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가 너무 싫어 #난입 ㄱ #모노로그 위주 #병증 없는 사람
  • 크덴셜 읽었다. 재밌는 책이다. 좀더 정교하게, 시나리오를 짜거나 이미 만들어진 시나리오로 플레이 혹은 마스터링 해보고 싶다. 요새 드는 생각, 즉 나는 무엇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고 그 표면만 그저 조금씩 들쑤시기만 할 뿐이 아니느냐는 생각과도 결부되어있는 일이다. 즉흥극 위주로 하면 심도가 없고 뭘 해도 그게 그것처럼 느껴지기 마련이다. 내 성향은 지나치게 N이니까 이걸 좀 바꾸면 어떨까 생각한다. 그것과 별개로 I는 꽤 낮아진듯 함. 정확히는 자기보고형 검사니까 내 인식이 좀 달라진거겠지만.
  • 크덴셜 성공적이었음 4시간 쪼끔 했다 근데 재밌다 굳
  • 녹음 다시 들어보니까 엄청나게 버벅거린다 짜증나네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용인하기 힘들었을듯한
  • 흠 날 사랑해 안해 이런 문제라기보단 그냥 즉각적인 흥미를 일으키지 않는 모든 것에 대해 관심이 없어보이는듯한 한편 나에게 편함을 느끼는건지 좀 뻔뻔하게 굴어도 괜찮음을 학습한건지 모르겠다. 그 차이에 따라서 얘기해서 이해할지가 갈리겠지. 달라지는건 당장 바라지 않는다만 이해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 왠지 내가 베푸는 모든 시혜가 허사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내가 친절을 베푼다고 해서 모두 돌아오리란 법은 없고 보통은 한두번 쯤 안돌아온다고 해도 그러려니 하겠다만은 열번 주고 한번도 안돌아오면 좀 의아할 것이고 왠지 지금이 그 상황이다. 자기가 받고있단걸 모르는건지 아님 그냥 주는 호의는 마다하지 않되 딱히 되갚을 생각이 없는건지 뭔지 모르겠다는 점이 좀 환장포인트다 이런걸 누구한테 털어놓을까.... 일단 얘기해버고싳긴 한데 내 친구들이나 가족은 그닥 유효한 조언은 안할거같고
  • 어쩌면 내게 불필요한 피해의식이 있는걸지도. 일단 잘 되짚어보자.
  • 전에 뭐 대놓고 서운한티 내거나 눈물난다고 혼자 웅앵대니까 제송하다고 그러던데 또 다시 이러는거 보면 본인 행동이 내게 상처둔다는걸 모르거나 아님 쓴소리 들을때만 반성하는 타입이거나 뭐 그런건가 싶고 연인간에도 이런 신경전 벌어야 한다는게 제일 짜증난다
  • 코나와서 맛을 반쪽짜리로 감지중 좀 서운해도 당분간은 그냥 참을란다. 서운해서 못이기겠다 싶을 때는 과하게 친절하게 하는건 그만두지 뭐... 생일선물을 이미 샀는데 그거 까먹고 생일선물 또 사가지고 결과적으로 선물 두개를 주게 되는 셈이 되었다. 토요일에 줄거임. 10월에도 뭐 할거 있는데 그것도 준비하랴 이것도 준비하랴 좀 귀찮게 되었지만 그만큼 재미로 보답하리라 생각한다.
  • 중학생이나 겨우 됐을까 싶은 녀석이 혐오를 발산하는 것을 보면 이 나라에서 혐오가 학습되는 과정이 어떠한지에 대해서 생각하게끔 만든다. 그러한 혐오가 생기게 된 원인이 되는 문제를 직접 겪지는 않고 그저 타인이 하는 말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면서 학습하게 되는 그런 종류의 혐오가 너무 많은 것이다. 내 생각엔 이런 것들이 유머로서 소비되기 때문에 더욱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포괄적 차별금지법만 제정해도 적어도 공교육에서 교사들이 개소리 하는건 막을 수 있을테니 공교육에서의 학습은 없어질테다. 얼마전에 퀴어 퍼레이드 한다고 했더니 거리에 '퀴어는 국민이 아니다', '여긴 우리애들 사는 곳이다' 같은 현수막이 걸려있었고, 정작 당일날 되니까 퀴어보다는 퀴어 반대세력이 더 많은 형국이었다. 사람이 소수가 모이면 비공식으로 처리 가능하지만 정말 많이 모이면 공식으로 운영할 밖에 없으니, 공식적인 움직임만 막아도 큰 일보 전진이라고 생각함. 아직 한국은 한참 멀었으니까 말이지. 이러한 선진적인 의식이 퍼지기엔 말이지. 퀴어 뿐만이 아니라 미투라든지 월경, 임신, 낙태, 장애인 등에 대해서도 해당되는 내용일테고 말이다.
