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콘 돼지고기 이 두개는 안들어가는데가 없어 짜고 달고 맵고 맛싯서 다른 거 뭐 없니

재료는 항상 남은 반찬. 남은반찬과 김을 넣고 볶은 볶음밥, 남은 국으로 끓인라면ㅎㅎ.... 그리고 항상 너무 많이해서 배불러 못먹겠는데 억지로 나눠서 다 먹게만듬ㅠㅠ

짜고 맵고달고 마시서2222 그리고 바삭해

농도가 진해 농후하다고 해야하나?? 다진마늘 많이 넣어서 그런건감... 어쨌든 맛있음 bbbb

비빔밥이나 계란후라이.. 나 집에서 밥먹을 때마다 아빠가 옆에서 이거해줄까 저거해줄까하시는 거 넘 감사함

스팸 넣은 주물럭밥? 그거나 라면... 향이나 맛의 깊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듯.. 그리고 맛이 강해... 짜..... 고추장 넣은 밥... ()()() 요리 배우시면 잘 하실거 같은디....

아빠가 한 요리는 묘하게... 건강식 같은 맛이 나... 맛 없는건 아닌데 엄청 취향까진 아니라 그냥저냥 먹을만... 그래도 좀 내 입맛엔 간이 밍밍함

재료에 아낌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 김치찌개 최고야 고기 왕창넣어줌

우리 아빠 라면 진짜 잘끓여 먹고 감탄함 엄마나 내가 끓이는거랑 너무 달라 최고얌~~

치킨 김치찌개 먹어본사람 우리 아빠는 매일 해주셨지 안먹어본사람은 말도마 완전 신세계임

우리 아빠는 요리 잘해서 맛있음 ^ ^

취사병이었다는 우리아빠... 김치찌개에서 군대의 맛이... 근데 고기 잘 구워서 좋아

새아빠 고기 진짜 감탄나올 정도로 잘 구우셔....!!!!대단해 멋있어

젼내 맛있는거 밖에 더있나?

우리 아빠는... 음식을 하지 않는다....

요리안함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해준 요리 먹어본 적 평생토록 단 한 번도 없음 초딩인 나한테 라면 끓여오라고는 했지ㅇㅇ

우리 자상하시던 아빠! 지금은 볼수없자먼 그래도 추억을떠올리면 나열해볼께! 1.두부조림-진짜 아빠가해줘서가 아니라 아무도따라올수 텂는 밥도둑이엇음 2.감자고추조림-음 무난무난 짜고 단거 좋아하던 아빠는 조림 단골요리사? 3.양파조림- ㅋㅋㅋㅋㅋㅋㅋㅋ또 조림이야 케찹+고추장베이스여서 초딩입맛이징! 4.비빔국수- 아빠 어릴때 가난해서 국수를 많이먹었데 그래서 어른되서도 그맛을 잊지못하고 국수킹이 되었지 5.라면- 진짜 피씨방.찜질방 라면 저리가라야! 라면 먹을때마다 정리하려고 했다고 진심으로 말하시면 ㅋㅋㅋㅋㅋㅋ 6. 떠오르지 않아 ㅠㅠ 잊기전에 메모해놀껄ㅜ 다들 부모님계실때 효도하장~!♡

와 너네 부럽다...우리 아빠는 요리 절대 안 하는데 그 흔한 라면이나 계란 프라이 조차도 안 해. 가스불 켜는 방법도 모를 걸..

아버지가 해주신 요리라 해도 라면이랑 삼겹살이랑 시판 양념 바른 장어 구이밖에 먹은 기억이 없군! 굳이 집어서 말하자면 너네는 면 안 익히는 게 좋지? 내 입맛에는 이거 너무 안 익었지만 너희 입맛 맞추어 주마! 하시면서 내주시는 라면이 불어온다는 정도? 탱탱한 맛이랑 불은 맛을 둘 다 만족시킬 수는 없잖아요! 그럴 거면 한 명의 입맛이라도 맞춰야지! 그러니까 그냥 아버지 입맛대로 끓여주세요. 남이 끓여주기만 해도 고마운데 면이 불었네 같은 소리는 이제 안하니깐!!

기냥 다 때려박아..ㅠㅠ 뭐가 되었든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다 넣어.. 공포의 섞어찌개..

