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일기판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한번 써보고 싶어서 쓰는 일기. 비버답게 살고 싶은 비버의 일기. 난입 상관없음 꾸준히 들어오는 게 목표.
  • 오늘의 일기. 매우 맑고 푸르르다고 말하지만 하늘에 회색 구름이 둥실둥실 흐렸음. 바람도 좀 불고. 오늘 체육대회라서 수업 안 하는데 깜빡 잊고 1교시 들으러 학교 다녀왔다. 이것은 모두 학과 단톡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나의 탓. 뚜루루룹. 그래서 과제나 하러 컴을 켰는데 자료조사가 힘들다. 좀 오래된 모델이라고 그에 대한 내용이 나오지 않는다. 아니 별로 그렇게 시간이 지난 것 같지도 않은데 왜 그러는 거야 대체. 헤이 세상의 모두들 들어봐 2003년도에 나온 걸로 추정되는 제품인데 제조사에서 매뉴얼을 삭제했어 정보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 예에에. 그래서 없어, 찾기 힘들어. 이틀 소모했는데도 그래서 멘탈 바사삭해서 게임을 좀 했더니 시간이 좀 지났네. 나... 해낼 수 있을까가 아니라 해야하고 같이 하는 조원들에게 민폐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할 거야. 그러므로 마음을 다잡고 다시 정보의 바다에 뛰어 들어갈게! 잘 있어 일기야!
  • 아 맞다 오늘 안약을 안 넣었다 어떡하지 ... 에이 괜찮겠지
  • 아침의 일기 맑은데 소나기 내렸어서 도로가 젖어있다. 과제 하다가 너무졸려서 중간에잠깐 잤는뎨 방금 깼다 미칠 것같다. 이건............................. 그 이야기이다.
  • 비버는 비버비버 운다. 비버비버빕빕비버. 여느 때처럼 스레딕을 하다가 어떤 광고에 눈이 가서 눌러보았다. 가끔 뜨는 만화 광고인데 그냥 들어가봤다. 의외로 재밌어서 끝까지 정주행했고 회원가입도 했다. 아아, 재미롭구나. 즐찾 해두어야지.
  • 집에 오는 길에 500pcs 퍼즐을 샀다. 사실 1000으로 사려고 했는데 액자에 넣고 싶어서 500을 골랐다. 퍼즐 고를 때 선택지가 많아서 다이스갓에게 물어보니 돌이 있는 걸 고르라 했다. 액자도 사라고 했다. 그래서 무겁지만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니라서 샀다. 원래 사촌동생들 오면 맞추면서 놀라고 보러 갔던 건데 전혀 다른 걸 사게 될 줄이야. 이렇게 된 이상 걔네들에겐 재작년에 심심해서 샀던 원피스 퍼즐을 건네봐야겠다. 한창 뛰어놀 나이에 관심을 가지기나 할까 싶지만.
  • 꿈과 희망이 넘치는 앵커판! 그러나 접률이 낮아서 어그로가 잘 나타나지 않으며 한번 유행을 타면 관련 스레들이 우후죽순 생겨난다. 갱신을 열심히 하면 스레주가 돌아올까.... 안녕 스레주? 내 사랑의 레스를 받아주지 않을래? 그래봤자 시간이 지나 새 스레들이 생기면서 묻히겠지만.....
  • 희망차진 않지만 희망차게 하루를 시작하지도 않지만은 그래도 하루를 시작하는 비버는 내일 치과를 갑니다. 오전 예약이라 새벽닭처럼 일찍 일어나야 한답니다. 현재 스레주는 교정을 하고 있는데 담당 교정 선생님께서 춘천에서 치과를 하고 계시기 때문이지요. 목요일마다 서울의 종합병원에 오시긴 하지만 그날 수업이 있는고로 토요일에 새벽 같이 일어나 치과에 도착하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것입니다. 그래도 한 달을 주기로 가는 것에다가 좀 있으면 끝난다니 기쁘긴 하네요. 교통비가 굳는다-! 와아-!
  • 라고 3인칭으로 말해보고 싶었다. 한 것도 없는데 더워서 뻘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생겼기 때문이다. 헠헠 더워 그런데 내 앞에는 뜨거운 물이 있네. 맞아, 나는 뜨거운 물을 좋아해서 여름에도 겨울에도 뜨거운 물을 담아 마셨지. 물론 마시면 덥지만은 물 중에서는 차가운 물보다 뜨뜻한 물이 더 맛있으니까.. 그래도 목 말라서 마셨더니 몸에 열이 오른다. 그래, 난 이미 알고 있었어. 이렇게 될 것이란 걸....
  • 치과에게로 가는 길...인데 좀 늦게 일어나서 예약 시간보다 늦게 도착할 예정. 생각보다 전철이 늦게 출발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어야 했는데.. 그래도 곧 도착하니까 내리자마자 뛰어가야겠다. 그러니 내 사랑 율무차와는 다음을 기약하자..
