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이 나거나 이미 묻힌 스레에 한해서 사용 가능합니다. -못 다한 말을 하는 스레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말을 전하고픈 사람이 누구인지 명확히 밝힙시다. -저격을 하지는 맙시다. -외부 연락처 등등을 공개하는 친목행위는 불허합니다. -아이피 우회 필수입니다. 친목이 될 수 있으니까요. #저번에 세워진 못다말이 부실해서 새로 만들었어!
  •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98 >>99 >>100 >>101
  • 올웨이즈 스레의 나레이터입니다 다들 즐상판 하고 계실련지 모르겠네요.. 저는 요즘 시간 날때마다 눈팅을 하는 정도로 그치고 있습니다 텀이 너~~~~~무 길긴 했지만 그래도 뭔가 그때 굉장히 재밌었는데 말이예요 ㅠ 아무튼 다들 상판 어디에선가 열심히 돌리시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재밌는 소재가 생기면 올웨이즈같은 스레를 또 다시 세워보고 싶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재밌게 돌렸습니다!
  • 혹시, 묻힌 상라를 부활시켜서 다시한번 뛰어보고싶다고 생각하는 레더 있어? 괜찮다면.., 내가 같이 부활시켜서 스레에서 뛰어줄게! 뛸만한 싱라가 없어서...88
  • >>103 안녕 게주야. 삶이 바빠서 중간에 말도 못하고 갔었네. 여기 있을줄 알았으면 진작에 와서 같이 했을텐데 말이야. 다음에 다시 놀자!
  • 메모리즈 GP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 손~ 뛰뛰빵빵, 카-쨩이에요? 안녕~! 카르마 등장! :3 다들 잘 지내고 있을까? 라일과 란은 알콩달콩 지내고 있을까? 알렉스는? 미그는? 닌자닌자 트리니티는? 모두모두 잘 지내? 테디는 카쨩과 함께 소피아를 잘 돌보고 있겠지? 우리 모두 즐거웠는데. 다들 보고싶다.
  • >>98 캐러멜!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잘 지내셨나요? 아무도 계시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늦게 들어와 확인했는데, 이렇게 레스 남겨주시니 감동입니다.
  • >>107 이래저래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해. 지금은 그냥 느긋하게 스레를 즐기고 있지만 말야. 레주도 어딘가에선 다른 스레의 스레주나 레더로 있겠지. 아니면 스레딕 자체에 뜸해졌다던가 말야. 지금은 위키에 캐러멜에 대한 항목이 날아가있지만, 어차피 복구한다 한들 다른 사람이 만든 캐릭터처럼 느껴질지도 모르니 그저 마음 한구석에 둘 생각이야. :) 스레마다 제멋대로 성격을 뒤바꾸는 나지만 분명 어딘가에선 눈에 띄는 행동을 할지도 모르고 말야. 그 틈새를 찾아서 아, 이 사람은 이런 방식으로 즐기고 있구나. 하는 것도 익명성의 묘미라면 묘미겠지.
  • >>108 오랜만에 다시 돌아와서, 저 또한 여기저기 다니며 한가하게 상판을 즐기고 있답니다! 상판을 쉬던 시절에도 가끔 위키에 들어가 캐릭터 시트를 훑어보곤 했는데... 너무 오랜만이라서 저도 생소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새로운 상판에 레드그린을 기억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기뻐요. 어디선가 또 인연이 맞닿아 만나면 좋겠네요, 캐러멜주! 가끔 레드그린과 마리를 기억해주세요. ;)
  • >>109 즐기고 있었다면, 그것을 넘어서 기억하고 있었다면 나 역시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 레드그린도, 마리도 잊지 않을게. 설령 내가 잊어버린다 해도, 캐러멜은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을 거야. 만났던 이들, 그동안의 추억들 모두... 머릿 속에 기억하고 언제나 그랬듯 적어내려 가서 자신이 새로 집필한 컬렉션으로 만들 거야. :)
  • 안녕하세요, 1호실 스레의 스레주였던 선 우혁과 저승사자 랑주 입니다. 먼저, 책임지고 스레를 끝까지 이끌어 나갔어야 했는데 중간에 일이 너무 바빠 스레를 많이 신경 쓰지 못해서 레스주들께 정말 죄송했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했던 스레주와 스레였음에도, 함께 즐겨주신 모두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고, 여전히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이벤트도 준비하면서 여러분들이 즐겁게 놀 수 있도록 하고 싶었는데, 그런 부분에서 더욱 노력하지 못한 점이 아직도 너무 아쉽네요.. 다들 즐거운 상판 즐기고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1호실의 아이들과 있었던 모든 예쁜 추억들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
  • >>111 스레주 안녕하세요. 저는 저승사자 홍아주에요. 1호실을 돌리는 내내 가슴이 포근해지는것을 많이 느꼈어요. 이런 스레를 만들어 주신 스레주에게 정말 감사하다고밖에 할 수가 없겠네요. 그리고, 자주 스레에 못들어가서 죄송하다는 말도 드리고 싶어요. 늦은시간이여서 피곤해서 그런가 말이 두서없이 나오네요. 저도 1호실의 저승사자들, 아이들과 보냈던 시간들을 마음속에 간직하고있겠습니다.
