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이것저것 공부하던 아마추어야! 뭔가 이제껏 배운 걸 정리해보고 싶어서, 동화현상을 이용해 리딩을 시도해보려고 한다. 간단하게 알고있는 개념을 정리해보면, A. 누구나 영적인 세계에 닿을 수 있으며, 매개로 의식적인 코드나 사물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B. 영적인 부분은 의식의 영역보단 무의식의 영역이며, 관조를 지속해 잡생각이 없을 때 생각을 띄면 진입(?)하기 쉽다는 것. C. 진입이라고 부를만한 상태가 되면, 그걸 겯우에 따라 인지할 수 있다는 것과, 그걸 인지한 채로 유지하기는 어렵다는 것. D. 들어갔다고 생각했는데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 이번 과정을 통해 내가 얻고자 하는건, 1. 진입이라고 표현하는 단계로 가는 보다 쉬운 통로. 2. 들어갔을때와 아닐때의 구분방법 3. 들어간 상태에서의 유지방법. 이 정도려나... 마지막으로, 스레의 진행방법을 소개할게. -1. 레스주들은, 먼저 질문을 적어 줘. 당연히 질문은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더불어 스레주는 아마추어니까, 상징에 관한 ( 로또라던지 숫자맞추기라던지 ㅂㄷ ) 질문은 사양이야. 대충 전후사정과 원하는 것을 중점으로 기록해 줘. - 덧붙여, 질문할때는 내용을 잘 정리해서 한 질문으로 만들어줘! (수정시 추가된 부분입미당) -2. 임의의 10자리 영어 소문자와 숫자를 사용한 문자열을, 질문 밑에 적어줘.(이전 사람과 겹치지 않는 선에서, 모든 문자는 달라야 해. ) -3. 적고 나면, 문자열을 소리내어 세번 읽고 자면 끝. (문자열을 적고 읽는 작업은.. 주소의 개념을 잡는 방법으로 써먹는다고 생각해 줘. ) -4.아마도 질문은 2일강 세개씩. 매일 전날 질문의 답을 달기 전에, 지금부터 질문을 받는다고 알릴거야. 거기서부터 규칙에 맞는 세개(특별히 언급이 없는 경우)를 리딩하고, 나머지는 스루. 오늘부터 내일까지 질문이 오면, 내일 리딩하고 정리해서, 모레 답변을 달 예정. 그러니 다음 질문은 모레 받겠지 아마도 :) -5. 답변 이후에 피드백 부탁해 보다시피, 실험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스레야. 피드백이 없다면 진행될 가치를 잃습니다 T.T 그럼 지금부터 3개! 잘 부탁해 레스주들 :D
  • 로어가 될거야 모두들 하는 일이 잘 풀리길 바라며
  • >>196 응응 나도 계속 보구 있어
  • >>179 스레주 말대로 어장관리는 아니고 단순히 너무 바빠서 그랬던걸로^^;; 나도 그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내 할일에 좀 더 시간 할애를 많이 해야겠어 ㅜㅜ 고마워 스레주야 진짜 잘 맞는 리딩이었어
  • >>194 우선 리딩해줘서 고마워! 스레주 말대로 글 쓰는 것에 어느정도 미련이 남는 건 맞아 하지만 마케팅 쪽에 더 잘 맞을 줄 알았는데 집중을 못 한다니 ㅜㅜ 예상과는 달라서 좀 놀랐어 모쪼록 리딩해줘서 고마워! 글 쪽으로 가던지 마케팅으로 가던지 더 고민해 볼게
  • 나도 대입 관련 글이야! 재수생인데 중간에 교통사고가 나서 수능 준비를 제대로 못했거든 ㅠㅜ 그래서 수시 6개 썼는데 출신 고등학교는 자사고라 괜찮은 편인데 성적이 너무 밑바닥이라 전부 떨어질 것 같아 ㅠㅜ 한 군데는 얼마 전에 실기 보고 왔는데 준비를 제대로 못해서...ㅠ 준비 못한 것 치곤 무난하게 쳤지만 그리 만족스러운 결과물은 아닌 것 같아 ㅠ 제일 가고싶은 두 대학 중 하나는 얼마 전에 실기 본 곳! 11월 중반 쯤에 최종 발표고, 다른 하나는 10월 중순에 1차 발표 후 면접, 그리고 11월 초에 최종 발표야! 다른 건 10월 말에 1차 발표 후 면접인 거 하나, 나머지는 11월 내내 걸쳐서 1차 발표 후 면접, 그리고 12월 중순까지 최종 발표 있고! 근데 또 하나 걱정되는 건 내가 작년에 전부 실기 전형으로 넣어서 면접을 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점...1차 붙어도 면접 잘못 해서 떨어질까봐 무섭기도 해 ㅠㅜ 결론적으로 묻고싶은 건, 6개 중 하나라도 붙을까? 내가 제일 가고싶은 두 대학 중 하나는 어떻게 될까? 문자열은 skrn1od92n
  • >>179 스레주 말대로 심남이랑은 연인이 되어서 잘 만나구 있고 엄청 바쁜 남자친구는 연락은 잘 못하긴 해도 되게 잘 챙겨준다 자상하고 다정하고 나에게 사랑을 많이 주려고 해 정말 좋은 사람인데다가 나도 이 사람이 너무 좋아서 잘 지내보려구 스레주야 고마워!