  • 나도 머독이 보고 싶어... 그런데 부산까지는 멀고 돈도 부족하니 다른 디피들이 찍어서 올려줄 사진들을 기다리자... 흑흑 그리고 역시 머드맥스는 재밌어 다시 한다면 좋을 텐데 환장할 형제도 매우 재미남 그래선지 핸드폰 너무 오래 들여다 봐서 거북목 되는 줄.. 아무튼 이번 11월에 하는 지스타는 꼭 갈 거임 그러니 열심히 살자 나야
  • 우리 집에는 비버가 사는데 그 이름은 빕자민 쨩. 통칭 빕쨩이라고도 부른다. 이름의 어원은 예전에 밥판에 아울렛 스레가 유행이었을 때 그 아울렛에서 상영될 영화를 만들던 스레에서 따온 것. 말하고나니 뭔가 복잡하긴 한데 아무튼 그 스레의 두번째 영화에서 우리 빕쨩의 이름을 따왔다. 영화의 이름은 '빕자민 법튼의 시간은 거꾸로 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주연은 빕자민, 뽀로로, 파란 털의 비버, 비버통 그리고 스레딕 운영자. 이 다섯 간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고 섥힌 심오한 사랑이야기.. 멜로... 전세계 비버오피스 1위인 개명작이며 13월 1일 대개봉!!이었지만 아울렛이 잊혀져 가며 자연스레 묻힌 안타까운 대작이다. 개봉한다면 보러 가려고 했는데 정말 아쉬울 따름이다.
  • 아무튼 이 비버.. 그로부터 며칠 후 우리집에 들어와서 빕자민 쨩이라는 이름을 얻고 가족의 일원으로 일상을 함께하고 있다. 가끔 엄마님이 빕쨩이 마음에 안 드는지 때리고 그러시는데 우리 빕쨩이 뭘 잘못했다고 그러는 거예요!! 빼애액!!! 우리 빕쨩, 아무리 인형이라고 해도 그렇지 상처 받습니다!! 우리 빕쨩의 심장이 얼마나 크리스탈과도 같은 유리하트인데!! 뭐 그래도 이젠 빕쨩 안 때리시고 가끔 베개로 쓰신다. 동글동글해야할 등부분이 납작하게 눌려있는 걸 보니 그런 것 같다. 어쨌든 빕쨩아 사랑하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잘 지내자꾸나 진심이야ㅎㅎ
  • 뭐야 지금 보니까 인코가 다르네 분명 똑같은 걸로 한 걸로 기억하는데..
  • 띄어쓰기의 차이인가?
  • 아니 왜 아닌 것이여
  • 됐어 이걸로 쭉 가야지
  • 앵커판의 우리 편지 스레 흥해라! 예에!! 다수의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잘 갔으면!
  • 오늘의 일기 일주일 간 중국 선교 가셨던 담임 목사님이 돌아오셨다. 오늘도 열심히 설교를 하셨는데 여느 때처럼 멍하게 있다보니 어느 새 끝나있었다. 멍하게 예배를 마치고 청년부 예배를 다녀오고 간식도 먹고 집으로 리턴. 머독이 팬캎을 들어가보니 후기와 사진들, 동영상이 올라와 있었다. 후기 방송을 기대했지만 새카만 어둠 속 우주정거장과도 같던 그대는 몇 주 사이에 인싸독이 되어 지인들과 놀러 나갔다. 월방은 없을 것 같으니 화방을 기다리며 오늘도 나는 과제를 한다... +)형독님 카트 영상만 올리셔서 일상만 봤는데 카트도 의외로 볼만 한 것 같다. 재밌다. 그래도 카트는 안 하겠지. 게임은 내가 하는 것도 좋지만 구경하는 게 훨씬 더 좋기 때문이다.
  • ++) 날씨는 아침엔 약간 흐렸는데 차츰 먹구름이 껴서 소나기가 주룩주룩이었다. 교회 끝나고 나서 나가려니 비가 왔는데 약해서 그냥 아빠랑 뚫고 나갔다. 아무렇지도 않게 비 맞으며 주차된 차로 걸어갔다. 엄마가 꽃무늬 우산을 쓰고 뛰어오며 우산 여깄다면서 왜 맞고 가냐고 했다. 큭... 어머님, 상남자라면 이 정도 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물론 비 맞는 건 많이 싫어하지만 이 정도는 맞고 갈 수 있다고요? 크큭..
  •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월요일. 가을이니 쌀쌀할 거라 생각해서 긴팔 입었는데 더웠다. 덥다 더워 으으엌 안녕 햇빛아 오늘도 좋은 하루? 눈부신 햇살이 이 지면을 비추는구나. 어서 게임을 하고 그 게임을 스트리머님들께 추천하고 싶다. 안 무서운데 세심한 컨트롤을 필요로 하는 게임입니다! 퍼즐이지만 쉬운 편인 게임입니다! 약간 그로테스크하지만 그게 이 게임의 묘미예요! 선혈이 여기저기 낭자하거나 그런 건 없다고요! 왜냐면 이 게임은 동화니까요, 잔혹동화. 채팅창에서 훈수가 좀 나오겠지만 당신들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저는 타인이 게임하는 걸 구경하는 걸 좋아하니까요.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게임을 해주신다면 행복이 배가 되겠죠. 늦더라도 상관없어요. 부디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사랑합니다. 일기니까 이렇게도 쓸 수 있어서 좋네요.