  • >>111 1호실의 현주입니다. 1호실을 돌리면서 정말 즐거웠고 스레 세워주신 스레주에게도 감사했습니다. 랑한테 두루마기 선물, 스레를 돌리진 못했지만 세계관 내에서 받아서 현이도 잘 입고 다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 더 갱신하려고 노력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어요. 다들 한 사람 한 사람 기억에 남고 즐거웠습니다. >>112 홍아주 안녕하세요. 선관 재미있게 짰었는데 일상 못 돌려본 것이 아쉽네요. 홍아주와 같이 스레를 돌려서 좋았어요. 홍아주 즐거운 상판 생활 하고 있기를 바랄게요.
  • >>96 오랜만에 보네. 레지스탕스 2팀 단장 (반강제적 마법소녀) 에트왈이야! 잘 지내?
  • >>111 1호실의 진주예요.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로 즐거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진이 예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어딘가에서 익명으로 만나길 바라요.
  • 혹시 마법학교의 문제아라는 스레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나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53549 저는 그 스레의 스레드주였습니다. 어... 이제와서 그리워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 때 얀... 선배님... 관캐였어... 요......(머뭇) 에라이씨 그냥 말할게요 좋아했다!!!!! 아니 좋아한다 얀 선배님!!!!!!!!!!!!!!!!!!!!!!!
  • >>116 늦은 확인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마법학교의 문제아 스레의 그.. 자해하던 키작은 화석 선배, 얀의 캐주되는 사람입니다. ㅋㅋ 뭐가 어색하네요. 스레드주가 얀을 좋아해주실 줄은 몰랐네요. 마법학교의 문제아-, 라는 스레가 묻힌 것도 아쉽기도 하고 여러모로 재밌었고 동생을 연기하던 스레드 또한 기억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 >>117 만나서 반가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억해주셨던 건가요!!!!!!!! 어아ㅏㅏㅏㅏㅏㅏ 싱난다ㅏㅏㅏㅏㅏㅏㅏㅏ(덩실) 엗 몰랐어요? 저 티 겁나 냈던 것 같은데???????????? 몰랐어요???????? 얀한테만 비설 싹 털고 막 그랬는데??????????
  • >>118 엌ㅋㅋ 그때는 제가 상판에 온지 얼마 안되서 좀 상판에 대해 알아가던 때 이기도 하고.. 관캐 앤캐 뭐 이런 용어들 하나 몰랐고 사귄다는 예시의 상황이 거의 없다보니.. 좋아한다고도 아예 생각해 보지않았던 것 같네요. 아, 맞아요 스레드 비설 알아가는거 재밌었는데.. 약간약간씩 언급해주시면서.. 캐에 대해 알아가고 비설은 이렇게 뿌리는 거구나, 하면서 스레드 주란에 좀 배워가고 알아가고 있었어요 ㅋㅋ
  • >>119 엌 그랬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드쟝 비설은 사실 그때 싹 털었지만... 아 그러고보니까 저 얀 이름 보고 yarn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어요! 스레드의 이름이 스레드라서 그랬던건지 괜히 그렇게 떠올랐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얀 너무 귀여웠구... 응...... 비설 싸그리 털어가주셔서 감사합니다...?
  • >>120 잠깐 뭐좀 하고 왔어요! 어 맞아요, 이름에도 약간 연관성이 있죠. (제먼지 쌓인 기억에 의하면) 심지어 얀 성(아니면은 미들네임)이 니들이라서 ㅋㅋ 되게 신기한 우연이네요 앗, 감사합니다! 그때 스레드도 되게 예의 바르고 귀여웠어요! 비설ㅋㅋㅋ 그때 비설 뭣도 모르고 잼따잼따 하면서 털어 가버려서 죄송합니다......? 괜찮다몀 같이 1:1 또는 스래 부활이라던가..? 해볼래요?
