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영화 그랑블루 수영은 뭐다?? 생존지식이다!!!! 🏊 ㄴ사실 사랑입니다 💕 목표는 우리 동네 자크 마욜 🐬 체력 거지가 수영하고 혼자 주절대는 스레 인코는 #내초등학교짝꿍이름 오리발끼고 잠영하고 싶다!!! 위시리스트 >>167, >>32, >>90, >>305, >>388, >>448, >>479, >>508, >>579, >>745 난입 O 뇸뇸

아레* 익숙해지면 꼭 마*스 플루이다나 아반티악셀 사야징! 넘모넘모 씬난당♪ 룰루 \(^3^)/

무호흡 대쉬.. 힘들다 _:(´ཀ`」 ∠):

무호흡이라고 해서 숨을 마냥 참는게 아니라 조금씩 내보내면서 가야되는데, 나는 코로 내쉬는 조절이 잘 안된다 힝구힝구..

그리고 자유영 할 때 롤링 좀 더 하라고 하셨다. 롤링을 하면 자연스레 한 쪽 팔이 다른 팔보다 앞으로 나가기 때문에 하지 않는 거보다는 당연히 추진력이 더 생긴다고 하셨다. 팔 꺾는 각도에만 신경쓰다보니 뻣뻣하게 나갔나보다. 롤링롤링롤링....

참 손모양도 다른 회원분께서 지적해주셨다. 나는 잘 몰랐는데 내가 손을 꼿꼿이 세워서(?) 가고 있단다. 팔을 당기려고 의식하고 긴장하다보니 그러나보다.

그래서 오늘 연습은 진짜 힘들었다.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수영 배우는 기분, 흑흑.. 그동안 나는 도대체 무슨 수영을 하고 있었는가? 의문이 들었다. 안그래도 나중에는 25m 잠영해서 가는 거 배워야한다고 말씀하셨으니, 당분간은 무호흡 2사이클이 몸에 익을 때까지, 특히 코로 호흡조절 하는 거!!! 연습해야겠다. 그리고 오리발 빨리 왕~ 신어보고 싶어!! (⁎⁍̴̆Ɛ⁍̴̆⁎)

오리발 들어간다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다른 분들은 어떤걸 쓰시는지, 핀만 보면 저절로 눈이 따라간다. 오늘 본 건 ㅁㄹㅅ 아반티악셀, 클리퍼 (실물을 보니 다른 핀에 비해 얇고 힘이 없어보이긴 했다), ㅇㄹㄴ ATAAF01 (내가 주문한 거랑 동일 제품. 확실히 클리퍼보단 이게 더 나을 듯) 이렇게 3개.

낮잠 자야겠다. 자고 일어나서 신발 주문, 페스트 읽기. (>>899) 그러고보니 오늘 아침에 꿈 꿨는데 내가 쓴 레스가 도용당해서 억울해하는 꿈이랑 번개가 막 내리치는데 내가 안 맞으려고 친구를 사지로 밀어넣는(?)(헤엑 나 인성 쓰레기네) 꿈을 꿨다 ㅋㅋ 개꿈 꿔서 뭐하냐, 로또 번호나 알려주는 예지몽 좀 ㅠ

그리고 🍊 사러 가기! 집에 귤이 똑 떨어졌다 T^T 껍질 얇은 귤이 두꺼운 귤보다 더 쌔그럽고 맛있다는 건 진리니까 다들 알고 있도록! + 빵집에서 깡빠뉴 있음 사오고 없으면 바게트 🥖

내가 미쳐... 이제부터 스레딕 할 때 전체게시판 말고 그냥 특정판만 들어가는 게 정신 건강에 더 좋겠다.. 보다보면 화병나서 뒤질 듯

오래 살고 싶은 마음도 그닥 없긴 한데 살아있는 동안엔 행복해야 될 거 아니야? 난 불행하게 살고 싶진 않거든. 고답들때문에 스트레스 받느니 차라리 무시할란다, 시발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ƪ(-_-)ʃ

갑자기 삘 꽂혀서 오랜만에 mbti 해봤는데 유형이 달라졌다. 다른건 다 그대로인데 T에서 F로 바뀜. Where is my 냉철한 이성?

