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한다면 누구나, 모두가 마법을 쓸 수 있는 세상! 그 곳에서 현대의 아이돌과 같은 직업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마법소년/소녀! 기본적으로 자신의 주특기 마법을 어릴 때 각성하고, 보조마법을 갈고닦아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움직인다! 각자 자신만의 마법으로 세상을 지킨다! 그런 마법소년/소녀가 되고 싶어하는 자들을 위해 나라에서 학교를 세웠으니 그것이 바로 국립 유클리드 마법학교! 다른 마법학교들도 많으나, 명문 마법학교 중의 명문이며, 명문인 만큼이나 이미 마법소년/소녀로 활동 중인 학생들도 많다. 무려 기숙사제에 크고 화려한 교정이 나라 중앙에 있는 숲의 한 가운데 혼자 덩그러니 위치하고 있다! 자, 국립 유클리드 마법학교에 어서 오세요! -본스레 발췌 본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856179
  • 학교, 병원 등의 공공기관이 위치한 지점을 기준으로 보호 마법을 펼쳐 마물, 괴물들에 대한 시민들의 보호/경계를 하고 있다. 보호마법 밖의 구역은 대게 마물들이 사는 숲으로 마법을 능숙히 다루는 성인들도 혼자 가는 것을 삼가며, 마법의 경계에는 공무원들이 출입을 삼엄히 지키고 있다. 평범한 인간들은 보호마법 경계 내에 사는 게 대부분으로, 보호마법 경계 밖에 사는 경우는, 상당한 마법 실력을 가져 스스로 자신의 생활 구역에 보호마법을 펼칠 수 있는 경우/마물과 인간의 혼혈인 경우/추방당한 범죄자인 경우로 셋이다. 둘째 경우에 대해 설명하자면, 마물과 인간의 혼혈은 성별에 관계없이 '마녀'라고 불린다. 인간과 비슷한 생김새이고 각자 혼혈인 마물의 특징(외형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 포함: 인어 혼혈, 물을 일정시간내로 마셔야 한다 같은 것)을 갖고있으나, 손톱/발톱과 손가락 끝, 발가락 끝, 귀 끝 등, 신체의 끝 부분이 검은 것이 공통적인 특징이다. 나라에서는 마녀 또한 국민의 일원으로 인정하였으나, 차별을 받는 것이 현실이다. 국립 유클리드 마법학교에서도 마녀를 차별하는 학생/선생님은 소수일 지 언정 존재한다. 숲은 마물이 살고 있어 인간의 출입이 끊긴 지 오래기 때문에, 신기한 마법식물/마법동물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 유클리드 마법학교가 숲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많은 실습을 시켜줄 수 있기 때문이다. 깊은 숲은 해가 뜨지 않는데, 그 이유는 자연적으로 늘 밤인 상태로 유지되는 마법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유클리드 교정은 보호마법과 함께 그 마법을 푸는 해제마법도 함께 있어 낮과 밤이 온전하다.
  • 베레모의 노란 핀 갯수가 학년. 1학년은 1개, 2학년은 2개, 3학년은 3개. 셔츠 카라의 카라핀은 학생증과 같은 역할. 학교 관련자끼리라면 학년, 반, 주특기마법, 이름, 마법소년/소녀 활동명 등을 인식할 수 있는 마법이 걸려있다. 남자는 넥타이, 여자는 리본을 하는 것이 원칙이나 상관없다. 넥타이 하고 싶으면 넥타이 하고, 넥타이로 리본 끈을 대신해도 상관없다. 멜빵을 하는 학생도 있고, 하의도 정해진 것이 있으나 검은 하의라면 어느 정도 허락하고 있어 검정 반바지를 입는 학생도 있다. 교복에 장식을 다는 것, 액세서리 착용 등은 허락되어 있다. 착용하면 안 되는 것은 학교에 허락받지 않은 마법물품 뿐! 카라핀에 통신 기능도 달려있으니 혹여 자신에게 꼭 필요한 마법물품이 있다면 학교에게 허락을 받고 소지하여야 한다, 액서세리 혹은 장식이여도 마법이 걸려있다면 착용 불가. 교복에 관하여 꼭 지켜야 하는 것은 카라핀과 베레모 착용.
  • 교문을 등지고 본관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시점으로, 오른쪽에는 남자 기숙사동, 여자 기숙사동이, 왼쪽에는 식물관과 동물관, 도서관이 있다. 중앙에는 비행장 겸 운동장. 학교 경비를 맡아주시는 경비원 분들의 숙소는 왼쪽, 교문 가까이 위치하고 있으며, 출퇴근을 하지 않는 선생님들은 기숙사동의 1층을 사용하고 계신다. 학생들의 기숙사는 2층부터. 기숙사동과 본관은 2층부터 각 층마다 구름다리로 이어져 있다.
  • 마법약 제조 : 주로 마법약초학에서 실습으로 키운 약초로 약을 제조하는 경우가 많아 약초학 수업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성적이 나오기 어려운 과목입니다. 변신약, 사랑의 시약, 저주 등 다양한 마법약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업시간에 만든 약은 모두 폐기처리하며, 사적으로 약을 만들려면 동아리에 들어야 합니다. 마법약초학 : 마법식물에 대해 연구하는 과목으로, 약초인지 독초인지, 무슨 효능이 있는 지 등을 공부합니다. 본관의 교실에서는 이론 수업을, 식물관에서 실습 수업을 진행합니다. 묘종이나 씨앗을 구하기 어려운 마법식물에 대해 배울 때는 숲으로 나가기도 합니다. 마법동물학 : 마법동물을 길들이고 연구하는 과목으로, 마물의 약점과 전투방법에 대해서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동물관에서 수업이 진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나, 동물을 보는 것 뿐이며 만져보는 일은 적습니다. 마법기초학 : 마법을 사용하는 원리, 마법진 그리기, 마법보조 도구(지팡이, 스태프 등)을 통해 마법 사용하기 등을 배웁니다. 기초의 기초. 하루에 4시간 듣는 경우도 있는, 기본과목입니다. 마법의 역사 : 말 그대로 마법의 역사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마법의 기원, 어떻게 사용되어 왔으며 마법으로 인해 생긴 사건사고들에 대해 공부합니다. 연금술 : 형태/형질 변환부터 변신에 창조까지. 마법약 수업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다면 기대해볼만한 과목입니다. 점술 : 다양한 방법으로 예언을 하는 수업입니다. 하늘을 읽어 예언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업교실이 옥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자신의 주특기가 예언 능력이 아니라면 성적을 얻기 어려운 과목입니다. 고대 마법 : 현재 쓰이고 있는 마법이 아닌, 고대의 마법을 연구하고 풀어내는 과목입니다. 마법의 역사학에서 본 이상한 주문과 마법진들을 직접 해석하고 써볼 수 있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과목으로 점술 다음으로 성적을 얻기 어렵습니다. 마법 전투술 : 하루 수업시수 6시간인 때도 있는 기본과목입니다. 대인 전투, 대마물 전투에 대한 실습만으로 이루어지는 수업으로, 학교에서 변신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다른 반과 합동 수업이 이루어지도 합니다. 시험기간은 따로 없으며, 수행평가 100%와 같은 느낌으로 제때제때 수업마다 따로 시험을 챙겨야 합니다. 마법기초학과 마법전투술을 제외하고, 각 과목별로 동아리가 하나씩 존재합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응용하여 무언가를 하거나, 더 공부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과목 동아리 말고도 도서부, 미술부, 음악부, 운동부 등 평범한 동아리도 존재하며, 동아리는 필수가 아닙니다!
  • "너, 내가 그만 좀 다치고 오라고 했지? 하.." "..자, 약 사 왔으니까 흉지지 않게 빨리 발라." 백 설아 / 여 / 18 세 / 2 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어둠 / 친화력, 물, ??? 종족 : 마녀 (악마 혼혈) 평소 외형 : 결이 좋은, 아름다운 은발이 허리 아래까지 흘러내린다. 붉은색의 눈동자는 여우처럼 요요하게 빛나며 밤에 보면 어쩐지 조금 섬뜩하다. 168cm의 적당한 키와 하루도 거르지 않는 운동 덕으로 만들어진, 나올 곳과 들어갈 곳이 모두 완벽한 이상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새하얀 피부 때문에 붉은 입술이 더욱 눈에 띈다. 교복의 겉옷은 잘 입지 않고 허리에 묶거나 어깨에 걸친다. 변신 외형 : 머리카락 색이 밤하늘과 같은 새카만 검붉은 색으로 변한다. 눈동자는 동일하게 붉은색이다. 등에 자신의 몸보다 몇 배는 더 큰, 머리카락과 같은 검붉은 색의 악마 날개가 생긴다. 성격 : 단호하고 무뚝뚝하다.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으며 틱틱거리면서도 은근히 남을 챙겨준다. 친해지기까지가 어렵지만 한번 친해지고 나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의 이들을 무척 아낀다. 은근히 고양이 같은 성격. 기타 : 》 혼혈아. 어머니는 인간이지만 아버지 쪽이 악마이다. 어머니는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렸던 마법소녀. 본인의 능력은 주로 어머니에게 물려받았다. 아버지도 강한 힘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마법 소년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 정말 친한 소꿉친구 한 명이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다. 이 친구가 자꾸만 자신을 백설기라고 놀려서 백설기를 싫어한다(?) 》 친화력 덕분에 동물이나 식물 같은 자연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를 사용해 전투 시 자연의 도움을 받을 때가 있기도 하다. 》 악기를 좋아해 남몰래 바이올린 연주를 하고 있다. 》 푸른 빛이 도는 백호 한 마리와 정말 친하다. 》 잠이 별로 없다. 이 때문에 밤에도 밖에서 은근히 잘 만나볼 수 있다. 》 불안하거나 걱정이 있으면 혀로 입술을 핥는 버릇이 있다. 》 비가 오는 날을 싫어한다.
