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일본에서는 백제를 쿠다라라고 불렀는데 이것은 큰나라라는 의미인지라 텐노라 하기전에 키시, 혹은 키요시라 불렀는데 이것은 건길지가 아닌가 추측된다고 한다 천부인은 하늘이 내려진 인장이라고 해석할 수 있으나 세가지 물품이라는 점에서 난해해진다. 일본의 삼종신기에 참고하여 해석하기도 했으나 이것마저 역사적 근거라고는 제로에다가 왜 천부인인지는 알 수 없다. 천부인을 부절로 해석했던 사람도 있으나 세가지 물품이라는 점에서 또 근거가 빈약하다. 어쩌면 고조선에는 없고 후대에 만들어진 이야기일 가능성도 높다고 단군신화에서 곰과 호랑이가 쑥과 마늘을 먹은것이 아닌 쑥과 달래였다. 주몽이 유리에게 나눠가진 검은 부절의 개념이다. 조선후기에도 부절이 쓰였다. 과연 고조선에서 조선은 무엇인지 추측하는 시도는 상당히 많다. 그중에서 아사달에서 찾는 해석은 흥미가 생긴다. 아시아권, 몽골리아 및 유목민 계통에서 As시작하는 것은 밝거나 초원을 얘기하기에 아사달도 비슷할지 않을까 싶지만 근거는 없다. 단지 가설일뿐 청나라의 시조를 김씨로 해석하는것도 있다. 아이신기오로는 청 황제의 성씨인데 아이신은 금, 기오로는 일족을 의미한다. 신라때 김씨들이 북쪽으로 갔기에 나온 추측이나 애당초 저자부터 근거가 없는 재미용이라고 하엿다, 내시가 곧 환관은 아니었었다. 고구려 역사를 본격적으로 연구한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이며 발해사마저 일본의 영향이 크다 한때 광개토대왕릉비에 일본이 한반도를 정벌했다는 억지 주장이 있었다. 당연하지만 자기 자랑 적으려는 돌에 자신이 진 얘기를 쓸리는 없다. 숙주나물이 신숙주에서 따왔단 얘기는 후대의 창작일 가능성이 높다. 조선인들은 대식가였을지도 모른다 약 70kg의 쌀과 콩을 10명이서 10일만이면 다 떨어졌다고. 가령 닭을 몇마리에 이것저것 엄청 먹었다고 사위로 삼은 경우도 있다. 조선시대 중반까지는 대식이 미덕이었다. 다만 일제시대 직전의 이야기들은 과장된 것들이 많다. 무신 정권기, 이의민은 의종을 접어서 죽였다고 기록 되어있다. 정확히는 허리를 꺾어서 온몸을 부셨다. 조선통신사는 일본에서 카스테라와 별사탕을 대접 받았다. 당시의 단맛이란 폭력적이라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카스테라가 백설인줄 알았다가 나중에 가수저라로 음차되었다. 조선 후기에 카스텔라 레시피가 나오기도 했다. 왜란 동안 승병들의 힘이 컸던지라 조선에서는 이들을 나름 용서했다. 그 용서가 군역을 지우는것이었지만 화랑이 정확히 어떤 집단인지 모른다. 교육기관이었을것으로 추정된다. 의자왕은 의롭고 자애로운 왕이라는 의미다! 는 거짓말이다. 이름이 의자였다. 허난설헌의 이름은 허초희다. 일본서기의 한반도 정벌은 당연히 거짓이다. 호의적으로 판단해도 백제의 지원을 갔다가 고구려에게 참패 당했을 것이다. 칠지도는 백제가 일본에게 바쳤다는 주장을 하는 이가 있다. 그때에도 일본은 백제를 쿠다라라고 부르며 아직 기틀이 잡힌 상태도 아니었다. 광개토대왕릉비를 액면가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됀다. 그거 자기자랑이다. 신라가 잘나갈때는 신라구가 강성하였다. 후에는 왜구가 그 자리를 차지한다. 가령 신라구는 일본과 중국 기록에만 거의 있으니 거짓이라 하는데 왜구 기록도 일본에는 적다. 장보고를 신라구로 해석하는 의견도 있었다. 몽골에 가장 큰 저항을 보인곳은 송나라다. 고려는.... 고려부터 조선까지 몽골의 영향은 강대했다. 갑옷, 무기, 음식, 문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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