  • 가끔 혹자들은 여성들이 자신들을 포함한 혹은 다른 여성들을 장애인과 동일선상으로 놓는다며 "너는 여성들이 기능을 다 하지 못하는 장애인이나 다름없는 무력한 존재라고 인정하는 것이냐" 고 하는데 정말 어디서부터 가르쳐야 할지 답이 없다. 이미 그들 자신이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스스로 깨닫지 못하나보다. 왕과 쌍놈의 차이는 없다. 물론 왕은 더 잘먹고 더 잘배웠다. 하지만 어차피 왕이나 쌍놈이나 죽창 한방에 찔리면 죽는다는건 같다. 그 둘을 다르게 만드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바로 사회적 지위다. 사회적 지위에 의해 모든 것이 갈린다. 그런데 사회적 지위를 얻으려면 일단 신임을 얻어야 한다. 그러나 여기서도 다른 예를 들어보자면, 소신있는 부하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상사에게 아부떠는 새끼보다 더 잘나가진 않는다. 실제 능력은 전자가 더 출중한데도 이득은 후자가 챙겨가는 것이다. 암만 열심히 일해도 그거 빼앗아가서 이거 사실 제가한겁니다 저새낀 숫가락만 얹었습니다 하고 입터는 새끼가 있으면 말짱 황인 것이다. 상사에게 잘보여야 하는 경우를 예로 들었으나 다른 경우도 주체만 다를 뿐 진행되는 양상은 이와 같다. 이러한 케이스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절대적인 능력이 아무리 잘나봐야 인정을 받아야 득이 되는 법이며, 그걸 인정하는 것은 상사이고 대중이고 사회라는 것이다… 그걸 몰라서 이러는건지 아님 다른 비슷한 문제에 대입해서 생각하지 못해서 그러는건지, 참…
  • 자캐굴림 재밌음 모레 또 애인이랑 세션할거임 그리고 생일선물 두개랑 손편지도 줄거임
  • 오늘은 나의 스무번째 생일인디?
  • >>113 생일 축하해.
  • >>114 ㅎㅇ 축하받았음 안그래도 딱한번 간 치과에서 축하받고, 생전 말도 안걸어본 사람들이 내 생일 축하해주더라 생일축하는 사실 날 힘들게 낳은 엄마한테해줘야 맞는거 아닌가 싶긴 하다만. 여하간 그냥 즐기기로 했다. 이런거 생각해봐야 골만 아파질듯.