  • 엄마가 밥 규칙적으로 먹으라고 했는데... 오늘도 10시 넘어서 먹을 것 같다 미안 엄마 당신의 사랑스러운 자식은 저녁밥을 이제서야 먹사옵니다
  • 그리고 월방있 매우 행복!! 재밌다, 매우. 듣는 것 부산인디페 후기!! 그나저나 좀 있음 다른 분도 방송을 켜시겠구만. 나머지는 유툽으로 봐도 되니 그쪽으로 넘어갈까.
  • 아침의 일기 햇빛이 내 눈을 멀게 하진 않지만은 하늘이 맑고 맑음 와악 방송 듣다가 졸려서 자버렸다 이번에도 안녕히 주무시라는 인사를 못했네 오늘은 아침에 전쟁사를 듣는구만 더우니까 걸어가게 일찍 나가야지 나 사뿐사뿐 걸어가 워우워예에 둠칫둠칫 두둠칫치칫 둠칫두둠칫
  • 아니.. 아니!! 저장을 했는데 왜 날아갔냐고!! 왜!!! 다른 과제도 해야한단 말이다!!! 좋아 이대로 자연스럽게 나무의 거름이나 되어볼까 하하하
  • 의지의 비버는 자신에게 닥치는 그 모든 고난들을 헤쳐간다고 해... 나도 멋진 비버가 되기 위해선 열심히 해야겠지? 그래.. 의지를 가져보자
  • 비빕비비빕~ 빕비비빕빕~~
  • 작가님 사랑합니다 아 진심으로 수줍수줍하지만 새삼 사랑한다고 전해드리고 싶다 과제 끝나면 그림 완성시켜서 드려야지 ㅎㅎ
  • 구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과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 내일 조별 발표가 있다. 무슨 발표냐면 전에 조사한 제품에 대해 발표하는 건데 원래 지난 시간에 하는 거였다. 그런데 각자 발표하는 장이 끝날 때마다 다시 처음부터 되돌아가 한줄 요약하고 질문 받고 그러다가 내 차례에서 뚝 끊겼다. 2시간 짜리 수업이었는데다가 다른 수업이 그 강의실을 써야 했기 때문에.... 내 것은 시장현황인데 잘... 할 수 있을까.... 잘하는 것도 없으니 이거라도 잘해야겠지 열심히 하자 나야..... 연휴 끝나면 수시고사도 있고 중간고사도 있으니 대비해야지....
  • 그리고 요즘 바다바다밤! 바다바다밤! 이러고 다닌다. 머독이 방송보다가 후즈짱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후원 나올 때 음악이 머리에서 묘하게 떠나질 않는다. 그래서 흑묘단 가입을 신청했다. 가끔 보는 일상도 재밌고 해서 신청했다. 정작 본방보다는 유투브를 더 많이 보지만서도. 그래도 3개월 구독! 예이! 최근에는 원 핸드 클래핑(목소리로 길 만드는 게임) 하시는 걸 봤는데 귀여워서 여러 번 봤다. 다른 스트리머들과의 합방도 재밌어서 보다가 다른 분들 영상도 찾아보게 되었다. 그래봤자 주로 보는 사람은 따로 있지만 왁 그러고보니 구님 것을 요즘 안 봤네 시간 나면 봐야지 동영상 삭제되기 전에 봐야함 ㄷㄷ
  • 흑역사판에 들어가면 덕질할 때의 흑역사 스레가 있다 그런데 난 그거 관련해서 딱히 흑역사가 없음 보컬로이드 캐릭터 예쁘니까 좋아했고 노래 부르는 목소리 마음에 들어서 들었고 그 캐릭터 박혀있는 부채도 들고 다니면서 쓴 이유는 그저 예뻐서? 부채로의 기능도 좋았다. 크고 튼튼해서 한번 부칠 때마다 시원했음 그중에서도 시유도 엄청 좋아해서 맨날 낙서하고 그랬지 비공식 남체화도 그리고 공식 남체화도 그리고 춤추는 MMD도 보고 지금은 보컬로이드 잘 안 들음 그냥 시간 지나면서 자연스레 관심이 떨어진 것 같음
  • 그륌을 그뤼는 방붭 1. 노트에 그린다 -인체 비율이 안 맞는다 -비율 맞춰서 다 그렸는데 채색에 실패한다 -선 따는 것에 실패한다 2. 마우스로 그린다 -오래 걸림 -그림판이나 전용 툴 사용하여 그림 -솔직히 그림판이 편해서 그쪽으로 갈아탐 -비율 안 맞음 -말 그대로 마우스로만 하는 거라 채색이 힘들다 -난 그림판 장인이 아니다 3. 폰으로 그린다 -열심히 그리다 보면 완성★ -손 가는대로 그린다 -비율 안 맞을 때가 있다.
  • 오늘은 목방없입니다. 그래도 계속 챙겨보는 다른 분은 방송을 하신다. 어제 1960년대 리듬게임 하시던 거 엔딩 보셨나..? 보다가 잤는데 ...........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 라고 갑자기 쓰고 싶었다.
  • 어제 안 들어왔다 이유는 들어왔다 나간 줄 알았기 때문이다 어제의 일기는 별 건 없고 인터넷하면서 머독이가 카스하는 거 들었는데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러다가도 제정신을 차렸지만 아무튼 그랬다. 침대에 누워있었다면 스르륵 잠들었겠지... 소름. 지금 머독이는 2부로 보시를 하고 있다. 어금니가 박살날 타임이다. 머독이의 앞날이 평탄하기를..!!
