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헌신적이고 정의로운 캐릭터는 좋은데 밑도끝도 없이, 구세주를 자청하는 것처럼 묘사되는 캐릭터는 싫어 이런 식으로 쓰는 거야 캐릭터 말고도 여러가지 응용해서! 'A는 싫은데 ~~한 A는 좋다' 로 써도 오케이

공식미남 공식미녀 캐릭터 좋아하는데 캐릭터 스스로가 자기 외모 잘났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는 식의 설정은 별로야

적당히 소심하고 낮가리는거 외에 문제가 없는 캐릭터는 좋은데 사회부적응급으로 소심하고 대인기피증 있는 캐릭터는 별로야

천재 캐릭터는 좋은데 막 15살에 대학교수 이런 너무 비현실적인 천재 캐릭터는 별로야

자기 얼굴 잘난거 인지하고 그거 써먹는(꽃뱀이라거나 제비라거나) 캐릭터 분명히 별로인데 그러거나 말거나 내 취향인 외모면 땡인지 그건 좋아

어느 정도의 먼치킨도는 주인공 보정이라고 봐줄 수 있지만 지나쳐서 메리 수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되면 싫음.

안경캐릭터는 좋은데 안경벗으면 미인이라는걸 강조하는 거는 별로야....

상냥한캐릭터는 좋은데 누구한테나 엄청나게 다 상냥한거는 싫어..

악역이나 인성쓰레기인 캐릭터는 좋은데 어릴 적 안 좋은 기억 때문이라고 자기옹호하는 건 싫어..

개성넘치는건 좋은데 지나치게 작위적이고 극단적인 성격이나 설정도 좀 싫어함. 어린나이에 심각한 천재, 한사람을 집착하고 살인도 서슴치 않게 하는 얀데레, 잔인한 실험 좋아하고 감정공감 못하는 싸이코패스, 각종 판타지 설정 이런 확고하고 인위적인건 좀거부감이 듬

키작은 남캐 자체는 취향이 아닌데 키작으면서 멋있는 남캐는 완전 좋아해!

로리 좋은 로리콘이고 글래머한 거유 좋아하는데 하지만 제발 그 둘 좀 합치지 말란말이야!!

구릿빛피부에 근육탄탄하게 잡혀있는거나 덩치크고 근육있는건 좋은데 우락부락 울퉁불퉁 너무 빵빵한 근육은 왠지 거부감들어서 싫어,,

하렘/역하렘 안 좋아하는데 주인공이 남여 상관없이 플래그 다 꽂아버려서 아수라장되는 분위기밝은 하렘/역하렘 러브코미디물은 좋아해!

악역 너무 사랑하는데 그 악역이 한 짓보다 과거의 안타까운 사연이 더 많이 부각되고 결국 갑자기 악역에서 주인공측으로 옮겨붙는거 싫어.... 난 걔들이 나쁜 놈들이어서 좋아하는거지 안타까운 놈들이어서 좋아하는게 아니란 말이야...

최강 캐릭터는 좋은데 개연성없는 먼치킨은 싫어

드라마에 어린아이 등장시키는건 좋은데 어른스러운 아이는 싫어 아이는 아이로 두라고

악역은 싫지만 악역에게 과거에 주인공이나 아군 일행 중 한명과 연관 있었다라는 설정 들어있는 건 좋다. 이런 캐릭터들은 대부분 타락한 이유가 있고 다시 돌아올 가능성도 죽을 가능성도 다분한 아이들이라 좋음. 꾸러기 수비대의 해라라던가, 블리치의 긴같은 아이들......

능글거리는 캐는 좋은데 오글거리는건 너무 싫어...

사연있는 악역인데 사연만가지고 밑도끝도없이 용서하는거 개시름. 갠적으로 나는 나쁜새끼고 그걸 안다, 라는게 최고인듯

여장 잘 어울리는 남캐는 좋은데, 너무 여자같은 남캐는 싫어.. 남자라는게 티가나는게 좋아..

