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마감은 스레주가 원하는 때에 1. 타로 2. 트럼프: 질문을 쓰고, 질문과 동시에 떠오르는 트럼프카드 2장을 같이 적으면 돼. 단 레스주가 듣고 싶은 답을 바라면서 카드를 적으면 그만큼 정확도가 떨어져. "질문 하나당 트럼프 2장씩" (조커 제외 ♧♤◆♥ A~10,J,Q,K 총 52장) 3. 타로/트럼프 둘 중 편한 쪽을 골라서 질문 남기면 돼 4. 받지 않는 질문: - 대학 합격여부 (수능, 수시, 재수, n수 등등) - 얼마나, 언제쯤, 언제까지, 몇 명이나, 어떻게 하면 (X) - 빠른 답변을 필요로 하는 것 (ex. 오늘 ○○하려는데 괜찮을까) - 건강, 질병 문제 - 전생, 오컬트적인 것 - 1년 전반적인 운세에 대한 것 ** 복채,응원,덕담은 남기지 말아줘 **

===== 질문, 추가질문 마감 ======

>>298 고마워! 근데 신기하다...나도 그런느낌을 받았거든 최근에 대체 뭐때문일까...

>>284 레스주가 진짜로 이 사람 잡고싶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확실하다면 차라리 단도직입적으로 고백하는 게 나아. 우리 관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는 식으로 물어도 상대방은 명확한 답을 주지 않을거라서. 왜냐하면 관계를 진전시키고 싶은 마음이 크지 않은 상태니까. 단, 상대방이 최근에 취직한 사람이라는 점을 레스주가 많이 이해해 줘야겠지. 레스주보다 한참 연상인 사람이라고 해서 뭐든 잘 해내고, 힘들어하지 않는 건 아니니까. 해서, 고백을 해도 상대방 마음에 조금 여유가 생기는 내년 하반기 쯤 받아들여질 기미가 좀 보이고… 요점은, 상대방이 수동적으로 행동하고 있고 관계를 발전시킬 의지가 그닥 없기 때문에 레스주가 적극적으로 발벗고 나서야 함

>>304 고마워.. 안그래도 사실 올해 초부터 결말이 어떻게 지어지든 간에 고백은 하고 끝내고 싶어서 어떻게든 약속 잡아보려 했는데... 결국 못하고 지금까지 끌어오고 있었어 그리고 지금 와서도 고백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계속 고민하고 있었어 역시 확실한 건 고백밖에 없겠지? 직접 발벗고 나선다는 게 쉬운 행동은 아닐 것 같지만 지금껏 내가 고생해온 게 더 힘들었기 때문에ㅠ 그 사람 마음에 여유가 생길 때까지 나를 좀 더 갈고 닦으면서 기다려야 될 것 같아 고마워 스레주

>>222 우리 엄마 성격 다 맞췄어..

>>309 신청 레스 남길필요 없이 그냥 써줘도 돼

아아 내가 잠깐 볼일이 있어서 바로 못 써서..잇단 신청 하려구!!

타로 부탁해!! 지금 공시준비를 하고있는데, 다른 공기업에서 기회가 생겼어. 공시공부를 미루고 그 기회를 잡는게 내 삶에 더 좋은 일일까? 근데 정말 고민은 두 직업 다 내가 그렇게 원하는 삶인지는 잘 모르겠어. 지금 이대로 공부를 해서 회사원이나 공무원이 내 길이 맞을까? 아니면 아예 다른 분야로 내가 해보고싶었지만 마음속에서만 꾸물거리는 그런 일을 도전하는게 좋을까? 마지막으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내부모님이 반대하시거든, 우리 사랑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참고로 남자친구는 사정상 지금 해외여서 내년 여름까지는 만날 수가 없어.

타로 부탁해! 같은과에 관심있는 오빠가 있는데 이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잘 될수 있을지 궁금해!

>>312 두 가지만 답해줘 1. 회사원/공무원이 아닌 다른 일이라는 건 정확히 무엇? 2. 부모님의 반대가 심해지면 현 남친과 헤어질 생각도 있는거야?

>>214 1. 그럼 이걸루 해죵ㅎ 공시준비나 계속 할지, 공기업 도전해볼지 어떤게 좋을깡 2. 나는 부모님한테 헤어지지 않을거라고 계속 그러는데 남친이 한국 다시와서 만나기 시작하면 엄청 심해질거 같아서 고민이거든ㅠ

>>312 >>315 1. 공기업을 도전해보는 게 나아 2. 팔랑귀… 까지는 아니긴 한데 아무래도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님의 의견에 휘둘려버릴 가능성이 크다고 나오긴 해. 베짱 부리면서 꿋꿋하게 의견을 고수하느냐, 아님 포기하고 그냥 부모님 말을 따를 것이냐 잘 가려내 봐야 할 듯

>>313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그닥 없는 듯

>>318 미안… 대학 합켝여부 질문은 받지 않아

>>319 아고 미안해 ㅜㅜ 마음이 급해서 막 달아버렸네 조심할게!