ST형 부럽다. 남 눈치보지 않고 논리에 맞게 자기 할 말 딱딱해내는 거 보면 당차고 멋있음.. SF라서 속으로 삭힐 때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그렇다고 내가 남 감정 고려하는 건 아닌데, 싸움 한 가운데에 있으면 패닉 와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음

그럼 왜 옛날엔 ST였냐...? 아마 그때 점수가 51:49 였으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성향이 바뀌었나보네 ㅋㅋㅋ 근데 전공 공부하고 진로 생각해보면 T랑 F랑 적절히 섞여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논리와 감성의 공존 운운..

안 씻고 지금 잔다.. 미친 짓이다

피부는 일찌감치 포기했다. 모공 조지려고 피부과 갔었는데 "모공은 솔직히 답이 없어요"라고 하셨음. 양심 있는 피부과네... 어머니, 왜 어린 저한테 선크림을 바르라고 하지 않았나요? 전 아무것도 몰랐는데 자라고보니 귤껍질마냥 변했네여, 흑흑.

아무튼 그래서 피부 좋은 애들 보면 짱 부럽다. 만약 나도 피부 좋았으면 화장 안하고 썬크림만 바르고 다닐 듯. 눈화장 그딴건 안경 쓰면 필요없다. 물론 난 지금도 눈화장 안함. 할 줄 모르고 별로 하고 싶지도 않음.

오늘 친구 보러 나간다. 오랜만이라 어색할 거 같다.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기에, 거칠어진 피부 위에 덧바르는 내 화장도 어색할 거 같다. 걍 모자 쓰고 밑에만 대충 펴바른 뒤에 나가야겠다.. 친구야, 미안해. 혹시 화장이 떠서 경극배우처럼 되더라도 날 버리지 말아죠... 나도 최선을 다한거야ㅠㅠ

좀비 나갑니다, 비켜주시떼~~ 아리가또~~

오늘의 할 일 일단 현금 찾고 v 엄마 가방고리 ☆☆☆ 자격증 관련 서적 구입 v 면도기 구입 (이제보니 교체날만 사옴.. 바보닷!) 프라이머 구매 실반지용 순간접착제 or 매니큐어 탑코드 (살 게 왤캐 많지? ㄷㄷㄷ) 가족관계증명서 / 주민등록등본 뽑기 영화 포스터 구경하기 돌아올 때 버스 기다리면서 어제 못 다 읽은 페스트 읽기

페스트 재밌다. 이방인보다 잘 읽힘. 시지프 신화는 난독와서 읽다가 접었는데 페스트 끝나면 내가 오기로 읽는다.

방 치우러 간다~~~ 롤롤롤~~~

오늘은 수영 안 가니 기온을 가늠할 수 없네. 음.. 조아써. 얇고 많이 입고 간다 ㅋㅋㅋ 겨울 오기 전에 코트 함 또 촥~ 입어 줘야지!!

>>925 막상 나와보니 덥길래 바로 집 돌아가서 코트 버림 ㅋㅋㅋ 오랜만에 라디오에서 자탄풍-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들었다. 이 노래는 언제 들어도 가사가 참 예쁘다. 조승우가 출연한 영화 클래식 ost에도 쓰여서 더 좋다ㅎ

오늘의 라디오 선곡은 가을하면 생각나는 노랜가보다. 나는... Jordan Klassen의 The Most Bored David Jules Ever Got. (제목 길다, 사실 못 외워서 복붙해옴) 작년에 재밌게 본 청춘시대2에서 듣게 됐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 이런 느낌이다. 시간은 한가한 가을 오후 4시쯤. 연한 베이지색 빈티지 식탁 의자에 앉아, 화이트톤 목재 식탁에 오른쪽 얼굴을 위로한 채 팔을 베고 누워있다. 오른팔은 쭉펴고 왼팔은 얼굴쪽으로 접은 상태. 왼편엔 창가가 있는데 쏟아지는 햇볕을 막지는 않는다. 그렇게 햇살을 받으며 눈을 감고 쉬고 있는, 나른한 느낌ㅎㅎ

그림을 잘 그렸다면 스케치 해서 올리고 싶은데 아쉽게도 똥손이다... 그래서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 보면 멋지다. 자신의 머릿 속에 있는걸 그대로 표현할 수 있으니, 놀라운 재능이라고 할 수 있지.

집왔다 ㅠㅠㅠ 홈스위트홈 I ❤️ 🏡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뽕을 뽑음 ㅋㅋㅋㅋㅋㅋ 점심-카페-당구장-저녁-노래방-해산 그리고 내 텅장 와우

졀라 피곤하다... 난 일찍 올 생각이었는데, 페스트 읽을라고 했는데 왜 이렇게 된 거지..?

