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즘은 뜸하지만(._. 반년 전만해도 수첩 빼곡히 필사하던 사람이야:)! 1일 1장을 목표로 할건데, 레더들도 필사했던거나 하는 거 있으면 같이 공유해보지않을래?

도서판에도 로어가 살던가?

55555 이제 필사 다시 시작해야지.

반 고흐, 영혼의 편지 -15 테오의 안목이 옳았군ㅎ... >>104 허류ㅠㅠㅠ 갑자기 왤캐 레스가 많이 달렸지? 했는데 스레주 왔구나 ㅠㅠㅠ 컨디션은 괜찮아?그동안 필사 열심히 했구나 ㅋㅋㅋ 보고싶었어 ;D

>>105 살짝 안좋은데 완전 괜찮아!! 히히 걱정해줘서 고마워5252

반 고흐, 영혼의 편지 -16 용기를 잃지 마, 그리고 내가 얼마나 널 그리워하는지 잊지 말길 >>106 걱정하는 건 당연하지 ㅠㅠ 그래도 괜찮아졌다니 다행이야! ㅎㅎㅎ

반 고흐, 영혼의 편지 -17

필사는 가끔 했지만 연재소설에 나오는 문구라 올려도 될지 모르겠어

반 고흐, 영혼의 편지 -18 조카도 그럼 빈센트 반 고흐 일까? ㅋㅋㅋ 참고로 고흐는 자기 이전에 죽은 형의 이름과, 큰아버지의 이름이랑 똑같았다고 해. 테오의 아들을 위해 그린 그림이 바로 꽃이 핀 아몬드 나무 그림이야. 이 그림도 무척 좋아해ㅎㅎ 같이 감상하자는 의미에서 그림도 같이 올려. >>109 연재소설도 엮으면 책이 되지 않나? 아니면 저작권 때문에...?

>>110 아무래도 저작권 쪽으로 좀 걱정이라

>>111 그럼 무료분으로 풀린 건 괜찮지않을까? 솔직히 팬아트도 정확히 따지면 저작권침해라구 알고있거든. 그래도 작가가 그냥 넘어가니까... 그 작가가 어디 인용도 하지마라한 게 아닌 이상 괜찮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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