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ㅎㅎ

넌 지적장애인이잖아 !!!!! 소리지르면서 중 2때 엄마가 나한테 한 말이야. 모진 말 많이 들어봤지만 시간이 지나도 이 말은 기억에 또렀하게 남아

중2때 한참 아이돌에 빠져서 한 2번? 학원빠지고 팬싸다니고 공개방송가고 그랬었는데 집에 오니까 엄마가 나 데리고 남자랑 잤냐고 물어본거... 진짜 아이돌을 격하게 좋아하는거 빼곤 나름 평범하게 생활하는 중학생딸한테 그게 할 말인가 싶고, 몇년이 지나도 가끔 생각나더라

아 ㅁㅊㄴ이라 한거 진짜 맨날 생각나

그래 너 안 예뻐 못생겼어. 예쁘다고 한 건 여태껏 다 빈말이었어

평소에도 자주하는 말인데 개같은x 저딴x을 왜낳아가지고 이런소리? 이거 어렸을때 처음 들었을때는 너무 충격먹었는데 지금은 익숙해져서 나한테 하는 욕이 너무 같잖다

주스분명 내가잘들었는데 아님실수한건지.. 아빠가 너진짜왜이래하면서 미간찌푸릴때 씨발뒤에있는가위로눈알쑤시고싶었다

적기엔 칸이 부족할정도로많지

'니때문에 가정분위기 나빠진거 모르겠냐!!' 내가 우울증으로 위클래스(지금까지 후회된다)상담갔다가 부모님한테 고스란히 이야기 해주더라고. 내가 우울증에 자해, 자살시도까지 한게 알려지고 엄마가 며칠뒤 이야기해줬어.

"너는 그나마 그거 아니면 제대로 할 줄 아는것도 없잖아. 니가 나이만 쳐먹었지 성인이니?" 굳이 미리 할 생각을 않는거지 못하는게 아닌데. 본인이 일찍 시작했다고 나도 당신 삶대로 살아야 하는 줄 아나봐. 제대로 관심도 없으면서 자기가 보는대로만 판단해. 사람들은 다 그러니까 이젠 그러려니 하는데, 하지만 그렇다고 그 때 받은 상처가 없어지는건 아니지.

넌 이미 글렀고 엄마아빠는 동생들만 보고 있으니까... 딱히 문제될 일도 하지 않았고 공부도 나름 잘하는 편에 속했는데 부모님 기대에 찰 정도로 하진 못해서 들은 말... 물론 진심반 농담반으로 말한 말이긴 하지만 나름 제일 큰 상처였어

'놔!!!이 ㅆㅣ발 병신같은게' 엄마한테 들은 가장충격적인말이었어. 언니랑 엄마가 너무 싸우길래(일방적으로 엄마가 언니를 너무 패서)그거 말리려고 엄마 그만해하면서 팔잡앗을때 들은말이야.그냥 힘이 쭉 빠지더라.아 엄마는 여태 날 그냥 병신같은걸로 봤구나.부모말에 말대답하지말라고해서 언니는 꿋꿋이 맞으면서 말대답해도 난 억울한게있어도 말대답도안하고 최대한 부모한테 맞춰주면서 산건데..그 노력이 병신같다 라는 답으로 돌아올줄은 몰랐어.물론 그 이후에 엄마가 그때 그건 미안했다라는 식으로 내게 사과아닌 사과를 했지만 여전히 그때 그장면 생각하면 눈물나오더라.아빠새끼한테 당한건 너무많아서 여기서 못적고ㅋㅋㅋ

2살 동생이랑 10살 동생 12살 나 한 집에 있는데 집에 있는 종이 다 모으고 기름 뿌린다음 여기서 다같이 죽자고 했던거 쪽팔리니까 안 데리고 다닌다는거 왕따 당하던 나한테 그런식으로 행동하니까 친구가 안 생기는거라는거

중2때 성폭행당했는데 새엄마가 나한테 소리지르면서 남자가그렇게좋냐 누가그년의딸 아니랄까봐 똑같다고 너때문에 동네망신당해서 어떻게돌아다니냐 소리쳤던거 난 그냥 학교끝나고 집가는길이였던거뿐인데 고등학생땐 나한테 조심히와서 나중에 결혼하게되면 신랑한테는 절대비밀로해야된다더라 남자는 과거있는여자 싫어한다고 ㅋㅋ성인이된 지금도 생생하다 아직도 그얘기가끔꺼낸다 진짜 말로표현못할정도로 기분더럽다

