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층간소음때문에 폭력이나 살인이 일어나는지 알겠다.... 우리집 윗집 8월부터 9월 초까지 거진 한달동안 내부 공사로 개시끄럽더니.. 공사한다고는 집주인분인지 공사업체분이신지 와서 죄송하다고 하고 가셔서 한달만 참자 했는데.... 공사끝나고 윗집에 이사와서 사람들어왔는데 존나 시끄럽다...하.... 살인충동일어날정도... 다리를 확 분질러 버리고싶다... 밤10시에 도깨비방망이 그거 핸드믹서를 어떻게 쓰지..왜쓰지ㅡㅡ 이시간엔 왜 그렇게 쿵쿵쿵 거리면서 다니지?? 하....넘나 개스트레스.....하.... 원래살던 집주인이 공사한다고 한달동안 다른데 잇다가 다시온거같던데... 그 전보다 더 심한거같다... 왜그렇게 쿵쿵거릴까... 우리집에서도 아빠나 동생이 걸어다니면 집안에서도 쿵쿵거리는걸 느껴서 아랫집에 미안해서 제발좀 살살걸어라고 뒷꿈치 들고 걷던지 제발 아랫집한테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윗집은 개념을 쳐말앗나...하.. ..... 풀데가없어서 여기다 하소연으로 끄적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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