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사람 : ㅎㅇ! 나 : >>2
  • 랜챗을 하고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296 나 : 양파의 이름은 갈릭. 그는 어릴 때부터 숨쉬기 훈련을 받아와서 보통 양파와는 달라. 낯선사람 : 갈릭? 그 녀석 내가 먹을 때 살려달라고 울부짖더라고? 나 : 그래서 안 먹을 건 아니잖아 낯선사람 : 특별히 갈릭소스에 푹 찍어서 양파링을 먹어줬지 나 : ㅋㅋㅋ 왜 이름이 갈릭인지 알아? 갈릭소스에 노출되면 위에서 마늘냄새가 영영 사라지지않기 때문에(>>297) 낯선사람 : 이봐! 내 위는 아직 튼튼해서 아무 일도 없는걸? 나 : 두고보라고ㅋㅋ 곧 네 위는 눈물바다(>>298)가 되고 말거야. 낯선사람 : 그럴 리 없어. 약국가서 돌팔이(>>299) 제약회사의 플랑크톤으로 만든(>>300) 약을 먹으면 완치될거야.
  • 나 : 돌팔이제약? 아아.. 내가 거기 인력들 좀 모집한 경험이 있었지. 주로 플랑크톤을 데려왔었어. 한 놈은 자기가 플랑크톤계의 왕자라면서 나불거리던데.. 이름이 >>304였을거야. 낯선사람 : 뭐라고? 걔가 거기에 갔다고?? 그 애는 >>305일텐데... 나 : 하여튼 걔들은 데려오고 다시 나온 적이 없었어. 낯선사람 : 슬프지만 내려오는 전설이 있어. 동족을 먹으면 >>307 될 수 있다고 들었어.
  • 뚜비
  • 전직 마피아
  • 발판
  • >>306
  • 나 : 돌팔이제약? 아아.. 내가 거기 인력들 좀 모집한 경험이 있었지. 주로 플랑크톤을 데려왔었어. 한 놈은 자기가 플랑크톤계의 왕자라면서 나불거리던데.. 이름이 뚜비였을거야. 낯선사람 : 뭐라고? 걔가 거기에 갔다고?? 그 애는 전직 마피아일텐데... 나 : 하여튼 걔들은 데려오고 다시 나온 적이 없었어. 낯선사람 : 슬프지만 내려오는 전설이 있어. 동족을 먹으면 발판이 될 수 있다고 들었어. 나 : 너 내 발판이 되려고? 낯선사람 : 미쳤어? 차라리 똘똘이 발판이 되는게 훨 나아! 나 : 아 똘똘이 얘기는 그만하자. 똘똘이는 지금 >>310 낯선사람 : 똘똘이가 뭘 하든 나와는 관계없는 애야. 나 : 똘똘이가 배고플때 다진 플랑크톤을 먹였는데도? 낯선사람 : 걔가 왜 그런 걸 먹어? 나 : 내가 돌팔이 제약의 >>314 라서 테스트해본거야.
  • ㅂㅍ
  • 커졌어
  • 실험체
  • 발판
  • 마스코트
  • 건담
  • 나 : 아 똘똘이 얘기는 그만하자. 똘똘이는 지금 커졌어. 낯선사람 : 똘똘이가 뭘 하든 나와는 관계없는 애야. 나 : 똘똘이가 배고플때 다진 플랑크톤을 먹였는데도? 낯선사람 : 걔가 왜 그런 걸 먹어? 나 : 내가 돌팔이 제약의 건담이라서 테스트해본거야. 낯선사람: 건담이 대체 무슨 직급이야? 마담 같은거야? 나 : 건담은 >>316이야. 낯선사람: 나도 건담이 될 수 있을까? 나 : 안돼! 넌 플랑크톤이라 건담은 절대 될 수 없어. 넌 잘해봤자 >>319 정도밖에 못 돼. 낯선사람 : 그렇게 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해? 나 : 일단 똘똘이를 키울 줄 알아야 해. 그리고 >>321도 할 줄 알아야 하고..
  • 플랑크톤
  • 뚱이
  • ㅂㅍ
  • 다람이
  • ㅂㅍ!!