  • >>121 얀 성은 파블로에요! 기억하고 있지롱! 엇 귀여웠어요? 말도안돼! 꺅꺅! 아 근데 죄송하실 필요 업서용 제가 일부러 털은 거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1:1이요? 스레 부활이요? 저야 나쁘지 않죠! 어느 쪽이 좋으세요?
  • >>122 앗 진짜요? ㅋㅋㅋㅋ 제가 제 캐를 기억 못해! ㅋㅋ 그럼 니들은 얀의 미들네임인가..? 아니면 딴캐 이름인가....? (흐릿) 스레드 완전 귀여웠어요! 동생 따라하는게 뭔가 불쌍하고 슬프기도 하고.. 음.... 저도 1:1 도 괜찮고, 스레 부활도 괜찮네요! 그러면-, 본스레 부활 시켜도 사람 그닥 안올 것 같은 느낌도 나기도 하고.. 일단은 본스레 쓰다가 (새로운 난입러 없이) 본스레가 터지면 1:1 팔까요?
  • >>123 헉 그러면 스레 부활시켜요!(박수짝짝) 앗 그리고 니들... 스레드의 쌍둥이 동생 이름이 그랬었죠... 얀주 말대로 해요! 그리고 전 배터리때문에 이난...
  • 부활시켜주시년 이따가 레스ㄹ겘ㅂ!!ㅁㅁ@!
  • >>114 세상에! 한분 더 계셨다니 너무 감동이네요. 에트왈주 너무너무 반가워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 스레드주에요! 얀주 일단은 제가 스레 갱신할게요!
  • 갱신
  • >>97 안녕하세요 풀메하 스레주입니다 저도 레오나데주 덕분에 정말 재밌게 놀았습니다 제대로 준비가 안돼서 많이 삐끗한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함께 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허술한 점 투성이였지만 레스주가 상황묘사를 더욱 재밌게 만들어주셔서 돌릴때마다 저한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두루뭉실한 컨셉이나 근본없는 진행 때문에 많이 지루하셨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죄송하기도 하고.. 혹시나 나중에 스레주대 레스주로 다시 만나게 된다면 좀더 확실하게 준비해서 재밌는 스레 만들어드리고 싶네요. 답변이 늦어서 레스가 레오나데주한테 닿을까 모르겠지만.. 즐거운 연말 되세요~!
  • 일단 갱신!
  • 스쳐지나가는 섬광의 선화주예요.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참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저는 끝끝내 이한주를 다시 만나지 못했지만, 오늘 밤엔 왠지 생각이 간절하게 들어요. 이한주는 혹시 저를 기억에 흐릿하게나마 남겨 두셨을까요. 마지막으로 한 번이라도 더 찾아 보고 싶다는 것도, 한 번만이라도 이한주를 더 만나고 싶다는 것도, 이한이를 더 알고 싶다는 것도 다 제 욕심인 걸까요. 언젠가 선화와 이한이 스치길 바라요.
  • >>106 뭔가 옛 생각이 들었기두 하구 스레딕도 새로 생겼다고도 해서 들렀는데 이런 글이 있었네! 카~~~쨩~!!!!!!!! 테드주야~!!!! 너무 반가워~!!!!!!!! 으앙~!! 너무 오랜만에 봐서 너무나도 기뻐!! 하아...정말 그때 귀염둥이인데 또 다른 반전 매력을 가진 카쨩도 좋았구 비하인드 스토리들도 좋았었는데 말이야~ 아련하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 메모리즈는 진짜로 재밌게 즐겼었는데 말이야...끝까지 못 이어간 것이 너무 아쉽구 씁쓸하다구 생각해...정말 그때 돌렸던 모두들이 때때로 떠오르기도 하구 그리워 지기도해. 그래도 다른 메모리즈들도, 카르마주도 잘 지내고 있겠지? 응, 분명 그랬음 좋겠어!! 무엇보다도 카쨩과 더 다양한 이야기를 더 재미난 일상들을 이어가고 싶었는데 그걸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엄청 지난일인데 아직도 아쉬워하고 내가 너무 미련한 것이려나~ 그리고 테드는 분명, 카쨩과 함께 다른 모두들과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거야! 사실 그런 해피엔딩을 같이 그려나가고 싶었지만...너무 늦은 이야기려나. 너무 늦게 답장해서 카쨩이 볼 수 있을까 모르겠어. 그치만 정말로 그리웠고 정말 만나고 싶었던 사람을 이곳에 늦게나마 다시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다른 메모리즈 멤버들도 다른 어딘가에서 잘 지내고 있겠지? 보고 싶네...