  • 컴으로는 추석 특집 합방 들으면서 녹화하고 있고 티비로는 추척특선으로 서바이벌 패밀리를 시청하고 있다. 머독이는 트위치의 동영상을 삭제하고 그 영상을 유툽에 올리기 때문에 녹화를 하지 않는 이상 그날 바로 볼 수가 없다. 어 지금 탑블레이드 한다. 아이언 집에 팽이 돌리네. 이기는 편 우리 편?ㅋㅋㅋㅋ
  • 오늘의 일기 하늘 매우 맑아 파스텔톤인 오늘 있었는 줄도 몰랐던 저 너머 산도 보인다. 추석을 맞아 남한산성에 걸어왔다. 엄마님은 계단을 못 올라가셔서 등을 밀어주며 왔고 공부하느라 잘 움직이지 않았던 장남께서 탈진하실 뻔했다. 다시 걸어서 돌아갈 생각을 하니 머리가 까마득하다고 한다. 다음부턴 안 따라오겠다고도 했다. 님 그래도 지방 확실히 태웠을 거예요 체력도 좀 올랐을 거임요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셈 어 걷다보니 남한산성 도립공원까지 왔네 햇살이 막 반짝반짝이네 하하하
  • 아까 쉬면서 찍은 남한산성
  • 아니 인증코드를 안 달았네 밥은 여기서 먹었다. 파전이 맛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많아지고 도로에는 차가 가득하다. 사실 밀렸다, 지금. 많이 밀렸다. 연휴라고 평소보다 훨씬 많아진 느낌이다. 남한산성 주차장 앞에까지 밀려있지 않을까?
  • 식당가로 향하는 차들의 행렬
  • 이 행렬의 끝은 어디인가...
  • 어제의 일기 잉여 깉았다 오늘의 잉여는 나인가 잉여잉여하군 머독이 방송 보면서 웃었더니 엄마가 때렸다. 아프다. 나 혼자 산다 재방 보는데 이시언 수면 마취가 나왔다. 전현무가 마취 없이 위랑 대장 내시경 했다는 걸 보고 머독이도 내시경 검사 때문에 수면마취를 했는데 너무 주절주절 거려서 맨정신으로 했다고 하니 네 엄마아빠 내시경은 관심없고 머독이만 관심 있냐며 맞았다. 건강검진은 말했는데 내시경까진 안 말했잖아... 그러다가 1부로 겟앰 하는 거 듣다가 잠들었다 으어어 역시 머독이 방송은 잠이 잘 와....
  • 오늘의 일기 매우 맑았다. 하늘이 청명하구나. 가을 옷을 사러 백화점 다녀왔다. 동네 초밥집에서 외식을 했다. 맛있었다. 냠냠. 집에 와서는 피곤해서 기절했다. 나중에 깨고 나니 이모 할머니를 뵈러 가자 해서 나갔다 왔다. 집에 와선 옥란면옥을 보고 있다. 추석 특선? 특집으로 나오고 있는데 은근 재밌다. 아 학교 가기 싫다 일찍 일어나야 함 그리고 새로 깐 해리포터 게임 잼나다.
  • 어제의 일기 파랗고 청명한 하늘 꿈이 드리운 학교 뒷산 어제 학교... 가기 싫었다 아니 가기는 갓눈데 그냥.. 멍햇따. 어제오늘내일 같은 하루. 그래서 스뤠주는 탈주를 결심해따. 하지만 마음뿐이어따. 하지 안앗다. 팀별 과제를 위해 자료저사하고 피피티 만드렀다. 목방있이라면 기뻣곘지만 아쉽게도 업엇따. 그뤠서 유툽이나 밨다. 피피티 만들다 너무 졸아서 침대에 잠깐 누었는뎨 ......아래애 개속.
  • 오늘의 일기 아침에 나오다가 쌀쌀해서 내복 입을까 고민했고 하늘은 둥실둥실 하얀 구름이 떠있었는데 점심 쯤에는 약간 흐려져서 뭐라 할지 모르겠다. 피피티 만들다 너무 졸려서 잠깐 누웠는데 새벽 세 시에 깼다. 스스로를 꼬집으며 만들다가 아침 일찍 일어나리라 다짐하며 다시 누워 잤건만 생각보다 그리 일찍 일어나진 못했다. 남은 시간 동안 마무리하고 더 부족한 거 없을까 찾아보고 그러다가 나갔다. 수업 시간에 졸진 않았는데 아침을 걸러서 물로 배 채웠다. 1, 2교시 끝나고 바로 3, 4교시 연강이었으므로 그때도 물 담아 마셨다. 이번 주말에도 과제가 나와 함께 한다. 과제야 나와 함께 저 푸르른 길을 걷지 않을래? 하하하. 그리고 배고파서 와플 하나 사 먹었다. 맛있다.
  • 이제 나는 심즈 버리고 해리포터로 갈아탄다. 그래 차라리 과금할 거면 이게 나아.. 내 캐릭터 능력치 올라가니까.... 열심히 수업 들어서 지식 스탯 가장 높은 학생이 되거라 내 캐릭터야
  • 29일의 일기 기억나진 않은데 맑았던 것 같음 기숙사에 사람이 10명 밖에 없다 우리 기숙사, 인기가 없어서 그런가 수업 열심히 들어서 점수 많이 따도 맨날 다른 기숙사가 1위 먹는다 퉷 우리 기숙사 무시하냐 지금 사람 좀 늘었으면 좋겠다.