그러니까 네가 왕따를 당하는거야

나는 솔직히 상처받는다는 걸 잘 모르겠어.. 나도 >>209 랑 비슷한 말을 들었었는데 대충 "엄마 아빠가 싸우는 이유는 다 너 때문인 거 알아?" 라고 했었지. 그 뒤에도 무슨 말을 많이 했었고. 저 말 듣고 나 진짜 아무 생각 없었고 저 말 들은 후에도 평소대로 평범한 생활을 했었어. 그러다가 며칠 뒤에 엄마가 갑자기 미안하대. 갑자기 미안하다고 하면 내가 어떻게 알아. 그래서 내가 뭐가 미안한거냐고 물으니까 며칠 전에 저 말 했던 거 거짓말이라고, 그땐 욱해서 그냥 한 말이라고 하더라고. 그때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더라. 내가 저 말에 상처받아야 됐던건가? 나는 이때까지 어떤 말에 상처받아왔지? 상처받는다는 건 뭐지? 라는 생각이 막 드는거야. 이것때문에 아직까지 저 말을 기억하고 있어. 지금 생각해보면 저것보다 더 심한 말을 들어도 난 정말로 아무런 감흥도 받지 못했고, 상처에 익숙해지고 무뎌진 건지 어떤 말에도 상처를 받는다는 기분을 받지 못하겠어. 예전에도, 지금도. 내가 감정이 없는 게 아니야. 나도 심한 정도는 구별할 수 있고, 기분이 나쁘기도 해. 하지만 정말로 상처받는 기분은.. 모르겠어.. 내가 이상한 걸까..

맨날 술만마시면 이 씨발 병신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년등 온 욕을 퍼부어 나 진짜 미치겠다

다들 정말힘들겠다... 나도 부모님이 맨날 싸우시거든 그래도 우리앞에서는 욕같은걸 잘 안쓰시지만 정말로 화가 나면 썅놈 꼴도보기도 싫어 개새끼 샹놈의새끼 지랄 이런거 쓰기도 하긴 하는데 내 부모님은 원래 이런말 평소에 안하시는데 갑자기 하면 엄청난 충격을 받거든..막 자살충동이 들다던가... 이 스레를 보고 같이 죽자! 자살할래, 장애인비하 발언, 씨발, 미친년, 왜태어났냐 이런거는 내가 들었던거하고는 상상과 다르네.. 내부모님이 세상에서 젤 무섭다고 알고 있었는데 얼마나 많은 나쁜 부모님들이 계시는지 한반더 생각해본거 같아... 정말 힘들었겠구나...레스더들..

>>214 버티느라 수고했어 너무 힘들었겠다 진짜

언니한테 개패듯이 맞는데 방문한번 안열어본거. 그리고 나간사이에 언니가 내짐 다 봉투에 처박는데 그냥둔것. 내가 나간다니까 붙잡지도 않은것. 그러나 다시 돌아오게 붙잡은것.

>>214 그동안 어떻게 홀로 버텨왔을지 감히 상상할 수 가없네. 힘내라.

딸한테 장난으로 죽어 병신 이러는 게 가능하냐 진심? 난 드라마 영화에 나오는 다정한 아빠들 있는 딸들 보면 부러워서 미치겠더라 나 지방간있는데 엄마가 너 지방간있는거 친구들한테 쪽팔리지도 않냐고 소리지름

문 잠그고 있었는데 문 안 열어줬다고 온갖 욕도 듣고 여기저기 맞고 뺨도 맞았던거 알바 몰래 했다고 앞으로 학교 나가지말고 돈이나 벌라면서 집에서 내 쫓았던거

고등학교와서 엄마랑 사이가 많이 틀어져서 한번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눈적이 있었어. 결국 서로 질질 짜면서 서운함을 토로하는 장이 되버렸지만... 그때 엄마한테 물어봤었거든 왜 사소한 잘못이나 실수에도 크게 혼내고 짜증내냐고. 그랬더니 화풀이한다고.. 우리한테 화풀이 때문에 짜증낸다고 말했어