  • 내일 세션 매우 기대된다 근데 세션하고 바로 알바가야하네 촤하 아침 댓바람부터 인나서 시내 나가고 돌아와서 바로 늦은 밤까지 근무라니 너무 하드코어 일정 아닌가요
  • 애인이 그래도 내 생일 챙겨준다고 그러는 정도의 관심은 보여서 다행이다 나만큼은 아니겠지만 그사람도 나를 나름의 방식으로 아끼는걸까 적어도 그 사람이 생각하는 우리의 관계는 단순한 연인이라기보다는 무언가 매우 허물없는 편한 친구 정도 아닐까 생각을 함. 단지 그 친밀감을 표하는 수단적인 관계로서 애인관계가 쓰여진 것이지
  • 애인의 지인이나를자꾸 된 사람이다 이렇게 띄워주는데 대놓고 그러니가 너무 머쓱하네 헤헷 그것과별개로 난 딱히 그런사람이 아닌데 칭찬받는게 의아하다 그러나 불편하진 않다
  • 사실 남들이 나를 너무 좋게봐주는게 마냥좋기만한것은 아니다 완벽한사람이 어딧냐 모든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은 에너지가 동나서 어딛가에서는 삐그덕댈것이다 그만큼 누군가에겐 퉁명스러울수도있고 일을 잘못할수더있고 우울증이올수더 있고 스마일마스크일수도 있고 그런것이지 나도 착하기만 한 사람은 아니다 내 가족들은 나를 혹평한다. 실제로 난 집에서는 매우 별로인 사람이다. 괜히 첨에 기대하게 했다가 나중에 실망하면 그게 더 곤란해. 나도 그냗 다른사람들처럼 평범한 사람이라는걸로 알아줬음 젛겠어 누군가에게 구원받는다거나 감화되는 구원 서사를 믿지말아라 나 또한 그걸 제공할생각없고 제공할수도 없다
  •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는사람은있어도 완벽한사람은 없다 대부분은 완벽의 반도 못미친다고생각함 서로의결여를알면서도 서로가서로에게 보완젇인 관계를 꾸리는것이 트루럽아닐까요 뭐 저는그렇게생각
  • 오늘은 아, 기다리고, 기다리 던 오브 페이트
  • 사람들은 모두 성장할 잠재력을 내재하고 있고 조금만 독려하면 그게 튀어나온다고 생각해 그 일은 첨하는건데 일 알아서 잘 안한다고 갈구는 우리 사장같이 하면 안된다는거지 짜증나늗새끼 여튼 나의성장세를보면 정말 무섭다 나는 어디까지 성장하는걸까
  • 폐기먹엇다 김치볶음밤도시락왜케 그럴싸하냐 근데반찬이 허벌이네 뭐 많은거안바란다 코로 평범하개숨쉬면서도 먹을수잇을정도면 좋다
  • 너모피곤하다 집가면 또 ppt 해야하고 퀴즈대비해서 노트정리도해야함 오늘은걍늦게자고 내일 정오까지 쭉 퍼자야지
  • 응 없어 안했어 지금 좀 만져봐야겠다 식사하고 Ppt 만들고 출근준비하고 퀴즈대비는 내일 하든가 하고 핸드아웃 뽑고 룰 정리하고 지도 만들기 이미지 준비 마커펜 사기 중국어노트 사기
  • 진짜 하기싫다 왜 나는 탐탁찮은 당신의 행동에 굳이 하나하나 맞춰주는건지 왜 당신 비위를 맞추려고 부단히도 애를 썼는지 그것들은 모두 수포로 돌아갔는데도 그리고 그렇게 될 것임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좆같은 인생이다 내 인생 내 앞길을 저주한다
  • 방금 ppt 다 만들었다 교양이니까 대충 이 정도의 성의만 보여도 괜찮은거겠지 일가기 싫다 시발 누가 날 죽여주든가 아님 사장좀 죽여줘
  • 사장이랑 교대할거고 이제 온갖 핑계 다 대서 퇴근 한 시간쯤 늦출거 예상한다 씨발새끼 일단 오는거부터가 10분쯤 늦음 원랜 50분에 와야되는건데 알바생더러 먼저오라고 시키면서 즈그들은 그마저도 정시보다 한 3분쯤 늦는다 글고 와서 돈세고 이런거 하느라 10분쯤 허비함 글고 재고 왜 안채워넣었냐 봉투 왜 안갈았냐 이쁘게 해야지 이런걸로 쿠사리줌 내가 "업ㅅ는거 있어서 안채워넣은거 있습니다" 이러면 사과는 안하고 걍 잘 찾아봤어?? 마ㄱ 이러고 개새기
  • 내 옛날자캐들 보다가 타로짤 보고 아 싶어짐 타로 첨엔 걍 테츠오 마이너 카피였는데(코믹스에선 어떤지 모르겠지만) 하다보니까 테츠오랑은 좀 캐릭터성이 달라졌더란다 타로는 일단 테츠오보단 좀더 병증이 없어졌다 이건 오너영향도 있는듯 글고 타인을 많이 생각해주는애가 됨 티알은 그 특성상 협력이 강조되는 편이라서 그런걸수도 있고 아님 내가 그런걸 좋아해서일수도 있음 여튼 타로 최고임 근데 여친이 타로얘기 하는거 별로안조아함 그래서 여기에서나마 푼다 칫
  • 타로랑 테츠오랑 다른점 또 생각남. 테츠오는 일종의 론 울프같은 느낌이었음 무리짓길 거부했고 나선다면 홀로 독단적으로 나섰고 돌춯행동을 했지 근데 타로는 리더가 되고 대빵이 되려했음 남들보다 더 특출나야한다고 믿고 자기능력을 계속 증명하려함.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 이건 부유하고 엘리트적인 부모님 아래에서 나고 자랐기에 그렇게 된듯 하고, 또 다른 이유는 내가 테츠오 캐해석을 애초에 잘못해서 그랬기도 했고 여튼 그렇읍니다
  • 점장새끼 왜... 왜임 왜케 일을 어수룩하게 해... 당연히 동전까지 안세니까 동전 새로까서 넣으면 돈이 남는게 맞잖아....????
