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일기판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한번 써보고 싶어서 쓰는 일기. 비버답게 살고 싶은 비버의 일기. 난입 상관없음 꾸준히 들어오는 게 목표.

평가 보니 대체로 긍정적이네 나만 당할 순 없다 이건가 플러그 앤 플레이 생각나는구만

오리진에서 심즈4 무료 배포한다고 한다 현 시각으로 3일 4시간 남음 원하신다면 어서 ㄱㄱ 오랜만에 단갤 들어갔다가 누가 무료 다운 받았다길래 스팀에 쳐들어갔더니 없어서 할인하는 게임들 찜목록에 넣고 구글링했더니 바로 나옴 심즈 비싸서 할인기간 기다리고 있었는데 완전 잘됐구연~ 게임 목록에 추가해뒀으니 다음에 깔아서 해봐야지 ㅎㅎ

그런데 단갤.. 오래 있다보면 말투가 옮는다 트수로 오래 있었더니 거기서 사용하는 말들 현실과 인터넷에서 쓰는 거 보면 빼박임 어느샌가 참피 말투로 말하고 있는 나를 보자니 그렇게도 참피를 싫어하면서도 익숙해질 정도로 계속 보다 보면 옮는다는 말이 상당히 들어맞는다고 생각 중.. 그래도 괜찮아 현실에선 말이 없어서 속으로 말할 때만 가끔 그 말투 씀 게다가 디시에서 자주 보이는 일베 말투는 안 쓰잖아? 좋은 게 좋은 거야! 비록 현실에서 욕 쓰는 비율이 올라가긴 했지만 자중하면 되는 거고 뭐 그렇습니다

스카이림 스페셜 에디션 사서 플레이했는데 프롤로그 보다가 화면이 1시간 정도 멈춰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서 인터넷에 쳤는데 모드를 깔기 위해 넥서스에 가입하게 되어서 스스로도 ???싶지만 아무튼 모드를 좋은 걸로 깔기 위해 뒤적이고 있다

엌 졸려 내일 엄마랑 그 이름 자자한 화제작,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보러 가기로 했는데 그 말 듣고 내가 그 전의 '괴물' 영화처럼 징그러우면 어떡할 거냐 했더니 그래도 계속 보겠다고 하셨다. 네.. 그렇게 자신 있으시다면 제 손을 잡으려 하지 말아주세요. 몰입에 방해될 듯. 난 당신과는 판타지/스릴러 요소 든 영화를 좋아한단 말입니다. 하앜, 너무 좋구연~ 그나저나 엔드게임 안 봤는데 아직도 영화관에서 하나? 나도 엔드게임 리뷰 보고 싶은데 영화 안 보면 이해 안 될 것 같아서 아직 하나도 안 봤는데. 나도 리뷰어들 분들 리뷰 보고 숨겨진 사실 다룬 영상들 보고 싶어어어어어어

어제 새벽 4시에 자서 8시에 읽어나는 만행을 벌였다 그래서 오늘 더 졸립다 으어어 잔심 졸려어어어

졸려서 오타난 거 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일기 쓰다가 졸고 있네 정말 자야겄디

창문 밖으로 사람들이 환호하는 소리가 들림 그러고 보니 오늘 무슨 축구 경기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기억 안 남 으쯔라구연 으쯔라그

아... 인코 잘못 침 며칠 안 들어왔다고 디른 인코를 치다니 나도 참 다음주부터 시험인데 망함 ㅋㅋㅋ 아핳하ㅏ핳 망해라 세상아 핳하하ㅏ핳하

졸립워 오늘 시험은 망했군

왜 여기 들어올 때마다 인증코드를 잘못 쓰냐... 안 그래도 폰 자판 인식이 이상해서 계속 오타나는 것도 짜증나는데 ㅂㄷㅂㄷ 아 그리고 축구는 준결승까지 갔는데 떨어졌다 들음 잘됐네 몇 년 전에 찍었던 8강을 드디어 넘어섰잖어