  • ㄱㅅ
  • 안녕. 제목이 그리스어인 스레였죠. 내가 이 이름으로 있던 스레는. 부제가 츤데레 기사단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었던! 그 스레! 그래요 내가 바로 흑기사단의 더듬이-맨! 캄파넬라주인 것이올시다! 안이 일단 더듬이걸이 맞는걸자는 몰으겟지만 안이 솔직히 말하자면 관캐엿는데 하엘... 하엘 조아햇는데...... 일단 그거 말하고 싶엇구... 다른 분들 다 너무너무 좋아햇어... 아무튼 하엘씨 조와햇슴다. 스레주에게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구... 스래 만들어준 거라던가! 백기사단 귀요미들 흑기사단 귀요미들 다 조아햇어!
  • >>135에요! 캄파넬라주! 더듬이맨! 다시 한번 외친다!!!!!!!!!!!!!!!!!!!!!!!!!!!!!!!!!!!!!!!!!!!!!!!!!!!!!!!!!!!!!!!! 흑기사단 백기사단 모두 사랑했어!!!!!!!!!!!!!!!!!!!!!!!!!!
  • 캄파넬라주 안녕! 관캐였던 하엘주는 아니지만, 백기사단의 나인이 캐주되는 사람입니다! 팔랑팔랑거리던 더듬이가 사랑스러운 캄파넬라도, 매력 넘치는 백기사단, 흑기사단 모두들 정말 좋아했었어. 2판으로 넘어오면서 참여를 잘 못했지만.. 그래도 정말 즐거웠던 스레라고 기억하고있어! 그리고 나도 온 김에 요리를 맛있게 먹어주며 같이 시장도 가주려 했었던 피피씨. 정말 좋아했었어. 내가 참여를 잘 하자 않게 되면서 시장에는 가지 못했던 걸로 기억하지만.. 그래도 정말정말 즐거웠었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모두들 좋아했고, 즐거웠었어!
  • 앗 아홉주다!!!!!!!!! 아니 아홉이 아닌가... 아무튼 나인주 안녕!!!!!!!!!!! 귀염깜찍뽀쨕 더듬이맨 캄파넬라 오너 캄파넬라주야요. 그간 잘 지냈나요? 저는 잘 지냈습니다. 스레를 정주행하면서 모두와의 추억을 되살리기도 하면서. 아무튼 다들 고마웠어!
  • 안녕하세요! 너 바다거북스프 게임 아니? 스레의 쿠키주입니다! 세라주라고 해야할까요. 같이 바다거북스프 게임을 하던 그 때가 새록새록 생각나요. 즐겁고 재밌었고 모든 캐릭터들이 사랑스러웠어요. 이렇게 밤중에 못다말 스레를 갱신하는 건.... 역시 유우가 생각나기 때문이겠죠. 잘 지내시나요? 유우 정말 관캐였어요! 정말 취향이었는데 많이 대화를 못나눈채 스레를 엔딩내서 너무 아쉽게 생각하고 있어요 ㅠㅠ 유우 비설 엄청 많은 것 같은데 제대로 물어보지도 못했네요 ㅠㅠ 너무너무 궁금하고 아직도 생각나요. 흑흑 유우야..... 쿠키가 많이 좋아했어 ㅠㅠㅠㅠ!!! 유우주 캐릭터 잘 만들어주서서 고맙고 늘 건강하고 바쁘신 일 없길 바라요! 비설.... 너무 궁금한데 이 글 보시면 조금이라도 풀어주십사....ㅠㅠㅠㅠㅠㅠ 너무 궁금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강요는 아니니까 무시하서도 됩니다. 건강히 잘 지내세요! 감사했습니다! 그럼 안녕!
  • 너무 늦은 것 같지만 새벽의 힘을 빌려 뒤늦게 고백한다. 지금이라도 하지 않으면 너무 늦어버릴 것 같아서. 나 진짜 오랫동안 반성하고 후회했어... 그 옛날 중2판에서... 잡담 뒤엔 #붇여서 구별하자고 처음 제안한 범인 나임. 당시에 상판도 하고 있었는데 괜히 상판이랑 구별하고 싶어서 /대신 #밀었어. /밀던 레스주 미안... #보다 더 예쁜 기호로 골랐어야 했는데... 반성하고 있다.