  • 30일, 어제의 일기 맑음 그리고 좀 쌀쌀함 간밤에 꿈을 꿨는데 뷜랑님 브이로그 보다 잤더니 꿈에 형독님, 머독님, 쥐님, 뷜랑님, 테스터 훈님이 나오셨다. 꿈 내용은 개판이라 말하고 싶진 않다.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러 갔는데 대화할 소재가 기억나지 않아 그림을 그려주었다. 세세하게 잘 그려주었다고 기뻐했다. 그림을 잘은 못 그리는 나지만 그래도 좋아하니 다행이라 생각했다. 지금 전공 과목 어려워서 무료 인강 듣고 있다. 인강 들으며 일기 쓴다. 이틀치 안 써서 몰아썼다. 어머님 이것은 일기입니다. 딴짓이긴 한데 온라인에 일기 쓰는 것입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네.
  • 오늘의 일기 쌀쌀하다. 역시 가을이란 건가. 오늘 저녁엔 라면을 끓여 먹었다 아니 끓여 먹을 것이다 배고파서라도 끓여 먹는다 날 말리지 마 쮸댄 어머니 죄송합니다 소자는 이제야 저녁을 먹사옵니다 머독이가 부산인디페에서 선물 받은 거 개봉기 촬영한 거 보면서 쩝쩝 먹을 것이다 아 머독이 넘나 커엽스 잘생겼어 엉엉 살찐 손가락 때문에 키 잘못 누르던 때도 귀여웠는데 어느새 이렇게 뼈만 남았구나...(아련) 고양이 손 같아서 너무 귀여웠는데 그대의 손은 언제부턴가 가느다랗고 기다란 손이 되어 다가왔습니다. 세월이란 참 무정하죠? 압니다.
  • 작가님이 다음편엔 그 캐릭터가 나올 거라 후기에 말씀하셨다. 이제 좀 있음 약 10년 만의 재회가 성사되는 것인가... 마침 그 관련해서 팬앝 그리고 있었는데 의외로 데드라인이 빨리 다가왔구만 그래. 배경 그리고 채색한 후에 드려야겠다.
  • 와 벌써 50레스를 찍었네 아하하 수업 가기 싫맨
  • 10월 3일 집 안에만 처박혀 있어서 날씨 모름 개천절이었다. 그날은 스스로가 잉여 같다는 생각을 평소보다 자주 했다. 구멍... 아니 구몽님 영상 보고 랭몬님 영상 보고 에렝님 영상 보고 똘킹님 영상 보고... 아무튼 유투브 영상을 많이 봤다. 그러면서 나는 지금 월하고 있는가, 나는 왜 사는가 라는 생각을 했다. 수업 가기가 싫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늦게 잤다. 불 켜놓고 침대에 잠시 누웠다가 새벽 3시에 깨서 일어나서 불 끄고 다시 잤다. 멍청인가 나..
  • 10월 4일 목요일이다. 해가 둥둥 떠 있고 좀 쌀쌀했다. 별 건 없고 학교 다녀오고 집 오고 그랬다. 이번주 가게 될 치과에 대한 생각을 좀 해보았다. 로딩 중......★ 목방없이라 다른 분의 영상을 봤는데 그 이름은 탬탬버린. 보다보니 재밌어서 영상 여러 개 봤다. 그러다가 잤다. 밥 늦게 먹고 잤다. 이 일은 일기 너와 나만의 비밀로 저 멀리 바다 수평선 너머까지 안고 가기로...
  • 일기 어디까지 썼더라....10월 5일 것을 써야하는구만 그날은 금요일이었다. 기억이 안 난다. 장난이고 해리포터 그 게임에서 1챕터를 열심히 플레이해서 우리 기숙사가 1등 먹었다. 막판에 100점 얻은 것도 있지만 내가 열심히 수업 듣고 다른 사람들도 점수 얻어서 잠시 상위권을 찍고 있던 것도 한몫한다. 그리고 2챕 들어갔다. 1챕 끝나고 바로 들어갈 줄 알았건만 앱을 재실행했더니 그제서야 잘 됐다. 일기에 쓸까 했는데 나중에 써야지 하고 그냥 잤다.
