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ㅎㅎ
  • 부모님이나 학교 또라이들 때문에 힘들 때 항상 위로받고 그 친구가 힘들땐 내가 위로해주는 서로 엄청 의지하는 사이인 친구가 있거든 ? 근데 욕을 조금 ( 진짜 조금이야. 우리 아빠보다 적게 써. ) 쓰고 인터넷에서 만났단 이유때문에 엄마가 걔랑 연락하지 말라고 엄청 화냈던 적이 있어. 난 지금 삶의 이유가 그친구인데 연락하면 죽여버릴듯이 화내니까 나보고 보기싫으니까 나가 뒤지란것 같아서 좀 상처받았어. ( 평소에 엄마가 하는짓들도 쌓여서 더 슬펐던것같아 )
  • 넌 그래서 안 돼
  • 엄마는 어떡해 ☞ 내가 아빠가 개 ㅈㄹ해서 집나왔을때 한말씀. 그래맞아 항상엄마는 자기만 생각했으니까 익숙해
  • 내복자주갈아입는다고 '너 밤일하니?' '술집다니니?' 라고 하신거.
  • 이럴 줄 알았으면 너를 낳지 않았다. 실제로 그런생각을 할까봐 불안했는데 듣게되니까 세상이 일그러지는 기분이였어.
  • 이것도 안되면 나가 죽어라
  • 그냥 넌 정말 내 자식이지만 이해가 안된다. 그냥 네가 빨리 집나가서 살았으면 좋겠다.
  • 그냥 나랑같이 자살할래?
  • 눤래 날 여자로 낳을생각이아니었대
  • 너희는 실패작이야. 사실 이 말 자체는 그 인간이랑 존나 싸우고 나서 들은 말이라 별 감흥이 없었어. 제일 충격받은 말은 따로 있었어. 패 죽여버리고싶게, 네가 그러니까 몸에 병이 나는거야. 이 정신병자년아. 이 말 듣고 바로 뛰어내릴까 생각했었어. 몸이 아픈 것 뿐이지, 정신에는 아무 문제 없다구. 설령 내가 진짜 정신병이 있다고 해도, 그런 말을 지 친딸한테 하는 건 미친거지. 지금은 워낙 친근하게 듣는 말이라 익숙해지긴했어.
  • 난 다른 사람들처럼 모성애 같은 거 없고 네 엄마 아니니까 나한테 엄마라고 부르지 마. 대강 이런 뉘앙스였나? 정말 인상 깊었던 말이라 아직도 기억하고 있음. 지금은 사이가 그나마 회복되긴 했는데 이 말 들은 이후로 엄마를 엄마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 부모는 아니고 조모가 나 초 6때 내 면전에 대놓고 너는 욕심이 많아서 나중에 어른되면 돈 때문에 부모도 버릴 애라고 했던 건 기억난다 .. 성인이 된 지금은 돈은 1도 욕심없이 벌리는대로 사는 중인데 대체 왜 나한테 그런 말을 한건지
  • 나보고 니 얼굴 진짜 못생겼는데 꾸며봐야 호박에 줄긋는거밖에 더 되나 걍 더 골비어보이기만한다 그런거 뭐 옷살려고하면 넌 못생겨서 그런거 안어울려 못생긴애가 저러고 꾸미고다니면 남들이 욕한다 이러고 맨날 그런식으로 나 못생겼다 이러면서 행동 다 제한하는거..장난으로 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맨날 그러는거 들어서 많이 상처받음 자랑은 아닌데 난 사실 어릴때부터 밖에서 예쁘단 얘기 좀 많이 들었거든..근데 내가 남들한테 그런 칭찬받는거 엄마아빠가 옆에 있으면 얘가 뭐가 이쁘다고 칭찬해줘요ㅋㅋㅋ이렇게 꼭 참견하고..밖에서 예쁘단소리 일주일에 세네번 들으면 뭐해 집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저런말 들으니까 자존감 진짜 낮아지고 꾸미고 싶어도 내가 그런거 하면 어울릴까 그런생각 들어서 못하겠고 칭찬 들어도 그 순간만 좋지 집에오면 나못생겼는데 왜칭찬하지 놀리는건가 사람들이 돌려서 까는건가 이런 피해의식들고그래
  • 넌 왜 태어났니? 넌 가치없는 년이야 시발년
  • 뺀찌? 공구같은거 들고 때리려고 하길래 좁은 집에서 도망치다가 현관으로 겨우 나와서 2시간동안 집 나갔었는데 나중에 동생한테 들으니까 아빠가 '때 되면 오겠지' 라고 한걸 들었을 때. 그냥..그때부터 싫어졌어
  • 자퇴하고 뭐할건데? 돈이라도 벌어올거야?
