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ㅂㄹ
  • 의견이 분분한 이야기거리긴 하지.. 나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는 해서 사람 많을 때 앉아있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빈 자리 많은데 끝자리 앉겠다고 임산부석 앉는 거나.. 다른 사람이 일부러 임산부석 비워 놓고 그 앞에 서 있는데 슥 들어가서 당당하게 앉는 거 보면 음.. 뭐지? 이런 생각 좀 들기는 해.. 나는 사람 많아도 임산부석에 안 앉는데 그 앞에 서 있으면 꼭 임산부 아닌 사람이 슥 들어와서 앉는 경우 있더라. 그럴 때는 뭐지 왜 이렇게 당당하지 싶기도 하고 내가 이러려고 서 있었던 거 아닌데.. 하는 괜한 짜증이 좀 나기도 해.
  • 나는 일단 끝자리는 무조건 임산부 배려석이라고 생각하고 안 앉음
  • 남자가 임신 좀 할 수도 있지
  • 어쩌다 거기 앉게 되면 임산부로 보이는 분 오셨을 때 비켜드리려고 계속 두리번거리게 되더라ㅋㅋㅋㅋ 심적으로 불편해서 웬만하면 안 앉는 편..
  • 난 오랫동안 서있어서 다리가 후덜덜할때 말고는 웬만하면 안 앉으려해. 남들이 어떻게 하든 그냥 그들의 양심에 맡기는 입장이야
  • 노약자석은 노약자(노인, 환자, 장애인 등등) 앉으라고 만들어논거지만 임산부석은 임산부 앉으라고 만들어논거잖아? 애초에 임산부가 임신 몇개월 안 되면 힘들어도 티가 안나서 자리 양보받기 힘드니까 일부러 만들어논거 아님...? 차라리 노약자석 앉지 한두개 있는 거기 굳이 골라앉는놈들 이해 안가
  • 임산부가 있는데도 앉아있는건 문제인데 임산부가 없을때는 앉아도 되는거아닌가.. 노약자석도 임산부, 영유아동반, 노약자, 장애인 공용이고.. 비워두는게 좋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평소에는 그냥 좌석으로 쓰다가 임산부가 보이면 자리양보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해..
  •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비워두는 게 맞다고 봄
  • 정말 여의치 않거나 피곤할때는 앉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크게 뭐라하고싶진 않은데 가끔 짤처럼 올라오는...뻔히 임산부 표식 가지고 앞에 서있는데도 뻔뻔하게 존버하는건 걍 인간성 사회성 개념 3단말아먹기같음
  • 없을때는 앉았다가 있을때는 양보한다 <<<전자는 성립하지만 후자는 성립 안함. 앉기만 하고 양보는 xxxxx 오히려 같은 논리를 노약자석에 쓰는게 맞지않나? 노약자는 구분이 비교적 쉬우니까.
  • 내가 방학때 학교 실기조 친구들이랑 갤러리 갔다왔다가 집가는길에 내친구랑 같이 지하철티구 집가구있는대 임산부좌석 옆에 읹아있던 남성분이 가방이랑 쓰레기를 임산부좌석에 올려놓는거야..ㅜ 내친구가 임산부좌석이니깐 치워달라고 했었는대 바로 치우는거야 나는 아무말 못하겠던대...ㅜ 그뒤로 오른쪽에 임산부좌석에 어떤 아저씨가 가방을 놔둬서 완전 짜증났는대 내친구가 내리고 난 계속 가방놔둔 아저씨 계속 째려봤거든 갑자기 잠자는거야..그래서 나도 친구처럼 할수있다는 행동에 내리기 50초전에 임산부좌석이니까 치워달라고 하니깐 바로 치워주더라 그리곤 내렸는대 내옆에있던 여성분이 학생 착하다고 내가 임산부인대 난 무서워서 말못할거같다고 학생같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고맙다고 난그때 엄청 뿌듯했어 !
  • >>12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런건 잘 말 못하겠던데... 레더 용감하구나!
  • 임산부석이 아니라 임산부 배려석 아니니? 차라리 그냥 확실하게 임산부'석'이라고 명시해두고 RFID로 임산부 카드 같은 거 만들어서 임산부만 앉을 수 있게끔 하는 게 더 나을 듯
  • 노약자석이랑 노약자 배려석이랑 뭐가 다른지 알려줄 사람 있어?
  • >>15 그럼 그게 같니?
  • 기의 기표 개념 모르지?