  • 그..지금 제출해도 괜찮은..거지?(쮸글)
  • "한 마디" (이름: 성이랑 이름 띄어쓰기로 구분해주세요!! ex) 홍 길동, 유클리드 루이 미라젤) / (성별: 남/여 선택) / (나이: 고등학생! 빠른년생 감안, 16세 가능!)세 / (숫자)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주특기 마법) / (보조마법: 최대 3개까지 허용) (총합 100의 수치를 나눠 갖는 형식! ex) 공간이동(52) / 불(23), 물(25) ) 종족 : (인간/마녀 중 선택: 마녀일 경우는 무슨 마물과 혼혈인지 써줄 것! ex) 마녀 (인어 혼혈)! ) 평소 외형 : (글그림 둘 다 가능!) 변신 외형 : (위와 같음!) 성격 : (애매하면 공란 및 키워드 가능!) 기타 : (집안 사정이나... 배경이나... 특기나... 취미나... 동아리나... 마법소년/소녀 데뷔 여부나... etc etc~ )
  • >>7 네 제출가능합니다!! 근데 못난 레주가 성별을 까먹어서...ㅋㅋㅋㅋㅋ... 수정... 해주실 수 ... 있을까요... 죄송... 죄송합니다...
  •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방금전에 알아채서.. 수정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주 귀여웡..! (야광봉) 그렇게 시트스레의 첫 추천도 내가 먹는다! (옴뇸뇸뇸)
  • 여기서 자유롭게 선관을 맺으셔도 됩니다! 예쁜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놀아주세요!
  • (빨리 놀고싶어 바싹 말라간다)
  • 다들... 시트쓰고 계신 거겠지...? 유^유
  • 예약 할게요!!
  • >>14 와아! 어서오세요! (맞나) 기다릴게요!
  • 혹시 마법소녀라는 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건가요? 그러니까 막 변신하는 그런 건데 변신하면 옷도 코스튬으로 바뀌는...
  • >>16 네!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그 마법소년/소녀입니다! 마법이 있는데 뭔들 못 하겠어요! 옷도 변하고 머리색 눈색도 변하고 다 변해버린다!
  • 예약하겠습니다!
  • >>18 네이! 어서오세요!! 기다리게씁니다아!!!
  • 시트는 내일 쯤에 올릴게..!
  • >>20 언제 올리셔도 괜찮아요! 현생 다 챙기고 오세요~!~~!!
  • "심해, 좋아해?" 샤를로테 어비스 / 여 / 17세 / 1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공간조작(50) / 물(25), 생명(20), 한기(5) 종족 : 인간 평소 외형 : 허리에 닿는 길고 새까만 머리카락에, 두 눈은 파랗다. 처진 눈은 유순한 인상을 준다. 평상시엔 늘 교복차림. 키는 157cm이다. 변신 외형 : 긴 머리카락은 푸른색으로 물든다. 눈은 색이 밝아져 하늘색에 가까워진다. 옷은 푸른 계통의, 해파리와 수녀복을 섞은 느낌이 되는데, 끝으로 갈수록 푸른빛의 투명한 액체로 녹아내린다. 마력으로 이루어진 액체라서 찰랑찰랑거리는데도 옷의 구조 자체는 멀쩡하다. 성격 : 느긋느긋, 멍하다. 해파리 같다. 기타 : 바다를 좋아한다. 마법소녀로 데뷔하게 된다면, 바다의 마법소녀 같은 느낌으로 불리고 싶다는 모양이다. 보통 주로 마법을 쓸 때에는 주 마법과 보조마법을 전부 섞어서 주위의 공간을 심해와 같은 환경으로 조작하는 것이 주류. 애칭은 샬롯.
  • 어서오세요~!~ (사실 스레주가 이렇게 환영인사를 해도되는 지 모르겠다(그치만 환영하고 싶으니 어쩔 수 없다
  • "체크 메이트." "레이디의 교양, 가르쳐 드리겠습니다."(전투시) 이름: 앨리스 캐럴 / 성별: 여 / 나이: 16세 / (1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소환 / (보조마법: 치유 , 어둠, 버프 (45)(40)(15) 종족 : 인간 평소 외형 :엉덩이 까지 내려오는 긴 흑발을 사이드 테일로 묶었다. 보랏빛이 살짝 감도는 푸른눈에 살짝 날카로운 눈매. 베레모의 옆에 토끼귀리본과 높은은자리표모양 핀을 달고 다닌다.키는 158 변신 외형 : 말 그대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여왕이 된 듯한 모습.옷은 붉은 계통의 화려한 원피스. 토끼귀 리본과 왕관을 동시 착용했다. 성격 : 조용하다.차분하고 잘 당황하지 않는다. 기타 : 소환능력으로 여러기능의 트럼프 카드나 체크말로된 병사를 소환할수 있다.(사이즈는 본인의 키 만함).트럼프 카드의 경우에 문양에 따라 용도가 다르다. [스페이드- 어택 다이아몬드-서포트 하트-힐링 클럽(클로버)-디펜드][체크 말은 신분이 높을수록 더 강하다.) 능력을 2가지 이상(복합[예를들어 스페이드&하트])으로 사용하면 최소1시간에서 최대 3일까지 쓰려져 있는다. 이점때문에 활발했던 성격도 조용해졌다. 능력을 한 가지만 사용해도 에너지 소모가 심하기 때문에 단 것을 입에 달고 산다. 본인의 말로는 에너지도 빨리 채워주면서 본인이 단것을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한다. 들어가 있는 동아리는 마법약 제조부 평소에 앨리스의 모습을 보면 그림그리거나, 무언가를(주로 디저트다.) 먹고있거나, 책을 읽거나, 자고있거나 중의 하나다. 스태프나, 완드가 아닌 마도서(책)으로 마법을 사용한다.
  • “다음 수업 무엇?” “실화냐?” “그건 좀 에바참치인듯? 인정? 이응이응지옷?” 프람보아 크람볼 / 남 / 18세 / 2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신체강화 (51) / 치유 (49) 종족 : 인간 평소 외형 : 살짝 곱슬거리는 짧은 민트색 머리칼에 살짝 탄 피부. 반짝거리는 올리브색 눈과 동글동글한 눈은 밝은 인상을 남긴다. 키는 175. 변신 외형 : 민트색으로 빛나는 긴 생머리를 하이 포니로 묶었다. 머리를 풀든 말든, 바닥에 닿을 정도로 길다. 헤어밴드로 앞머리를 넘겼다. 옷은 그냥 새빨간 후드티+ 트레이닝 팬츠. 팔뚝 부분엔 장미넝쿨이 그려져 있고, 레이스가 어깨-팔목 까지 치렁치렁 매달려 있다. 성격 : 남한테 쉽게 물든다. 급식체를 쓰는것도 그 때문. 밝고 해피해보이는 인상관 달리, 현실에 찌들었고 냉정하다. 감성적인 것보단 이성에 충실하려 노력한다. 기타 : 급식체를 쓰긴 하지만, 아직은 쓰는게 어색하고, 찰지지 못하다. 때린는 것보단 멱살 잡고 짤짤대며 조곤조곤 말로 푸는게 좋다고 한다. (?) 마법소년이 되든 안되든 별로 신경 안쓴다고 한다. 마법소년이 못 되도, 다른 걸 해서 밥벌이는 할수 있다고 자부한다. #난쥬 더 추가할 예정!
  • 와아 다들 어서오세요~~!~!~!~!
  • 어, 상라가 아니라 상황극 방식이 된 건가요? 상황극 쪽이 더 익숙했는데 다행이네요!
  • 스레주가 미숙해서... 실수를... 상라라고 실수를... 시트까지 있는데 어찌 상라이겠습니까... 상헤비지... 즐겨주세요....^^ (스러짐
  • 인코를 잊어버렸지만 아이피가 같으니 아마 가능하겠죠. 샬롯주입니다. 샤를로테 어비스의 시트를 내리겠습니다... 죄송해요.
  • 아, 그 땐 모바일로 썼었나. 혹시 이게 맞으려나?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는데.
  • 프람보아 크람볼의 시트를 내리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스레딕 라이프 보내시길.
  • 라고 했지만 역시 뛰어보곤 싶네요. 화력이 세지길 기대하며 머쓱하게 컴백!
