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이 나거나 이미 묻힌 스레에 한해서 사용 가능합니다. -못 다한 말을 하는 스레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말을 전하고픈 사람이 누구인지 명확히 밝힙시다. -저격을 하지는 맙시다. -외부 연락처 등등을 공개하는 친목행위는 불허합니다. -아이피 우회 필수입니다. 친목이 될 수 있으니까요. #저번에 세워진 못다말이 부실해서 새로 만들었어!

해와 달과 별의 기사단 잭주입니다! 우선 스레의 모든 분들 전부 보고싶네요... 모든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적이이여서 아직도 스레 돌려보고 있어요! 덕분에 상사병이란게 무엇인지 온몸으로 체험하며 수면장애를 호소하는 중입니다... 농담이에요. 물론 진짜 그러고있긴 한데... 아무튼 모든 캐릭터들이 전부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워요. 잭도 말이죠. 다른 캐들은 제 캐가 아니므로 스레 돌려보기밖에 못하지만 잭은 아니죠...! 어떻게 굴리든 제 맘이다 이겁니다! 이게 뭔소리냐면 그거죠... 일인스레 파고싶다고요! 마리샤를리젤레주! 줄여서 마리주! 스레 설정 가져다가 잭으로 일인스레 파도 되나요??

크라노미온 연대기의 발터주입니다. 스레가 갑작스럽게 끝나버려서 제대로 작별인사도 못하고 끝났었죠. 다들 좋은 연초를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 모두들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였는데 끝까지 일상을 못돌려본분이 있는게 원통합니다... (그냥 본인이 안돌렸음) 다들 모두 좋아했고 언젠가 다른 스레에서 재밌게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어...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남겨봐요. 타래고의 여은주에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왔다가 우연히 타래고가 기억에 남아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제가 진짜 좋아하고 너무 마음을 쏟았던 그 시간들이 너무 좋았어요. 요즘에도 그런 스레가 있었으면 좋겠다고는 생각했는데. 잠시 둘러본 바로는 왠지 찾기가 힘드네요. 다들 좋은 이야기를 쓰고 있겠죠? 그냥 다들 보고싶다고만 말하고 이만 뿅하고 사라질게요.

>>204 발발터다! 안녕!!!

>>203 그 스레의 관계자는 아니지만, 아마 가능하지 않을까? 1:1도 있는데 1인 스레가 안될 리가.. 그리고 그 스레주 아마 상판에 안돌아 올 것 같은데.. 돌아온다 하더라도 오래 걸릴 것 같고.

>>207 그른가? 고마웡!

>>201 청화고의 월현주입니다! 너무 늦게 봐버려서 설기주가 이 레스를 언제 볼 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봐주시길 바라며 씁니다. 우연히 들른 스레에 설기주가 있으셔서 무척 놀랐네요. 사실 그것보다 반가움이 너무 컸어요. 청화고는 거의 두세번째로 뛰어본 스레였기 때문에 애착이라거나, 몰입도 심했으니 그만큼 정도 들었더라구요. 월현이를 그 정도로 생각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도 자캐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낮았었는데 이 스레에서만큼은 그런게 일절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다 설기주와 다른 분들 덕분이에요. 저도 설기와 일상 돌릴 때 너무 좋았어요. 귀엽고 순수한 느낌이 화면 밖으로도 전해져 오니까 덩달아 저도 편하고 즐거워지더라구요. 말 하나하나도 엄청 귀여웠고! 진짜 많이 좋아했어요. 정말 아무것도 생각 않고 오직 즐기기만 했던 것 같아요, 이게 진짜 취미생활이라는 느낌도 들고. 설기 뿐만 아니라 설기주와도 너무 잘 맞는 느낌이 들어 더욱 즐겁게 러닝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아쉽고. 뛰지 않아도 월현이는 일하고 설기는 메리딸기 시키고 하면서 놀 거에요😭 그리고 우리 청화고 분들, 온라인에서도 기가 약한 편인데 마침 뛰던 분들이 순하시거나 좋으신 분들이라 더욱 잘 어울릴 수 있던 것 같아요. 특히 리와는 제 취향이 가득 담긴 선관으로 일상을 돌렸어서 할 때마다 입꼬리가 내려가지 않았던 기억이 있네요. 가끔 이 관계의 끝은 어떤 엔딩일까 하고 궁금증이 들어옴과 동시에 그리워져 조금 울적했었기도... 😄 사실 뛰었던 스레 중에서 가장 좋은 추억이 많이 남겨졌다고 해도 무방해요. 그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205 타래고의 스레주, 서한주이자 한서주입니다. 여은이 너무 귀여웠던게 아직도 기억나는데 벌써 타래고가 끝난지 꽤 시간이 흘렀네요. 다들 귀엽고 멋있고 예뻐서 매력없는 캐릭터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들 재미있게 즐겼던 것 같아요. 언젠가 시간이 되면 다시금 타래고같은 스레를 세워보고 싶지만 역시 혐생이란 쉽지 않은 것 같고....ㅋㅋㅋㅋ 타래고 돌렸던 레스주들 다들 즐상판하고 있었음 좋겠습니다. 끝낼 때는 다음에 이벤트라도 같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무리이려나 생각도 들고 다들 뿔뿔히 흩어져서 있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졸업식 이벤트라거나 그런 건 힘들겠죠? 다들 보고싶고 다들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