자격증 프로그램 들으러 학교 왔다 10:00~18:00 수업이고 07/12까지 함 후렌치파이 맛있다 냠냠쩝쩝

뒷담판이 활활 타오른다 이유는 뭐 가서 보시면 저절로 앎

요즘 일기를 안 썼는데 의욕이 안 나서 그랬음 그래서 드문드문 들어왔는데 이번주는 열심히 쓸 거임 아 배고프다 내일 청년부에서 소풍 간다던데 네이버 날씨 말로는 비가 온다고 함 만일 정말로 비가 온다면 나의 사랑 장우산을 데리고 가야지 난 우신 중에서는 접이식보다 장우산이 더 좋더라 엄마님은 접이식이 휴대용으로 좋다고 하셨지만 어머니는 접이식이 좋다고 하셨어~ 워우워어ㅓ어

이따금 그런 생각이 드는데 너한테는 말 안 할 거란다 일기야 그나저나 일기 하니 생각나는데 내 자캐 중에서 일기 꾸준히 쓰는 애들은 1번과 2번인데, 1번은 의무와 습관 때문이고 2번은 자신이 매일 하루를 보낼 때마다 느꼈던 생각, 감정, 겪었던 일들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싶어서임 그리고 걔네들은 각기 전혀 다른 존재로 환생 루트를 탄다 해도 끝없이 일기를 매일매일 작성할 거임

비록 1번의 일기는 생기 넘치는 2번의 것에 비해 이게 일지인지 일기인지 구별 안 갈 정도로 무미건조하겠지만 쓰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 시간 내서 써볼 의향 있음

연두님 방송 가끔 보는데 재밌음 시청은 거의 유튭으로 하는데 그중에서도 일상채널이 재밌고 거기 나온 게임들 재밌어 보여서 실제로도 찜목록에 추가함 돈 대신 버려드립니다 도 은근 재밌고 꿀잼

잠실역 아이스링크장이다 사람 생각보단 그렇게 많진 않음

오늘 오전 한미 정상회담이 있을 거라고 한다 티비에 YTN 뉴스 틀어져 있어서 알았음 엌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른 인증코드 쓸 뻔 했네 중간에 이상한 점 알아차려서 다행이다

요즘 메이플에서 글로리온 사전예약 이벤트 한다던데 참여하면 마네킹 하나를 준다더라 이번에 복귀해서 마네킹 하나 얻어볼까

파판에서도 이벤트 함 첨부된 사진에 나와있음 아 그리고 클튜도 50퍼 세일 중임 뭐든 반값으로 팔고 있음 관심 있음 어서 가서 사길 바람 아니네 끝났네 미안

신기한 게 한 스레의 스레주를 계속 해왔더니 일기 스레주로 레스 쓰려고 하니 그쪽 스레 인증코드를 쓰려고 손이 저절로 움직인다 발길을 너무 끊고 지냈나....

이 사진은 롯데월드 건물 나오자마지 목격한 하늘임 예쁘드라 사진 찍을 땐 그렇게 어둡진 않았는데 밝기를 내리자 좀 더 운치 있어 보여서 저렇게 찍었음 멋지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리고 저거 찍을 때 옆에서 같은 청년부인 애가 와! 하늘의 산란 너무 멋짐! 이러길래 저걸 입 밖으로 내놓다니..라는 생각 들음 왜냐면 나도 하늘 보자마자 와 하늘의 산란이 참 멋지게 됐네 라고 느꼈기 때문.. 두 번째는 아이스링크 내부 사진임 스노우 잘 나와서 그걸로 찍었더니 필터 들어가서 저리 나왔음 이거 말고도 다른 카메라앱 사진 잘 나온다던데 뭐더라 이름 잠깐만 메모장 좀 뒤지고 돌아오겠음