  • 음...아직 시트 받으시나요?
  • 시트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샤를로테주, 죄송할 일 아니에요! 내리겠다고 말해줘서 고마워요! 프람보아주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다들 왜 안 노는 건지 저도 의문입니다...
  • 이 스레. 아직 시트 받고 있나요? (조심스럽게)
  • 안녕하세요, 스레주입니다! 받기야 하지만 아무도 일상을 잇지 않아.. 놀 수 있을 지 걱정스럽네요. 괜찮으시다면 예쁜 아이 데려오세요!
  • 일상을 잇지 않는다. 그렇다고 한다면 있는 사람들끼리 한번 해보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일단 시트 예약합니다! 남캐가 적어보이니 남캐를 데려오겠습니다!
  • 네! 기다리겠습니다! 즐거우실 수 있길 바랄게요!
  • "정의를 지키고자 하는 마법소년! 멋지잖아? 그런 이유로 치자. 되려는 이유." 이름: 최 정현 / 남자/ 19살 / 3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바람 (60) , / 치료 (20) , 속도 (20) 종족 : 인간 평소 외형 : 신장은 178, 몸무게는 표준+3. 상당히 날쌔고 날렵한 움직임이 절로 예상되는 체형이다. 밝은 갈색 머리카락은 왼쪽으로 반, 오른쪽으로 반을 나누어 가르마를 주어 이마를 트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머리카락을 묶어 등 한가운데까지 쭈욱 한 줄기로 내리고 있다. 옆 머리카락은 귀를 타고 흘러내려 뺨에 멈춰설 정도로 머리카락 길이가 제법 길다. 유쾌한 인상이 절로 들고 에너지 넘치는 인상의 소유자. 두 눈이 상당히 부드럽고 입가의 미소는 물결처럼 잔잔하게 번져 보기 좋았다. 눈썹이 진한 편이며 속눈썹이 길어 눈이 상당히 예쁜 편이다. 코는 오똑하며 입술은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왼쪽 뺨에 뭔가에 베인 흉터가 자리잡고 있다. 딱히 가리지 않은 그 흉터 때문에 조금 날카로운 인상을 줄 수도 있다. 변신 외형 : 변신을 해도 외형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는다. 갈색 두 눈동자가 녹색으로 변하고, 입고 있는 복장이 날렵하고 가벼운 느낌의 녹색 옷으로 바뀌게 된다. 신고 있는 신발에는 날개가 달려있어 비행이 가능하다. 오른손에는 바람의 힘이 모여있는 녹색 레이피어가 쥐어진다. 성격 : 상당히 유쾌하고 밝은 사람이다. 먼저 다가가서 대화를 걸기도 하고 상당히 가볍기 그지 없다. 경박할지도 모르지만 가끔은 뼈가 있는 말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진지해진다. 진지할 때의 모습을 보면 가벼운 모습은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갭이 심하다. 물론 연기라고 하기엔 또 가볍고 경박하고 유쾌한 모습이 많이 보이기에 진실은 자신만 안다. 기타 : *마법소년이 되려는 이유는 그게 멋지기 때문이라고 자신은 말하고 잇다. * 운동신경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 대체적으로 성적은 평균은 유지하고 있다. 매우 잘하지도 매우 못하지도 않고 그냥 전체적으로 중간. * 동아리는 딱히 하고 있지 않다. * 고아 출신이기에 가족은 없다.
  • >>39 어서오세요! 귀엽고 예쁜 아이 데려오셨네요! (붕방
  • "원래 말보다 몸으로 하는 게 가르치는 데 효과적이지. 덤벼봐라, 아가들아." 디아일 클레이 / 여 / 20세 / 졸업, 마법전투술 담당 교사 주마법 / 보조마법 : 환각(73) / 신체 강화(27) 종족 : 마녀 (늑대 마물 혼혈) 평소 외형 : 약 170cm / 평균. 균형잡힌 탄탄한 몸은 건강미가 돋보인다. 마치 심해와도 같은, 짙푸르다 못해 검은 머리카락은 늘 높게 올려묶고 있다. 올려묶었음에도 등을 덮는 길이인 머리카락은 바다에 치는 파도마냥 구불구불 일렁이는 듯하다. 햇빛을 받으면 연한 청회색 빛으로, 달빛을 받으면 선명한 파란색으로 반짝인다. 눈꼬리가 올라가 무표정일 때는 자칫 차갑고 날카로운 인상을 주지만, 표정변화가 많아 상관이 없을 듯 하다. 동그란 눈동자는 반짝이는 보름달과 같은 색으로, 동공이 세로로 긴 편이다. 쌍꺼풀은 길고 짙은 편이며, 얇은 편인 눈썹은 정리만 하여 호기로운 호선이 그대로이다. 늑대 마물의 혼혈인 탓인지 송곳니들이 뾰족하다. 피부는 창백하다 싶을 정도로 하얀 편으로, 원래도 붉은 입술과 눈가, 검은 머리칼이 도드라진다. 선생은 선생이니, 단정히 옷을 입는 편이나 늘 같다. 셔츠, 바지, 셔츠, 바지. 하얀 셔츠에 검정 슬랙스를 디자인 별로 돌려입는 편이나, 거기거 거기인 지라 딱히 티가 나지 않는다. 신발은 검은 구두. 굽이 꽤나 있는 편이라 키가 5cm 가량 더 커진다. 변신 외형 : 검은 머리칼이 아래로 갈수록 색이 빠지며, 푸르다가 하얗게 변한다. 심해에서부터, 모래사장에 밀려와 하얗게 부서지는 물보라까지의 색 변화를 고스란히 담은 듯하다. 그 외에 신체적으로 변하는 것은 없다. 포박용의 수갑을 왼손목에 하나 걸고 있다. 옷은 위아래 세트인, 반팔반바지의 연한 분홍빛 파자마. 무늬로는 세로로 줄무늬가 들어가있다. 파자마와 똑같은 색과 무늬의 수면안대를 목에 걸고, 역시나 똑같은 색과 무늬의, 리본이 달린 헤어밴드를 머리에 하고 있다. 신발은 토끼귀가 달린, 역시나 분홍색의 슬리퍼. 성격 : 호전적인 행동파. 시끄러운 편이다. 감정변화 폭이 넓어, 표정이 다양하다. 흥미있는 것에는 조금씩 파고드는 편인데, 쉽게 질리는 편이라 흥미를 잃은 것에는 가차없다. 일할 때도 그것이 드러나지만, 일 자체는 열심히 하는 편. 학생들을 아낀다. 기타 : 국립 유클리드 마법학교의 졸업생. 입학식 날이 마법소녀 데뷔 날이였던 지라, 입학식 날임에도 등교를 하지 않았다. 그 이후로도 자주 학교를 빠지는 날이 있는데다, 애초 당시 가만히 앉아 수업을 듣는 것은 제 취향이 아니였기에 성적은 (마법전투술만을 제외하고) 개판이였다고 한다. 오로지 마법소녀 성과만으로 인정받았고, 선생이 된 케이스. 방과후에는 웬만하면 마법소녀로서 일하느라 학교 밖으로 나간다. 마법소녀로 일하는 타입은, 환각으로 홀려버리고 신체강화로 (거의 기절시켜버린다.) 제압한다. 상대를 제압하며 하는 마무리 멘트가 "자, 코야 하러가세요~!"라서, 코야 마법소녀라는 애칭이 있고, 그렇게 통한다. 때문에 학생들이 코야쌤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늑대 마물 혼혈의 마녀이기 때문에, 가끔 격한 흥분 상황이 되면 늑대마냥 으르렁거린다거나, 하울링 등 늑대 울음소리를 낸다. 마녀인 것에 대해 당당하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쓴다 하더라도 실력차로 눌러버린다. 숲에 혼자 산다. 늘 밤인 곳에서도, 잠깐 하늘이 트여 달빛이 쏟아지는 곳 어딘가에. 기숙사 생활을 해도 되지만, 이미 3년간 있던 곳에 또 있고 싶지 않다고. 비행은 멀미난다고, 신체강화로 날아다니다시피 뛰어다닌다. 빗자루는 집 어딘가에 모셔뒀다. 마법을 시전하기 위한 매개체로 평범한 나무 지팡이를 쓰는데, 손잡이 끝에 작은 모빌이 길게 달려있다. 달과 별들이 달려 있다.