급식체 조금 쓰는 캐릭터는 좋은데 너무 급식은 진짜 별로... 분위기 확 깸

등장인물 간의 유대감이 부각되는 건 좋은데 공식 러브라인 밀쳐내고 커플드립 나올 정도면 싫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조합은 좋은데 스톡홀롬 증후군이거나 포지션의 문제로 한쪽이 용서해주거나 사죄해서 서로 관계가 풀리는건 싫어. 다만 겉으로는 이해해주는 척하면서 칼을 계속 겨누는건 좋음. 그리고 서로 대면할 수밖에 없는 접점이 없거나 한쪽이 일방적으로 접점을 만드는건 싫어. 놓여있는 현실에 의해 둘이 계속 마주해야 되거나 하다못해 우연스러운 일들에 의해서라도 둘이 의도치않게 접점이 있는 상황이여야만 좋아. 그리고 그냥 혐관은 싫은데 싫어할만한 과거사가 붙어서 혐관인건 좋아. 근데 그걸로 그렇고그런 2차창작 커플을 만드는건 싫어. 내가 쓰는거 완전 'A는 싫은데 ~한 A는 좋고 ~하지 않은 B는 싫어.'같음...

피폐물 좋아하는데 기운 빨리고 답답하고 짜증날 정도로 극단적인, 남을 기분 나쁘게 만들겠어! 라고 작정하고 만든 피폐물은 싫어 (약간 트위터 불행자랑 느낌)

후회물은 좋아하는데 개새끼물은 싫어함 요새 후회물 탈을 쓴 개새끼물이 너무 많아서.. 게다가 주인공이 무너지고 삽질하고 다 해놓고 상대방이랑 너무 쉽게 관계개선 되면 개연성이랑 현실감이 확 떨어지는 느낌이라 특히 더 싫음

주인공 x 이성 조력자 커플 좋은데 주인공이 조력자를 항상 보호해주기만 하면 재미 없어 비슷한 패턴을 좀 벗어났으면 좋겠음 ㅠ

츤데레는 좋은데 상대방 기분나쁠 정도로 깎아내리는 츤데레는 싫어 >>19 ㅇ진짜 인정..요즘 계속 오해받아서 뒤지겠어.오글거리는 건 나도 싫타고!!!!!!!ㅠㅜㅜㅠㅜㅜㅜㅠㅠ....

능청스러운 건 좋은데 능글거리는 건 싫어 달라 다르다고!!!

주인공이 모종의 이유로 인격이 분리되거나 이미 분리된 상태로 한쪽만 드러났다 혹은 숨겨진 자아의 각성 등등의 설정은 좋아하는데 개연성 하나도 없이 스토리 막히니까 어거지로 이중인격 드립치는 거는 진짜 싫어함. 그런 거는 대부분이 1. 과거 묘사 1도 없다가 스토리 중후반에 과거의 주인공이 현재의 주인공한테 뭐라 말 걸면서 급 이중인격 크리 (대사 또한 엄청 높은 확률로 오글거림) 2. 인격이 분리될 가능성이 있다는 암시 하나도 없이 급 이중인격 드립 (스토리 막히니 자극적인거 한 방 가자~ 같은 느낌) 이런 식임. 이중다중인격이나 숨겨진 자아 같은 설정을 할거면 애초에 1화부터 혹은 최소한 5화 이내에는 밑밥을 깔아줬으면 좋겠음. 아니면 과거 묘사를 진짜 처절하게 해서 누가봐도 얘는 멘탈이 갈리지 않으면 이상하다고 느낄 정도로 굴리던가.ㅇㅇ.

슬픔 가진 남캐 좋아하는데 '나는 고독한 남자.. 그래서 마음의 문을 닫았지' 이런 느낌 나는 캐는 별로더라 막 어그로 끌어서 욕먹는 애는 괜찮은데 뭔가 오글토글 냉미남인척 하는 부류 ㅇㅇ 그리고 우는 남캐를 여캐가 안아주는 것도 좋아하는데 뭔가 너어무 뻔한 느낌이면 싫어 그게 남캐가 여캐를 좋아하게 되는 결정적 계기라든가 그런 것도.. 잘 설명은 못하겠지만 캐릭터 성격 조합이랑 연출이 중요한 듯

귀엽게 생긴 캐 자기가 귀여운지 모르는건 좋은데 알고 이용하는건 싫어

단일루트에 질투 유발이나 메인서브 나뉘는 것까지는 좋고 하다못해 무자각캐 역하렘도 괜찮기는 한데 대놓고 역하렘에 그거 이용해먹거나 하는 식의 역하렘은 진심으로 싫음. 사람 마음으로 장난치는 것 같아서.