  • 난 임산부석 너무 핑크 떡칠돼있는게 부담스러워서 절대 안앉는데 남들은 아무렇지도않게 잘만 앉더랔ㅋㅋㅋㅋ 취지가 취지니까 비워놓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 지금까지 볼 때는 그냥 거의 여성 전용석이던데…나는 일단 지하철 타고 많이 이동할 일 없어서 안 앉지만 하루 종일 피곤에 찌든 사람한테 임산부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자리가 있어도 비워두라는 건 좀 잔인한 것 같음. 매 칸마다 있는데…버스 교통약자석처럼 그냥 앉았다가 필요한 사람 있으면 비키면 될 거라고 생각함. 임신 초기는 티도 잘 안 나고 힘들기도 많이 힘들다는 거 알지만 강제된 배려 때문에 비슷하게 힘든 누군가가 피해보는 일도 있어서는 안 되잖아. 많이 힘들면 말하면 되고(물론 말 꺼내기 힘들다는 것도 아는데 배려를 받으려면 그 정도는 해야지. 말 안 하면 모르니까.) 또 앉은 사람은 곧장 비켜주는 게 제일 이상적이겠지.
  • 왜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노약자를 위해서 전용석을 마련해야 하지?
  • 유산경험 두번 있고, 지금은 애 키우는 애엄마인데 두번째 유산이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지 못한 탓도 있을거 같긴 하다. 그때 지인 결혼식 가느라 강남쪽 밀리는 지하철 타야했거든... 그냥 그 때 나말고 다른 임산부가 앉아있었을거라고 믿고 살으려 한다
  • 임신하면 발급되는 임산부배지는 태아의 심장소리를 듣고나서 발급받는건데 그게 한 8주쯤인가 그렇다 유산위험이 큰 시기는 12주까지인데, 그 중 절반정도는 임산부배지 없이 다녀야하는거지... 이게... 배지 없으면 임신했다고 말하기가 힘들어 일단 임신했다는 증거를 댈 수가 없으니까 (임신했다는 진단서가 나와야 임신부배지를 받는건데, 진단서도 배지도 없는 상태) 심장소리 약해도 진단서 발급 안해주기도 하고 그 다음주에 다시오라 그런다 내 첫번째 임신 때 심장소리 약하다고 9주에 진단서 받았거든
  • 그냥 서울권 교통체증 등을 해소하고 다들 삶이 지금처럼 팍팍하지 않으면 문제가 해결될거라 생각한다 다들 열심히 사느라 피곤하고, 앉고 싶은거고, 같은 시간대에 사람이 많이 몰리니 자리가 더 부족한거고... 그런거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지
  • 지방으로 분산시키긴 해야하는데, 서울집값 오르면서 사람들이 더 모여들고 있으니 큰일이지... 서울쪽에 적당히 사는 사람들도 나중에 자식들 집해줄 것이 걱정되어서 애 덜 낳는 경우도 꽤 있으니 출산률은 더 떨어지긴 할거야 출산률 유지하기 위해서 유산방지 차원으로 임산부배려석 만든건데 근본해결이 안되는거니 문제지 그래도.... 3번 연속 유산하면 습관성유산 되어서 난임되기도 한다... 유산되는 환경이 개선되지 않으면 출산률 더 떨어짐 어지간하면 비워두는게 좋긴 하다고 봄
  • 생각해보니 임산부가 택시이용시 비용 1/3값정도 할인해주면 굳이 임산부배려석이 이렇게 이슈되진 않을거 같은데 대신 택시이용한 이유를 확실히 소명해야만 할인해주고 우리끼리 누군가를 비난하고 논쟁하기보다는 개선방안을 생각해보는게 낫지 않나 싶다
  • >>9말에 동의해. 비워두는게 맞다고 봐. 임신한지 별로 안되면 티 안나서 배려 받기 어렵거든. 그리고 >>22 참고. 나는 지금 고1이고 오늘은 몸이 너무 아파서 결석해서 지금 이 시간대에 레스 남겨. 왕복 한시간거리 학교랑 학원 다니는데 난 밤까지 곤죽이 되도록 공부해도, 저녁 시간대에 지하철을 타도, 내가 서 있더라도 임산부석은 비워둬. 내가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이 있어서 알거든. 아 그 다 알진 않지만, 생명 하나가 뱃속에 더 있는거니까.. 무게도 상당하고 배가 나와서 허리도 무지막지하게 아프고, 다리에도 무리가 상당히 가고.. 임신 초기여도 사람 한명이 들어있는거니 무게가 무시할 수 없을거야. 칸마다 임산부 석이 있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런 생각으로 타면 임산부석 자리가 남아나질 않을거야.