  • 게살버거 만들기
  • 나 : 건담은 플랑크톤이야. 낯선사람: 나도 건담이 될 수 있을까? 나 : 안돼! 넌 플랑크톤이라 건담은 절대 될 수 없어. 넌 잘해봤자 다람이 정도밖에 못 돼. 낯선사람 : 그렇게 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해? 나 : 일단 똘똘이를 키울 줄 알아야 해. 그리고 게살버거 만들기도 할 줄 알아야 하고.. 낯선사람 : 그럼 다람이가 집게리아 회장이였어? 나 : 몰랐어? 왜 직급을 다람이라고 부르는지? 집게사장은 다람이의 충실한 부하직원일 뿐이야. 낯선사람 : 게살버거 레시피를 아는 사람은 걔 둘 밖에 없는데 나는 왜 다람이가 될 수 있는건데? 나 : 그야 너는 집게사장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잖아. 낯선사람 : 미...밀접한 관계?? 그런 거 없어! 찌라시라도 들은거야? 나 : 어허 그런 거 아니야. 내가 다 목격해버렸는 걸? >>323에서 너희 둘이 만나는 것을.. 낯선사람 : 그건 단순한 일 때문에 만난 거였어. 오해하지마 나 : 하지만 집게는 왜 복장이 >>325 복장을 하고 있었을까? 낯선사람 : 걔는 ..! >>328 취향이야!!
  • 청와대
  • ㅂㅍ
  • 메이드
  • ㅂㅍ
  • ㅂㅍ
  • 간첩
  • 나 : 어허 그런 거 아니야. 내가 다 목격해버렸는 걸? 청와대에서 너희 둘이 만나는 것을.. 낯선사람 : 그건 단순한 일 때문에 만난 거였어. 오해하지마 나 : 하지만 집게는 왜 복장이 메이드 복장을 하고 있었을까? 낯선사람 : 걔는 ..! 간첩 취향이야!! 나 : 호오~? 왜 청와대에서 간첩인 척하려고 메이드복장을 입는 거지? 낯선사람 : 사실 집게는 근육이 우락부락한 경호원들한테 잡혀가는 게 꿈이래. 그래서 그랬던 거야. 나 : 넌 청와대에서 그럼 뭘 하려고 온거지? 낯선사람 : 난 경호원 중에서 >>330 을 모시는 경호원의 열혈팬이라서 구경온거야. 나 : 하필 왜 그녀석의 경호원의 팬인거야? 낯선사람 : 그 경호원은 나를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어. 나 : 그 매력이 뭔데? 낯선사람 : >>333이야.
  • 고대신
  • 가소ㄱ
  • ㅂㅍ
  • 밥먹을때 다른사람의 두세숟갈양을 한입에 먹는 능력이야!
  • 낯선사람 : 난 경호원 중에서 고대신 을 모시는 경호원의 열혈팬이라서 구경온거야. 나 : 하필 왜 그녀석의 경호원의 팬인거야? 낯선사람 : 그 경호원은 나를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어. 나 : 그 매력이 뭔데? 낯선사람 : 밥먹을때 다른사람의 두세숟갈양을 한입에 먹는 능력이야! 나 : 오모♡ 매력있다~ 근데 욕심쟁이 같아보여 낯선사람 : 그렇지않아. 먹으면서 나에게 다정하게 윙크를 날려주는데 어째서 욕심쟁이겠니? 나 : 그거 아니야. 착각마라. 니가 작아서 잘 안 보여서 눈을 찡그려서 널 본 거야. 낯선사람 : 그럴 리가 없어!! 나한테 먼저 말도 걸었단말야 나 : 뭐라고 걸었는데? 낯선사람 : 혹시 돈까스 좋아하세요? 나 : 그래서 넌 뭐라고 대답했는데? 낯선사람 : >>336
  • 우동을 사랑합니다
  • 아뇨 돈까스보다 전 그쪽이 더 맛있어 보이네요(츄릅)
  • 식인인가... 무섭네