착각계는 완전 좋은데 착각이 아니라 논리적 비약이나 정신병 수준이면 싫다. 특히 작가 역량 부족으로 모든 상황이 정신병처럼 묘사되는데 그걸 착각계라고 빨아주는 거 진짜 싫다. 착각계에 대한 모독임 진심.

강한 여주는 좋은데 밑도끝도없이 나아가는 여주는 싫어

안경캐는 좋은데, 캐릭터 디자인 하나도 고려 안하고 씌워놓은 안경(일명 ㅈ경)은 싫어. 누가봐도 무테안경을 씌우는게 어울릴 디자인에 너드스러운 뿔테안경을 씌워놓는데 거기서 끝나지 않고 안경테가 이상한 색이라거나 그래서 갓경이 자꾸 ㅈ경이라고 오해받잖아아아....

고지식한 캐릭터는 좋은데 너무 고지식해서 사고치는 캐릭터는 싫어!

잘생기고 이쁜 캐릭터 좋은데 대놓고 자기 잘생겼고 이쁘다고 하는 자뻑캐릭은 싫어

신념 있는 캐릭터는 좋은데 신념 있는 척 하는 캐릭터나 그 신념으로 민폐 오지게 끼치고 다니는 캐릭터는 싫음. 신념이나 가치관의 대립도 좋아하는데, 너무 일방적으로 상대를 뭉개는 식의 대립은 싫더라.

악역은 좋지만 이럴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서사가 부여된 악역은 싫어. 누구라도 그렇게 되진 않는단 말야...

말없고 조용한캐는 좋은데 눈에 보일만큼 싹바가지없다를 컨셉으로 밀고가는건 싫어.... 남이 뭐 물어도 원래 말수없다는 이유로 대답안하고 답답하게하고 서로간 대화도 안하게만드는 그런,,, 그러다 이제 어쩌다한번 얘가 사과하면 그래 안그래도 말 안하는앤데 얼마나 미안하면 사과하겠어 하면서 사과 바로 받아주고 그런거는 진짜 싫더라

귀여운 애가 좋은데 자기가 귀여운걸 아는 애는 싫어 귀여운척 온갖 하는애 말고 생활에서 귀여움이 묻어나오는 애가 좋아

PTSD를 겪는 심신이 불안정하고 공격적이라 살인도 저지르는 남캐인데, 그걸 보통 애들보다 더 약자이고 소심하고 그런 여캐랑 엮는 캐해석 너무 지뢰야.. 힐링물이여도 커플링으로 보고싶지 않은데 한 술 더 떠서 강간이랑 데이트폭력, 가정폭력 요소들로 연성하는 사람들도 많고, 원작은 나이 미상인데도 동인에서 남캐가 20대 후반 성인이고 여캐가 미취학아동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정도인 소위 '로리'로 많이 나와서 정말 보고싶지 않아 ㅠㅠ

장난끼 많은 아저씨 캐릭터는 좋은데 그게 나이값 못한단 느낌이면 정말 정말 싫음 연하x연상 소설이나 만화가 비싸도 다 볼 정도로 좋아하는데 연상이 연하 먼저 좋아하게 되는 거면 싫어, 못 봐. 특히 나이가 5살 이상으로 나이 차이 나는데 연상이 먼저 좋아하면 그냥 서재에서 안보고 삭제해버림...

로맨스가 살짝씩 나오는 건 좋아하지만 장르가 아예 로맨스인 건 싫음 주요 스토리에 방해가 되지 않을 만큼 로맨스가 곁들여진 거면 그게 nl이든 bl이든 gl이든 뭐든 상관 없는데 아예 로맨스만 잔뜩 있는건 넬벨젤 다 별로... 내 취향 왜 이러지ㅋㅋㅋㅋㅋ

NL 커플링 떡밥 나오는거 좋아하는데 아예 장르가 로맨스면 재미가 없음

연상연하커플 좋아하지만 미자와성인커플은 극도로 불편하다 어디가 왼쪽이던간에.

플러팅 캐 좋아하는데 대놓고 난 플러팅이다라고 외치는것 같은 플러팅 캐는 싫어.