너같은건 낳지 말았어야 했는데

계속 이렇게 할거면 아빠한테 가

눈빛 나를 개 씹 쓰레기보듯 했던 그 눈빛

너네를 안낳았다면 어땠을까 이혼하면 어떨거같아 (그때 당시 상황을 알았어..그래서 더 상처.. 듣고 바로 울뻔했는데 삼키면서 말했다) 난 지금의 관심없는 집안도 좋지만 더 친근한 눈치 안보는 집안이 부러워 난 무슨 말 한마디하려면 눈치보고 기회보고 말해야하거든

>>220 >>223 지금은 많이괜찮아 엄마가 그런말해도 이젠 한귀로듣고흘리구 그래도 딱히 듣기좋은말은아니지만.. 고마워 그런말 처음들어본다ㅠ

가족끼리 외식하고 집가는 길에 엄마가 나한테 잘못해서 엄마한테 화나있는데 계속 엄마가 장난쳐서 짜증냈는데 아빠가 갑자기 어디서 엄마한테 짜증내냐면서 밖인데 나 발로차고 멱살잡고 집가서 효자손으로 맞은거... 그때 잘못 맞아서 손가락 부어서 2주동안 보호대 차고 다님, 아직도 내가 그렇게 맞을짓을 했는지 모르겠다. 당연히 사과도 못받음, 이때까지 한번도 아빠한테 장난으로도 사과 못 받아봤음

별거 아니지만.. 아무것도 안하다가 갑자기 학원을 두 개 더 다니게 되어서 힘들었는데 그걸 아빠한테 말하니까(부모님과 내가 대화중) ㅋㅋㅋㅋㅋㅋ얼마나 한다고 그것가지고 힘들어? 한거. 이런말을 할거라곤 생각도 못해서 더 충격이였어. 착한 쪽이였거든 당시 12세

개쌍욕에 얻어맞는건 ㅆㅂ 맨날 당하는건데 아빠가 나 화장한거보고 술집여자냐고한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 그게 중학생딸한테 할소리냐

1. 넌 왜 밤 늦게까지 싸돌아다니냐? 몸팔아? 더러운년 2. (탑 마약 유행했을 당시) 저새끼 눈깔 존나 이상해 3. 모든게 다 너때문이야. 너가 이러니깐 친구도 없고 인정도 못받는거지. 4. 내가 너같은 년 왜 낳았을까? 그때 먹던 미역국이 아깝다 5. (음식 시켜서 같이 먹을때) 떨거지 새끼 있어서 안먹을란다 6. 선생이 니 피해의식에 이기적인 애라 했는데 그 선생 말이 딱 맞네 7. 이혼해도 니같은 년은 안데리고가. 8. 드러워, 드러운년 9. 뒤질거면 나가서 뒤져. 우리 가족한테 피해 끼치지 말고 제발 나가 뒤져 더 있는데 기억이 안난다

>>236 옛날에 들었을땐 엄청 충격먹었는데 익숙해져서 저 말이 심한건지 구분이 안간다ㅠㅠ

레즌데 엄마가 레즈는 100퍼 에이즈걸린다고 했어...

그렇게 자해하고 힘들어 할거면 나가죽어 맞다 보험금 받게 차에 치어죽어라 진짜 이건 매일밤 나를 괴롭히는 문장이야;;

>>283 레즈야? 나도인데 시발 레즈면 백퍼 에이즈걸린다는거 존나 이해안감;;

뇌에 이상있냐고 한거 내가 얘를 왜 낳았지라고 한거

너 때문에 부모는 이혼하게 됬는데 아무런 책임감도 못느끼냐? 그렇게 살꺼면 포기해. 넌 부모가 죽어도 돈 안준다고 욕할애다. 이 세개?

너가 사춘기니까 우울증이라고 하면서 상담 선생님이랑 상담하면서 자기를 나쁜사람으로 말하지 말라고 한거..