메모장에 저장해 둔 거 왜 이리 많냐 다음에 찾을래

엥 이 일기 왜 조회수 900 넘었냐 이거 너무 미스터리해서 미스터리함이 너무 미스터리하다 못해 자유의 미스터리함을 쫓아 나갈 정도로 미스터리해서 세상의 미스터리를 표방하는 미스터리가 미스터리하게 넘실거리는 뭔가의 미스터리를 이상하게 바라보고는 미스터리하게 바깥을 내다보며 다시금 세상의 미스터리함을 느끼는 그런 미스터리함임 무슨 말이냐고? 그냥 하는 말임. 잡소리. 낄낄껠껠

토요일에 스케이트 탔을 때 너무 딱 맞게 신어서 그런지 발목과 발이 아직도 아프다 걷기가 힘듦 걸을 때 뭐 잡으며 가야 함 자기 전엔 좀 괜찮아진 것 같았더만 착각이었나

내가 리턴했다 안 온 이유는 별 건 아니고 잊고 있었음 그래서 안 왔음 전에 생각해둔 챕터 중 너무 비현실적이라 더미 파일로 냅뒀던 게 있는데 생각해보니 주인공의 심경 변화에 영향을 줄 만한 게 그거 밖에 없어서 세상에 내놓기로 했다 대신 그때와는 달리 스킵 기능을 적절히 넣기로 했음 안 그럼 글이 쓸데없이 늘어짐

구상도 다 해놨고 어떻게 흘러갈 지도 생각해뒀는데 결말을... 어떻게 내야 할 지.... 깔끔하게 끝맺을까 아니면 성격 좀 드러내볼까 우리 주인공 한 인성 하는데ㅋㅋㅋ

좀... 당황스러워요? 트위터에 잡지식과 스트리머님 그리고 제작자님들 팔로우하려고 냅둔 계정이 있는데 현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이 날 팔로우한다고 알림이 오다니... 난 그저 작년인가 그분 트윗 글 좀 흥미로워서 그쪽에 마음 찍고 팔로우 좀 했던 기억 밖에 없는데요 요즘은 그냥 좋아하는 분 계정 들어가서 글 보고 그런 용도로 쓰지만 뭐 싫으면 알아서 블락하시겠지

오랜만이다 일기야 내일 수강신청한다 요즘 의공기사 준비한다 잘됐음 좋겠네

오미자차 마신다 념념 옆에 있는 건 엄마님의 에스프레소

점빌런놈이 스레딕 어디에서나 발견된다고 한다 02레스를 먹기 위해 정상적인 레스 잠깐 달았다가 스레 끝날 때쯤 되면 점으로 바꿔버린다고 한다 -라는 소식은 이미 한참 전부터 뒷담판을 나돌았다 ㅉㅉ 뭔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그러는지

요즘 따간론파에 빠져있다 따효니님이 하시는 단간론파 재미있다 한참 전에 생방으로 봤지만 최근 유튜브로 다시 보고 있는데 용량이 많아서 아직 2챕 학급재판 전이다 빨리 0챕 반응을 보고 싶구만 후후후

앵커판에 장편 스레가 생길 것 같다 주제가 넘쳐 난다면 말이지

저번에 스팀에서 삼즈 할인하길래 냉큼 샀다 어머 이건 사야 해! 2, 3달 정도 기다렸더니 할인을 하긴 하더라 그래서 제가 기다리는 다른 게임은 언제쯤 할인할까요 하나는 6월에 나와서 좀 더 기다려야할 것 같고 다른 건 10%만 할인하길래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했다 아 그리고 저번에 놓쳤던 소울칼리버는 샀음 언제 플레이하냐 사놓고 잘 안 하더라 나는

오미자차가 끈적끈적하다 끈적끈적 달아서 그런가

피곤하다 아 그런데 낮에 조금 졸아서 엄마님 에스프레소 서너 모금 마셨었는데도 밥에 졸리네 역시 나야 커피를 마셔도 밥에 잠이 와

앵커판의 스레들 사랑해주세요 사람이 늘 없어 슬픕니다.... 인기 있어도 없고 없어도 없고... 참여하는 사람이 나 하나 밖에 없는 이 기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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