당당하고 정의롭고 불의를 보면 못 참고 그런 여주는 좋은데 눈치 없고 주제 파악도 못 하고 낄끼빠빠 못 하고 아무 때나 막 나가는 여주는 싫어

모두가 증오하는 악역은 좋지만 그걸 불쌍하다고 묘사하는거 정말 싫어.... 선역이 악역을 동정하는것도 싫고 악역의 교화나 악역에게 행복한 엔딩도 싫어

고어물은 좋지만 료나요소가 들어간 고어는 싫다

중2병은 싫은데 바보같은 중2병은 너무 귀여워 큽...

활발하고 바보같은 천진스러운 캐릭터 좋은데 알맹이가 빈 '진짜' 바보에 시끄럽기만 한 캐릭터는 싫다! 나중에 멋있는 장면 나왔을 때 납득이 돼야 함

>>40 누구라도 그렇게 되진 않는단 말야 아 맞아 진짜 맞는말 ㅠㅠㅠㅠ 이런 류의 악역 싫어하진 않는데 이말엔 백번만번 공감하고간다... 이해가 안 되고 그냥 원래 그렇게 나쁜 성격이었다 < 는 악역... 계속 주인공애들 괴롭히면서 이게 당연해 난 원래부터 이랬어 이게 맞아 좀 공감가게 말하지도 않고 계속 이런말만 되풀이하는 일차원적 악역캐릭터들 별로

은근히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해야 하나.. 덕후들 자극하는 그런 거 보여주는 건 좋은데 그걸 보여주고 우리 친구지? 나의 친구 이렇게 말하는 건 싫어 차라리 친구라고만 하면 나은데

그냥 만화에 등장하는 여캐들 자체를 싫어함 뭐랄까 모에화..? 그런 게 너무 싫어 그래서인지 대장부느낌?? 그런 여캐는 좋아

난 희망차고 밝은느낌은 좋은데 그걸 와장창 깨부수는게 싫어.

짜릿하고 섹시하고 두근두근하고 아찔한 분위기는 좋지만 수위는 싫어 내가 좋아하는 건 딱 그 분위기 까지야... 그 이상은 NO........

>>58 헣 나도.. 아찔하고 아슬아슬하고 섹슈얼한 그 분위기는 참 좋은데 수위로 가면 못 보겠음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는 것 자체는 좋은데 그게 어릴때 어떤 조직이 어쩌구 광기로 사람을 죽이는 암흑 어쩌구하는 과도하게 중2적인건 진짜 싫어.

홍일점은 좋은데 그 여캐가 남캐들에 비해 따로 특별하게 대우받는 건 싫다. 로맨스 생기는 것도 싫음.

백합은 좋아하지만, 장르가 완전히 백합이라고 정해진건 뭔가 그냥 보기 싫어.. 그냥 평범하게 보다가 백합 느낌나는 장면 나오면 혼자 둘을 엮는 뇌내상상하는게 좋아.. 그리고 원작에서 둘이 이어지는것도 바라지도 않고....

급식체는 싫은데 권혁수가 급식체 말하는 건 재밌음ㅋㅋㅋㅋㅋㅋ

성격이 이상하게 중2병적이고 염세주의적이고 허무주의적인건 정말 좋은데도 중2병스러운 설정만 치덕치덕한건 싫고 그런 주제에 컨셉충에 허세인게 좋음. 나도 정의하기 어려운 타입 예로들자면 여러 환경과 선천적인 이유로 인간의 가치관과 윤리관을 이해할 수 없고 잔인한 망상류를 즐기지만 실제로는 사람을 죽여보진 않았지만 사람을 죽여봤고 앞으로도 죽이고 다닐거라고 허세부리는 타입이 좋음. 저 허세조차 사람을 살리기 위한 이유였고 사람을 살리는데 혈안이 되어있다가 마지막은 울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 하나 죽이고 자기도 자살하던게 넘 인상깊음....

나약하고 가냘프고 하와와거리는 여캐는 좋아하지만 작중에서 존나게 편애받아서 스토리를 뒤틀게 만드는 거는 싫다.

사람들 힐링시켜주는 캐는 좋은데 캐릭터 자체가 나 힐링캐다~ 하는 느낌이 강한 건 싫더라 특히 존댓말캐면 더

두 집단이 대립각 세우는 거 좋아하는데 그게 선과 악의 대립이면 싫다. 제국군vs스톰클록처럼 한 쪽이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중립적인 대립인 게 좋음.