살인적인 쉐ー줄 때문에 오늘의 할 일은 깡그리 무시됐다 하핫.. 나중에 따로 나오면 되니까 으음.. 괜차나...!

ㅋㅋㅋㅋㅋㅋ 노래방에서 자꼬 익룡 소환할 때부터 '쟨 분명 집 가다가 목 따갑겠다' 생각했는데 지금 목 갈라지는 거 같다고 ㅋㅋㅋㅋㅋㅋ 어휴 이 친구야

피곤해서 암것도 안하고 싶다 걍 씻고 잘래.. 근데 왜 오리발 안 왔지? 오늘 온다고 했는데ㅠ

수영장 곧 있음.. 간다 히힛 (๑˃̵ᴗ˂̵)

헤엑 존예다 허러러류브ㅠㅜ유ㅡ누ㅠㅡㅡㅠㅠ 진리의 WHITE 겟또ー☆

신어보았다 챱챱 당연한 소리지만 걷기 어려움 ㅋㅋㅋㅋㄱㅋ 개그맨들 예능에서 신고 어기적 거리고 다니는데 이유를 알겠닼ㅋㅋㅋㅋㄲㅋ

사이즈는 칼발일 경우 실측사이즈보다 한 치수 작은 사이즈로, 발볼이 넓다면 큰 사이즈라는데 사실 살 거면 수영용품 판매점에 가서 직접 신어보고 사는게 낫겠다. 내 실측사이즈는 250에 칼발. 신발 사이즈는 죄다 245, 240 어쩌다 250 신기 때문에 당연히 240짜리로 시켰는데 왠지 헐거운 느낌이다. 그렇다고 230 사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오리발 사용하다 보면 헐렁해진다하구 흐규ㅠㅠㅠㅠ

안되면 나중에 핀 서포트 따로 사서 써야겠다. 작은 거 사면 피가 잘 안 통해서 쥐가 나기 십상이라고... 어쨌든 져아져아 (*≧∀≦*) ㅎㅎㅎ 빨리 신고 싶당!!!! ㅠㅠㅠㅠ 글고 앞으로 오리발은 무조건 흰색으로 지른닷 ㅠㅜㅠㅠㅠㅠ ㄹㅇ 존예 ㅠㅠㅠㅜ 겁나 맘에 든다....ㅠㅠㅠ

숍숍숍숍 신난당 낼 수영간당 끼요오오옷!!!!!!!!!!!!!!!!!!!!!!!!!!!!!!!!!!!!!!!!!! 이유는 없지만 그냥 키보드 박살내고 싶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7777777777777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경조증상태)

슈슈슈슉! 슈슉! 슈슉!!!!

글고 고기 먹는당!!!! 소고기 먹는당!!!! 롤롤롤롤롤ㄹ롤롤롤롤롤롤

로로로롤로롤 쵸쵸쵸춋쵸춋

로로롤하니까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롤리타 도입부. 난 민음사 께 좋더라.

근데 소설이니까 그렇지 실제 상황이면 와오 끔찍하기 그지 없다. 그리고 그런게 현실에서 심심찮게 일어난다는 게 더 공포.

아 갑자기 기분 팍 식네.... 쓰레기 같다...

배고프다.. 아빠 언제 오지? 아빠 와야 밥 먹는데

역시 남의 살이 제일 맛있다 크흐 배불러

나는 소고기에서 나오는 육즙을 좋아한다. 짭조름해서 크으~~~~ 간이 딱 맞다, 뇸뇸뇸뇸. 아무튼 그래서 남은 육즙 숟가락으로 퍼먹고 있는데 아빠랑 언니가 뜨헐한 표정으로 쳐다봄... Σ(๑•ૅㅁ•๑)

왜구례... 난 그저 육즙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이라굿! 뱀파이어가 아냐!

어디서 봤는데 육즙은 피가 아니랬다. 그러니 안심하고(?) 먹어도 된닷! ㅋㅋㅋㅋㅋ 만약에 피라면.. 단백질 보충한 셈 쳐야지~!~! 캬캬

육회도 생으로 먹는 와중에 육즙 따위가 대수랴!!!

