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4살 때 세일러문까진 평범하지 근데 16살 때 디케이드가 너무 멋져서 진지하게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졌어 지금은 프리파라 1인 아이돌, 울트라맨, 마법소녀......

판타지 세계가 있다고 믿고 거기 여주인공ㅋㅋㅋㅋㅋㅋㅋㅋ

암살자 아무도 없어? 초딩때 암살교실보고 꼭 나기사(맞나 그 여자같이 생긴 파랑이)같은 암살자가 될거야!! 이생각하면서 그 박수 치는 기술이나 칼들고 치명적인 척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살인가 15살 때 겨울왕국 보고 엘사가 되고 싶어서 한동안 천쪼가리 두르고 방문에 기대서 혼자 아련한척했는데 아 진짜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그땐 노력하면 얼음 마법 부릴수 있을 것 같아서 손 맨날 차갑게 하고.....그랬다...하

토끼공주가 되고싶었다🐰

>>687 26살이고 아직 진지한 사람 여기 있다 심지어 시도하고 효과 몇번 보는 바람에 더 파고드는 중이야......

생명공학자가 되고 싶었어 수학이나 이런 걸 못하고 다른 하고싶은 것과 잘하는게 있어서 포기했지만 그게 꿈이던 시절 생각해본 주제들은 지금도 연구할 가치가 있다 생각해

어렸을 때 애기가 되고 싶었어... 이유가 더 황당해 엄마 쮸쮸 만지고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 초등학교 쌤들은 중고딩과 달리 초딩하고 체구 차이도 많이 나고 나이차이도 많이 나니까 내가 보기에는 신처럼 느껴졌고 나도 신이 되고 싶었어. 당시 초등학교 쌤들은 모든 권력을 장악했고 선생님의 말이 절대적 진리였었지..ㅋㅋ 우리는 급식시간에 손씻으려고 줄서고 있는데 쌤이 갑자기 들어와서 당연하게 새치기하면서 "잠깐만~~" 이러고 애들 자리 뺏어서 손씻고 가버리고 심지어 초3때는 아주 가관이었음. 민X익 쌤..아직도 생생히.기억나.. 우리가 급식차를 교실로 끌고 왔는데 급식당번들이 선생님 식판에 음식 다 담고 컵에 물까지 따라서 쌤 앞에 갖다놔야 했음 쌤은 자리에 앉아서 꼼짝도 안하고 받아먹음..ㅅㅂ 그래서 나도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소설 읽고 마법사 되고 싶었어ㅋㅋㅋ 아니면 정령사나 점쟁이

바이클로넛이 되서 지구를 지키고싶어

유치원때 내 장래희망은 무려 네개였음 의사, 간호사, 아이돌, 교사ㅋㅋㅋㅋㅋ 아니 나 ㅈㄴ 돌았냐곸ㅋㅋㅋㅋ 저걸 한꺼번에ㅋㅋㅋㅋㅋ 세계최초 멤버들 몸상태 진찰해주는 아이돌...

구미호! 왜 모자에 털달린 패딩 있자나 그 단추로 모자랑 연결된 털을 떼가지고 어렸을 때 바지밖에 빼꼼 나오게 넣어서 여우 꼬리인척 하고 다님ㅋㅋㅋ

난 엘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괴담레스토랑 아는 사람 있나... 거기에 오프닝 멘트 치는 유령 걔ㅋㅋㅋㅋ 걔 되고 싶어한 적 있었음

유치원때 장래희망 파란색 호랑이

애니 학겨괴담에서 나오는 귀신들 주인공무리대신에 내가 다 해치으고 싶았어..그 영향덕에 아직도 오컬트에 관심이 있지만☆

애니 어떤 거 보고 초능력자 돼 보고 싶었다.. 나도 혹시 초능력이 될 지도 몰라! 하면서..

목성을 빨아들일 수 있는 크기와 위치의 블랙홀로 태어나서 목성을 맛나게 빨아먹고 싶어

나 애기 때 마녀가 되어보는 게 꿈이었어 막 주술 부리고 약초랑 보석 가지고 물약 만들고이리저리 뭔가 하고 주술진 만들고 빗자루 타고 고런게 너무 멋져보였어. 그치만 초딩때 없다는 걸 알게 되어서 이제는 장래희망이 바뀌었지만 ㅎㅎ 그치만 아직도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 좀 있는 것 같아 흉내라도 내보고 싶어서 마녀 관련 서적이나 약초또는 보석이나 수정구 요런거 알아보고 수집하는 거에 관심있엉

늑대나 새같은거 사람들 앞에서 존나멋있게 변신하고싶어

염력 부릴수 있는 초능력자돼기ㅋㅋㅋㅋ 한때 꿈이 무용수였는데 얇은 치마같은거 입고 나풀나풀 날아다니면서 춤추며 진짜 예쁘겠다고 생각했거든... 막 주위에 소품같은것도 둥실둥실 하고

>>43 엽기 과학자 프레니??!?? 나 그거 진짜 좋아했는데!! 난 거기에 나오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되는 약" 꼭 먹어보고 싶었음ㅋㅋㅋㅋㅋ 지금이라면 그런 스타일 별로지만

어렸을때 슈 게임에 슈 보고 아바타 스타 아이돌 되고싶다고 진지하게 생각함ㅋㅋ 마법봉 장난감 들고 막 집에서 춤추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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