일상적이고 평범한 현실 대입되는 배경에서 사귀지도 않으면서 너무 부부느낌 보여주는 애들은 왠지 싫은데 좀 허구적 느낌 강한 배경에 상대 말고 연고가 없다거나 뭔가 특별한 사이로 얽힌 경우는 괜찮더라 방금 이 차이를 깨달음

여장은 좋지만. 떠벌떠벌 하듯 여장한거 자주나오거나 너무 여캐같은.. 약간 이남놀? 몰라 어쨌든간에 그런 오토코노코류 캐릭터는 진짜 극혐...

>>69 이남놀이 뭐양? 이 사람이 남자라니 놀라운걸? 아예 로맨스는 싫은데 뭔가 현실적인 게 나오는, 그래서 좀 우울한? 침울한? 분위기의 로맨스는 좋아함ㅋㅋㅋ 이런 거는 로맨스가 주라기보다는 로맨스를 통해 다른 무언가를 표현하는 작품이더라. 화양연화 같은 거

귀여운캐릭터는 좋지만 귀여운걸 너무 강조하는건 싫어. 뭐만하면 화면에 샤랄라~ 띄운다거나 아니면 애교를 과다하게 첨가한다거나,,

내 최애랑 최애컾은 좋은데 죽은건 싫어 제발 좀 살아줘...... 좀비로라도 돌아와줘 ㅠ ㅠ ㅠ ㅠ

음식 얘기하려고 들어왔는데 아닌걸 깨달았지만 적고 가겠어.... 생당근은 좋은데 익힌 당근은 싫어, 구운 양파와 파는 좋은데 생양파랑 파는 싫어 이제 글을 맞춰서 적으면 여캐는 웬만해선 좋아하는데 로리는 싫어 어린 애는 어린애로 남겨두자 이 로리콘들아... 귀여워서 좋아하는거면 ㅇㅈ하는데 애들보고 딸딸, 핥핥은 병원가렴... 쇼타콘도 병원가라....

착한건 좋은데 굳이...?라는 생각 들정도로 오지랖 부리는거

후회물은 좋은데 굳이 다시 이어지는 건 보고 싶지않음

>>62 백번 받음 백합물은 결국 주연 둘이 서로를 사랑하는 결말이 예정되어있잖아 그게 싫어 로맨스로만 해석되지 않는 미개척지의 백합을 먹고 싶음 딱 보기에도 작고 연약해보이는 여캐가 자기 할 말 딱딱하는 거 좋아하는데 그걸 과대해석해서 얀데레나 여공남수로 소비하는 게 싫어

불량아(성격나쁨-쓰레기) 캐릭터는 좋은데 사실은 애정결핍! 이라던가 뒷사연있는건 별로. 그냥 불량아는 불량 그자체로써 보통사람이 보면 구제할 길없이 욕나오는 그런 악함이 좋다

정의감 넘치는 건 좋은 데 오지랖퍼인건 싫어

미중년캐릭터 좋아하는데 나이값 못하면 아무리 잘생겨도 싫은 것 까지는 아니고 별로

이유가 없더라도 우주최강 먼치킨인 캐가 너무 좋아 근데 걔가 자기 잘난거 알고 여기저기 나대고 다니는거 진짜 싫어

주인공이 착한건 좋은데 너무 착해서 답답한 상황이 만들어지는게 싫어

공식적으로 잘생기고 예쁜 캐릭터는 좋은데 내가..너무..잘생겼어!/난 너무 예뻐! 하는 자뻑 캐릭터는 싫어...... 요새 이런 캐들이 많이 보여서 별로야......

캐릭터가 착한 건 좋아... 근데 멍청할 정도로 착하면 싫어.

실패한 사람이 무언가 다시 노력하려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서 토리코에 나오는 센츄리 스프를 먹은듯한 얼굴이 되어버리는데 페스나에 세이버처럼 자기 가족,부하,자식 관리도 못한놈이 다시 해보겠다고 설치는꼴을 보면 역겨워서 목을 레고처럼 뽁 하고 싶음

나르시스트는 좋은데 못생겼는데 지 잘난줄 아는애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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