  • 10월 6일 저녁의 하늘이 마치 파란 세계의 파란 하늘 같아서 신기했다. 집에 있는뎨 엄마님이 저녁 6시 즈음 고모와 삼촌 그리고 조카들이 우리집에 올 것이라 말해주었다. 사실 알고는 있었는데 잊고 있었다. 그렇다, 날짜를 착각한 것이다. 오는 이유는 특정한 날에 증조부모님과 조부모님이 계신 납골당에 가서 제사 지내고 묵념하고 나면 미리 예약한 펜션에서 그날 하루동안 함께 지내며 근황도 나누고 이야기도 하고 뭐 그러다가 다음 날 아침에 헤어지고 그러는 건데 이번엔 모이는 곳을 우리 집으로 했기 때문이다. 사실 이름도 제대로 못 외운데다가 애들과 놀아주기를 잘 못해서 퍼즐을 줄까 했는데 엄마님이 압화 열쇠고리를 함께 만들어보라고 해서 만드는 법을 알려주었다. 애들 모두 잘 만들었는데 코팅지를 붙인 종이 뒷면이 비니 그림이나 짧은 글 같은 거 써보라고 했다. 그리고 뻑뻑한 열쇠고리 뚜껑을 대신 덮어주었다. 애들이 고맙다고 했다. 같이 만드는 애는 세 명이고 한 명은 아파서 누워있었는데 걔는 속이 너무 안 좋아서 못 만들었다. 그래서 내가 만든 걸 줬다. 내가 만들었지만 애착이 없어서 누구 줘도 상관없었기 때문이었다. 여담으로 전에 엄마님과 만들었던 열쇠고리 중에서 쓰고 남은 꽃들로 꽃다발 만들어서 넣었던 거는 큰고모가 가져가셨다. 얘쁘다고 자신이 가져도 되냐고 하셨는데 그놈도 애착이 없어서 그냥 드렸다. 나야 뭐 다시 만들면 되니까.
  • 10월 7일 날씨가 좋다. 일요일이라서 교회 갔다. 성가대 하는데 이건 엄빠님께 비밀인데 노래 부르면서 울 뻔했다. 그렇지만 참았다. 난 매우 짱짱 강인한 비버이기 때문이다. 투명드래곤만큼 크와아아앙 울진 못해도 세계서열0위급은 아니더라도 나름 강한 비버이기 때문이다. 오늘의 2, 3부 설교는 군대에서 20년 째 목회하시는 분이 하셨다. 담임 목사님께서 미국 원주민들에게 단기 선교하러 가셨기 때문이다. 그럭저럭 재미나게 들어따. 돌아오니 다들 떠나고 없었다. 청소를 깨끗이 하고 가셨지만 그래도 청소는 해야 했기에 밀대로 바닥 먼지를 닦고 물걸레로 바닥을 닦았다. 그런데 애들이 반찬을 바닥에 떨궜기 때문인지 묘하게 미끌미끌하다. 주방세제로 닦았어야 했는데.... 나의 불찰이다.
  • 10월 8일 월요일이다. 날씨가 좋다. 아침이 쌀쌀한 오늘, 저녁에도 쌀쌀하니 따뜻한 옷을 챙겨입도록 하자.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편이라 아침밥을 안 먹는 편인데다가 그날은 3,4 교시와 5, 6 교시가 연속이라 밥을 2~3시 사이에 먹었다. 간단히 배 채우려고 간 편의점에서 오랜만에 컵라면을 사 먹었다. 얼굴에 또 이상한 거 올라오게꾼... 그리고 왜 먹었냐며 피부가 이게 뭐냐며 타박받게찌... 그래서 저녁은 시리얼 먹었다. 시리얼 맛있다 냠냠.
  • 10월 9일 한글날이라 공휴일이다. 미래의 나를 위해 빵과 요구르트를 사러 나갔다 오려 했지만 실패했다. 그냥 집에 있었다. 그날은 머독이 방송 10주년 전날이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밤 새서 3부까지 봤다. 내일 중학생 때부터 썼던 게임 일기를 읽어준다고 했다. 매우 기대된다. 그리고 혹시 모르니 박카스를 사는 게 좋겠다.
  • 10월 10일 먿엉이 방송 10주년! 와! 일기 읽느라 노가리를 오래 했다. 문제는 3년 간의 유물이 소실되었다. 그 시절 썼던 핸드폰에 일기를 썼는데 세 개가 다 박살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시절의 먿엉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땠었는지 알 수가 없다. 슬프다. 세상의 모두들, 일기는 믿을 만한 곳에 쓰자. 게임 방송은 먿엉이가 처음 방송했을 때 했던 그 게임을 했는데 아직 사람이 있었고 뉴비도 있었고 정말 게임이 2003년 대 한국을 잘 구현해놨다.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었는데 하수구에서 좀비 잡다가 컨트롤이 부족해서 빡종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에는 카스를 했는데 졸려서 중간에 잤다. 이 닦으면서 봤는데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칫솔 입에 물고 졸고 있었다. 역시 먿엉이 카스는 잠이 잘 와..........
  • 늘 생각하는 거지만 비엘 만화 광고가 너무 많이 뜬다. 아니 뭐 상관은 없는데 일단 나 노말이랑 논컾 밀고 그러지만 전자오락수호대 올라왔을까 남자 간에 친구가 없다니 뭔 소뤼야 그궤 뚝뚜루룩딱딱 뚝딱딱 그리고 학생이 선생님과 자다니 그건 범죄야 인마 이중에서 이어질 사람은 누굴까요?라니 정답, 거기에 안 그려진 여자애. 정답, 커플은 무슨 난 혼자 독신으로 살다 간다. 루트 다 꺼졐 차라리 옷 광고나 피규어 광고, 라프텔 광고가 낫다.
