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상태가 좀 이상하더니 목요일부터 아파서 오늘 병원갈려 했었는데 어제 대회나가서 피곤해서 좀 미루다가 방금전까지만 해도 좀 움직였는데 불러도 대답이 없어서 꺼내봤더니 애가 힘도 없고 설사 하고ㅜ 병원갈시간은 너무 늦었고 하 진짜 너무 괴롭다 발작 몇번하다가 마지막에 큰발작하더니 거친숨쉬고 하늘나라 갔다 너무 미안해 언니가 더빨리 병원가봤어야 하는데 하늘나라가서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아 진짜 미안해 진짜 힘들어서 그런데 위로같은거 좀 해줄수있을까?ㅜ

동물은 순수해서 한 같은 거 없다고 들었어. 좋은 곳에 갔을 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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