  • " 너! 내 친구가 되라! " 구 미루 / 남 / 18세 / 1학년 (1년 쉬었다) 주마법 / 보조마법 : 치유(80) / 불(20) / 인간 평소 외형 : 180cm / 미용 - 짙은 쌍커풀. 졸린… 눈… (Zzz) 속눈썹이 길다. 코에 점, 턱에 점, 눈물점. 눈동자는 오렌즈 안나수이 그레이 색 (사진 있음) - 곱게 흐드러지는 흑단색 곱슬머리 - 손목 안쪽에 삼각형 점이 있다 - 피어싱 잔뜩. - 눈웃음 마스터. 말갛고 환한 웃음. - 키는 크지만 상당히 병약해보인다… 변신 외형 : 두루미의 날개가 달린다. 머리는 회색과 하얀색, 흑색이 어지러이 섞이고, 옷은 흰 도포로 변한다. 성격 : 낭랑18세, 천연, 덜렁이. 분위기참고용 영상~ https://youtu.be/6bsThoVPZNY 기타 : " 돈으로 모든걸 해결할 수는 없었어… " 집이 잘 산다. " 쮸쀼쮸쀼?♥ " 속없다. 허물도 없다. " 근데 너 디게 까칠하당. 무서워. " …솔직? " 밤새서 했어… 그래도 중간에 한시간 잤다! 잘했지? " 노력가 목소리? https://youtu.be/CmqnvaVt9Tk -추가 예정- //>>43 설명 추가했어요
  • >>42 18세인데 1학년인 게 혹시 오타는 아니라면! 오신 걸 환영합니다!
  • "정말 잘하셨어요." (이름: 서 태현 / 성별: 남/ 나이: 19세 / 3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빛 마법(50) / 정신조작(30) 흑마법(20) 종족 : 인간 평소 외형 : 귀 위를 살짝 덮는 거친 머리카락를 가지고 있다. 눈에 눈물점이 하나 있고 인상은 전반전으로 날카롭고 약간 딱딱하다는 인상을 준다. 하지만 늘 약간의 미소를 띄고 있어 딱딱한 인상은 대체로 가려지는 편이다. 키가 제법 크다. 몸무게는 평균, 손목에 작은 별 모양 타투를 하고 있다. 변신 외형 : 크게 변하지는 않지만 예외적으로 흑마법을 쓸 때, 눈이 파랗게 빛난다. 성격 : 일단은 착하지만 적에게는 가차없다. 기타 : 높임말 캐릭터는 아니다. 위 대사는 정신지배를 걸고 난 후나 적을 쓰러뜨리기 직전에나 하는 말 마법 약 제조 동아리, 마법 약초학 수업을 좋아한다. 주 마법은 빛 마법이나 좋아하는 마법은 정신지배 마법
  • >>44 어서오세요! 태현이를 환영합니다~!
  • 혹시 시트를 낼 수 있을까요? 예전 참여할 때엔 샬롯의 시트를 내고 굴렸었는데, 상황이 안좋아져서 내렸었거든요. 다른 캐를 내서 굴려볼까 하는데 괜찮나요?
  • >>46 샬롯이도 예뻤는데 안타까웠습니다! 언제든지 어느 아이를 데리고 오든 와주신다면 환영합니다!
  • >>46이에요. 역시 시트를 내기엔 아직 상황이 안좋네요... 가능하다면 나중에 제대로 다시 시트를 내고 싶지만, 아예 이 스레가 끝날 때까지 여기에 돌아오지 못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미리 말할게요. 시트를 다시 내더라도 현재 상황 탓에 잘 뛸 자신이 없어요, 죄송합니가.
  • " ..... ..... 내게 볼일이라도. " 이름: 벤자민 델로이벨 / 남 / 19세 / 3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중력 조작 (83) / 경질화 (17) 종족 : 인간 평소 외형 : 184.7cm 66kg. 오른쪽 눈을 가볍게 가리는 검은 쉼표머리. 앞머리가 꽤나 길어서 거의 턱까지 내려온다. 오른쪽으로 쏠려있지 않은 머리카락은 귀 뒤로 넘겨 항상 왼쪽 귀는 드러나있는 모양새. 뒷머리는 숏컷도 장발도 아닌 목의 가장 아랫부분까지 닿는 적당한 길이의 단발로 안쪽으로 C컬이 조금 말려있다. 속눈썹이 상당히 풍부해서 옆에서 보면 낙타처럼 보일 정도. 오랫동안 마주보고 있으면 왠지 눈이 뻐근해질 정도로 선명한 금안을 가진 눈매는 살짝 여우상으로 날카롭게 올라가 있어 무슨 근대 유럽의 높은 귀족같은 인상을 준다. 장신구를 좋아하는건지, 얇은 체인이 양옆에 이어진 알없는 금빛 반테의 장식용 안경(테가 아래로 있다.)과 하얗고 오묘하게 빛나는 동그란 오팔이 달려있는 귀찌를 착용 중. 예쁘장하게 생겼으며 얼굴 전체적으로 각이 진 느낌. 어딘가 차가운 냉미남같이 보인다. 기본적으로 교복은 별 다른 리폼 없이 착실히 입고 있지만, 손과 발쪽에 반짝반짝 빛이 나는 장식을 많이 달고 있다. 오른손 쪽에는 붉은 루비와 작은 다이아몬드가 엮인 팔찌, 그리고 더 자그만한 다이아가 촘촘히 박혀있는 나비 장식이 달린 반지를 중지에 착용하고 있으며, 왼손 쪽에는 로즈 골드색의 반짝이는 링과, 오른손의 반지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나비 모양대신 천사 날개 모양의 장식이 붙은 반지를 새끼 손가락에 끼고 있다. 평소엔 교복 바지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양 쪽 발목에조차 은색 체인에 나뭇잎 모양 장식물과 물방울 모양 사파이어 및 청금석이 매달려 있는 발찌를 하고 있다. 변신 외형 : 기본적인 틀(체형, 얼굴)은 바뀌지 않으나 색이 전체적으로 파스텔 톤 컬러링으로 변한다. 머리카락은 옅은 분홍빛으로 바뀌어선 중간 중간 비슷한 채도의 보라색, 노란색 브릿지가 보이며, 보는 사람의 기를 절로 죽였던 차가운 금안은 무서움대신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하늘빛 벽안이 된다. (동공조차 하트모양으로 바뀐다.) 장식용에 불과했던 안경은 동글동글한 붉은색 테를 가진 안경으로 변하여 마냥 날카로웠던 인상을 훨씬 순해보이도록 만들고, 심지어 체인 대신 달리게 된 안경과 똑같은 색의 부드러운 리본이 보는 이로 하여금 안어울리리라 생각했던 귀여움까지도 느끼게 한다. 모자까지 지퍼가 이어진 분홍색 후드에는 작은 플라스틱 리본과 사탕같은 사랑스러운 장식물들이 오밀조밀 붙어있다. 양쪽의 손을 넣는 주머니엔 베이지색 강아지 발자국이 바느질 되어있으며, 양 팔의 색은 시원한 민트색으로 활동적인 느낌을 준다. 평소엔 지퍼를 잠그지 않는 후드 안에 받쳐입고 있는 것은 어린아이들이 입을 법한 스타일의 옅은 하늘색 마린룩. 리본 묶은 스카프엔 반짝거리는 별 패턴이 수놓아져 있으며 옷엔 사각형 모양으로 단추가 달려있다. 바지는 무릎을 넘어 종아리의 중간까지 오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바지. 평소 하고 다니던 휘황찬란한 장신구들은 전부 깜찍한 파스텔 톤의 크고 작은 다른 장신구들로 변한다. 팔찌는 리본끈을 손목에 감아 묶은 모양새가 되며, 귀의 진주 귀찌는 곰돌이 모양 귀찌가 되는 식. 여러모로 평소완 전혀 다른 인상의 인물이 되어 그의 변신 모습을 처음 보는 이라면 기본 외형은 똑같음에도 누구나 몇분간은 그가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하게 될 정도이다. 성격: 심장이 얼어붙은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싸늘하고, 늘 감정이 메마른 듯 한 무표정을 짓고 다닌다. 다른 사람들과 정 따위를 나누는 것만큼 멍청한 짓이 없다고 생각하며 누구나 보자마자 재수없다고 느끼게 만드는 오만한 인상으로 그의 주변에 다가오는 이가 없을 정도. 항상 완벽함만을 고집하는 완벽주의자이기 때문에 팀플레이라도 했다간 다른 팀원들과의 다툼이 일상이 되어버린다. 언제나 책을 읽는 것에 몰두하고 있으며 성과를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시한다. 자신의 레벨에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은 전부 쓰레기에 불과하다. 다른 이들은 벤자민이 그들을 내려다 볼 때 뼛속까지 한기가 몰아치는 것 같다며 학교의 대부분은 그를 매우 꺼려한다. ..여기까지가 세간에 도는 벤자민의 소문이다. 사실, 실제 벤자민은 '절대' 소문의 그처럼 냉정하지 않다. 아니, 오히려 차갑다느니 완벽주의자라느니 하는 소문들은 전부 '헛소문'에 불과하다. 늘 혼자 다니는 것은 그의 성격이 단순히 소심하고 수줍음을 많이 타서 그런 것일 뿐이며, 보는 것 만으로 사람을 절로 긴장하게 만드는 날카로운 눈매는 그냥 그렇게 태어난 것.(..) 사실은 조금만 슬픈 소설을 읽어도 가볍게 눈물을 쏟을 정도로 감수성이 풍부하며, 말없이 상대를 내려다보는 것은 사교 능력이 부족해 무슨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것이다. 선천적인 인상과 그 인상으로 인해 자연스레 사람이 모이지 않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또 당연히 조용해지고, 성격마저 소심해져버린 탓에 여태까지도 그 악한 시너지가 계속 일어나는 중. 그 외의 벤자민에게 얽힌 헛소문의 진실들은 웃지 않는 것 → 웃을 일이 없기에 당연함, 팀플레이를 하면 다른 사람들과 다툰다 → 조금 의견차이가 나서 대화해 보았던 게 대책없이 부풀려진 것 등등이 있다... 매년 새해의 소원이 '친구를 만드는 것'이며, 친구들과 다같이 모여 어디론가 놀러가는 것이 평생의 꿈일 정도로 순진한데도 어쩌다 이런 꼴이 되어버린건지 의문이다. 진실을 아는 이라면 그에게 되도록 심한 말은 하지 말자. 밤에 이불 뒤집어쓰고 서럽게 운다. 벤자민은 비유로 따지면 하얀 종이와 같은 인물이다. 타인을 의심하는 법도 모르고, 조금만 잘해준다 싶으면 너무나 손쉽게 정을 내줘버리는 탓에 사기나 바가지를 잘 당할 것 같은 교내 인물 TOP 1. 그마나 그 무서운 인상 덕분에 아직까지 그런 것에 데인 적은 없지만.. 기타: 마법소년이 되면 친구가 많이 생길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의 변신 외형이 누구에게나 호감을 줄 법한 귀엽고 따뜻해보이는 외모인 이유는 벤자민의 실제 내면이 반영된 것. 그러나 그 마저도 타인의 앞에 나서는 것을 부끄러워하기 때문에 그의 변신 후 모습을 알고 있는 교내 인물은 매우 매우 극소수에 불과하다. 성격관 별개로 반짝이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건 맞다. 그의 개인 공간에 가면 온갖 보석들과 그의 원석들을 정리해놓은 유리 선반이 따로 있을 정도. 언젠가 친구든 연인이든 소중한 사람이 생긴다면 보여주고 싶다 생각중. 장신구를 제외하자면 로맨스 소설을 좋아한다. 그의 도서 목록엔 온통 로맨스 소설, 하다 못해 로맨스가 들어간 소설밖에 보이지 않는다. // 짠! 깜짝 신입이야! 수정할 거 있음 알려줘!~!~
  • >>49 벤자민을 환영합니다! 어서오세요~!!!