불야성의 밤 스레의 스크림주입니다. 중간에 시트 내리긴 했지만...요즘도 가끔 돌렸던 스레 보고 재밌어하고 있고,해보고 싶었던 씬들 많았는데 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마이클이랑도 드림매치 해보고 싶었고,알레시아랑 로즈나이트 사람들 얘기 하고 싶었고,한영이랑은 예술작품(?) 좀 만들어보고 싶었고,매버릭이랑 리턴매치 하고 싶었고,거미한텐 옛 추억에 잠겨 데이트 신청 해보고 싶었고,디케이랑 같이 술마시는(스크림은 콜라겠지만요) 씬도 하고 싶었고... 적어놓고보니 해보고 싶은 씬이 정말 많이 남아있었네요,다 돌려봤어야 했는데 쩝.

여기서 불야성의 식구를 만나네요. ...거미주에요. 선관, 선관, 선관들... 숨통을 막을 정도로 쌓이는 선관들 사이에 도저히 끼어들 틈이 없어서 일주일 정도 관전만 하다가 이직 문제로 며칠 더 접속을 못했더니 스레가 가라앉아 있었었죠. 그때는 면목이 없어서 차마 작별인사도 드리지 못했지만... 이제라도, 가능하다면 작별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스크림, 매버릭, 알레시아, 율리서스, 그리고 그 많은 좋으신 분들과 이것저것 이야기나누고 미니퀘스트도 진행해보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했네요. 무엇보다 후회되는 건 세계관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캐릭터를 내어두고, 무책임하게 생존신고도 하지 않은 제 어리석음이에요. 모두들, 정말로 죄송합니다.

리뉴얼 전 스레딕 상판 얘기해도 되나? Witch hunt의 리안주에요. 위치헌트... 정말 재밌었는데. 현실에는 없는 친구들이 늘 그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좋았어요. 누군가와 싸우고, 친구가 되고, 사랑받고... 가상의 관계였지만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모두 다니면서도 스레딕만은 틈날때마다 찾아볼 이유가 되었던 만큼 제게는 의미가 큰 관계들이었어요. 모두들 보고싶네요. 이제는 다들 이름이 기억 안 나고 그 특징만 기억나지만, 불량신부님, 잠자는 침대의 공주님, 내 고양이 단짝친구, 나의 반려... 기억나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세보면 지금도 마음속이 뭉클해져요. 다들 잘 지내고 있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이제는 아프지도 않고, 친구도 많이 생겼어요. 현실에서 연애도 몇번 해보고, 그때는 그렇게 해보고 싶어했던 아르바이트를 이제는 출근하기 싫다면서도 꾸역꾸역 나가는 어른이 되었네요. 여러분은 어때요? 이루고 싶었던 일들은 이뤘나요? 어제보다 오늘 더 편안히 잠들 수 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나요? 얘가 누구더라, 하다 잊어버려도 좋으니 여러분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7~8년이 다 되어가는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행복해서, 그냥 그런 적이 있었나보다 하고 저를 기억하지 못해도 좋아요. 그렇다면 저는 행복할거에요. 여러분 덕분에 현실에는 없는 친구도, 가족도, 연인도 한때나마 모두 있는 것처럼 살 수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고마워요. 내가 어른이 되고 나서 떠올릴 추억을 안겨줘서. 나를 행복하게 만든 만큼 당신들도 행복하길 바래요. 행복하길. - 푸른 숲 속 가장 튼튼한 나무 위의 오두막집에서, 여러분의 리안이.

난 아직도 이따금씩 네가 생각나는데, 넌 아직도 나를 미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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