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어쩌다 핸폰으로 인터넷서치하다 요사이트에 굴러들어와 나두 귀신썰좀 풀어보고자 때마침 회원가입없이 글을쓸수잇어 하나올려 지금으로부터 이년전 여름 지금은 헤어진 구남친과 여름휴가를 계획하던중 그섬이 물반 조개반 으로 유명하다는 지인추천에 여행계획은 소야도로 확정이 되엇어 인천항에서 배타고 40분남짓 예약한 펜션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점심먹고 이래저래 저녘시간이되엇길래 그날은 피곤해서 그냥 그렇게하루가 흘러간거갓어 다음날이되고 낮시간에 (바닷물이빠져서갯벌이되는시간) 적당한 시간에 통발과그물?을설치하고 우린 늦은밤 (물이 차는시간) 설치한 통발에 물고기가 가득하길바라며 늦은밤이 되길 기다렷지 밤12시?1시경에 통발걷으러 출발을 햇어 펜션과 바다까지는 꽤거리가 멀엇어 도보로 체감상 십분정도? 낮엔 꽤 좋앗던 풍경이 밤이되자 을씨년스러운건 어쩔수없더라 바다로 중간에 가파른 언덕이하나잇고 그언덕을 지나면 약간 허름한 느낌의 파랑지붕 민박필의 집이잇고 그왜 옛날집 분위기에 마당에 수돗꼭지에 벌건 고무대야 하나씩다잇자나? 그위엔 얼기설기 빨래줄 엉켜잇고 딱 그런느낌의 집이엇어 그집은 고무대야가 컷어 오다가다 어릴때 저기들어가서 엄마한태 강제 씻김당햇엇는데 하고 회상하며 지나갓거든 암튼 바다에 도착해서 통발을 확인하고 그물을 걷엇는데 휑하니.. 아~~~무것도없엇어..허탕친거지 대충정리해서 다시 펜션으로 돌아가는길이엇어 언덕을 올라가고 그문제의 민박집이보이면서 언덕을 올라가서 커브를돌아야 우리펜션쪽이거든 언덕을 오르고 잇는데 하얀 크린백?같은 봉투가 바닷바람에 데굴거리며 그집안으로 쏘옥 하고 들어가는거야
  • 보통 대문이 닫혀잇자나 근데 낮이건 밤이건 그집대문은 열려잇엇어 커브길을 돌며 자연스레 그집안쪽을 슥보는순간 그 수도꼭지 빨간 고무대야통안에 어린애가 들어가서 정면으로 나를 응시하며 서잇는거야 그밤늦은 시간에 통발걷고 시간때우다 족히 새볔 두시는된거같앗는데 아니 새볔시간대건 그시간대에 고무통에 어린애가 들어가잇을수잇다치자 근데 그 어린아이한테 사람이 아니다란 분위기가 확나는거야 자연스럽게 지나가면서 본거지만 사람의 얼굴형태가아니엇어 대충 머리는 짧고 하얀색상의에 눈코입주위가 새카만?
  • 혼자가 아닌 남자친구와 나란히가고잇어서 무서움이없엇거든 순식간에 본거라 어버버하며 오고가던 대화에 내가대답을 못햇어
  • 구남친도 뭔가 쎄한느낌이 들엇는지 나한테 너혹시 이상한거 느꼇냐면서 빨리우선가자고 발걸음을 재촉햇어
  • 보고있어!
  • 한명이라도 읽어주고잇엇구나 ㅎㅎ 별건없지만 힘을 얻어 더써내려갈게
  • 펜션까지 걸어가는동안 뭐지 ?내가방금뭘본거지?남자친구는 아까걸어오면서 그파란지붕집에서 뭐라도봣냐며 물어보는데 차마 바로말을할수가없겟더라 꽤안정이된상태엿는데도 말하면 쫒아와서 나한테 해코지 할거같은 느낌때문에 그남자친구도 걸어가면서 순간적으로 느낌이 확쎄해지고 갑자기 추워진게 소름끼치는 느낌이엇다고햇어 그친구는 그 아이형태를 직접보질안앗지만 체감으로 느낀거지
  • 헐.. 소야도 맨날 가던 여행지인데..
  •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결정적으로 사람이아닐거라 확신이 든게 그아이의 소름끼치는 새끼만 눈코입이엇는데 특히 그입모양이 너무 기괴햇어 그작은체구에 어울리지안게 입이엄청컷거든 흡사 삐에로분장한거처럼 입이 길게 째져잇엇어.. 이걸로 최근 마지막으로 귀신?헛것을 본 썰이엇구 고등학교 기숙사생활하면서 팔척귀신?본썰과 가위와꿈을 동시에눌린?썰도 풀어볼까해 ~
  • 그집에 가보지 날 밝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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