  • 엄마 힘들게 일요일까지 알바뛰는데 내가 아파서 번 돈 다 나간다고 혼내신거.. 그냥 내가 아픈것때문에 돈 나가는 걸 혼을 내심 누군 아프고 싶어서 아팠나.. 엄만 나보다 돈이 더 중요한것같은느낌
  • >>109 이거 진짜... 진짜 공감.. 내가 몸이 자주 아픈편인데 아플때마다 그냥 엄마랑 죽자 이러심
  • 어릴 시절 아빠란 작자가 술먹고 만취되면 집안 가스 밸브 다 열고 가스 틀어 손에 라이타 들고 다같이 죽자고 협박 받았다. 술만 먹으면 매일 다 같이 죽자고 협박함.
  • 내가 전생에 무슨 잘못을 저질렀길래 너같은 새끼를 낳았냐 라고 어제 엄마가 말했어
  • 넌 내 혹이고 짐이야
  • 엄마가 동생한테 "너희 누나 어디 아프냐고 물어봐" 라고 했던거. 솔직히 아무런 감흥이 없었거든? 지금와서 들으니까 되게 혐오스럽다.
  • >>22 심하셨다...초딩 때까지는 정말 놀아야 하는데ㅠㅠㅠ
  • 나 보는 앞에서 그림 갈기갈기 찢고 너같은거 왜 낳았는지 어쩌니 세상에서 나쁜말이란 말은 다 엄마한테 들어봐서 아무렇지도 않아 지금은 독립해서 따로 살고 가끔씩만 집에 가 지금도 엄만 얼굴 보면 싫어 기분나빠
  • 너 같은 애 키우기 싫어
  • 1. 제발 죽으라고 소리지르면서 목덜미 잡고 창가로 끌고 간 거. 2. 지가 차려놓은 밥 안먹는다고 뺨 때린 거+개같은 년 발언 3. 공부하다가 책상에서 졸았는데 손가락 뼈 꺾어버린다고 했던 거
  • 하라는대로 다 했는데 '왜 그렇게 말을 안들어? ' 라고 들었을때 내 자존감이 한 순간에 무너졌었어 ㅋㅋㅋㅋㅋㅋㅋ
  • 너남자랑 잤을때 기분좋았니?
  • 진짜 수능 거의 한두달 남았을때였는데 나는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 않았거든.. 근데 진짜 아침에 수근수근대는 소리에 깨서 일어났는데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아빠가 출근하면서 공부도 못하는 애 돈 대주느라 힘들다고 한거.... 엄마한테 나중에 그런 말 들었다고 얘기했는데 엄마는 아니라고 했지만 비몽사몽이여도 내가 직접들은 말이여서 그런지 엄마는 내가 상처 안 받게 하려고 거짓말하는 것 같아서 더 슬펐어..
  • 너만 손해지ㅎ
  • 그렇게 살거면 나가서 몸이나 팔아라 나가 연락오면 죽은거고 연락없으면 잘살고있는거로 알테니까
  • 쟤는 누굴 닮아서 저러는지 몰라 너 그렇게 아빠 말 안들을거면 그냥 나가 각각 엄마 아빠임... 둘 다 나랑 동생 키우느라 고생하시고 스트레스 받는거 진짜 많이 아는데 내가 잘못한걸로 혼날때마다 쌓인게 터지시는지 툭툭 나오더라. 원인은 내가 잘못한 게 맞는데도 이상하게 막 진짜 슬프고 죽을거같고 그렇다...
  • 미술선생님이 너 왜 이렇게 살아? 적어도 평균은 해야할꺼아니야?? 진짜 완전 충격먹어서 그 자리에서 어버버하면서 떨고있었다...
  • 음...일단 난 제일 어렸을때 기억이 엄마한테 쫒겨다니면서 맞았던거라는게 슬프기도하고 한 4~6살쯤 기억이 거의 다 맞다가 몇번이고 토하고 줄넘기에 목이 졸린기억이라는 점? 아직도 혼나다가 살짝만 맞아도 트라우마인지 뭔지 헛구역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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