말은 아니고 행동인데 이혼한 가정에서 내 인생 평생동안 내내 내편 한번 안들어주고 언니편만 들었던거. 이것만 그러면 참을수 있는데 언니가 대놓고 지친구 동생들이랑 나랑 비교하면서 내 바로 앞에서 나를 존나게 쳐까는데 내가 비교하는 그런말 하지 말라했더니 엄마가 시끄럽다고 언니가 얘기하는데 조용히하라면서 안말리고 오히려 동조했던거. 내가 개화나서 엄마가 어떻게 그러냐고 화내니까 언니가 비웃으면서 나 소리지르는거 동영상 찍고 엄마는 그거 말리지도 않고 나만 욕하면서 나 혼내고 내가 잘못했다고 한거. 내가 울면서 제발 그러지 말라고 나한테 왜그러냐고 호소했는데 계속 둘이서 나만 쳐욕하더라. 그때 진짜 세상에서 제일 새벽까지 펑펑울고 a4에 뭘잘못 햇는지 쓰라고해서 태어나서 죄송하다고만 빽지로 가득하게 적으년서 울다가 잠들엇던거 같다 그때 그게 너무 충격적이어서 몇년이 지난 지금도 존나 생생하고 안잊혀지고 그거부터 생각난다 너무너무 싫엇러 그때 이후로 가족이랑 마음에문 이딴거 아예 싹 닫고 아무리 쳐맞아도 안울고 실연당해도 못울고 눈물도 없어짐. 나이좀 먹으니까 이제와서 친한척 살갑게 구는 가족들이 너무 역겹다

>>73 진짜 씹인정.. 뭐만 하면 철 들라고 해 진짜 뭐 사 달라 애처럼 떼 쓴 적도 없고 어리광을 부린 적도 없고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한 것도 아닌데 내가 조금만 다른 애들처럼 하고 싶다고 하면 넌 다른 애들이랑 다르잖아 철 좀 들어라 맨날 이래.. 맨날... 큰 것 바란 것도 아닌데....

굳이 나한테 아빠랑 싸운거 들었지? 그거 따지고 보면 너 때문에 싸운 거야 이래서.. 그 때 진짜 너무 서럽고 지쳐서 진짜 죽고 싶었음 한동안 엄마 아빠 얼굴도 못 보겠더라 집안 분위기가 맨날 나 때문에 흐려지는 것 같아서 차라리 내가 없는게 서로 행복하겠다 싶었어. 그래서 지금도 엄마 아빠 싸우는 소리 듣기 싫어서 베란다 구석으로 들어가

난 너 같은 거 엄마 아니니까 어디 가서 엄마라고 부르지 마 죽여버릴 테니까 술 취해있을 때 진짜 이렇게 말하더라. 이때 솔직히 기가 막혔음 그리고 아빠는 내가 맘 약해져서 엉엉 울면서 나 싫어하지? 내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지? 하는데 오히려 실실 쪼개면서 어 이랬을 때. (몇 년 전) 왜 결혼했냐고 물어보긴 하는데 수준 똑같아서 결혼한 거 누가 몰라

동반자살 권유 동반자살 협박 커서 결혼하면 가정폭력 당할거라는 협박 본인을 학대한 할머니와 닮았다는것 범죄사건을 언급하며 그 사건의 피해자 같다고 한것 본인이 증오하는 사람을 언급하며 나를 함부러 단정지은것 본인을 사랑하지 않고 정이 없다고 창녀 매춘부로 낙인 찍은 것 화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은유적으로 매춘부라고 한것 상을 어리석게 놓쳤다고 아끼는 인형을 갈기갈기 찢은 것 학업에 태만하다고 자살하라던가 인간이하 라는 등 폭언 한것 학교에 부적응한게 답닥해서든 동정해서든 강요를 통해서 멋대로 학교를 자퇴시킨것 또한 그후 상급학교 때 자퇴시키겠다고 협박 사춘기 이후 몇년동안 학업으로 혼날때 관련도 없이 성적인 인신공격(생리냄새,창녀근성등등)한 것

정신병원 강제 입원 협박 감금 협박 실직하고 취직이 안되자 약 1년동안 같이 감정쓰레기통으로 삼은 것 (째려보았다,퉁명스럽게 대답 했다 등등으로 몇시간동안 자식에게 분노표출) 때리겠다는 협박,위협 자폐아,지적장애 미쳤다 등등 가스라이팅 생리를 1,2달 안했다고 배를 만지며 임신 의심 사춘기 이후 몇년동안 사소한것도 성적인 것과 결부시킴 (친구관계로 스트레스 -왜 친구에 집착하냐 레즈비언이냐?,야설 -몸팔려고 보냐,일반고 가면 성추행,강간 당한다.) 어릴 때는 말대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뺨때리거나 화장실에서 발로 차기 가위들고 머리 자르겠다고 위협 그외에도 더 많아. 그리고 지금은 화목한 가정이니까 내 상처는 여태까지 없었던걸로 치부되고 단지 가족들의 시련극복을 위한 밑걸음이 된거야. 늘 부모님께 애정표현하고 착한 딸로 살고 있어. 살면서 문제 일으키기 싫어서 심리검사는 전부 정상으로 만들고 늘 우리부모님은 최고의 부모이며 감사한다고 하며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하며 살고 있어...평생 이상처는 감춰야되고..가해자 없는 상처야.