  • 핸드아웃 정리 마친 사람 나야 나 여기서 할진 모르겠는데 말이지 밤의 검은 사자들이나 이런거 시나리오 돌려보면 재밌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게 됐음 크툴루 공개 시나리오도 많잖아 아니면 크툴루 컨피덴셜도 괜찮지 그러나 결국은 내가 잘 모르는 새끼랑 같이 하는 플레이는 대부분 자원봉사 격이더라. 아쉽지만 그게 사실임.
  • 일단 크툴루 컨피덴셜같이 룰이 간단한게 좋아보임 근데 그것도 복잡하다고 쿠사리 놓을거같음 왠지 룰 복잡한거 기피하는 성질이 어떻냐면... 요새 여친이랑 겁스 하는데 시벌 왜 캐릭터 시트 바꾼다고 해놓고 왜 참여를 안하는거야 최소 설명을 듣거나 뭐 같이 만들때만큼은 열심히 해야지. 좀 성의를 보여야 하는데 겁나 하기싫은 티 내고 막 "아 그림 그리고 싶다..." 같은 식으로 말하니까 솔직히 나는 이 고생을 하고 싶겠냐 싶은 느낌 듦. 다 재미있자고 하는 짓인데 애초에 재미를 못느끼면 왜 한다고 말을 꺼냈던거냐고.
  • 졸 려 요
  • 킬킬 요샌 그래도 그 ㅗㅏㄴ심을 주는거갘아서 좋자 노늘은 애인만나고 내닐은 보드겡ㅁ하고 술마시고 수욜은 대망의 세 션 당 일
  • 으으 뭔가 생각조다 많이 어샛하가
  • 좋았읍니다 다만은 오늘 있었던 일을 함구하기로 하였다
  • 집에 오니까 많이 노곤하더라 긴장이 풀려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여하튼 그러했다 시간을 재보지는 않았지만 얼추 세 시간 가량이었던듯 하다 그러나 내 인생에서 그만큼 밀도있고 값어치 있는 순간은 없었던 것이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이지.
  • 이제 에너미 시트 정리하장!
  • 근데 천마대겁황 선생님이 나한텐 또 무슨 일이람
  • 이거 진짜 전형적인 타락 서사잖아 정작 본인은 나를 일종의 정말 좋은 친구 아님 구원자같은걸로 여긴다는 점이 더욱 그러하고 근데 나를 참 좋아해줘서 다행인듯함 나도 다행이라고 생각해 관심사도 비슷하고 같이 티알도 하고 동침도 하고
  • 너를 위한 나의 노랠 들어줄래 다가가고 싶지만 부끄러운걸 어떡해 (어떡해 호이!)
  • 으음 왜 missionary position인지 잘 이해가 안가는 애초에 빨리 못움직이면 그건 빨리하는게 어렵다는 뜻 아닌가 그럼 빨리 일을 처리하지 못할테고
  • 들고 하는게 훨씬 나앗으
  • 여친이요새자꾸욕구불만이라문제 근데언제까지저럴지 모르겟다 얼마안하고 말거같긴한데
  • 으엥엥 넘 힘드로 역시 체력을 기르장
  • 주말이 드가온다 별로 기쁘지 않다 또 일해야 하니까 운동을 잘 안하지만은 제 몸보다는 다부진 내 몸이 인상적이었는지 열심히 관찰당하였다. 등이 넓고 포근하다고 한다. 흔한 노랫말의 한구절인듯 느껴져서 나름 재미가 있었다.