  • 스레주! 오늘는 질문 받는 안 받는지 안 써있는데 념치불구하고 올려볼게 내일 내가 초등학교 동창 남자애랑 데이트를 하는데 그 친구랑 잘될거 같아? 그러니까 그 친구랑 연애해도 괜찮을까? 7urposmw21
  • 스레주 왔어. 으음.. 일단 스레주가 현생에 좀 치인 관계로 한동안 리딩은 스탑할게, 미안해 ㅜㅜ 그동안은... 글쎄, 그리 오래 쉴건 아니니까 방치하긴 애매한데, 스레에 뭘 적으면서 유지해야할질 모르겠다.
  • 두주간 갱신만으로 스레를 유지시켜도 괜찮을지, 안 괜찮을것같다면 리딩 외에 스레주한테 바라는 게 있는지 적어주면 좋겠어!
  • >>210 당연히 괜찮지ㅜㅜ현생에 집중하자!!!! 언제든 돌아와
  • 나는 지금 좋아하는 남자 애가 있어 근데 페메는 하긴 했는데 나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저번에 모르는것도 알려주면서 한번 선페걸고 같은학교도 아니고 직접적으로 만난적도 없고 전화도 해본적 없는데 사주 타로 같은 거는 좋게 나오더라고 그래서 원래 포기했는데 잘될 수 있을지 보고싶어
  • >>180 진짜 고마워 이거보고 거의 결정한거 같아 고민하고 있었는데 생각이 정리됐어 난 광고쪽으로 갈려고! 힘들어도 버텨낸다니 다행이다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좋은일만 있길 바래
  • >>210 어디서 배웠는지 물어봐도 돼? 밝히기 좀 그러면 무슨 계기로 오컬트 시작하게 됐는지 궁금해!
  • >>210 당연하지! 근데 스레주 돌아온 후에 위에 했던 질문 다시 해야하는 건가? 아니면 그냥 위에서부터 차례로 리딩 해줄 생각이야?
  • 일단 돌아왔어!
  • >>214 으음.. 공부는 혼자 책 보고 했어! 영어엔 자신 있는 편이었는데 그래도 모르는 단어가 많더라! 시작한건 으음.. 원래 이야기 들어주는 걸 좋아하는데, 상담쪽 공부하다 타로 접하면서 공부 시작했구.
  • >>215 위에 질문한건... 확인해봤는데 질문 받는다고 남겨놓은 게 없으므로 스킵! 애초에 새로 질문을 받게 될 지를 잘 모르겠다 ㅜㅜ
  • 돌아온 거 축하해
  • >>216 웰컴백!!
  • >>2 나 첫 레스주인데 스레주 리딩 진짜 잘 맞아 스레주 리딩을 마음에 잘 새기고 지내려고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을 조절할 수록 관계가 더 잘 굴러간다” 특히 이거 너무 잘 맞아.... 내가 욕심을 덜고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을 참을수록 내마음도 편해지고 그 사람과의 관계도 좋아지는거 같아 스레주 바쁜거 마무리 되면 언제든 돌아와!!
  • 비밀번호가 이게 맞던가...