최수종 아저씨도 이제 얼굴에 세월의 흔적이 보이네, 어릴 때는 최수종 아저씨가 세상에서 제일 잘 생긴 사람인 줄 알았음.

지금은.... 조승우 (//∇//)

마더에 나온 손석구도 좋다! 정보석, 조승우, 김범, 손석구... 그리고 또 누구 있었는데? 이름이 온주완이랑 비슷한 배우ㅠㅠ 암튼 나도 취향 참 소나무다 ㅋㅋㅋㅋㅋ

>>956 찾았다 임주환이다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온주완으로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기억해놔야지.. 임.. 주환... 혹시 오나귀에 나왔었낭?

>>957 오나귀 맞네 ㅋㅋㅋㅋㅋ 캬 나으 눈썰미ー☆ 다음에 또 기억 못하면 오나귀 검색해서 찾아야겠다

뒷베란다에서부터 비누냄새가 바람에 실려온다, 향기가 좋다.

난 할 수 없어, 넌 할 수 있고. 난 할 수 있어, 넌 할 수 없지.

일어났당! Good Morning, Morgen, Buenos Dias, Bonjour, おはよう, 早上好 그리고 좋은 아침 워후~!~!

>>961 헤어질 때 저렇게 인사하는 걸 무슨 소설에서 봤더라? 가네시로 가즈키 껀데.. Speed?

>>962 Speed가 아니넴.. 그러면 Revolution No.3 일지도 모르겠다. 가물가물하네 ㅋㅋㅋ 오늘 근처 도서관 가서 있으면 읽어봐야지~!

오늘 목록 -자유형 연습 -도서관 책 반납 & 대여 -페스트 끝내기 (제발!!!) -워드 실기 돌리기

우으 아침 공기 찹다.. 가면서 자유형 관련된 정보를 하나 얻었다. 물을 당길 때의 팔과 킥을 차는 다리가 같은 편일 때, 더 빨리 나간단다! 6킥 동영상도 봤는데 오른팔이 물을 당길 때 발차기는 오-왼-오. 마찬가지로 왼팔일 때는 발차기가 왼-오-왼 이렇게 나가야 된다고 한다. 쿵짝짝쿵짝짝, 요로코롬. 호오, 흥미롭군여~!~! 강습 때 내 발차기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체크해보고, 연습 때 적용해봐야겠다.

>>965 와오 나 ㄹㅇ 박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킥은 무슨 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 하 겁나 웃곀ㅋㄲㅋㅋㅋㅋㅋㅋ쿵짝짝짝짝쿵짜짜작ㅋㅋㅋㅋ

6킥이고 자시고 하나도 안됐닼ㅋㅋㅋㅋ 어휴 그냥 하던대로 해야지... 아마 아직 6킥을 하기에는 킥력이나 팔힘이 부족한가보다

오늘도 500m, 총 연습량 2000m 무호흡으로 하니까 덜 지친다! 신기신기~ 그리고 물 밖에 나왔을 때도 그렇게 피곤하지 않다. 체력이 늘었다기보다는 수영할 때 몸 안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충분히 빼줘서 그런 듯하다.

스트로크는 25m에 제일 잘한 게 14번!! 안 믿기지만 실화임 와우 (사실 킥판 잡고 했음, 그래서 그런 듯)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딱 두 번뿐이었다는 거 ㅠㅠㅠ 글라이딩하고 돌핀킥(나는 아직 못해서 그냥 발차기만 한다)해서 많이 나가니까 저렇게 나올 수 있나보다. 근데 그렇게 수영해도 괜찮은 건지 의문..

저러면 뭔가 얍삽이 같잖아.. 팔이나 어깨 쪽에 근육이 붙으면, 글라이딩을 오래 타지 않으면서도 스트로크 횟수를 줄일 수 있을텐데 ㅠㅠ 운동하기 싫다.. 철봉에라도 매달려 있어야 하나?

수업은 오늘도 접영 위주로 했는데 왜 팔이 안 올라오는지 알았다. 팔을 뒤쪽까지 충분히 밀어주면 자연스럽게 수면 가까이 올라오는데, 나는 끝까지 안 밀었기 때문에 허우적 댔던 것! 자세를 교정하니 훨씬 수월하게 올라왔다. 신기신기~ 그리고 머리 웨이브ㅋㅋㅋㅋㅋ 에휴...