  • " ..... ..... 내게 볼일이라도. " 이름: 벤자민 델로이벨 / 남 / 19세 / 3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중력 조작 (83) / 경질화 (17) 종족 : 인간 평소 외형 : 184.7cm 66kg. 오른쪽 눈을 가볍게 가리는 검은 쉼표머리. 앞머리가 꽤나 길어서 거의 턱까지 내려온다. 오른쪽으로 쏠려있지 않은 머리카락은 귀 뒤로 넘겨 항상 왼쪽 귀는 드러나있는 모양새. 뒷머리는 숏컷도 장발도 아닌 목의 가장 아랫부분까지 닿는 적당한 길이의 단발로 안쪽으로 C컬이 조금 말려있다. 속눈썹이 상당히 풍부해서 옆에서 보면 낙타처럼 보일 정도. 오랫동안 마주보고 있으면 왠지 눈이 뻐근해질 정도로 선명한 금안을 가진 눈매는 살짝 여우상으로 날카롭게 올라가 있어 무슨 근대 유럽의 높은 귀족같은 인상을 준다. 장신구를 좋아하는건지, 얇은 체인이 양옆에 이어진 알없는 금빛 반테의 장식용 안경(테가 아래로 있다.)과 하얗고 오묘하게 빛나는 동그란 오팔이 달려있는 귀찌를 착용 중. 예쁘장하게 생겼으며 얼굴 전체적으로 각이 진 느낌. 어딘가 차가운 냉미남같이 보인다. 기본적으로 교복은 별 다른 리폼 없이 착실히 입고 있지만, 손과 발쪽에 반짝반짝 빛이 나는 장식을 많이 달고 있다. 오른손 쪽에는 붉은 루비와 작은 다이아몬드가 엮인 팔찌, 그리고 더 자그만한 다이아가 촘촘히 박혀있는 나비 장식이 달린 반지를 중지에 착용하고 있으며, 왼손 쪽에는 로즈 골드색의 반짝이는 링과, 오른손의 반지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나비 모양대신 천사 날개 모양의 장식이 붙은 반지를 새끼 손가락에 끼고 있다. 평소엔 교복 바지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양 쪽 발목에조차 은색 체인에 나뭇잎 모양 장식물과 물방울 모양 사파이어 및 청금석이 매달려 있는 발찌를 하고 있다. 변신 외형 : 기본적인 틀(체형, 얼굴)은 바뀌지 않으나 색이 전체적으로 파스텔 톤 컬러링으로 변한다. 머리카락은 옅은 분홍빛으로 바뀌어선 중간 중간 비슷한 채도의 보라색, 노란색 브릿지가 보이며, 보는 사람의 기를 절로 죽였던 차가운 금안은 무서움대신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하늘빛 벽안이 된다. (동공조차 하트모양으로 바뀐다.) 장식용에 불과했던 안경은 동글동글한 붉은색 테를 가진 안경으로 변하여 마냥 날카로웠던 인상을 훨씬 순해보이도록 만들고, 심지어 체인 대신 달리게 된 안경과 똑같은 색의 부드러운 리본이 보는 이로 하여금 안어울리리라 생각했던 귀여움까지도 느끼게 한다. 모자까지 지퍼가 이어진 분홍색 후드에는 작은 플라스틱 리본과 사탕같은 사랑스러운 장식물들이 오밀조밀 붙어있다. 양쪽의 손을 넣는 주머니엔 베이지색 강아지 발자국이 바느질 되어있으며, 양 팔의 색은 시원한 민트색으로 활동적인 느낌을 준다. 평소엔 지퍼를 잠그지 않는 후드 안에 받쳐입고 있는 것은 어린아이들이 입을 법한 스타일의 옅은 하늘색 마린룩. 리본 묶은 스카프엔 반짝거리는 별 패턴이 수놓아져 있으며 옷엔 사각형 모양으로 단추가 달려있다. 바지는 무릎을 넘어 종아리의 중간까지 오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바지. 평소 하고 다니던 휘황찬란한 장신구들은 전부 깜찍한 파스텔 톤의 크고 작은 다른 장신구들로 변한다. 팔찌는 리본끈을 손목에 감아 묶은 모양새가 되며, 귀의 진주 귀찌는 곰돌이 모양 귀찌가 되는 식. 여러모로 평소완 전혀 다른 인상의 인물이 되어 그의 변신 모습을 처음 보는 이라면 기본 외형은 똑같음에도 누구나 몇분간은 그가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하게 될 정도이다. 성격: 심장이 얼어붙은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싸늘하고, 늘 감정이 메마른 듯 한 무표정을 짓고 다닌다. 다른 사람들과 정 따위를 나누는 것만큼 멍청한 짓이 없다고 생각하며 누구나 보자마자 재수없다고 느끼게 만드는 오만한 인상으로 그의 주변에 다가오는 이가 없을 정도. 항상 완벽함만을 고집하는 완벽주의자이기 때문에 팀플레이라도 했다간 다른 팀원들과의 다툼이 일상이 되어버린다. 언제나 책을 읽는 것에 몰두하고 있으며 성과를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시한다. 자신의 레벨에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은 전부 쓰레기에 불과하다. 다른 이들은 벤자민이 그들을 내려다 볼 때 뼛속까지 한기가 몰아치는 것 같다며 학교의 대부분은 그를 매우 꺼려한다. ..여기까지가 세간에 도는 벤자민의 소문이다. 사실, 실제 벤자민은 '절대' 소문의 그처럼 냉정하지 않다. 아니, 오히려 차갑다느니 완벽주의자라느니 하는 소문들은 전부 '헛소문'에 불과하다. 늘 혼자 다니는 것은 그의 성격이 단순히 소심하고 수줍음을 많이 타서 그런 것일 뿐이며, 보는 것 만으로 사람을 절로 긴장하게 만드는 날카로운 눈매는 그냥 그렇게 태어난 것.(..) 사실은 조금만 슬픈 소설을 읽어도 가볍게 눈물을 쏟을 정도로 감수성이 풍부하며, 말없이 상대를 내려다보는 것은 사교 능력이 부족해 무슨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것이다. 선천적인 인상과 그 인상으로 인해 자연스레 사람이 모이지 않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또 당연히 조용해지고, 성격마저 소심해져버린 탓에 여태까지도 그 악한 시너지가 계속 일어나는 중. 그 외의 벤자민에게 얽힌 헛소문의 진실들은 웃지 않는 것 → 웃을 일이 없기에 당연함, 팀플레이를 하면 다른 사람들과 다툰다 → 조금 의견차이가 나서 대화해 보았던 게 대책없이 부풀려진 것 등등이 있다... 매년 새해의 소원이 '친구를 만드는 것'이며, 친구들과 다같이 모여 어디론가 놀러가는 것이 평생의 꿈일 정도로 순진한데도 어쩌다 이런 꼴이 되어버린건지 의문이다. 진실을 아는 이라면 그에게 되도록 심한 말은 하지 말자. 밤에 이불 뒤집어쓰고 서럽게 운다. 벤자민은 비유로 따지면 하얀 종이와 같은 인물이다. 타인을 의심하는 법도 모르고, 조금만 잘해준다 싶으면 너무나 손쉽게 정을 내줘버리는 탓에 사기나 바가지를 잘 당할 것 같은 교내 인물 TOP 1. 그마나 그 무서운 인상 덕분에 아직까지 그런 것에 데인 적은 없지만.. 기타: 능력은 중력 조작. 보조 능력은 경질화. 하지만 이 경질화라는 것이 어딘가에서 떨어질 때 데미지를 덜받기 위해 사용하는, 말 그대로 중력 조작의 '보조' 마법이라 사실상 벤자민의 능력은 중력 조작 하나다. 중력의 방향을 바꿔 원하는 쪽으로 떨어지거나, 아예 무중력 상태가 되거나, 반대로 상대에게 가해지는 중력을 매우 강하게 만들어 꼼짝도 할 수 없게 만들 수도 있다. 물론 중력으로 블랙홀을 만든다던지 공간을 일그러트린다던지 그런건 못하지만.. 할 수 있게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마법소년이 되면 친구가 많이 생길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의 변신 외형이 누구에게나 호감을 줄 법한 귀엽고 따뜻해보이는 외모인 이유는 벤자민의 실제 내면이 반영된 것. 그러나 그 마저도 타인의 앞에 나서는 것을 부끄러워하기 때문에 그의 변신 후 모습을 알고 있는 교내 인물은 매우 매우 극소수에 불과하다. 성격관 별개로 반짝이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건 맞다. 그의 개인 공간에 가면 온갖 보석들과 그의 원석들을 정리해놓은 유리 선반이 따로 있을 정도. 언젠가 친구든 연인이든 소중한 사람이 생긴다면 보여주고 싶다 생각중. 장신구를 제외하자면 로맨스 소설을 좋아한다. 그의 도서 목록엔 온통 로맨스 소설, 하다 못해 로맨스가 들어간 소설밖에 보이지 않는다. // 벤자민 1차 수정! 능력 부분에 대한 설명을 추가했어!
