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일기판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한번 써보고 싶어서 쓰는 일기. 비버답게 살고 싶은 비버의 일기. 난입 상관없음 꾸준히 들어오는 게 목표.
  • 선생님...! 양산형 로판이.. 쓰고 싶어요..! 어헣허헣허헣헣
  • 로판 까스레는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엉.. 깔 게 많거든 그래서 클리셰란 클리셰 다 박아넣은 로판 한번 써보고 싶다 줄거리는 대강 완성시켰는데 영감이 잘 떠오르지를 않으니 한번 보는 게 낫겠다 그런데 악녀 빙의는 아니어야 함 그냥 빙의.. 얼신소에 나오는 그 여주스러운 여주가 나오는 걸 찾아야 할 텐데 어디 없나
  • 아 TRPG 진짜 많아 무슨 145 페이지까지 있냐 그래도 괜찮아 bl판보다는 적어 걔는 300페이지였어 백합판은 140 몇이었는데 맞다 게임도 200인가 300페이지인가 그래 그런데 걔는 내가 200~300까지 돌렸음 나머지 200페이지 하면 끝임 TRPG는 힘든 게 안에 시트랑 룰북 그거 링크 멀쩡히 살아있는 거라 일일이 붙여넣는 거다 링크 죽어있으면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아니 애초에 안 해도 되긴 하지만 궁금하잖아 시트랑 룰북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그래서 하는 거라고 독자의 마음으로
  • 12월 5일 수요일 8일에 카스 쇼케이스 예매한 거 갈까 말까 고민 중이다 그리고 책 반납 안 해서 1일째 연체중이다 책 가지러 갔다가 올까 아님 내일 반납하며 연체료를 낼까 야심차게 마키아 밸리의 군주론 책을 빌렸는데 안 읽었다 이런 못난 붕어
  • 12월 6일 목요일 오늘 목방없이다. 그래서 다른 분 방송 봤다. 디그다다님이라고 전에 마룡님 터졌을 때 임시대피소로 갔던 덴데 보다보니 괜찮아서 출석 중이다. 거의 하시는 게임은 건전이랑 데바데. 둘 다 안 해서 잘 모르긴 하지만 방송 자체가 잔잔하고 좋음. 아 그리고 이때 눈 왔다. 아침에 해가 떠있고 구름 약간 떠있는데 진눈깨비 같은 게 와서 이게 뭔가 싶었다. 그래도 눈은 눈이니 첫눈인 거겠지.
  • 12월 7일 금요일 오늘 금방없이다. 카스 쇼케 준비한다고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모두 방송 없다고 했었다 중딩 때 유행했던 로판에 빙의한 주인공물 하나 쓸 예정 이름은 미정인데 라노벨 식으로 가면 재미없으니까 대충 머릿속에 떠오른 걸로 지으려고 한다 가제긴 한데 라노벨처럼 ~~했습니다, ~~하게 되었습니다?, ~는 ~~한 ~~. 이런 식으로 지으면 특색이 없어보이니까 오히려 그렇게 지으면 특이하겠지. 그런데 실베에 왜 계속 노블레스 로판 올라오냐 다른 건 정녕 없는 것이더냐
  • 오늘 아침 안 먹었다 점심도 안 먹었다 뭘했다고 팔이 저리지
  • 오늘 눈이 내린다 아침부터 시작된 그 기상현상은 지금까지도 아주 그냥 펑펑 내린다 길바닥은 눈에 뒤덮혔고 내일 쯤이면 얼음길에 되어 넘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걸어야겠지 뛰지도 못해 엉엉 함박눈은 좋아 그런데 보기에만 좋아 길을 내려고 할 때 너는 길바닥의 하얀 쓰레기가 되어 내게로 다가온다 얼기 전에 어서 치워야 내가 복을 받아 세상의 모든 사람들도 복을 받아 그래야 안 넘어지거든 빙판길 위에서 브레이크 댄스랑 트위스트 격하게 출 일도 없을 테고 쉬지 않고 계속 내리고 있는데 아 젠장 기분 뭐 같네 잔잔맨이 따로 없네 옛날에는 고드름 따다 먹었는데 지금은 공해가 더 심해져서 그렇게 못하겠다
  • 저 위에 >>204에 비엘판 300페이지라고 해놨는데 찾아보니 그게 아님... 1247페이지나 되더라 아카이브 일주일은 아닌데 그 이내로 죽어라 돌려서 비엘판 텍파일이 많음 그래서 다 돌린 줄 알았는데 아니네?ㅎㅎ 미쳤네
  • 아니 미친 일기 날아감 내 일기!! 괜찮아 사실 빙판길 조심조심 걷다가 넘어질 뻔한 얘기 적으려던 거였어 아임 파인 후우후우
  • 12월 8일 토요일 카스 쇼케이스 갈까 하다가 눈치 보여서 안 갔는데 그냥 갈 걸 그랬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의 시간은 빠르게 변화하는데 나는 변함이 없구나 좋지 않군
  • 12월 9일 일요일 그날 오후에 지역 연합 예배가 있어서 찬양대 오후 연습을 연합 예배 때 부를 곡으로 꽉 채우고 청년부 가는 대신 1층 내려가서 2시 예배 드렸다 음 설교 내용 유익했고요 기억은 안 나지만 그래도 잘 들었음 교파 상관없이 한 지역의 교회들이 모여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것도 벌써 30년 째고 이후로도 이게 계속 되길 바란다고 하셨었는데 와! 30년! 이 교회가 30년 좀 넘었는데 대단하네.라고 느꼈고 나 또한 이런 연합예배가 계속 되길 바랐다 문제되면 그 사이에 문제 생겼다는 뜻이잖어~ 서로서로 좋게 지내는 게 역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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