  • 나는 그저 소소하게나마 작은 일상들을 같이 영위하고 싶었던건데 너무 극단적인 사람이다. 어쩌면 내가 너무 단조로운 걸 수 있겠고 아마도 그런 걸거라고 생각중이다만은
  • 나나 여친이나 중요한 때인데 너무 공부 안하고 생활 안챙기고 섹스나 유희에만 탐닉해있는거 아닌지 연장자로서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하는거 아닌지 (올바른 인생을 살아라)
  • 여친이 새벽 여섯 시에 너무 꼴린다고 박아달라고 전화했다. 심각한가보다.
  • 알바월급 언제들어오냐 디지겟네 새티래빗도 샀고 통장 허벌남
  • 나를 일종의 계단처럼 밟고 넘어가라고 했지만, 정작 내애인이 나를 밟고 넘어갔을 때라는게 체감될적엔 극구 거부하고있었다 다른남자애나여자애랑 뒹구는것도 원치않고 나랑만 애인했으면좋겠더라. 근데 지금의나는 즉각적인 흥미를 일으키는 대상은 아닌가보다 별로 큰관심을 못사네 그래도 몇번 반복하고 나니 그다지 큰감흥없다 이미예상한바이기에
  • 내선의나호의가 무시되는상대랑어울리거싶지않다 친절하게대한걸 후회하게만드는 사람이싫다 굳이내가 행동을지적하지않으도 되는 분별있는 사람을 만나고싷다 괜히 지적하게 만들어서 피차 기분상하게 하고 싸움나게 하는 상대는 싫음 어쩌면 나는 평화를 지나치리만큼 원하는걸수도있겠다 근데 안정성있는 관계를 그다지 많이가쟈본적이없으니 모르겠더라 나를만족시켜주다보면 얼마안되어 그만족이사라지곤하더라 거의 어김이없이
  • 내가가진감정이 의무감인지애정인지 우정인지모르겠다 일단의무감이 퍼센테이지 다수인거같긴함 근데정말좋은친구이기더 한데 그냥 가끔 같이 섹스를 할뿐이지
  • 어쩌면 오히려 내가 애정결핍인걸수도 있겠다 ㅈㅣ금까지는 다들 스쳐지나가는 인연일 뿜니었고 그냥 미련 안두억꼬 나도 기대별로 안했지만은 내 애인에게는 너무 많은걸 기대했나보다 연락자주하고 관심더가져주길 원하지만 아무래도 내가 원하는 것만큼 자주는 원래 안하는걸까 나도 연애경험 별로없어서ㅠ모라겠네
  • 오랜만에 담배피니까 좋더라 나는 줄담배를 피우는게 아빠를 닮았다 역시 카멜 좋다 원래 고바나더블 피웠는데 이게 더 쿨래식하고 좋더라
  • 는적이던 실루엣이 난기류를 받아 실쩍 겹칠 때
  • 정말 놀라우리만치 자기 자신밖에는 관심없는 사람 그래도 미워하기 어려운 사람 그래도 ... . ... 시발
  • 올바른 인생을 살아라. 다시 말하자면 누구의 심기도 크게 거스르지 않는 선에서, 즉 무례하지 않게 자기 자신을 표출하고 자유를 추구하라는 것이다. 상대를 무작정 정신이상자나 저지능자로 몰아가서 어차피 말이 안통한다고 하는건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 그건 그냥 네 묘비에 한 줄 더 추가되는 변명에 지나지 않아. 귀찮다고 막 대하지 마라. 네가 과거에 범했던 과오를 기억해라. 이러한 해묵은 감정이 남아있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일방적이고 강압적인 액션은 정말 부적절하다.
  • 라고 하는건 솔직히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함 데헷 근데 야 솔직히 말해서 생각해봐라. 무슨더즈 말고 예전에는 분위기가 어떠했는지 기억하냐? 그냥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퉁치면 누가 알아먹는데.