  • 앨리스 이미지~!
  • "젠장! 이건 사기 계약이야!" 아멜 녹스 / 여 / 18세 / 2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변신마법 (100) 종족 : 인간 평소 외형 : 164, 48kg 고양이형 미인. 금발의 푸른 눈이라는 전형적인 모습이지만, 묘하게 색감이 예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변신 외형 : 흔히 아동 마법소녀물에 등장하는 바로 그 모습 13살 정도의 어린 외형은 영락없는 귀여운 소녀로 보인다. 트윈테일 머리는 분홍색 리본으로 돕기 묶여았고, 미니 드레스 형식의 변신복에는 레이스와 장식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수선하려고 해도 자동 복구가 되서, 울며 겨자먹기로 입고 있다. 커다란 보석이 박힌 마법봉(둔기)를 들고있다 성격 : 감정을 잘 표현하는, 솔직한, 기타 : 마법동물이라고 주장하는 괴생명체에게 사기계약을 당했다. 단순히 힘을 준다는 줄 알았는데, 뾰로롱한 옷을 입고 수치플레이를 하게 된 것. 주기적으로 변신하고 괴물을 처리하지 않으면 패널티가 부여되, 울며 겨자먹기로 변신하는 중이다. 굉장히 수치스러워 하는 중 마법을 사용하려면 굉장히 길고 유치찬란한 주문이 필수이다. 가령, (마법봉을 높이 들고) 그대, 찬란한 빛의 힘이여, 지금 이곳에 내려와 사악한 적들을 물리쳐라, 샤이닝 스타! 같은 그래서 절대 망가지지 않는 마법봉의 장점을 이용하여 그걸로 패고다닌다. 소싯적에 무술을 배워서 딱 죽지 않을 정도로 잘 팬다고 죽어도 마법은 쓰지 않겠다고 이를 간다. 목표는 마법동물이라고 주장하는 괴생명체를 조지는 것.
  • >>53 어서오세요~!~!~!
  • 아델 뱐신버전 외관 추가해요!
  • 마법은 어느 정도까지 허락이 되나요? 우주마법 같은 거 가능할까요.
  • >>56 너무 밸런스붕괴가 아닌 선에서는 가능합니다! 어느 정도인가요?
  • 창작마법도 가능하나요?
  • >>58 생명체를 창조해내는 수준의 밸붕이 아니라면! 가능합니다!
  • >>59 음, 그러한 마법도 그에 맞는 페널티가 있다면 가능한가요?
  • >>57 부유, 별(떠다니는 빛. 따뜻함), 사용자 주변을 원을 그리며 돌아다니는 암석(위성), 인력(약함), 무중력지대(주변 한정), 소형 운석 소환(맞으면 아픔) 숨 못쉬게는 못합니다.
  • >>60 패널티가 그 위력에 상응한다면 가능합니다! >>61 괜찮을 것 같네요! 맞으면 아픔이라니 설명이 귀엽네요ㅋㅋㅋㅋ!
  • "펜과 노트, 스케치북과 꿈을 넣은 가방을 메고, 별을 딛으며 여행을 하는 거야." 겔렌 / 남 / 17세 / 1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우주 마법(100) 종족 : 마녀(여우 마물 혼혈) 평소 외형 : 소년은 백금색에, 옅게 빛이 나는 것 같은 사람이다. 여린 인상에 비해 다소 제멋대로 자른 듯한 백금색 머리카락은 그의 분위기 만큼이나 부드럽다. 그는 늘 희고 말간 얼굴에 어렴풋한 미소를 매단 채 떠뜻한 것을 보는 듯 부드러운 빛을 띄고 있다. 머리색보다 조금 더 연한 색 눈은, 어둔 밤 중에도 선명하게 보인다. 사실, 그는 어둠 속에서도 곧잘 눈에 띈다. 밤하늘에 별과 같은 자다. 160정도 되는 자그마한 키에 왜소한 체구는 그를 여름 햇볕 속에서 활기차게 뛰어다니는 것 보단 가을 하늘 아래, 낙엽 덮인 벤치 위에 홀로 앉아 고요히 책을 읽는 것이 어울리게 만든다. 손가락이 길고 가는, 예쁜 손은 끝이 검어 그가 마녀라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다. 거기에 인간의 것 대신 달린 여우의 귀나, 유독 풍성해 눈에 띄는 여우의 꼬리 같은 것은 그 사실을 숨기고 싶어도 숨기지 못하게 만들어버린다. 그는 백금색 별같이, 언제나 옅게 빛이 나는 것만 같은 사람이다. 실제로 빛이 나는 건 아닐지라도. ..그의 마법을 생각한다면, 진짜 빛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변신 외형 : 크게 변하는 것은 없다. 무척 부드러운 머리카락도, 크고 둥글며 상냥한 빛을 띄는 눈도. 늘 매달고 있는 미소도, 옅은 빛도. 마녀로써의 증거인 귀나 꼬리, 손 끝의 검음까지 포함하여 그의 외관은 변하지 않는다. 굳이 찾자면 눈안에 별이 반짝이는 정도다. 크게 변하는 것은 옷이다.. 그와 어울리는 흰색 배경에 노란색 별 무늬가 그려진, 소매가 넓은 품이 넉넉해 보이는 상의에, 하얀 반바지를 입고 있다. 그 위에 후드가 달린 밤하늘 같은 검푸른 빛 망토를 맸다. 푸른색, 옅은 붉은색, 노란색의 별장식을 뺴고는 특별히 장식이 많지 않고 그의 성격 만큼이나 차분한 느낌이 든다. 그 외 특징이라고 할까, 그는 언제나 둥그런.. 이름 모를 나무가 빼꼼이 돋아난 둥그런 구체를 타고 다닌다. 마치, 자그마한 행성 같은 것이다. 성격 : 차분함. 말이 적을 것 같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말을 걸고 싶은 것처럼 쳐다보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직접 말을 경우는 적다. 그걸보고 소심한가 싶으면, 곤란한 사람에게 다가가 아무렇지 않게 도와주고서 눈까지 접어 '예쁜' 웃음을 짓는다. 도움이 되는 게 기쁜지, 고맙다는 말을 들으면 꼬리를 살랑인다. 자신에 대한 험담을 들어도 상처를 입는 것 같지 않지만. 민폐란 말을 들으면 조금 쳐지는 것 같기도 하다. 산책을 좋아하는 것처럼 보인다. 종종 여행수기를 읽는 것을 보면 여행자를 꿈꾸는 것 같기도? 기타 : =그의 '우주 마법'이란 것은 하늘 위 우주를 하늘 아래 땅에서 펼치는 듯한 마법이다. 무중력지대를 만들고, 부유하며, 자신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위성'을 부르고 작은 운석까지도 떨군다. 열을 내는 빛덩이를 만들어낼 수도 있고, 그것을 '터트릴 수도' 있다. 그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의외로 꽤 화력적인 측면이 강한 마법이다. =그는 성을 받지 못했다. 유명한 마법소녀였던 그의 어머니가 낳은, 사생아로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것이다. 숨길 수 없는 마녀로써의 특징 덕분에 그는 딱히 가족의 사랑이랄 것을 모른 채로 자랐다. 그래도 아예 버리지 않은 건 다행일까. =어릴 적에 같이 놀다가 어른들의 말 때문에 헤어지게 된 친구들이 있다. 그는 '재밌었던 때' 정도로 추억하고 있다. 그 중에 현재 학교에 입학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럴 것 같지 않으면서 의외로 고기를 선호한다. 아마 여우 마물과의 혼혈인 마녀여서 그런듯 하다. 그 외에 은근히 빠르고 날렵하기도 하다. =미술쪽으로 취미가 있다. 재능도 상당하여서 그리는 것을 잘한다. 그의 방에 들어가보면 그림으로 가득찬 노트가 몇 권 있다.