  • >>106 >>132 메모리즈GP를 아직도 기억해주는 레더들이 있네. 내가 너희들과 함께했던 그곳이 맞다면 이름 없는 꽃을 기억해주렴. 자주 접하지 못했던게 못내 서럽지만 이렇게 남은 흔적을 보는 것으로도 기쁘려나.
  • >>140 그래..지금이라도 자백했으니 됐다.....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난.. #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 이거너무..흉해..보여..미안하다..스레 저격이 아니라 그냥...그래..난..거부감..
  • >>142 미안... 정말 미안해... #이 흉해 보이는 모든 상판러들 나에게 돌을 던져도 좋아.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정말.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정말 저게 상황극판으로 역수입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
  • 차라리 *이 낫겠다 *별별주 오셨어요 안녕하세요 *치킨먹고싶다
  • 스레마다 자유롭게 풀어주는 건 어떨까? 이상하려나
  • ?? 난 그냥 사람마다 원하는 기호 쓰는 줄 알았는데....#쓰는게 규칙이었어...???
  • >>146 여기는 # 꼭 쓰라는 암묵의 룰은 없을걸?
  • 안녕! 사신계의 비랑주야요! 어, 그러니까, 누굴 찾는지는 알겠지? 미르주 찾는다! 그 외에도 다른 분들 찾고 있어!!!!!!
  • ㄱㅅ
  • >>148 안녕? 비랑주. 현생을 핑계로 말도없이 잠수를 탔던 미르주야. 음... 핑계지만, 처음에는 스레에 자주 못 오게된 죄책감이 생기고 죄책감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비랑주를 만나는 것도 죄책감이 들고, 힘들어서.. 그래서 무책임하게잠수를 탔던 것 같아. ....미안해.
  • >>150 비랑주에요! 음... 괜찮습니다! 뭐 살다 보면 그럴 수도 있죠ㅋㅋ 무책임하지 않아요. 아니, 무책임하다고 해도 저는 괜찮아요. 미르주도 일이 있고 힘들었잖아요?
  • >>151 ..화내거나, 적어도 좀 딱딱하게 대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고마워, 그리고 오랜만에 보니깐 역시 좋다! 뭔가 추억도 돋고.. 즐거웠었는데.
  • >>152 그냥 많이 보고싶었어서... 그래서 그래요. 처음엔 막 화내고 험한 밀 해야지, 했는데 정작 보니까 너무 기뻐서 화낼 수기 없더라. 네. 추억이 막 새록새록...... 즐거웠었어요. 저도 :)
  • >>153 ..욕먹을 마음가짐이라도 하고 말걸길 잘 한 것 같네.. 사실 이글 보고는 고민 되게 많이 했어. 별건 아니지만 너무너무 반갑기도 한데, 그와중에 욕먹는건 무섭더라... 첫만남도 그냥 일상도 다 되게 즐거웠었던 것 같아. 현실 고딩인 신장과 처음부터 이상한 대원귀.. 둘이 쌍방 짝사랑이었다는 것도 놀랍고, 모두모두 다들 좋았고, 즐거웠고.
  • >>154 맞아요... 둘이 쌍방 짝사랑이었던 거라던가. 여러모로 그래서 커플도 되고... 참 좋았죠. 그 때. .......지금은 상황이 좀 나아지셨나요 미르주?
  • >>155 네, 요즘은 그냥저냥.. 별로 뛰고싶은 스레는 없어서 관전만 계속 하고있는 상황이네요.
  • >>156 그럼 저랑 1:1 하실래요? 아직 미르주에게 비랑이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다면... 의 얘기지만요.
  • >>157 저는 괜찮아요, 오히려 좋지요. 아직도 가끔씩 그스레를 다시 한번 보기도 하는 걸요. 다만, 제가 다시 비랑주를 놔두고 가버릴까 조금 두렵네요. 비랑주는 괜찮으신가요?
  • >>158 저는 당연히 괜찮죠! 완전 괜찮아요!
  • >>159 다행이네요.., 그럼! 스레 제목은 뭐가 좋을까요?
  • >>160 글쎄요....... 아, 형식은 상황극 형식으로?
  • >>161 네, 그렇게해요! 음... 제목은........... 여문 과일이 떨어지듯. 이런거? 약간 자연의 순리랄까요.... 그런 느낌...?
  • >>162 앗 그거 좋네요! 여문 과일이 떨어지듯... 좋다... 그러면 스레 세워주시겠어요? 시트는 짜 와야 할까요?
  • >>163 시트.. 귀찮.... 없어도 되지 않을까요..? 스레 세울게요!
  •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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