글고 오늘 집에 수건 놓고와서... 샤워타올로 말림... 크흡 ㅠ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 (´༎ຶོ ^ ༎ຶོ`)

>>902 아반티 악셀... 오늘 수영장에서 실물 봤는데 넘 투박하게 생겨따 흡.. 글구 방금 플루이다 검색해보니까 얘는 흰색 없오 ㅠㅠ 광광우럭따 순서대로 아반티 악셀, 플루이다

오랜만에 옛날에 듣던 음악 들으니까 재밌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듣는 음악하고 비교하면 흑화 돋고 그로울링 쩌는데 우째 들었던 건지 ㅋㅋㅋㅋㅋㅋ 나 거친 사람이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 하지만 나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학창 시절엔.... 가슴 속에 흑염룡을 한 마리씩 키웠겠지.... 학.교.따.위.파.괴.한.다 !!!!!!!!!!!!!!!!!!!!!!!!!!!!!!!!!!!

잠은 안 오는데 자고 싶고.. 이건 뭐 어쩌자는 건지 나하고의 싸움이야, 뭐야?

온다... 온다....! 오... 온다!!! 는 온다 리쿠 는 아니고 잠. 자야지, 효효~

총 연습량 2500m! 뿌ー듯 (*´︶`*) 자평배자 루틴으로 돌고 와따, 적용해본 여러가지 루틴 중에 이게 제일 좋은 듯하다. 접영은 따로 웨이브만 100m.

글고 무호흡 짜세다!! 집에 돌아와도 안 지침 ㅠㅠ 진짜 좋다.... 왜 이걸 이제야 알았을까? 또 호흡할 때보다 무호흡으로 가면 더 빨리 가기도 해서 좋다ㅎㅎㅎ

수업은 오랜만에 평영 위주로 진행했다. 평영할 때 팔꿈치를 최대한 모으는 거랑... 허리-다리 각도 조심하라고 하셨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출력이 내 맘대로 안 되서 속상하다 ㅠㅠㅠㅠ

자유수영 다닐 때보다 수강하는 게 확실히 더 좋다고 느끼는 게, 혼자 했으면 계속 개폼으로 수영했을 거다. 정확한 근육을 쓰지 않아서 몸에 무리가 가는 줄도 모르고. 하지만 수강하면, 나의 좋지 않은 점을 분석하고 올바른 영법을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당연히 좋을 수 밖에.

그렇게 생각하니 가르치는 건 참 힘든 거구나, 하고 느꼈다. 받아들이는 건 쉽다.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는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상대방이 어려워하는 점,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알아들을 수 있게끔 설명을 하는 건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다. 여기에 인격적인 부분까지 갖춰진 선생님들은 진짜 훌륭하신 분이라고 할 수 있겠지.

배우는 입장에서 지적을 당한다면 어째보면 감사한 일이다. (물론 인격 모독이 철저히 배제된 지적에 한해서) 그만큼 나를 관심 갖고 지켜보고 있다는 거니까, 나쁘지 않다. 더군다나 그게 본인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더더욱 고마운 일이지. 음음

암튼 이번 기회에 평영 동영상도 함 열심히 봐야겠다. 꾸준히 머릿속에 입력해 놓으면 언젠가는 좋은 자세가 나오겠지!!

집안일 퀘스트 클리어!! 기타도 실컷 쳤으니 이제 페스트 좀 제발 끝내보실까~~~

잠온다 씨리어슬리 쉣

잠깐 잔 사이에 침까지 흘릴 줄이야 ㅋㅋㅋㅋㅋ

몸무게 앞자리 숫자가 변했다. 근데 이게 어제 안 먹어서 근육이 빠진건지 지방이 빠진건지 모르겠다. 근육 빠진거면 큰일인데... 내 욕심이지만 체중 유지하면서 지방 좀 없애고 근육 붙이고 싶다.

잠온다 컴활 공부하고 워드도 공부해놔야 되는데 뎬댱할

페스트는 2부 진입 횻효 3부까지 돌파할 수 있을까?

아 음식판 갔다가 갑자기 육회비빔밥 먹고 싶어졌어 침 고인다 ^p^

온몸이 또 으슬으슬하다, 그렇다고 감기따위 걸릴까보냐!!

그러고보니 벌써 994닷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스레 갈고 싶어진다 ㅋㅋㅋㅋ

그래서 이렇게 뻘레스를 낭비중 호호 \(^0^)/

키프로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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