  • >>63 어서오세요! 겔렌을 환영합니다~!
  • 마법 복사: 상대방의 마법을 복사한다.(최대 3개까지) 복사한 마법을 포기할 수도 있다. 이런 것도 가능할까요? 가능하면 언젠가는 스레에 시트를 올릴게요.
  • >>65 리스크/패널티/제한이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 혹 시트를 내도 괜찮을까요? 너무 늦어버린 건 아닐지 ㅠㅠ
  • >>67 괜찮습니다!
  • 혹시 지금 시트를 내도 괜찮을까요?
  • >>69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라우라랑 놀아줄 사람, 절찬 모집중!" 이름:라우라 엘드로이 /성별: 여 / 나이: 16세 / 1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사물 조종 마법(100) 종족 : 인간 평소 외형 : 148cm / 비밀 kg. 이미지는 별첨 변신 외형 : 상동 성격 : 직설적인/호기심/긍정적인/4차원 언제나 실없이 느긋한 말만 하며, 실 연령보다 정신연령이 조금 낮아 보인다. 하지만 의외로 영악한 구석이 있음. 사고방식도 말투도 조금 특이하다. 기타 : -라우라의 마법은 말이지, 간단하게 말해서! 종이라던가 돌멩이라던가, 어디에든 멋~지게 그림을 그리고 마법의 주문을 외우면, 세상에나 무엇이든 마법같이 살아서 움직이게 만드는 마법이야! 얼마 안 가서 원래대로 돌아가 버리지만 말이지. 보통은 종이나 작은 거에 그리지만, 라우라는 대~단한 마법소녀니까 이론상으로는 엄청 큰 것도 움직이게 만들 수는 있어. 하지만 그런 어마무지한 마법은 오래 썼다간 세상에나, 데뎅 하고 마력부족에 게임오버로 하늘나라로 가버릴지도! 아니, 농담이야. 그 정도로 위험한 건 써 본 적 없으니까. 응. -엄마랑 아빠? 두 분 다 예체능 종사 중이야, 응! 기숙사에 사는 건 처음이라 조금 걱정되네. 아마 아빠는 라우라가 보고 싶어서 훌쩍훌쩍 울고 있을지도~...헤헤, 농담이야. 응. -라우라는, 노는 거랑 그림을 그리는 게 좋아! 엄마는 뭐가 됐든 좋아하는 걸 하는 게 중요하댔어.
  • >>71 라우라를 환영합니다
  • 엄... 스레주, 바쁘신 와중에 죄송하지만 혹시 앨리스말고도 캐를 한 명 더 굴려도 괜찮을까요..??
  • >>73 네! 괜찮습니다! 힘드시지 않으시다면아!
  • 감사합니다! 시트를 또 써오겠습니다(주섬
  • "넌센스네!" 이름: 루이스 캐럴 성별: 남/ 나이: 16세 주마법 / 보조마법 : 소환 / (보조마법:물, 치유 (50:25:25) 종족 : 인간 평소 외형 : (사진첨부!) 변신 외형 : (역시나 사진첨부!) 성격 : 밝은 성격.하지만 진지할 땐 진지하고, 개인감정에 얽매이는 일이 없음. 기타 : 앨리스 캐럴과는 남매사이. 이란성 쌍둥이 이다.(루이스 쪽이 동생) 루이스의 소환마법은 미묘하게 보조마법과 복합된 형태. (예시: 하늘에서 거대한 찻주전자를 소환해서 적군에게 열탕 공격)[공격+ 아군 힐] (그 이후 일은 대환장 파티...) 물론 앨리스처럼 여왕도 소환가능..이지만 이쪽은 매드 티클럽 쪽 을 선호한다. 요리를 잘 한다! 뭐만 만들면 지옥에서 걸어나온 괴수(..)가 되는 앨과 달리 매우 뛰어난 실력 바이올린을 배우는중. 기숙사에서 탈주했다가 달밤에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선배를 보고 로망이 생김.(아직 연주는 서투른편)
  • >>76 어서오세요!
  • 시트 아직 받고 있나요?
  • 스레주는 아닌데 시트 닫는다는 말은 못 들었어요! 그냥 시트 내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앗 감사합니다!
  • "난 평범해요." 이름: 레딘 리(Redeen Lee) 성별: 남 나이: 17세 / 1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치유(100) 종족 : 마녀 (토끼 혼혈) 평소 외형 : 드워프 토끼 종의 혼혈이다. 어깨를 반쯤 덮는 축 처진 귀를 제외하곤 평범하다, 고 레딘은 생각한다. 토끼 같은 귀여운 분위기다. 어머니를 닮아 눈매가 조금 또렷하고, 분홍빛이 섞인 하얀 피부이다. 아버지를 닮은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다. 기다란 귀를 가리기 위해 후드집업을 입고 다닌다. 베레모 위에 모자를 써서 꽤 이상한 모양새. 155cm/마름 변신 외형 : 조금 더 토끼 같아 진다. 축 처진 귀를 포함한 검은 머리는 하얗게 변하고, 검은 눈동자는 물빛과 옥빛을 풀어놓은 것처럼 변한다. 코끝이 분홍색으로 물든다. 입 주변과 눈 주변에 하얗고 가느다란 털이 자란다. 눈 위에 붉은색의 짙은 아이라인이 생긴다. 마법을 쓰면 쓸수록 눈동자의 색이 점점 짙어진다. 한계 이상을 사용하면 머리까지 물빛과 옥빛으로 변하며,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고통스러워한다. 성격 : 어디 모난 곳 없이 사근사근한 성격이다. 부끄러우면 얼굴 전체가 빨갛게 변하고, 종종 귀로 얼굴을 가린다. 기타 : =아버지도 잘생겼고, 어머니도 예쁘다. 가족 중에 자기만 평범한 외모 때문에 어릴 땐 주워 온 자식이라고 생각했다. 자기 혼자만. =취미로 조용한 곳에서 책을 읽는다. 아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특기는 첼로 연주. 실력자에 준하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동아리는 마법약초학. =귀가 엄청 예민해서 억지로 잡아당겨 지거나 갑자기 큰 소리가 나면 깜짝 놀라 어딘가로 사라진다. //수정할 부분 있으면 알려줘요!~!~!~!~!
  • >>81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어서오세요!
  • 저어기요오.. 시트 아직 안닫았지요..?
  • >>83 아직 시트는 닫히지 않았어요!
  • >>83 스레주는 아니지만.. 스레주께서 시트닫는다는 소리 하지 않으셨어요! 그리고 스레주가 시트내는것은 언제든지 환영이라고 위에서 언급하셨습니다!
  • "에.. 그랬나아.. 기억이 안나네.." 이름: 시트리 레인 / 성별: 여 / 나이: 18세 / 2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천체마법 (70) / 연금술 (30) 종족 : 마녀 (달토끼 혼혈) 평소 외형 : 어두운 금발의 포니테일을 하고 있으며 사이사이 검은 머리가 섞여있다. 눈은 칠흑같이 검은색을 띄고 있다. 약간 헤실거리는 얼굴. 얼굴은 귀여운 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그럼에도 주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려는 듯 후드티를 입은채 후드를 쓰고 다닌다. 키는 155정도로 약간 슬림하다. 양 손등에는 붉은색으로 그려진 마법진이 있다 변신 외형 : 머리색이 약간 하얘지며 땅에 닿을 정도로 길어진다. 머리 끝에 푸른 빛이 돈다. 눈은 푸른 빛이 돈다. 머리 위에 하얀 토끼귀가 생기며 양 손목과 발목에는 은색 고리가 있다. 옷은 하늘하늘한 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다. 손등의 마법진이 빛이 난다. 성격 : - 살짝 헤실거리고 다닌다. - 다소 사람 좋은 모습을 하고 다니는데 꽤 성격이 나쁘다고 한다. 전투광. - 그래도 주위사람을 배려하고 정이 많은 편이기에 말투는 나긋나긋하다. 기타 : 1. 마법소녀라기에는 하는 행색이 악마다. 2. 그럼에도 최소한의 자기가 착한 사람이여야 한다는 양심이 남았는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3. 묘하게 고양이를 싫어한다. 소름돋아 하면서까지 싫어한다. //툭 시트 놓고 가기..