  • 381 이름 : 이름없음 2018/10/12 10:48:49 ID : woGoJQq46rx >>380 진짜 개 ㅂㅅ같네 문해력 실화임? 앵커 >>378 한테 걸었지 누구에게 걸었나. 애초에 문장을 있는 그대로밖에 볼줄 모름? 저런 개솔 지껄이는건 물타기 하려는 의도가 비춰지는거지. 382 이름 : 이름없음 2018/10/12 11:19:29 ID : bwq6lyLbCo3 "불쾌감 조성" 으로 맥여버리네... 그 불쾌한 어휘에 적잖은 상처를 입었으니 사과해줬으면 좋겠다 정해진 패턴이 있는데 일단 1.말도 안되는 것으로 차단 2.이의제기를 해도 씹음 3.우회 시 우회했다고 낙인찍기 여기서 2번이 이제 시작되겠지? 383 이름 : 이름없음 2018/10/12 11:24:42 ID : bwq6lyLbCo3 제일 이해 안되는건 선택적으로 그걸 씹을거면 이메일 문의 하세요 라는 말을 도대체 왜 하냐는 것이다. 관료들도 귀찮은 각다귀 손님들 딴데로 돌려보낼 때 최소한 뭔가 말이 되는 말을 하는데 그런 것은 일언반구도 없이 이런 식으로 해도 되는 것인지
  • 보자마자 직감은 했는데, 동일인이죠?
  • 앗아아
  • 조만간 비회원 레스 작성 제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 운영자 저격 일기인거 알면서도 참고 넘어가는데 어떻게 우회하시는 지 알고 있고, 단계적으로 사이트에서 취할 수 있는 조치 시행하겠습니다
  • 좋습니다
  • >>165 죄송합니다만 수업시간에 구경하다 봤는데 스레딕이 회원제로 돌아가는건가요..?8ㅅ8 난입 죄송합니다ㅜㅠㅠㅠㅠㅠㅠㅠㅠ
  • >>167 이제부터 그렇게 되는가봄 난입은 ㄱㅊ함
  • 왜 갑자기 이게 떠오르는건진 모르겠는데 예전에 나 태권도 다닐 적에 관장님 생각이 남 뭔가 나한테 되게 말도 안되는걸로 뭐라고 해서 심통난 내가 공중전화로 쪼르르 달려가서 장난전화 비스무리한걸 막 걸었음. 근데 얼마 뒤에 나인걸 알았는지 나를 따로 개인적으로 부르더니 빠따를 때리시더란다. 그때는 손이 더듬이가 되게 싹싹 빌면서 눈물콧물 싹 뺐는데. 근데 그땐 어린애였고 그쪽(체육계?)의 관습같은 것도 있었으니 심혈을 기울이자면 어느정도 이해될 수준이긴 했지. 그때의 내 반응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것이었고. 그러나...
  • 솔직히 이런말 안하려구 했는데 음...... 쫌.... 생이?
  • 그 머지 예전에 막 제목 되게 어그로끌리게 해놓은 그새끼한테도 막 개입하던데... 증말 새삼 느끼는거지만.... 절레
  • 아니 다 이해는 되고, 아마 다른 데서도 1인이면 이런 모습일거임. 근데 여기서 의문인건 왜 굳이 굳이 굳이 1인을 고집하느냐 그건데 여기에 대해선 타협점이 없어보이니 이 정도로...
  • 근데 나두 개인사이트 운영했던적 있는 사람으로서 이상한새기들 꼬이면 겁내 당황스러운거 이해는 잘 하겠는 부분
  • 고로시마쓰! (일본어: 죽이겠습니다!)
  • 오페라 오페라 오페 라 라 라 라 라
  • 진짜 돌겠네 ㅋㅋㅋㅋㅋㅋ 최초방문 제한 걸어둔거냐구 뭘 하고싶은거야 사이트운영을 하고싶은건지 아니면 어떤 특정 소규모 집단과 전쟁을 하고싶은건지 제일 어이없는건 같은 어그로 취급이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
  • 아니 진심 참아왔는데 라는말 대체 왜 나오는 것인 ㅠㅠ 그거 하니까 생각나는게 예전에 노래 듣다가 '알아주길 바랬던건 아니지만' 이라는 가사 나왔는데 그때 되게 기분이 좀 먹먹했음 흐규 역시 우울할때 우울한 노래 들으면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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