여기 스레 올린 사람들 다 행복해지면 좋겠다 우린 모두 행복해질거야 힘내자

초등학교 저학년이던 나한테 성희롱하고 안받아주면 언성 높였던거 (진짜 업소에서 행동하는 아저씨처럼 부르고선 내가 싫다고 안가니까 인상쓰면서 억지로 앉힌거) 집단 내 따돌림 당했을테 덩치도 큰게 왜 거길 따라가냐 한참 트라우마로 우울해하고 악몽꿀 때 딴 애들 다 잊고 잘 지내는데 너는 왜그러냐 너만 유난 떠는거다 한거 그때 힘들어서 공부도 안되고 자해했는데 그거 보고 빗자루로 때리면서 그럴거면 다같이 약먹고 뒤지자고 한거 기초수급자인데 티비에 나오는 거 와 예쁘다 한마디 한걸로 그딴 소리 하지 말라고 화 낸거 나한테 보지 짬지 이러고 나 보고있는데 엄마한테 젖통 어쩌구 한거 방에서 영상보면서 웃고있었는데 정신병자 미친년 같다고 조용히 하라고 한거 다투다가 나한테 주댕이를 찢어버린다던지 미친년이라고 지 애비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다며 폭력적인 언행한거 영화 아가씨 보고싶다고 하니까 친구랑 그거 보면서 그짓거리 따라하는거 아니냐고 한거 나 우울증 때문에 병원다니는거 알고 노력 의지가 부족한거고 무서워 하는 이유가 내가 공부안하고 잘못해서 무서워하는거고 우울증이라고 말하는 것도 다 농땡이 칠려고 그러는거라고 한거 내가 1년 넘짓 모른척 하니까 저거 내 딸아니고 난 쟤 애비아니다 저따구로 행동하는데 나는 저거랑 연끊었다 라고 한거 아파서 장기결석했는데 이따구로 할거면 자퇴하라고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 언성 높이고 내가 울면서 얘기하고 병원가서 의사선생님하고 3자대면 하자고 나는 지금 너무 무섭다고 하니까 손 올린거 내가 발작하고 과호흡하고 있는거 보고 지랄하지 말라고 어디서 구라치고 있냐고 한거 내가 복통 호소하면서 약찾고 있었는데 쳐웃으면서 나간거 나 보험 취급한거 중학생 때 엄마가 돈빌려달라고 했을 때 거부했다고 나한테 씨발년이 라고 한거 나 우울증으로 힘들어할때 귀신이 씌인거라면서 정신차리라고 한거 평소에 툭툭 치고 머리때리고 한거 돈 문제 관련해서는 나한테 정색하는거 집에 좀도둑 들었을 때 내 걱정은 커녕 3만원 없어졌다고 나한테 짜증낸거 나 어렸을 때 계속 나 버리고 간다고 하고 우리는 헤어져야 한다고 한거 나한테 지속적으로 종교강요하는거 1년도 안남았는데 그때까지 잘버텨서 독립하고 싶다 이 그지같은 집구석 나와야지 이젠 욕할 생각도 안나고 엄마 데리고 탈출만 하고싶다 자꾸 죄책감 들고 혈육 가족 이런거 계속 신경쓰이고 내가 못된 년 된것같다 앞으로 막막하기만 한데 생을 포기하면 지옥간다 환생못 한다 라면서 이 그지같은 집구석에서 구해주지는 못할 망정 겁이나 주고 죽은 사람들 정신력이 약하다는 소리나 하고 정말 안락사가 합법이라면 지금 당장 하고 싶을정도로 괴롭다

아프면 공부 못 하잖아. 차라리 주말에 아픈 게 좋은데.