  • 벌써 2주나 지났네.. 레스주들 오랜만이야 :D 한동안 못 봐줘서 미안! 탄탄한 멘탈이랑 같이 일 마무리하구 쉬는동안 간만에 옛날에 공부했던 것들도 훑고 돌아왔당
  • 규칙은 >>1과 동일! 파업공지도 풀었겠다, 오늘부터 질문 또 받습니당! 지금부터 세개 질문해주면 됩니다아 :>
  • 안녕! 어릴때부터 유학을 생깍해오고 있었어 그러다 언니를 먼저 보내고 생각보다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난 포기아닌 포기를 했었지 기약없이 기다리기만 해야하니까 언니는 잘 되는듯했다가 졸업하는데 학점문제가 있어서 원래보다 일년 늦게 졸업을 하게 됐어 부모님이 나한테 미안해 하시는게 너무 싫어서 알부로 유학가고싶간 얘기도 잘 안했고 미안하다 하실때마다 괜찮은척 했는데 솔직히 벌써 고삼이고 바로 지금 대학가야할 나이니까 더 미련이 남고 언니도 곧 졸업이니까 괜히 희망심도 갖게되고 그러네 지금 가고 싶은 나라가 있어. 거기에서 대학도 다니고 바로 그 나라에서 취직도 하고 싶어. 솔직히 부모님께 말씀드렸을때의 반응이 두려워서 혼자서 어떻게 어떻게 공부해서는 내가 가능성이 있다는거. 나한테 투자해도되겠단 확신이 들게끔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이걸 어떻게 샹각하실지 궁금해.. 내가 목표로 하는 그 나라의 그 대학애 갈수있을지도 귱금하고 또 도피유헉이라는 생각이 안드셨우면 해서 한국에서도 대학을 잘 가고 싶었어. 그래서 수시 넣은것중에 지금 상황에서 내가 제일 가고싶은 대학이 하나 있어 ㄱㅇ대라고..여길 붙을수있을지 궁금해 만약 질문이너무 많다면 유학만이라도 봐주라 복채는 뭐로 하면 될까?
  • 스레주 일단 봐줘서 넘 고마워!! 내가 수시에 진짜 가고 싶은 대학이 있는데 얼마전에 시험보고 왓거든...수시로 갈수 있을까? acdv48ft9h
레스 작성
226레스 » 독특한 방식의 리딩을 시도해볼까 해. 8 분 전 update 1904 Hit
오컬트 2018/09/17 19:47:42 이름 : ◆pWo2IFa09wF
69레스 하루에 주문 하나 27 분 전 update 579 Hit
오컬트 2018/10/07 13:49:1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오른쪽 어깨 2 시간 전 new 6 Hit
오컬트 2018/10/19 11:33:43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어떤 오컬트 커뮤니티에서 만난 30살 아줌마 깐다 3 시간 전 update 263 Hit
오컬트 2018/10/14 23:25:01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미래에서 왔습니다 4 시간 전 new 98 Hit
오컬트 2018/10/18 21:03:37 이름 : 이름없음
177레스 MINDMAP (6) 5 시간 전 update 704 Hit
오컬트 2018/09/30 23:24:32 이름 : ◆mMmFcslCjg2
431레스 타로 봐줄께 3 - 신청제한o (하루 선착3명) 규칙 필수 참고 5 시간 전 update 2031 Hit
오컬트 2018/09/19 17:22:20 이름 : ◆oFijipe0leI
536레스 스레딕이 살아난듯해서 타로스레 11 시간 전 update 2277 Hit
오컬트 2017/12/07 23:20:06 이름 : 이름없음
396레스 소원이 이루어지는 방 12 시간 전 update 2034 Hit
오컬트 2018/10/02 01:51:01 이름 : 코시
9레스 그 스레에 레스 단것 만으로도 리딩 하는 사람들 있잖아 12 시간 전 update 280 Hit
오컬트 2018/10/17 16:00:32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노래 구절을 따서 리딩해보려고 해 13 시간 전 update 152 Hit
오컬트 2018/10/18 00:38:22 이름 : ◆wE4NvyKZii7
60레스 타임리프를 하고있다. 13 시간 전 update 243 Hit
오컬트 2018/10/16 18:56:1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궁금해! 14 시간 전 new 11 Hit
오컬트 2018/10/18 23:35:4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나 타로주야! 내 얘기좀 들어줄래? 14 시간 전 new 49 Hit
오컬트 2018/10/18 23:05:35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시길마법 아는사람 있어? 14 시간 전 update 114 Hit
오컬트 2018/10/07 20:14:13 이름 : 이름없음