  • 도서관에 갔더니 해리포터 전집이 있어서 그냥 빌렸다. 두비디두밥. 전자오락수호대는 두 달간 휴재구나.. 나 왜 한달이라고 생각했지. 작가님 일단 아프지 마시고 늘 건강하시고 그리고 비오는 날에 걸레짝이 되지 마옵소서 당신을 기다리며 다른 웹툰을 볼게요! 아니 이게 웬 날파리야 저리 꺼져 인마
  • 아 일기 밀림ㅠㅠㅠㅠㅠ 나중에 써야지 하고 냅뒀다가 늘어남ㅠㅠㅠ
  • 아잌 잘못 썼네
  • 12일 날씨:몰라 기억 안 나 사실 기억남 완전 파랗파랗하고 서늘했음 곧 시험기간이라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독서실 가려고 모험을 떠났는데 어딨는지 몰라서 헤매다가 집으로 돌아와서 공부함.. 멍청인가 나 아무리 집에 처박혀 산다지만 단지 내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면 어떡함 흑흑 나중에 엄마님께 타박 받음
  • 10월 14일 날씨:여전히 좋음. 그냥 다 좋군? 그냥 하늘하늘하늘색임? 교회 갔다 왔다 모든 것엔 영적인 기운이 흐르고 특히 폰에는 매우 안 좋은, 갖가지 기운들이 흐르고 있으니 멀리하라 엄마님께서 그러셨다. 컴을 이용해 수업자료를 보고 모르는 걸 찾아봤다. 그러다 무언갈 발견하고... 나의 창작 혼이, 불타고 있어!!! 둥두둥당당둥당당다당둥당 사실 스레주는 글을 씁니다. 자캐 하나 만들어 좋아하는 세계관에 집어넣은 드림러고 쓰다가 전개가 막힌데다 시험기간이기도 해서 쉬고 있었는데 모르는 거 검색하다가 소재 발견하고 불타올라서 연성을 미친듯이 했구나. 그래도 못 올라감... 미래 일임. 돌았음, 나는.
  • 10월 12일 이야 서순 보소 저 위의 12일을 13일 토요일인데 금요일로 착각해서 생긴 현상임 아무튼 날씨는 좋았음? 요즘 특히 저녁에 나가면 얼음으로 변해가는 듯한 기분을 실시간으로 느끼긴 하지만 뜨끈한 니트 안에 입었음 괜찮음 해피한 금요일...? 시험기간인데 미친놈은 티비를 봅니다 엄마님은 교회 갔음 아빠님은 약속 때문에 대전 가심 고로 두 분 다 집에 안 계심 그리하여 현지에서 먹힐까? 태국편을 보고 싶어서 봤음 엄마는 퀴어 싫어하심 그래서 홍석천도 싫어함 전에 종각역 3-1번 출구 쪽에서 홍석천이 스탠딩으로 자신이 어떻게 게이인 걸 커밍아웃 하게 되었나, 어떻게 한국 연예계에 게이가 당당히 있을 수 있게 자신이 어떻게 하였는가 뭐 그런 걸 말하는 걸 봤었는데 엄마 인상이 안 좋아서 데리고 나왔음 싫어하는데 왜 계속 거기서 들었냐 했더니 한번 들어나봤다 그랬음 미안해요 아저씨 그래도 모든 기독교인들이 아저씨 싫어하는 건 아니에요 아무튼 그래서 홍석천 나오는 걸 본다면 몰래 봐야 함 퀴어판 호기심으로라도 못 들어가게도 하고 언급도 하는 거 싫어하시고 비엘 지엘도 안 좋아하시는데 걸리면 어떻게 되겠어 그리고 한달 정도 된 일인데 구레딕 비엘 텍본 만들다 걸려서 엄빠님에게서 그런 거 왜 보냐고 타박 많이 들었었음 내가 죄인이 된 기분.. 난 그냥 밥판의 공유판에 올리려고 만들던 건데 제가 뭘 그리 잘못했나요 내 본진은 노말과 논컾인데 흑흑 그리고 걔네 딱히 내 취향은 아님.. 난 우정물이 더 좋소 말이 어쩌다 길어졌긴 한데 아무튼 그 다시보기를 한 6편? 그 정도 보고 공부 시작함 재밌게 보긴 했는데 시험기간이 아니었다면 좀 더 재미나게 봤겠지..