>>320 썸탈만한 사람은 없는 듯

지금 가능할까?? 나 타로로 보고싶어!! 지금 좋아하는 사람과 어떻게 될지..? 앞으로의 연애운 보고싶어!

>>309 나 신청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수 있을까?

>>323 짝사랑하고 있는 상태라면… 딱히 두 사람이 이어질 것 같진 않아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얘는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 이어질 수 있을까??

>>327 아직은 때가 아니래

======= 질문 마감 =======

. 복채 남겼는데 남기지 말라니 지웠어

스레주 타로 관련 질문도 남겨도 될까? 마감이랑 상관 있을려나... 일단 먼저 타로 같은 질문을 봐서 미안해 ㅠㅠ 불안해서 자꾸 그러는거 같아 만약에 답변 못해주면 캔슬해줘 같은 질문을 여러번 했을때 첫번째 질문이 제발 잘 맞아? 맨처음은 내가 오프라인에서 내가 직접 뽑았어 그다음은 전화타로.. 타로의 변수를 줄수 있는 영향은 없다고 생각했을때

>>331 이건 나온 카드들을 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해. 각각 다른 사람에게 여러번 점을 봤더라도 분명 겹치는(또는 가장 빈번하게 나타난) 키워드나 뉘앙스가 있었을거야

>>332 그럼 일반적인 경우에 예) 타로 같은 질문을 봤어요...딱히 결과에 영향을 미칠것도 없는데 뭘 몇번째 질문을 믿어야하나요? 라는 질문에는...? 뭐라고 답변을 받을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음...뭐랄까 대부분 사람들은 과거에 내가 힘들게(열심히) 공부한거를 말해주더라고(긍정인 사람들만)

>>333 너레더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지 이해가 잘 안돼

>>333 아님 답변받은 내용을 평균내보면 알지 않음…?

>>334 평균 내 보면 7:3인거 같음 긍정 7 부정 3 지금 내 상황이 딱히 변수를 줄수 없는 상황이라서... 리더의 신기? ㅋㅋ 이런걸로 어떻게 생각해? 뭐랄까 어디서 제일 처음본 결과가 맞다고 들어서 일반적으로 이걸 믿고 따르면 되는건가..?

>>336 나 신기 없어… 저는 민간인 입니당 타로카드를 아는 사람이라면 한 카드에 긍정/부정 뉘앙스가 같이 있다는 걸 알거야. 그래서 어떤어떤 카드들이 나왔었는지 다 알아야 할 것 같다고 말한 거고 만약에 합격운수를 묻는 질문이었다면 더 까다로워지는 게, 그게 진짜로 질문자의 운 흐름이 나온건지 아님 질문자의 희망사항이 반영되어서 나온건지 구분이 쉽지 않다는 거지

>>337 그럼 스레주 맨 처음 본게 가장 정확하다는거는 그냥 거짓인거야??

>>337 나도 나름? 카드를 아는데 내 과거랑 그당시 기분(별로 였던)까지 카드가 다 나와서....오프라인에서 수능친다음이었음

>>338 뭐때문에 이러는거임 아침부터?ㅋㅋㅋ

>>340 아...기분 나빴으면 미안해...ㅠㅠ 그냥 불안해서 그랬어 타로 여러번 보는게 금기라는건 아는데 자꾸 실수를 하네.. 미안해

>>338 첫번째 답변만 믿어라/아니다 믿지 말아라- 를 내가 결정할 문제는 아니지. 카드들의 평균적인 의미를 잘 눈여겨보라고 말하고 있는 것 뿐이지, 첫번째로 받은 답변이 진실된 것은 아니다- 를 말하고자 한 건 아니거든

>>342 ..알겠어...ㅠ 미안해 아침부터..

>>343 자점을 볼 수 있다면 '합격자 발표날이 되었을 때 내 심리상태' 로 다시 봐봐

>>344 그러면 합격자 발표를 후에 내 심리상태로 물어봐야겠다 만약에 하게 되면 다음달 전화타로로 할꺼 같은데 오프라인 만큼의 정확도가 나올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전공에 고민이 있어. 지금 잠깐 방황하는걸까, 아님 진짜 안맞는걸까?

>>345 모르겠어. 내가 전화타로를 봐본 적이 없어서

====== 타로카드 외 고민/질문 아직 안받아요 =======

스레주 마지막으로 미안해 ㅠㅠ 타로 좀 보는 위칸이 대신 점을 봐줌 Vs 내가 직접 카드 뽑음 이 둘중에 정확도를 따지면 뭐가 더 나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9 그냥 합격결과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 되잖음? 이제와서 원서를 무를수도 없고 수능성적/학생부를 바꿀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ㅋ 그냥 때 되면 발표 나는거고, 그때 가서 재수할지 뭘 할지 결정하면 되는 일인 거 같은데

>>349 어차피 너레더 돈 쓰는 거, 맘대로 하시지요

이 이상 go41CmE6585 너레더 이런 류의 질문 안받음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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