우리집이 너하나때문에 이렇게힘들어야하냐고 제발 목매고 죽어달라고 울부짖은거. 데리고다니기 창피한데 어쩔수없이 끌고다니는거니까 닥치고 따라나오라고 한거. 너같은거 아무도 안 좋아한다고 한거. 나같아도 너같은애 아무데도 안뽑아줄거라고 한거. 뒤에서 목졸라놓고 반항 안했다고 화낸거. 니 친구들 다 병신이라고 한거. 살아있어봤자 쓸모도없는데 나죽을때 그냥 같이 죽자고 한거. 거슬리니까 눈앞에서 얼쩡거리다 맞지말고 꺼지라고한거. 이건 할머니가 한말이지만 엄마아빠가 싸우는건 전부 너때문이니까 빨리 잘못했다고 빌라고 한거. 너는 우울증이 아니고 그냥 나태하고 게으른거라고 한거. 같이 정신과가고싶다고 하니까 니년이 의사한테 내 험담다해놓고 왜가자그러냐고 그런거. 어떻게 이렇게 간단한것도 제대로못하냐고, 멍청하냐고 한거. 삶에 도움 안된다고 한거. 틀렸든 아니든 닥치고 내말이나 들으라고 한거. 생리통갖고 엄살피우지말라그러면서 진통제 뺏은거. 세월호 침몰했을때 사고사로 국가 보상금타게 나랑 니가 저기 타고 있었어야하는데 한거. 니가 니 동생 인생도 망치고있다고 한거. 울면 나약한거라고 울면 더 때릴거라고한거. 너는 내가봐도 더러운년이라고 한거.

저년이랑 도저히 같이 못살겠으니까 어디 보내버리자고 한거. 아빠가 미국여행 보내줄수있는데 대신 혼자가야하고 직원아줌마랑 같이 미국가서 피켓매고있으면 미국에사는 이모가 데리러올거라고 그랬을때 진짜 기막혀서 할 말 잃었었지..

엄마랑 아빠랑 싸우다가 아빠가 나랑 동생들 자고 았는 방에 들어와서 나랑 여동생 들고 배란다로 나가면서 다 죽자 이러고 엄마는 아빠 말리고 얼마 안 지나서 또 술 먹고 싸우다가 시칼 들고 자고 있는 방 들어와서 다 죽자 이러고 엄마는 아빠 다리 잡고 말리고 그 외에도 술 쳐 먹고 들어와서 한 짓거리들 많은데 못 적겠음 미안하다 해도 모자랄 판에 사춘기 와서 지랑 멀어졌다고 말 안 한다고 서운하다 이지랄 떠는 양심 없는 애비랑 한 집구석에서 먹고 잔다는게 참 뭣같다 성인 되면 하루아침 빨리 짐 싸서 독립해야지

존나 너무해 씨발새끼들 진짜 죽어버려 쓸모없는 인간이 너무 많아

세상 사람들 다 그래 너만 그런 줄 알아? 왜 너만 불쌍한척이야 너무 서러워서 밤에 조용히ㅣ 울고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때림 넌 내가 불쌍하지도 않냐? 와 너 되게 이기적이다? 야. 그럴거면 자살해. 자살하라고. 당장 창문밖으로 뛰쳐나가서 뒤져버려!!!!!!! 이거는 자살할 날 표시해둔 거 들켰을때 들었음 부모님은 아닌데 오빠한테는 별에 별 욕을 다 쳐들어서 기억에도 잘 안남음 썅년 씨발년 거지같은 년 병신새끼 유통기한 지난 우유 잘못하고 먹었다고 돼지같은 새끼 썅년 소리들음 친구 앞에서 대가리 빈 새끼 씨발새끼 장애인새끼 쓸모없는 새끼 병신 등등 뭔가를 실수했을 때 들었고 나가 쳐뒤지라고 내가 죽여준다고 왜 태어났냐고 뭐 하나 제대로 못한다고 장애인년이라고 쓰레기새끼 악마새끼라고 등등은 오빠가 화났을때 들었음

넌 엄마가 너때문에 슬퍼하고 괴로워하면서 살길 바라는거니?

20살때 친구랑 사이 안좋아지고 sns에 날 욕하는 게시물 좋아요가 몇백개 눌리고 여기저기 공유할 때, 정신과 상담 받고 돌아오는 버스에서 엄마랑 연락했는데 "사람들은 몇 달이면 다 잊어" 라고 한 것 .. 사람들은 겨우 몇 달이지만 나는 지금 3년째 못떨치고 사는데.

