바라. 역발상을 한다던가. 그리고 잠시 생각을 멈춰서 정리도 해보고. 계속 생각만 하기보다는 약간 전환하는 시간도 가져보길 바라. 힘내구! 꼭 합격하길 기도할게!!
  • >>5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랬던거구나 그래서 바나나우유 이벤트 있는건가? 알려줘서 고마워 ㅎㅎ! = 내일마저 접수한 사람들 타로점 봐줄게. 타로점 마감되서 질문은 받아줄수 없어ㅠㅠ. 미안해.
  • 나를 지켜주는 사람이 있을까. 존재라도 괜찮아. 무엇이라도.
  • >>510 응응 맞아맞아 나 지금 완전 조급하거든ㅠㅠㅠ그래서 글도 더 잘 안써지구...ㅠㅠㅠㅠㅠ 조언 고마워! 스레주가 알려준 방법으로 생각도 많이 전환하면서 열심히 준비해볼게..!!
  • >>394 잼잼아..? 스레주?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잼잼이라고 부를게! 나 내년에 대학 입학해! 타로 봐줘서 고마워! 학교 생활 잘 해볼게! 진짜 고마워♡
  • >>504 레스주 안녕~ 만나서 반가워. 바로 타로 봐줄게. 일단 레스주는 심리가 불안하고 심란한건 알 수 있겠다. 레스주는 연애가 하고싶은데, 주변상황은 도와 주질 않고, 상대방의 마음은 어떤지 몰라. 그래서 선뜻 무엇도 할 수가 없는 상황인듯해. 그리고 내가 리딩 했을때는 레스주 스스로가 주변인물을 좀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을 듯 하거든? 상대가 연애 마음을 품기도 전에 쳐내고 있는건 아닐지 하는 생각도 들어.. 레스주는 분명 연애가 하고싶긴하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다던가, 좀 관심있는 사람은 있지만 연애를 할수있을까? 라던가, 아무튼 이래저래 연애 할 준비가 덜 되어 있는듯해. 레스주에게 조언을 해주자면 지금 당장 사귀려고 너무 이것저것 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때를 기다려야할것같아. 이런것만 보면 레스주는 당장 사귀지 못 할것 같아ㅠㅠ. 레스주 조급해하지말구, 언젠간 사귈수있을꺼야. 그럼 피드백 기다릴게.
  • >>505 지금 내가 읽기에는 그다지 큰 무리가 없는거 같아. 왜 글에 관해 잘 읽지도, 내용도 안 남고, 문장도 쓰지 못 하겠는지 알고 싶다는 말인거잖아? 그럼 바로 타로리딩해볼게. 레스주는 지금 너무 완벽하게 잘 하려고 하는게 문제가 되고 있는듯해. '내가 왜 이럴까, 못 하겠네.' 라고 생각하면서 더욱 더 글을 읽고 쓰는게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고, 더욱 더 말했듯이 강박적으로 해결 하려고 하는 것 같거든. 사실 글, 언어, 문장 이런거에 취약한 사람은 많아. 안 읽혀지고, 못 쓰겠다면 그땐 있는 그대로 그 순간을 보내면 되지 않을까? 질문 적어준거 보면 그렇게 문제 될 정도의 언어문제는 아닌것 같다고 생각이 들거든. 그리고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움을 받아들이는 카드가 나왔는데 그걸 보면 레스주가 지금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듯해. 대신에 스스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간결하고 단호하게 행동 하려는게 좋을 듯해. 글을 읽는다면 딱딱 끊어서. 짧게 나눠 읽는다거나, 여기부터 여기까지 이런 내용 정리하고. 글을 쓴다면 굳이 당장 안 필요한 말은 제외시킨다거나. 많은 단어나 형용사 등을 활용하면서 글을 늘리지 말고. 그게 카드에서 조언으로 리딩돼. 레스주! 책 읽는건 정말 좋은거 같아. 그럼 꼭 완독하길 바라! 즐거운 독서시간 되길 희망해. 그럼 피드백 기다릴게 고마워~