  • 15일 월방없인데 머독이가 AGF 홍보 영상 찍는다고 멋지게 차려입고 빵집 가기 전에 3분 간 방송함 아 젠장 하필이면 수업시간에 그래서 못 봤어 나도 생방으로 보고 싶었는데 동영상으로도 카페에 올라온 머독이 사진들 보면 참 잘생김이 느껴졌는데!! 진수 사실 원빈이란 말 사실일지도 두근두근 여하튼 동영상 보는데 머독이 살 쪘다면서 그렇게 찌진 않은 거 봤고 가면과 얼굴 사이의 간격이 널널한 것도 봤고 나... 나 따위 보러 와주지 않아도 된다는 거 귀여워서 사진 저장했고 아 너무 귀엽다 머독이는 역시 살 쪄도 살 빠져도 귀여움 그냥 귀여움의 끝판왕임 머독이 사진 보기만 하면 기분 절로 좋아짐 으헿헿
  • 16일 화방있일 줄 알고 기다렸는데 안 와서 팬캎을 들어갔더니 활활 타고 있었다 아무래도 머독이가 댓글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은 게 발단이었는데 속상한 디피들도 있고 무작정 실드 쳐주는 디피들, 활활 타는 거 보고 대피한 디피들, 이해하겠는데 너무 뾰족하게 말하지 말라고 글쓰거나 댓글 달고 다니는 디피들 그리고 이때를 노려 분탕질하는 분탕종자들.. 그래도 시간 지나면서 잦아들어 재가 됐고 나중에 머독이가 공지 깔끔하게 잘 정리해서 올려줘서 잘 끝났음 이번 일의 교훈은 역시 글의 요지를 잘 파악하자, 관점들은 서로 다를 수 있으니 너무 한쪽 의견만 내세우지 말자? 그리고 타스 언급 말라는 규칙을 좀 더 강화해서 유추하는 일들이 없게 하는 건 어떨까하는 것도 있었다 원인이 된 머독이 댓글이 사실 디피들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일부러 방송 시간 지나서 타스 관련해서 유추할까봐 공지를 늦게 올렸다는 내용이었던지라 규칙이 강화된다면! 줄어들 것 같은데 지금은 귀찮더라도 말이지 아 그런데 누가 담배 피냐 아 환기하려고 창문 열어뒀는데 담배 냄새 남 누구임 진짜
  • 스레주는 글러입니다 글쟁이 글쟁이 로맨스 쓰지도 못하면서 타 작가님들 쓰신 거 보고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두근두근 출처 모를 자신감이 솟구쳐서 로맨스 쓰겠다고 설쳐서 커플링 신청 받음 그런데 아직도 못 마쳤어 망할 올해까지 마치는 게 목표입니다 더는 안 돼 안 된다고 과거의 나야 왜 그래써!! 왜 그랬냐고 엉엉엉 그리고 쓸 때마다 주인공 성격 계속 바뀜 안녕 자캐야 왜 너의 말투는 계속 바뀌니..? 너는 쿨시크하고 매사 무심한 애인데 난 비버비버한 비버라서 그런가..? 분명 창작자의 영향를 막 받는 거겠지...? 과거로 백!! 백 투더 퓨처.. 아니 올드 타임스!! 프레센트!! 으아ㅏ아ㅏ아ㅏ아아아아ㅏㅏ아ㅏ라라아아ㅏ악
  • 님들아 운영자 님들아 에너지 좀 더 많이 주세요 보상으로 받는 에너지 1씩만 주는 게 뭡니까 용기, 공감, 지식은 최소 5는 주면서 에너지는 왜 이리 박해요 내가 수업 보상으로 가장 많이 받았던 에너지가 7인가 그렇고 그 다음엔 자취를 감췄음 이젠 1 밖에 안 나와 정말 이러기냐 윾 추워 윾윾 여기 왜 이렇게 춥지 내가 좀 춥게 입어서 그런가 손이 그냥 붉으죽죽하네 혈관도 다 보이고
  • 어제 머독이 방송 듣다가 졸다가 듣다가 잤는데 와 전자파! 어젯밤에도 많이 먹었꾸나★ 아 그런데 정말 춥네 따뜻한 물 좀 마셔야겠다 편의점에서 핫팩 같은 건 안 팔겠지 왜냐면 아직 가을이니까..☆
  • 안뇽...얘둘아..ㅎㅎ...친추할때....ㅎㅎ...자기소개..꼭...부탁해...ㅎㅎ...나눈...어둠에...다크..다크..재원이라구.. 해....ㅎㅎ 연두는 말안드뤄 머독이도 말안드뤄 진지할 땐 진지해져야지 바뀔 거라며 난 카페가 다시 불타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단 말이야
  • 재워니 넘모 기여워~ 이번주 토요일 오후 6시에 구독자수 백만명 기념 얼공한다던데 넘 기대된다!
  • '누가 말 안 걸게 미친년 무서운년처럼 보이는법 좀'이라는 구레딕 미용판 스레 엄청 웃기넼ㅋㅋㅋㅋ 카라깃 세우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양손에 커터칼이나 핑킹 가위 들고 다니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미친년으로 보이긴 하겠다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
  • >>73 맞아 재원님 참 귀엽고 재밌는 분이시지 유툽청자인데 그 소식 듣고 트위치 생방 보러 갈까 고민 중이야
  • 충전용님하고 김재원님 플레이 영상 보는데 말투가 마음에 든다 딥다크한게 참 마음에 드는군. 비버비버한 내 캐릭터가 쓰면 그냥 간지 폭발..이겠어. 그리고 타인을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도, 말투를 통해 아주 잘 나타나겠지. 상대가 변장하여 정체를 숨기고 몇 년 간 가신으로서 내 캐를 보필하고 있는 내 캐의 양부지만 뭐 어쩌겠어.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나는. 지금껏 숨겨왔던 아들내미의 비버비버한 모습을 보고 쟤가 저런 애였나 하는 걸 보고 싶어.
  • 비버는 온순합니다. 그러나 낯선 이가 다가오면 집단공격을 합니다. 배고플 때는 나뭇가지를 먹습니다. 우적우적. 그런 이유로 밥 먹으러 가야지. 나뭇가지 모양 과자 먹어보고 싶다. 그중에서도 눈알 모양 젤리 먹어보고 싶다. 스펀지에서 나왔을 때 보고 첫눈에 반함. 그런데 아직 안 먹어봤음. 언젠간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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