  • >>86 오신걸 환영합니다!
  • 플 팀 (+) 앨리스 캐럴 VS Dice(1,4) value : 1 루이스 캐럴 VS Dice(1,4) value : 3 백설아 VS Dice(1,4) value : 2 마 팀 (-) 1. 최정현 2. 레딘 리 3. 시트리 레인 4. 겔렌
  • 신입이 시트 내기전에 한가지 질문! 혹시 마법실력은 정말 보잘것없는 수준인데 어쩌다 극딜들어가는 그런 컨셉의 캐릭터 가능할까? 으음... 그러니까 잭팟 같은거!
  • 핫쨔, 그리고 이건 추가질문이다! 설마 또 찾아올줄은 몰랐겠지 하하!! 보아하니 장르에 개그가 가능한듯 보이는데, 진정한 혼돈을 맞이할 준비는 되었는가...? 크크크크킄.... 그러니까 제말은 정말로 개그캐를 내도 되냐는 질문임다. 물론 떠보는식의 장난식 시트는 명명백백히 아니니 걱정마십셔. 예.
  • >>89 >>90 레주가 바빠서 답이 너무 늦어지네요. 그런데 아마 그런 컨셉도 괜찮을 거예요!
  • >>91 호오... 참으로 친절한 레스주군 그래! 좋아! 그럼 스레주는 없지만 멋대로 시트를 올려보겠어! 거기 현생에 치이고 있을 스레주여! 뒤늦게 일어난 참극을 보고서 절망에 빠지지 말지어다! 크하하하하하!!!! 아니 그러니까 내말은 부디 심사숙고하시어 광명의 길로 이끌어주십사 부탁합니다. 예. 시트는 지금으로부터 1분 후에!
  • "이야하하하~★ 그것만큼은 봐주세요~ 저 이번에도 성적 떡락이면 렬루다가 인간실격이라니까요~? 퇴학당해버릴지도 모른다니까요~?" "와아... 헥스타에 올려도 놀림감 되겠구만 이거... [제 이름은 유 다희, 올해로 17살, 지금 일어난 말도 안되는 상황을 SNS에 올려도 하트 1은 커녕 범람하는 TL의 바다에 파묻혀 스루 당할 각이 서고 있습니다. 기껏해야 지나가던 프사본인 아무개씨에게 'ㅋㅋㅋㅋ' 같은 디스만 남겨지겠죠. 아아~ 내 봇치 라이프, 선명한 페이백 앵글...★]" 이름: 유 다희 성별: 여 나이 / 학년: 17 / 1학년 주마법 / 보조마법 : 전격(1) / 크리티컬(99) 종족 : 옙!! 인간임다!! 싱크로율 400% 리얼휴먼! 평소 외형 : 보시다시피 평범하기 그지없어요! 렬루다가! 가히 아x떼급! 전장 156.9! 작은게 뭐가 대수랍니까!! 속만 알차면 그만인 것을!!!! 찰랑찰랑~ 어깨를 간질이는 고동색 단발! 기분따라 때에 따라 미묘하게 바뀌는 가르마에 적당한 레이어드컷! 아 근데 끝부분은 개털이라 망했어요... 눈이야 좀 똘망똘망하고 크단 소린 많이 듣는데 그래봤자 거기서 땡이구요... 작고 오똑한 코에 앵두같은 입술... 마이 달링~ 움쬬...★ [선생님께 엄청 혼나버렸습니다~★] 교복은 제대로 입어요!! 제대로 입는데... 제 키에 맞추자니... 사이즈가 너무 안 맞아서 웃옷만 바꿨달까... 게다가 무슨 옷을 입어도 핏이라곤 전혀 안살아나고 펑퍼짐해져버려서 일부러 오버사이즈만 입는다구요!! 아아~ 증말!! 이쁘고 초- 카와이하고 섹시한 옷도 못 입잖아!! 맨날 프리사이즈에!! 이런 인생 빨리 사요나라바이짜이찌엔 하고싶어어헣헣허엉!!!!! 변신 외형 : 애당초 재능이 없는데 개성이라고 있겠나요! 기껏해봐야 머리카락에 좀 더 엘라스틴 쳐발쳐발한 느낌으로다가 밑으로 내려갈수록 하얘지는 검푸른 그라데이션이 싸악 깔리고~ 눈도 파란색으로 바뀌면서 동공을 중심으로 커다랗고 노란 선으로 만들어진 별이 뿅! 하고 생겨나죠! 귀여우니까★ 변신복장은... 길거리 어딜 가도 볼수 있는 양산형 마법소녀 코스튬인데... 우왓, 이거 지금 생각해보니 엄청 추워보이는 디자인이잖아! 등짝은 완전히 파여있고! 심지어 그 흔하다는 드로워즈도 없어! 겨울엔 개춥다고!! 게다가 이제 알아챈거지만 프릴 덕지덕지 바른거 개 촌스러!!!! 왠지 사기당한 기분!! 그래도 무를 순 없겠죠... 흐흑... 들고 있는 장비라면 역시 소녀의 로망! 샤랄라 마법봉♥ 제가 좋아하는 만화캐릭터의 스태프를 채용했어요! ...아뇨. 절대로 메이스라던가 알라의 요술봉 같은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물론 생긴건 그렇게 생겨먹었지만 이거 그런 용도 아니니까요. 저는 마법소녀지 물리소녀가 아니니까요. 성격 : 앙큼발랄여고생★ 이거 하나면 제 소개는 전부 아닐까요!! ...이봐요 거기 남학생씨, 비웃듯이 60도각도로 고개돌리면서 옆자리 친구한테 속삭이지 마세요. 진심 깨거든요? 기타 : 이야~ 저 진짜 마법엔 재능이 없나봐요~ 기껏 열공해서 익힌 라이트닝볼트도 거의 정전기급이라 지나가던 부잣집 아가씨가 저보고 전기파리채 들고 돌아다니는 자기집 메이드같다나 뭐라나... 게다가 어쩌다 잘 되어도 마력제어에 실패한건지 썬더볼트마냥 주변을 다 태워버리고... 상황이 상황이었던지라 좋은 소리도 못들었구요. 아하하... 하핳하하하하ㅎㅎ... 동아리는... 아직 생각해본적 없지만 좌우지간 이쁜거면 좋잖아요?! 뭐든 해보고싶으니 맡겨만주십셔! 취미랑 특기는 귀여운거면 뭐든지 모으는 거고 이쁜거면 뭐든지 찍는 거고... 아! 저번에 제가 저기서 주워온 햄찌 모양 돌맹이 보실래요? 오지죠?! 지리죠?! 콘스탄틴 브랑쿠시도 관짝부수고 울고갈만큼의 퀄이죠? 어... 근데 이거 꼭 적어야 하는 건가요? 하하하하~ 그도 그럴게... 지금껏 제멋대로 떠들어댔지만 결국엔 사적인 요소들이라구요? 제 프라이버시라구요? ...게다가 집안 사정은... 다른 친구들한테 말하기 싫으니까요... 아! 데뷔여부는 확실해요!! 매지컬★미라클★맥스업~~! 하면 저도 언젠간 잘생긴 남자들이 꼬이지 않을까요??? 초- 유명해져서 팬들도 생기지 않을까요??? 크흐으으으으으!!!! 생각만해도 오지고지리고요리보고조리봐도역하렘천국~~!!~~!! 크하아아앍!!!! [저는이쯤에서그러지않아도연약한몸에갑작스런혈압상승으로과부하가일어나뇌내망상으로인한과다출혈이쇼크의원인이되어실려가버렸답니다.덕분에제대로된자기소개조차하지못해멍때리다때를놓친고데기마냥인생이꼬일것이오조오억프로확정,게다가이상한여자애로낙인찍혀인기독차지는커녕저기저구석으로밀려나난쟁이똥자루라불리며제꿈에서부터아득히멀어지겠지요.경사로세경사로세-★]
  • 안녕, 시트 받니?:)
  • >>94 스레주는 아니지만 대신 대답해드립니다! 아직 시트 닫는다는 이야기는 없으셨어요! 하지만 스레주가 안 계셔서 바로 윗 분도 아직 본스레에 못 오셔서....(먼산) 그래도 너무 먼치킨만 아니면 될 꺼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구나, 일단 시트는 작성하고 있어볼게! 그 안에 스레주가 오면 좋겠네:) 답변 고마워!
  • >>96 넵넵! 신입으로 들어오시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손수건 팔랑
  • 본스레의 정현주입니다. 지금 스레주가 사라진고로 임시적으로 제가 대표로 시트를 통과시키러 왔습니다! 다희주의 시트를 통과시킬게요! 어서 와요!
  • 구미루주에요. 시트를 내리겠습니다. 시트를 한번도 돌린 적은 없지만 스레는 정말 좋아했어요. 앞으로는 관전러로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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