  • 전에 인천1호선에서 어떤 남자분 임산부 배지 달고있는 분이 앞에 서있는데 모른척 임산부배려석에 앉아있더라고... 배지가 쇼퍼백 같은 가방에 달려있어서 그 남자분 정면에 있었는데. 양보해달라고 하면 괜히 무슨 소리를 들을지도 모르는데 그걸 걱정하지 않고 앉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 아예 전용석화한다든지 해서 강제성을 부여하는 방법은, 더럽고 치사하겠지만 임산부배려석에 조금이라도 운임요금을 가산하는 게 제일 좋다고 봄. 그럼 손쉽게, 그토록 원하는 전용석화가 가능함. 일례로, 임산부석에다가 좌석번호를 부여한 뒤, 발매창구에서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고 운임요금(출발지 ~ 목적지 간의 운임 + 전용석 이용요금)을 지불하면 일회용 전용승차권(혹여 승차권 불법복제나 부정 사용 등 오, 남용을 제재하기 위해서.)을 발권해주는 식으로다가. 이렇게 되면 임산부석 이용 문제로 시비가 붙어도 자연히 상대방 측이 '승차권 미소지자가 강제로 좌석을 점유하는' 형국이 되니 보다 효과적으로 제재할 수 있지. 마치 일반여객열차의 특실 - 일반실 혹은 일반실 좌석승차자 - 입석승차자 의 관계처럼. 그리고 기존의 허위발급 문제에 있어서도 자연히, 승차권 부정수취 사용자 및 해당 시간 발급자에 대해서 공/사문서위조 등으로 옭아맬 수 있게 될 거고.(단, 어쨌든 돈은 지불했으니 딱히 무임승차로 엮을 소지는 없음.) 저 관계도에서도 일반실 좌석표 소지자의 특실 출입을 제재할 수 있고(출입 자체는 제재하지는 못하더라도 추후 검표과정에서 발각될 경우 여객전무가 특실에서 내쫓을 수 있음.), 일반실 좌석점유 문제에 있어서도 좌석승차자의 권리가 입석승차자의 권리에 우선하며(가령, 요약하자면 좌석승차자가 자기 좌석에 입석승차자가 점유하고 있을 경우 출거를 요구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이고 입석승차자가 여기에 불응할 경우 여객전무, 차장, 상황이 심각해지면 철도특사경까지 동원할 수 있음.) 여객전무나 차장 등의 철도종사자들이 문제에 개입할 수 있지. 임산부석도 그렇게 '좌석화'를 해버리면 자연히 철도종사자들이 개입할 명분도 생겨서 제도, 내규상으로도 보호를 받을 수 있다.
  • >>28 이 방법 좋네. 찬성이야 근로 중인 임산부라면 정액권 같은거 끊어도 좋겠고
  • >>29 뭐, 한 발짝 조금 뒤로 물러나는 식으로 절충하자면 '무조건 비워두는 강제성'이 아니라, '정당한 승차권 소지자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무조건 비켜줘야하는 강제성' 정도이긴 하지만. 현행 일반여객열차에서도, 해당 좌석 승차자가 열차에 탑승하기 전까지는 입석/자유석 승차자들도 비교적 자유롭게 좌석에 앉을 수 있기도 하고 그래서. 다만 이 경우에도, 좌석승차권 소지자가 비켜달라고 요구하면 군말없이 비켜줘야 하지만.
  • 그냥 부산지하철처럼 임산부있으면 알람 울리면 좋겠다. 예전에 외국인 가이드알바하면서 외국인이랑 지하철 탔는데 핑크자리 보면서 임산부석이라고 설명해주는데 배불뚝이 아저씨가 앉아있는 거 보고 민망했다.
  • 난 기본적으로 노약자석이나 임산부배려석이나 자리 없을때도 안앉는 편이지만 다른 사람이 앉은 거에 시비 걸 생각까지는 없어. 자기 양심에 맡기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 그리고 솔직히 임산부석에 우리엄마가 너무 자연스럽게 앉으시길래.... 좀 충격받기도 했고
  • 난 계신다면 자리를 양보하는거라고 봐. 내가 교통에 쓰는 돈은 날이 갈 수 록 많아지는데 내가 앉을 자리는 적어진다니.. 싫어. 티가 안나더라도 말을 꺼내면 비켜줄사람이 있고. 나도 기꺼이 양보해드릴 마음이 있어. 말을 꺼내는게 뭔가 부끄러워서 상대가 눈치껏 자리 양보를 원하는 마음도 바꿨으면 좋겠고. 죄지은것도 아니잖아. 노약자석도 노약자가 없다면 앉아도 되는데 지금의 상황은 젊은이가 앉으면 바로 욕먹는것처럼.. 임산부배려석이 생긴 시점부터 점점 눈치주고 임산부가 아닌사람이 앉으면 안될것처럼 다루잖아. 난 그런게 싫어.