  • >>503 무슨말인지 모르겠어. >>506 >>512 정말 미안해.. 선착순마감이라 레스주의 대한 답변을 해줄수가 없어. >>513 피드백 남겨줘서 고마워 ㅠㅠ 차분한 마음으로 힘내!! 내가 응원하고 있을게!! >>514 레스주~ 안녕! 레스주가 걱정하는 그런일 전혀 없이 잘 지내고 무사히 졸업하길 바랄게~ㅎㅎ = 지금 타로점 마감상태예요. 질문 남겨줘도 답변을 해줄수 없으니, 다시 열리면 찾아와주세요
  • >>515 타로봐줘서 고마워 :) 음 우선 내 성향 자체가 주변사람들이랑 거리두는 스타일은 아닌거같아 ! 알게 모르게 나도 거리를 두었나..? 암튼!! 내가 레스에 관심있다고 한 사람은 아니지만, 다른 좋은 사람 만나구 있어 ! 며칠 사이에 만나는 사람이 생겨서 나도 엄청 신기해 하는 중이야 ㅎㅎ.. 스레주 복 왕창받아라 !!!
  • .
  • >>516 스레주 말이 맞아. 무슨 일이든 항상 부족한 점만 눈에 보여서 답답했거든. 과제하다보면 내가 해놓은 게 너무 바보같았거든. 그게 완벽주의가 됐나보다... 문제가 있으면 그걸 해결하면 되니까 문제가 있기를 기대했어. 제대로 설명해야 한다는 강박은 있는데 스스로를 바보취급 하니까 뭘 하기도 전부터 항상 겁이 났고. 앞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해준 게 정말 위로가 됐어. 아직 내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해볼게...! 구체적으로 조언해준 것도 너무 좋다... 책 읽으면서 천천히 글 써보려고 해. 타로 봐줘서 고마워!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다 <3 지인들이랑 좀 더 상담해보고 다시 피드백 하러 올게! 한 명은 나한테 그냥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잘 하는 거라고 실력은 별로 중요하지 않대. 그래서 내가 고민하는 것도 그냥 괜찮다고 그러더라. 스레주 연말 잘 보내길 바라!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 00)/*
  • 나도 질문할래..! 난 고3이고 수시는 우주예비 받아서 포기했고 정시만 팠어.. 그치만 수능은 말아먹었고..! 난 간호학과를 가려고 해 그래서 전문대도 상관 없어서 대충 집 주위에 있는 일반 4년제 가군,나군 두학교랑 전문대로 4개?5개 정도 낼거같아. 일단 나는 상담했을때 내가 내려는 학교 다 가능 할 거 같다는 말을 들은 상태야. 물론 작년 성적이랑은 차이가 나지만 올해 수능이 불수능이었던걸 감안해서 선생님께서 직접 계산해보시고 알려주신 결과야! 그래서 내가 궁금한 점은 내가 생각하는 1지망과 2지망 학교에 합격할 수 있을지,,?ㅎㅎ
  •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두달이 되어가고 있어요. 헤어질때 서로 헤어지자는 말 없이 얘기하고 끝냈어요 .. 헤어질때 남자친구가 연락을 일방적으로 씹고 답도 안해주다가 결국은 남자친구네 가족분들이 도와줘서 남자친구 만났는데 아무런 얘기 못하고 헤어졌어요ㅠㅠ.. 헤어질때 저한테 "누나가 싫은건 절대 아니야. 누나가 어려워. 지금은 연애하기가 힘든것같아" 라며 끝내서 저는 "예전처럼만 대해줘" 라고 했어요. 그치만 예전처럼은 개뿔 ..인사는 커녕 눈도 안마주쳐요ㅜ 그치만 저는 그애랑 다시 잘 해보고 싶어요 .. 혹시나 다른 여자친구나 이성친구가 생긴건 아닐까 마음이 애리기도 하네요.. 타로에는 어떻게 나올지 궁굼해서 글 써봅니다!