너 비정상이야 제발 나 힘들게 좀 하지마

>>249인데 저것만이 아님. 너 같은 건 내 자식 아니야 난 모성애 없으니 나한테 많은 거 바라지 마 그럴 거면 그냥 죽어버려 (기사 아저씨한테) 아저씨 저 얘 엄마예요 (아까까지 나한테 욕하다가) / 아 예 그럼 그러지 마시지 거 딸한테 왜 그래요 / ㅋㅋ 쟤가 제 딸인데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렇게 뒤지고 싶으면 같이 죽자 그냥. 미친년 개같은년 창년 걸레 씨발년 개버러지 같은 년 등등등등 칼로 찌르려 한 적도 있고 정말 많은데 너무 많아서 여기다 다 적기엔 이 스레 1000레스까지 찍고도 부족할 듯 술 안 마시거나 술 마셔도 아빠랑 대화 안하면 아무 일 없는데 그렇다고 내가 당한 게 없어지는 건 아니거든

우울증이 있어서 옛날에는 자해도 하고 그랬는데 그때 엄마에게 자해한 거 들키고 엄마가 가끔 농담식으로 너도 중2병있었잖아. 하면서 손목 긋는 시늉할때

그렇게 죽고 싶으면 내가 죽여줄게 너랑 나 같이 죽자

넌 내가 죽어도 눈물 한 방울 한 흘릴 년이야 다 너 때문이니까 꺼져

내가 널 왜 낳았지 같이 죽자

1.늦게 잔다고 술집x 이라 욕한거 2.실수하면 지적장애인이니 동사무소가서 장앤인 등록하자고 욕한것

네가 자꾸 그런식으로 하니까 애들이 너랑 안놀고 따돌림 하는거아냐? ㅋㅋ 이거 진짜로 진짜 이거듣고 나.. 진짜 밤에 눈 안떠질정도록 엄청 울었어. 이때 싸이버불림 엄청 심하게 당하고 대인기피증도 생길뻔하고 아직도 ㅂ슷하게 생긴 여자애 보면 손이 떨리고 눈물 나는데 진짜로.. 엄마가 이런말을 할줄 몰랐어

내가 널 왜 낳았을까 너 같은 건 낳지 말았어야 했는데 엄마가 그렇게 싫으면 같이 죽어버려? 같이 죽어버릴까?

중1 때 화장 하는 것 빼곤 정말로 평범한 애였는데 엄마 몰래 화장했었거든 책가방에 있는 화장품 발견하고 나보고 창년이냐고 물어보셨는데 이 말은 진짜 안 잊혀질 것 같아 지금은 뭐 대놓고 화장하는중이야

야이 나쁜 년아. 니가 진짜 날 죽이려고 작정을 했구나. 죽어라. 동생이 얻어맞고 들어온걸 엄마가 동생탓 하길래 동상 탓 하지 말라고 했더니 스파게티 던지면서 하는소리

그냥 죽은듯이 살아. 있는지없는지도 모르게 죽은듯이 방에 처박혀 살아 고3되니까 부모님께서 한 말. 진심이 아닌거 아는데도 상처받아서 그 날 정말 약 입에 다 털어넣고 죽을뻔했어

우리엄만 진짜 싸이코패스같다 나한테 갑자기 짜증내길래 나도 짜증냇더니 욕해서 나도 짜증내면서 욕했는데 반항한다고 개처럼 쳐맞아야ㅜ정신차린다고 했던거 솔직히 나는 상처보단 스트레스받아 그래놓고 나있는앞에서 아빠언니 할머니 나 다 자기 유리한대로 말하는거 심지어 언니랑싸워서 엄마가 먼저때렸는데도 경찰부른거 그래서 엄마는 재판받아놓고 딸년이 부모 신고하는년이 어딨냐고 말하고 다님 진짜 너무 열받아서 쓰면서 울거같다 살려줘진짜 이거말고도 더 심각한것도 많은데 간추려서 쓸려고

>>275 쓴 본인인데 수정이안돼서 엄마가 아빠 할머니 언니 다 욕하고 다녀 친척한테.. 자기 유리한데로 진짜 듣자마자 빡쳐서 진짜 암마도 아닌것같아 얼굴에 주먹날리고싶다 진짜 너무열받는다..

와 댓글... 진짜 심한분 많네... 나는 그냥... 욕설과함께 나가죽어라 정도? 오히려 남동생새끼가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뒤지라고함 (조팼음) 근데 몇개월전에 진짜 조금만 더 늦게 발견해서 요단강 건너거나 장애인 될뻔해서 이제 그런말 안하셔.

정신이 좀 이상한것 같다고 여러번 들었고 사람굉장히 뻘쭘하게 해 우리 부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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