  • 낯선사람 : 아뇨 돈까스보다 전 그쪽이 더 맛있어 보이네요(츄릅) 나 : 왜 그런 말을 한거냐? 낯선사람 : 정말 맛있게 보였단 말이야. 셔츠 속 단단한 근육, 튼실한 다리, 힘줄이 보이는 팔.. 츄릅... 나 : 너 잊었어? 너 성전환한 남자라고.... 나랑 한번 결혼했던 사이면서 왜 그래 낯선사람 : 어쩔 수 없었어. 내 본능이 말해주는 걸? 저건 내 꺼다! 나 : 나 좋다며? 눈이 돌아가? 낯선사람 : 아니 그 앤 예술적으로 정말 좋은 애야. 육체미를 가진 애라고 나 : 너 욕심쟁이구나? 낯선사람 : 응, 플랑크톤계의 놀부라인은 내가 장악했었지. 그래서 집게리아의 레시피도 탐난거고. 그 다음은 저 경호원이였지. 나 : 이거 이거 완전 미쳤구나? 낯선사람 : 그와 가까워지고 싶어서 손등에 키스하고 손목까지 핥아줬어. 그랬더니 스플렉스를 시도하더라고 나 : 크 역시나 경호원! 낯선사람 : 그래도 좋았지. 잠깐이라도 품 안에 들어간 셈이니까. 나 : 경호원 이름은 알아냈냐? 낯선사람 : 당연하지! 그의 이름은 >>339. 나 : 정말 사랑스러운 이름을 가졌군. 나랑은 왜 만난거지? 낯선사람 : 너는 >>341이니까 나 : 고작 그런 이유로?
  • 래리
  • 발판
  • 꿩대신 닭이라고 새우
  • 낯선사람 : 당연하지! 그의 이름은 래리. 나 : 정말 사랑스러운 이름을 가졌군. 나랑은 왜 만난거지? 낯선사람 : 너는 꿩 대신 닭이라고 새우니까 나 : 고작 그런 이유로? 낯선사람 : 내 천적인 새우와도 이렇게 산다고 자랑하고 싶었어 나 : 내가 널 언제든 먹으려고 호시탐탐 노렸는데도? 낯선사람 : 어쩐지 이마에서 침냄새가 나더니... 나 : 내가 왜 제약회사에서 플랑크톤을 쓴지 알아? 너 때문이야. 널 못 먹어서 아쉬워서 다른 애들을 부른거라고 낯선사람 : 그런...! 나 때문에 애들이 희생당하다니 나 : 그리고 그 약의 효능은 다 뻥이야. 플라세보 효과라고! 낯선사람 : 뭐라고? 거기에 약값도 장난아니잖아 나 : 내가 과거에 뭐랬어? 그걸 믿나 ㅋㅋㅋㅋㅋㅋ 낯선사람 : 으아아아악 흑화한다! >>344로 변신하셨습니다. 나 : 어엇 네 녀석은 구면인데? 낯선사람 : 오호라 날 아는가? 내 명성이 이렇게 커졌나? 나 : 걔잖아. 티비에 나온 걔. >>347로 유명했지
  • 회전초
  • >>343
  • 발판
  • 발판!
  • 김치싸대기
  • 낯선사람 : 으아아아악 흑화한다! 회전초로 변신하셨습니다. 나 : 어엇 네 녀석은 구면인데? 낯선사람 : 오호라 날 아는가? 내 명성이 이렇게 커졌나? 나 : 걔잖아. 티비에 나온 걔. 김치싸대기로 유명했지 낯선사람 : 아 진짜!!! 그거 나 아니라고!! 나 : 그럼 누군데? 낯선사람 : 우리 형이야!! 나 : 형이나 너나 유전자배분을 참 동등하게....신은 평등하군 낯선사람 : 형 욕하는 거야? 나 : 그런 거 아니야. 형이 왜 저기에 나와? 지난 상견례 때 네 형은 >>349셨잖아. 낯선사람 : 그 때 형은 >>350 이였어. 나 : 그럼 언제부터 김치싸대기를 맞고 다닌거야? 낯선사람 : 우리 형이 싸대기만 맞는 사람인 줄 알아?? 다양한 역할 한단 말야. 김치싸대기 때는 내가 직접 담군 김치 들고 가서 알바 좀 뛴 거였어. 지금은 유명스타지. 나 : 왜 난 본 적이 없지?? 낯선사람 : 그건 >>352 역할이나 >>353 역할을 주로 해서 그런거야. 티가 잘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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