  • >>518 헉 그렇구나. 내가 봐준 타로랑은 다른 결과가 나온듯 하네. 좋은 피드백 해줘서 너무 고마워! 부족한 실력이라 미안하고, 그래두 조금이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라. 만나는 사람이 생겼다니까, 둘의 인연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할게 ㅎㅎ >>520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잘 하는 거고, 실력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정말 좋은 말인거 같다. 물론 큰 노력 없이도 실력이 따라오는 천부적인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도 끝을 내버린다면 더이상의 실력 발휘는 없는 것일테니까. 포기를 안하는게 가장 중요한건 맞는것같아. 레스주가 조금이라도 기운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줄게. 피드백 고마워 ㅎㅎ >>521 >>522 미안하지만 지금 타로점 접수 안 받고 있었어 ㅠㅠ 타로 봐줄수 없어서, 미안해요~
  • ★ 안녕. 그동안 조금씩 달려오던게 벌써 524레스 까지 쌓였네. 연말이라 이것저것 바빠서 새해 조금 지나고 타로를 다시 받을수 있을 것 같아. 자그마한 연말 인사를 남기려고 찾아왔어.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연말 보내고, 힘차게 새해를 맞이하길 희망해. 누군가에게는 힘든 한해, 우울한 연말, 걱정 많은 새해 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순간 만큼은 미소가 가득 웃음꼿 피었으면 좋겠어. 다 잘 될 꺼라고 생각하고, 우리 모두 힘내요 잘가요, 2018.
  • 스레주 너무 멋있다. 사람들 고민 들어준 만큼의 복과 새해복 많이받아~~
  • ㄱㅅ
  • ★ 안녕! 오랜만이다.ㅎㅎ 선착순 2명만 질문 받고, 답변기한은 오늘 안에 남겨줄게. 레스 남겨주면 돼. >>1은 꼭 확인해주고 남겨줘~. 다들 잘 지냈으려나. 난 잘 살고 있어. 타로는 여전히 어려운거같아ㅜㅜ.
  • >>525 >>526 고마워~~
  • 안뇽! 스레주야 우연히 오컬트판 들어왔다가 보고 이렇게 남겨 내 고민은 내가 이번에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야ㅠㅠ 작년에 정말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둘 다 상황이 맞지 않아서 결국 끝을 냈거든 그 이후로 다른 사람을 좋아하려니깐 마음이 지쳤는지 힘들더라고 나도 좋은 사람 만나고 싶은데 그럴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고 여전히 혼란스러워서 이렇게 남겨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연애할 수 있을까?
  • 안녕 스레주! 롯데월드 캐스트를 3번 신청 했는데 3번 다 서류에서 광탈 당했어 진짜진짜 하고싶었던 아르바이트라 나이 되자마자 바로 신청했는데 3번이나 면접도 못 보고 떨어지다니 ㅜ 서류는 운이라는 소리가 많아서 그냥 난 하지 말라는 뜻인가 생각하게 돼 내가 이 알바를 꼭 할 수 있을까? 나 정말 하고 싶어 스레주 이렇게 타로 공짜로 봐줘서 고맙고 옷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해! 꼭 피드백 남기러 올게
  • 안녕!음 나 해도되는건가??일단 올려볼게 그렇게 심각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내가 20년 넘게 모솔이라ㅠㅠ어디서든 타로를 봐도 연애할 상황이 없다길래ㅠㅠㅜ물어보고싶어서 올려..주변 친하게 지내는 남자들도 없고 마주치는 남자들도 별로 없는 상황이야..난 언제쯤 모솔탈출할수 있을까??ㅠㅠ