  • 그냥 잘 모르고 관심도 없다고 말하지 그러냐. 원래는 비워놓는게 맞고 신고하면 방송으로 거기 앉은 남자분 일어나세요 방송도 띄움.
  • 괜히 임산부석 앉았다가 내 얼굴 털려서 트위터 돌아다닐까봐 거들떠보지도않으
  • 그런데 임산부이신데 실제로 몇개월 안되서 임신한게 티가 안나면 눈총받게 될껄? 노약자석 = 딱봐도 나이든 사람만. 이라는 공식처럼 임산부 배려석 = 딱봐도 임신이 티나는 사람만. 이라는 공식이 될것같아.
  • 말하면 비켜줄 마음 있다는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꼭 그런 사람들만 있는 거 아니잖아.. 좋은 문화를 만드는게 중요해. +)습관적으로 인코 달았다. 미안.
  • 배려는 의무가 아니라고 생각함. 꼭 그 자리를 항상 비워둘 의무는 없음. 자리나면 앉아도 됨. 임산부가 부탁하면 비켜줘야함.
  • 임산부석에 앉으면 뭐 남초사이트나 일베같은데 얼굴 팔릴것같아 여자인게 죄지
  • 어릴때 부터 비워놓는거라고 교육받아서 왜 그래야 하는데? 하고 물어보면 할 말이 없다...같은학교 건장한 남자애가 지하철 임산부석 앉아 있다가 애들한테 걸려서 학교에서 두고두고 놀림받았음
  • 요즘 임산부석에 앉은 남자도 얼굴 그대로 찍어 여초사이트나 워마드에 잘도 올라가던데 배려석이지만 남자도 앉으면 안 되고 여자도 앉으면 안 되고 이게 뭐야
  • >>41 또또또 은근슬쩍 물타기 한다. 남자가 임신하는거 봤음? 남자가 임신하는 기술 나와도 어떤 남자도 임신하려 안할텐데.
  • 앉을수 있다고본다. 지하철에서 임산부석은 '임산부만 앉을수있는 지정/전용 좌석'이 아니라 임산부(배려)석 이기 때문이다. 임산부를 배려하기위해서 자석중 일부를 제도적으로 만든것이지 임산부만 앉게하려는 목적으로 만든건 아니거든. 입법 취지등을 살펴봤을때 일반인들은 평상시에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있다가 임산부나 기타 노약자등이 온다면 양보하여 배려하는게 좋다고본다. 노약자석등도 마찬가지다. 입법상 취지를 보자면 임산부 배려석이나 노약자석이 있다는것은 많은 사람들이 노약자나 임산부같은 (상대적으로) 신체적 약자를 배려하지 않기때문에 제도적으로 시행하는것 아니냐? 남자가 임산부석에 앉는다를 따지기 이전에 자신 스스로 신체적 약자를 배려한적이 있는가부터 따지는게 좋을것이다. 임산부석이든 노약자석이든 사람이 없으면 앉을수가 있는데 신체적 약자가 왔는데도 안비켜주면 가정교육을 못받은 새끼고. 내가 내 돈을주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는데 임산부는 없고, 임산부석이 비어있으면 내가 거기에 앉을수 있지. 왜 앉을수 없다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임산부나 신체적 약자가 오면 양보하는게 맞지. 노약자나 기타 배려석등도 마찬가지로 주변에 신체적 약자가 없고 좌석이 비어있으면 앉고 신체적 약자가 있으면 얼른 비켜드려야지.
  • 혹시 눈알은 장식인가요 임산부인지 아닌지 육안으로 구별 잘 못한다니까...
  • 일단 초기 임산부는 임산부 뱃지도 없고 티가 안나는 경우도 많은데 이걸 알아볼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 비워두는게 좋다고 생각함 내가 그냥 앉았다가 티가 안나는 임산부가 피해보면 안되니까
  • 임삼부 있음 앉지말고 없음 앉아도 되지 않을까.
  • 갑작스럽지만 친구가 미안 나는 촌에서 온 사람이라 서울 사람들은 남자도 임신할 수 있다는 걸 몰랐어... 라고 해서 개빵터졌었는데ㅋㅋ 아무리 그래도 임산부석 노약자석은 비워놓는 게 마땅하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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