양념 조미료 팍팍 넣고 하는데 감칠맛 쩌러;;; 아빠 고향이 전라도인데 이런게 바로 고향의 손맛인가 싶음 나는 서울출생이지만ㅋㅋㅋ

대체로 맛있는데 가끔 싱겁다고 간을 더 했다가 졸아서 짜져. 그래도 우리집은 엄마든 아빠든 기본적으로 요리를 잘해서 음식이 맛있음ㅋㅋ

계란말이, 라면, 제육볶음, 카레, 우동, 칼국수, 닭볶음탕, 고구마 맛탕, 오뎅국, 콩나물국, 돈까스, 감자스프, 된장찌개, 김치찌개, 부대찌개, 비빔밥 등...?

저렇게 요리하면 가능해?? 라고 생각하는 방법들과 재료지만 결과물은 훌륭하다

우리 아빠 계란말이 만들어 줄때 맨날 고춧가루랑 깨소금 팍팍넣었는데 완전 맛있음 우리 엄마는 그런거 싫어해서 걍 오리지널로 만들어주지만 난 개인적으로 아빠 계란말이가 더 맛있음

계란이 들어간다.. 파가 들어간다...맛잇다...

아빠는 요리하실 땐 무슨 재료든 뭐든지 끓이는데 그냥 보면 먹을 수있는지 의심되는 요리가 완성돼. 생돈까스로 끓인 청국장, 고등어 문어 삼계탕, 멸치볶음과 두부넣은 스프, 생선까스를 푹끓여만든 칼국수...한 번 맛보면 정말 오묘해서 이게 무슨맛인지 가늠이 안되는데 다먹게되는 맛...

돈까스소스,그외 다른 음식 등등..

내가 맛 없다는 건 아낌없이 넣음

너~~~~~~~~무 매워 미칠 것 같아 그냥 개 맵다.

김치를 아주아주 깨끗하게 씻어서 만들어주는 김치볶음밥 ㅋㅋㅋㅋ

엄청 맛있지만 먹으면서 건강을 걱정하게되는요리!

어쩌다 가끔 하시는데 먹을때 무한 칭찬과 리액션 필수! 아니면 다시는 요리하시는 모습을 볼수 없게 된다

라면밖에 만들 수 있는 게 없지만 그마저도 맛없다. 퉁퉁 불고 물도 너무 많이 넣으셔. 다른 의미로 악마의 라면.

청양고추나 김치 꼭 들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김밥 만들땐 항상 밥 많이 넣어서 옆구리가 터질정도로 크게 싸ㅋㅋㅋㅋㅋㅋㅋ 으..ㅠㅜㅠㅜ아빠 요리 먹고싶다ㅜㅠㅜㅠㅜㅠㅜ

모든 음식이 달달함... 보끔밥도 달고 라면도 달고

만드는 과정이 진짜 사람이 먹을 수 있는건가 하는데 맛있어

형이 왜 거기서 나와...? 하는 음식이 꼭 하나씩 들어감. 닭발에 닭고기 넣는 건 예사고 라면이나 떡볶이에 북어 넣는 경우도 있어. 아빠가 김치찌개를 끓이면 거기서 삶은 계란이 뿅!하고 나오고 볶음 밥을 하면 밥 사이사이에 볶은 현미가 들어가 있어.

엄마보다 잘 하는 메뉴 한가지가 있음ㅎ 울아빤 김치볶음밥! 그 뭐랄까 밥에서 불맛..? 구운느낌이 물씬 풍기는ㅎㅎ

모든 음식에 콩나물과 어묵과 파가 들어가는데 맛있어. 가끔은 계란 넣는데 계란을 휘저어서 풀어넣음

전체적으로 짜다. 먹어본지 이제 7년이 넘어가서 맛이 잘 기억은 안나지만 간장과 고추가루 좀 넣고 오뎅 볶는걸 아빠는 덴뿌라라고 불렀는데 덴뿌라가 꽤 짜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딱 좋았어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도 당근 짰다.

김치찌개!! 아부지가 해주는 김치찌개엔 참치랑 돼지고기가 들어가! 우리집은 고기를 잘 안 먹거든... 동생이 아토피라..

우리 아빠 요리 자격증 많아서 다 할 수 있더라 난 아빠가 해준 호박떡볶이가 맛있었어!!

집에있는 재료만 가지고 모양따윈 신경쓰지않고 재료도 팍팍넣어서ㅋㅋㅋㅋ굉장히 투박한데 완성해서 먹어보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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