  • >>529 좋아하던 사람이랑 상황이 맞지않아서 끝났다라. 너무 슬픈거같아. 역시 연애도 둘이 이루어지려면 많은 운이 따라야 하는거구나싶어.. 타로카드는 리딩해보면은 지금 레스주는 여러가지 할 일이라던가, 신경써야할게 많은 상황이진 않아? 레스주는 지금 현재 신경쓸 짐도 많고, 심적으로 여유도 없을 듯 해. 그래서 레스주가 연애를 하고싶어도, 막상 행동으로 옮기기엔 그럴 마음도 힘도 없다고 볼수 있는거같아. 그게 지금 제일 문제가 되고 있는 듯 하는데? 이게 상처랑도 연관이 있을 수 가 있어서, 그거랑 연관지어서 하나 추측해보자면 레스주는 연애를 함으로써 혹은 연애가 아니더라도 사람사이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는게 두려운 생각이 먼저 들고 있는건 아닐까 해. 뭐 누구나 있을 수 있는 생각이겠지만은.. 그래도 좀 상처받는걸 걱정한, 무기력한 느낌으로 보여서. 결론은 연애운은 좋은편은 아니야ㅠㅠ. 아마 당분간은 솔로일 수도 있어. 그래서 모든 상황이 다 딱 완벽해도 부족한 느낌 허한 느낌이 든다거나, 외로움도 탈 가능성이 있고.. 조언 카드를 보면, 레스주가 연애를 좀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말고, 쉬운 도전을 하길 바라는 듯 해. 이를테면 상처받을까해서, 시작도 전에 걱정한다거나,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며, 사람을 보는데 너무 신중한다던가. 그런거 있잖아, 연애시작하는걸 너무 복잡하게 보지않는다라고 해야할까? 좋아하면 좋아하는거라고 생각하길 바란다면서? 물론 너무 쉽게보아도 그 앞에 어떠한 장애가 있는지 아무것도 모른채 무모한 연애를 할수 있는거니까 조심해야겠지만, 그러다간 시작하기에 어려울수도 있는거니까. 레스주가 좋은 사람을 만나 예쁜 연애를 할수 있길 바라. ㅎㅎㅎ 꼭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 >>530 일단 레스주 바로 리딩해줄게. 지금 레스주의 상황은 너무 하고싶은 알바라서 계속해서 지원 넣고 노력하는 상황인 것을 말하고 있는듯해. 포기를 하지 않는 그런 불굴의 의지! 그치만 그 알바 지원은 순탄하거나 안정적이지 못 한게 문제라서 음, 아무래도 그렇다는건 레스주 상황에 빗대어 생각해보면 경쟁자가 많은게 제일 카드리딩에 맞는거같아. 장애될 부분이 많아서 쉽진 않지만, 그마저도 아까 말했던 대로 포기는 하지않는다고 할수있지. 어렵긴하지만, 아주 가능성은 없진 않은가봐. 결과로는 성공을 의미하고, 척척 해결하는 그런 카드긴 한데. 이걸 과연 알바 합격이라는 거로 리딩이 될 수 있을지 나는 조금 애매하게 생각이 들어. 그 이유가 성공보다는, 나를 위해 도와주는 조언자 이런쪽에 가깝기 때문에 그랬어. 아마도 누군가의 도움이나 조언을 받는다면 운세는 더 좋아지지 않을까? 알바 해봤던 경험자의 알바를 할수있는 비결이라던지? 그래서 조언도 결과와 함께 읽으면 레스주가 혼자 해결 하려기 보다는 도움을 받으라는 조언으로 딱 연결이 되거든. 레스주 혼자선 알바합격이 벅찰 수도 있기에 그런듯해. 그럼 꼭 원하는 알바 할수 있길 바라!! 우리 화이팅하자 레스주~~
  • ★ 아 짜증나아아! 어제 쓴거 또 날라간거야? 메모장에 안 적혀 있었으면 어쩔뻔 한거야. 후.. >>531 미안해ㅠㅠ 선착순2명이라 받아줄수가 없다. 다음에 열리면 다시 찾아와줘
  • >>530 레스주야 타로 봐줘서 고마워! 붙으면 꼭 다시 올게 늦은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 행복하길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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